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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키즈'통합검색 결과 입니다. (9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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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클리 스팟] 빼빼로데이 D-5…선물 고르러 나가볼까

지디넷코리아가 금요일 출근길, 주말의 즐거움을 미리 골라봅니다. 먹어보고 싶은 간식과 먹거리는 '위클리 이츠'로, 가보고 싶은 공간과 행사·팝업은 '위클리 스팟'으로 소개합니다. 익숙한 일상에 작은 새로움을 더할 먹거리와 나들이 소식을 전합니다. [편집자주] 오는 11일 빼빼로데이를 앞두고 과자가 매대 밖으로 나왔다. 버스에 실려 거리를 찾아가고 캐릭터와 함께 팝업스토어를 채운다. 포장에 문구를 붙이거나 선물상자를 직접 색칠하는 공간도 생겼다. 롯데웰푸드의 '빼빼로 하트 어택'은 버스를 타고 움직이는 팝업이다. 빼빼로로 외관을 꾸민 대형 버스가 주요 상권과 직장가, 학교 등을 찾아간다. 팝업은 지난달 31일과 이달 1일 홍대스퀘어에서 열린 데 이어 3일 광화문 서울마당을 거쳤다. 오는 7일과 11일에는 성수동 유미빌딩을 찾는다. 현장에는 빼빼로 커스텀 라벨 출력존과 포토존 등을 마련한다. 빼빼로 포장에 원하는 문구를 넣은 라벨을 붙일 수 있다. 기존 포장에 자신이 고른 말 한 줄을 더하는 셈이다. 행사 후에는 주변에서 제품을 나눠주는 샘플링도 진행한다. 버스를 놓쳤다면 매장에서도 나만의 빼빼로 라벨을 만들 수 있다. 세븐일레븐 뉴웨이브 명동점은 지난달 26일부터 라벨 프린터 존을 운영하고 있다. 롯데웰푸드의 빼빼로 체험 공간은 뷰티 매장으로도 이어진다. 올리브영 센트럴 명동 타운과 부산 남포 타운에서는 28일까지 스트레이 키즈와 연계한 포토존과 전용 매대를 운영한다. 멤버들의 모습을 담은 기획팩과 일월오봉도 랜드마크 패키지도 선보인다. 잠실에서는 캐릭터가 선물 포장을 바꿨다. 세븐일레븐은 11일까지 롯데월드몰 지하 1층 이미스 매장 앞에서 '조앤프렌즈' 협업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구름을 닮은 고양이 '조아'와 데이지 '앤' 등 캐릭터를 활용한 공간이다. 군밤모자를 쓴 인형 키링과 얼굴쿠션, 피규어 말랑이 등을 결합한 기획세트 8종이 놓인다. 현장에서 3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는 선착순으로 커스텀 선물상자와 핀배지, 스티커·엽서 등을 제공하고 포토부스 1회 촬영 기회도 준다. 비치된 색연필로 선물상자를 직접 꾸밀 수 있다. 이마트24는 편의점 안에 웹툰을 들였다. 성수동 트렌드랩 성수점에서 16일까지 '재혼 황후' 테마 팝업존을 운영한다. 빼빼로데이에 맞춰 선보인 협업 상품은 6종으로, 캐릭터 렌티큘러와 손거울 키링 등을 결합한 선물세트도 포함됐다. 팝업존에서는 협업 상품 구매 금액에 따른 쿠폰 증정 행사도 진행한다.

