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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톰'통합검색 결