2026.11.05 23:53김민아 기자

스트레이 키즈와 빼빼로데이 알린다…롯데웰푸드, 해외 마케팅 확대

롯데웰푸드가 빼빼로데이를 앞두고 글로벌 앰배서더 스트레이 키즈와 해외 소비자 공략에 나선다. 팬 참여 행사와 디지털 콘텐츠, 현지 유통망을 활용한 판촉을 통해 빼빼로와 11월 11일을 함께 알린다는 전략이다. 롯데웰푸드는 글로벌 SNS 인증 이벤트 'PLAY WITH PEPERO'를 비롯해 해외 광고와 국가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SNS 이벤트는 국내외 소비자를 대상으로 내년 2월 5일까지 응모를 받는다. 빼빼로와 함께하는 순간을 사진이나 영상으로 촬영한 뒤 필수 해시태그와 함께 개인 인스타그램 피드에 게시하고, 빼빼로 공식 인스타그램 프로필 링크를 통해 게시물 주소를 제출하면 된다. 빼빼로 인증샷, 제품 꾸미기, 빼빼로데이 소개, 노래 챌린지 등 자유로운 방식으로 참여할 수 있다. 롯데웰푸드는 심사를 통해 총 111명의 당첨자를 선정한다. 1등 11명에게는 스트레이 키즈와 함께하는 '밋 앤드 그리트(MEET&GREET)' 행사 초청권과 왕복 교통권, 2박 3일 숙박권을 제공한다. 2등 100명에게도 행사 초청권을 증정한다. 해당 행사는 내년 4월 서울에서 개최될 예정으로 빼빼로와 스트레이 키즈의 콜라보 음원 '11월 11일'을 스트레이 키즈가 직접 처음으로 선보이는 특별 무대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유튜브와는 빼빼로 제품과 캐릭터를 움직이는 이미지로 구현한 기프트를 출시한다. 하트와 빼빼로데이 축하 메시지 등도 담았다. 이번 협업은 유튜브가 브랜드 지식재산권(IP)을 활용해 기프트를 출시하는 첫 사례다. 해외 광고도 병행한다. 미국 뉴욕 타임스스퀘어에서는 지난 19일부터 11월 15일까지 광고를 운영한다. 2023년부터 4년 연속 집행하는 광고다. 로스앤젤레스(LA) 코리아타운 플라자에서는 11월 14일까지 옥외·실내 광고를 진행하며, 베트남 롯데마트 14개 점포에서도 스트레이 키즈를 활용한 광고를 송출한다. 국가별로는 베트남에서는 대학가를 중심으로 제품 샘플링 등 소비자 참여형 행사를 진행하고 하노이 웨스트레이크 쇼핑몰 팝업, 카자흐스탄 알마티 유통매장의 포토부스 운영 등을 준비했다. 필리핀에서는 기획팩과 S&R 매장 시식 행사를, 태국에서는 주요 유통채널 판촉과 온라인 행사를 진행한다. 대만에서는 굿즈 행사와 기획팩 판매를 추진하고,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국제공항 면세점에는 전용 매대와 광고영상을 선보인다. 페루와 에콰도르, 호주, 독일 등에서도 현지 마케팅을 이어갈 예정이다. 롯데웰푸드 관계자는 “빼빼로데이가 전 세계 소비자들이 함께 즐기고 마음을 나누는 날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다양한 글로벌 마케팅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빼빼로만의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통해 글로벌 소비자와의 접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6.10.21 10:11김민아 기자

BBQ, 스트레이 키즈 필릭스 글로벌 모델 발탁

BBQ가 스트레이 키즈 멤버 필릭스를 글로벌 모델로 발탁했다. 해외 매장 확대와 K푸드 관심 증가에 맞춰 글로벌 소비자 대상 마케팅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제너시스BBQ 그룹은 스트레이 키즈 필릭스를 BBQ의 새 글로벌 모델로 선정했다고 23일 밝혔다. BBQ는 필릭스가 글로벌 팬덤을 보유한 K팝 아티스트라는 점과 브랜드 이미지가 맞닿아 있다고 설명했다. 필릭스는 스트레이 키즈 멤버로 활동하고 있으며, 패션과 뷰티 분야에서도 글로벌 브랜드와 협업해왔다. BBQ는 현재 전 세계 57개국에서 800여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대표 메뉴인 황금올리브치킨을 비롯해 한식 기반의 치킨 메뉴를 앞세워 해외 시장에서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있다는 설명이다. 필릭스가 평소 BBQ 메뉴를 언급해온 점도 모델 발탁 배경으로 꼽았다. BBQ에 따르면 필릭스는 팬 소통 플랫폼 등을 통해 '크런치버터치킨'과 '자메이카 소떡만나 치킨' 등을 언급한 바 있다. BBQ는 필릭스와 함께 신메뉴 마케팅도 진행한다. 회사는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 채널을 통해 필릭스가 출연한 신메뉴 티저 영상 2종을 공개했다. 티저 영상은 기자회견장 콘셉트와 BBQ 빌리지 방문 콘셉트로 구성됐다. 영상에는 신메뉴의 바삭한 식감을 암시하는 장면과 문구가 담겼다. BBQ는 필릭스 모델 발탁을 계기로 글로벌 소비자를 겨냥한 캠페인을 확대하고, 향후 신메뉴와 연계한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BBQ 관계자는 “필릭스는 음악뿐 아니라 패션, 뷰티 분야에서도 글로벌 영향력을 가진 아티스트”라며 “BBQ를 즐겨온 스토리가 있어 국내외 소비자에게 자연스럽게 다가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필릭스와 함께 글로벌 소비자에게 BBQ의 브랜드 경험을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3 11:03류승현 기자

K푸드, K팝 광고 효과 톡톡…매출 전환은 '물음표'

식품업계가 K컬처 콘텐츠를 앞세워 해외 소비자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캠페인 조회수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반응 등 화제성은 커지고 있지만, 실제 매출이나 신규 소비자 유입으로 이어졌는지를 입증하는 지표는 업체별로 온도 차를 보인다. 21일 업계에 따르면 농심·CJ제일제당·롯데웰푸드·삼양식품 등 주요 식품기업들은 K팝 아티스트와 글로벌 콘텐츠를 활용한 해외 마케팅을 확대하고 있다. K푸드 인기가 높아지면서 해외 팬덤을 보유한 모델이나 글로벌 지식재산권(IP)을 앞세워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려는 전략이다. 일례로 농심은 최근 신라면 출시 40주년을 맞아 K팝 그룹 에스파를 앞세운 글로벌 마케팅을 진행 중이다. 농심은 신라면 40주년 기자간담회에서 에스파와 함께한 글로벌 1차 광고 캠페인이 전 세계적으로 5억 뷰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신라면이 단순 식품을 넘어 K푸드를 대표하는 문화 아이콘으로 자리 잡고 있다는 설명이다. 다만 해당 캠페인이 실제 매출이나 신규 소비자 유입으로 연결됐는지를 보여주는 즉각적인 지표는 아직 없다는 입장이다. 농심 관계자는 기자 질의에 “에스파 캠페인 등 다양한 마케팅 활동은 전 세계 영타깃을 대상으로 인지도를 높이고 있는 것은 사실”이라면서도 “현재 즉각적인 효과성을 나타낼 수 있는 지표는 아직 없다”고 밝혔다. K팝·글로벌 IP 앞세워…“인지도 향상 효과는 분명” 식품업계에서는 K팝 아티스트나 글로벌 IP를 활용한 마케팅이 해외 시장 공략의 주요 방식으로 자리 잡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국내 소비자만을 겨냥한 광고 모델보다 해외 팬덤과 인지도를 갖춘 아티스트를 활용해 브랜드 노출을 넓히는 전략이다. 롯데웰푸드는 K팝 마케팅 성과를 비교적 구체적인 수치로 제시한 사례다. 회사는 지난해 5월 빼빼로 글로벌 앰배서더로 스트레이 키즈를 발탁한 뒤 빼빼로 수출액이 2024년 700억원에서 지난해 약 870억원으로 25% 증가했고, 북미 지역 매출도 36% 늘었다고 밝혔다. 이 같은 성과에 따라 롯데웰푸드는 올해도 스트레이 키즈와의 글로벌 앰배서더 계약을 연장했다. CJ제일제당의 경우 비비고 브랜드 앰배서더로 세븐틴을 활용한 바 있다. 회사 관계자는 K팝 아티스트 활용 효과에 대해 “직접적으로 매출에 얼마만큼 기여했는지 분리해서 보기는 사실 어렵다”며 “다른 마케팅도 함께 진행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글로벌 인지도가 있는 아이돌을 활용할 경우 브랜드 노출도와 인지도가 향상되는 것은 분명한 사실”이라고 덧붙였다. 글로벌 브랜드의 경우 국내 인지도보다 해외 활용 가치가 더 중요한 기준이 되기도 한다. 또 다른 업계 관계자는 “국내용이 아니라 글로벌 브랜드 같은 경우에는 국내에서 인기가 조금 덜하더라도 해외 쪽에서 활용 가치가 높은 아이돌을 기용하는 경우가 많다”고 귀띔했다. 글로벌 IP 활용도 같은 맥락이다. 이 관계자는 “글로벌로 인지도가 확실한 IP와 연결하거나 아이돌, 모델을 활용하는 것이 요즘 식품업체들의 추세”라며 “내수만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K푸드 자체가 글로벌로 많이 확산됐기 때문”이라고 내다봤다. 이어 “과거에는 내수 드라마나 영화에서 인기 있는 모델, IP를 봤다면 요즘에는 OTT 등을 통해 글로벌 인지도가 높은 모델과 연결짓는 사례가 점점 많아지고 있다”고 언급했다. 조회수는 성공...구매 전환 입증은 과제 다만 조회수와 SNS 반응만으로 실제 구매 전환 효과를 단정하기는 어렵다는 시각도 있다. 식품 구매는 광고 모델뿐 아니라 맛, 가격, 현지 유통망, 프로모션, 재구매 경험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하기 때문이다. 특정 캠페인이 매출에 어느 정도 기여했는지를 분리해 측정하기 어렵다는 점도 한계로 꼽힌다. 한 식품업계 관계자는 “K팝 아티스트를 활용하면 해외 소비자의 눈길을 끄는 데는 분명히 도움이 된다”면서도 “제품이 실제로 팔리려면 현지 유통망과 가격 경쟁력, 재구매 경험이 함께 따라줘야 한다”고 분석했다. 또 다른 식품업계 관계자는 “글로벌 마케팅은 단기 판매보다 브랜드를 현지 소비자에게 각인시키는 장기 투자 성격이 강하다”며 “앞으로는 조회수나 화제성뿐 아니라 신규 거래처 확대, 재구매율, 현지 판매 증가 등 구매 전환 지표를 함께 보여주는 것이 중요해질 것”이라고 지적했다.

2026.05.21 08:44류승현 기자

롯데웰푸드, '빼빼로데이' 세계로 확산···"역대 최대 매출 기대"

롯데웰푸드는 올해 '빼빼로' 브랜드가 국내외에서 사상 최대 매출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6일 회사에 따르면 빼빼로 브랜드의 올해 연간 매출은 약 2천415억원에 이를 전망이며, 이 가운데 수출액은 지난해 701억원에서 약 30% 증가한 900억원 수준까지 성장할 것으로 보인다. 국내 시장의 꾸준한 수요와 브랜드 충성도, 그리고 '빼빼로데이' 문화의 해외 확산이 실적 상승을 이끌고 있다는 설명이다. 롯데웰푸드는 지난 2020년부터 한국의 독특한 기념일 문화를 전 세계에 알리기 위한 글로벌 마케팅을 추진해 왔다. 올해는 인기 아이돌 그룹 '스트레이 키즈'를 공식 홍보대사로 선정해 국내외에서 대규모 통합 캠페인을 진행했다. TV 광고와 대형 옥외 광고, 지하철 이벤트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글로벌 팬층과의 접점을 넓혔다. 국내에서는 서울 지하철 2호선에서 '스트레이 키즈가 숨긴 빼빼로를 찾아줘!' 열차 이벤트를 운영하며 젊은 세대와의 소통을 강화했다. 시즌 한정 기념 제품들도 높은 인기를 얻었으며, 스트레이 키즈 협업 패키지는 출시 직후 주요 판매처에서 품절 사태를 빚었다. 특히 관광객이 많이 찾는 롯데마트 제타플렉스 서울역점에서는 진열 직후 매진됐다. 해외 소비자 참여형 프로그램 '빼빼로 에이전트 피(Agent:P)'도 성과를 냈다. 지난 5월부터 107개국에서 2천306명이 지원했으며, 5개월간 콘텐츠 미션을 수행한 최종 선발자 11명은 이달 초 한국을 방문해 경복궁, 롯데월드타워 등에서 '나눔'의 브랜드 메시지를 담은 콘텐츠를 제작했다. 한편, 빼빼로는 지난해 폴란드 바르샤바에서 열린 '한·일 롯데 식품사 통합 전략회의'에서 롯데그룹의 첫 글로벌 메가 브랜드로 선정됐다. 롯데웰푸드는 해외 생산 확대를 위해 올해 7월 인도 하리아나 공장에 빼빼로 생산 라인을 신설했으며, 이를 기반으로 해외 매출 1조 원 규모의 글로벌 브랜드로 도약을 목표로 하고 있다. 롯데웰푸드 관계자는 “빼빼로데이가 이제는 세계 소비자들이 함께 즐기는 기념일로 자리 잡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국가에서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해 글로벌 브랜드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11.06 10:48류승현 기자

롯데웰푸드, 지하철·도심 전역서 '빼빼로데이' 캠페인 전개

롯데웰푸드가 '빼빼로데이'를 앞두고 서울 도심 곳곳에서 대규모 오프라인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16일 밝혔다. 롯데웰푸드는 다음달 11일까지 서울 지하철 2호선에서 '스트레이 키즈가 숨긴 빼빼로를 찾아줘!' 행사를 운영한다. Z세대를 겨냥해 퀴즈와 미션을 결합한 참여형 콘텐츠로, 승객이 직접 QR코드를 스캔해 문제를 풀면 온라인 이벤트에 응모할 수 있다. 해당 열차 내부는 빼빼로 글로벌 앰배서더인 스트레이 키즈의 이미지로 꾸며졌다. 이벤트 참여자들은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주차별 오프라인 행사 일정도 확인할 수 있다. 지정된 장소를 방문하면 추가 현장 이벤트와 경품이 제공되며, 세부 일정은 빼빼로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공개된다. 롯데웰푸드는 또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 중심으로 옥외광고 캠페인을 병행한다. 홍대입구역 인근 대형 전광판 4곳을 비롯해 강남·성수 등 주요 지하철역 55곳에서 빼빼로 광고를 선보인다. 광고는 11월 11일까지 송출되며, 국내 소비자뿐 아니라 외국인 관광객에게도 '나눔의 즐거움'을 전달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롯데웰푸드 관계자는 “소비자가 직접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오프라인 캠페인을 통해 빼빼로데이의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며 “도심 곳곳에서 빼빼로를 만나며 가족·연인·친구 간의 마음을 나누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10.16 11:11류승현 기자

틱톡, 스트레이키즈 '카르마' 발매 기념 캠페인 #KARMA 전개

글로벌 숏폼 동영상 플랫폼 틱톡(TikTok)이 K-팝 대세 보이그룹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의 정규 4집 '카르마(KARMA)' 발매를 기념해 글로벌 인앱 캠페인 #KARMA를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틱톡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팬들이 다양한 미션과 창작 활동에 참여하며 아티스트와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캠페인은 8월 22일부터 약 2주간 진행되며, 틱톡 앱에서 'Stray Kids'를 검색하면 나오는 전용 캠페인 허브에서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이번 캠페인은 프로필 프레임 획득, 그룹 미션, 사용자 생성 콘텐츠 제작 등 다양한 미션을 수행하면서 사용자 몰입도를 높이고, 캠페인 전용 리워드를 통해 지속가능한 참여가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스트레이 키즈의 공식 계정을 팔로우한 뒤 'Stray Kids'를 검색하고, 타이틀곡 'CEREMONY'를 음악 앱에 저장해 해당 음원으로 영상을 제작하는 등의 미션을 완료하면 캠페인 기간에만 독점 제공하는 프로필 프레임을 획득할 수 있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전 세계 팬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특별한 그룹 미션도 마련됐다. 캠페인 기간 동안 각 수록곡 음원이 20만 건 이상 저장되면, 해당 곡과 연결된 멤버 두 명의 독점 이미지가 공개된다. 수록곡 '삐처리 (BLEEP)'는 방찬과 리노, 'CREED'는 창빈과 승민, '반전 (Half Time)'은 현진과 한, 'CEREMONY (Festival Ver.)'는 필릭스와 아이엔의 이미지를 확인할 수 있다. 틱톡은 팬들의 참여 경험을 확장하기 위해 캠페인 전용 커스텀 이펙트와 템플릿을 활용해 보다 다채로운 콘텐츠 제작 기회를 제공하고, 특별 콘텐츠도 선보일 예정이다. 현재 스트레이 키즈의 공식 틱톡 계정(@jypestraykids)은 3,100만 명 이상의 팔로워를 보유하고 있으며, 누적 좋아요 수는 14억 건을 돌파했다. 스트레이 키즈 관련 콘텐츠는 플랫폼 내에서 2,100만 개 이상의 영상으로 제작되며 글로벌 팬 커뮤니티에서 활발한 반응을 이어가고 있다. 해당 캠페인과 관련해 스트레이 키즈는 “스테이(STAY)는 항상 저희 활동의 중심에 있고, 틱톡은 그러한 팬들의 사랑과 창의력을 가장 크게 느낄 수 있는 공간"이라며, "이번 신곡 발매를 기념하는 #KARMA 캠페인을 통해 팬분들과 잊지 못할 특별한 순간을 만들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틱톡코리아 아티스트 앤 레이블 파트너십 박주영 리드는 “이번 #KARMA 캠페인은 팬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미션과 콘텐츠로 스트레이 키즈와 팬들의 연결을 더욱 강화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틱톡을 통해 아티스트와 팬이 함께 다양한 경험을 공유하며 더 가까워질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08.24 10:21안희정 기자

롯데웰푸드, '빼빼로×스트레이 키즈' 한정판 제품 공개

롯데웰푸드는 빼빼로 브랜드의 글로벌 앰배서더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와 협업한 한정판 패키지를 선보인다고 20일 밝혔다. 지난달 스트레이 키즈가 공식 모델로 선정된 이후 출시된 첫 컬래버레이션 제품이다. 이번 '빼빼로×스트레이 키즈' 제품은 총 28종이다. 화이트쿠키 빼빼로 패키지에는 멤버 8인의 단독 사진과 친필 사인이 담겼다. 패키지 자체를 굿즈처럼 수집할 수 있게 구성했다. 오리지널(초코), 아몬드, 크런키, 초코필드 빼빼로에는 두 제품을 나란히 두면 하나의 포즈가 완성되는 '페어 디자인'이 적용됐다. 멤버들이 반쪽 하트 포즈를 취한 사진을 활용한 것이 특징이다. 빼빼로 4봉지를 담은 팔각 케이스 제품에는 스트레이 키즈 단체 사진이 삽입돼 시리즈 완성도를 높였다. 롯데웰푸드는 오는 27일부터 9월 12일까지 SNS 인증 이벤트 '페어 포즈 챌린지'를 연다. 페어 디자인 제품을 이용해 하트 포즈를 완성하고 인증하면, 스트레이 키즈 포토카드 파우치, 다이어리, 인형집, 광고 촬영 비하인드 컷 등 굿즈를 랜덤으로 증정한다. 이와 별도로 빼빼로 제품 1만 원 이상 구매 시 추첨을 통해 기프티콘 등 다양한 경품도 제공한다. 해당 제품은 27일부터 롯데웰푸드 공식 온라인몰 '스위트몰'에서 우선 판매되며, 이후 오프라인으로 확대된다. 롯데웰푸드 관계자는 “스트레이 키즈의 개성과 빼빼로의 따뜻한 브랜드 이미지가 만나 한정판 패키지에 특별함을 더했다”며 “앞으로 다양한 협업 활동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2025.06.20 10:47류승현 기자

롯데웰푸드, 빼빼로 글로벌 홍보대사 '에이전트 P' 모집

롯데웰푸드가 빼빼로데이의 글로벌 확산을 위한 소비자 참여형 프로그램인 'PEPERO AGENT:P(빼빼로 에이전트:피)'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해 첫선을 보인 '빼빼로 글로벌 리포터'를 한층 확대·강화한 글로벌 홍보 프로젝트로, 참여자와 함께 브랜드를 만들어가는 '참여형 마케팅'을 핵심으로 한다. 모집은 다음달 11일까지로, 참여를 원하는 글로벌 크레이이터는 빼빼로 공식 인스타그램 프로필 링크를 통해 지원할 수 있다. 지원자들은 자신의 기본 정보와 SNS 계정, 지원 동기를 제출해야 한다. 1차로 111명의 글로벌 에이전트가 선발될 예정으로, 결과는 다음달 30일 발표된다. 선발된 111명의 글로벌 에이전트들은 약 4개월간 단계별 서바이벌에 참여하게 되며, 매 단계별 미션 완료시 리워드(기프트 카드 등)를 제공받는다. 미션 수행을 통해 단계별로 111명에서 55명, 33명, 11명까지 인원이 줄어들게 된다. 최종 선발된 11명에게는 11월 초에 한국에 초대되는 기회가 주어진다. 이들에게는 왕복 항공권, 숙박, 미션비 등이 제공되며, 3박 4일간의 K-컬처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 지난해 첫 진행된 빼빼로 글로벌 리포터 프로그램에는 전 세계 58개국에서 700여명의 지원자가 몰려 뜨거운 반응을 얻은 바 있다. 구독자 4천700만명의 미국 인기 크리에이터 토퍼길드를 포함한 11인의 리포터들은 한국 방문을 통해 빼빼로데이 등 한국 문화를 체험하고 이를 알리는 활동을 진행했다. 한편, 빼빼로는 2020년부터 글로벌 마케팅을 꾸준히 전개하고 있다. 현재 미국, 동남아, 중동 등 약 50여개국에 수출되고 있으며 연간 2천억원대 매출을 올리고 있다. 특히 지난해 상반기에는 약 325억원의 수출액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약 30% 신장해 처음으로 국내 매출을 앞섰다. 회사는 미국 뉴욕 타임스퀘어와 베트남 호찌민시에 옥외광고를 설치하는 등 글로벌 소비자 접점을 넓혀가고 있다. 하반기부터는 인도 하리아나 공장에 신설된 빼빼로의 첫 해외 생산 기지도 가동될 예정이다. 롯데웰푸드 관계자는 “K-컬처에 열광하는 글로벌 Z세대를 겨냥해 다양한 체험형 마케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며, “빼빼로가 글로벌 스낵 브랜드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앞으로도 공격적인 마케팅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5.05.20 10:49류승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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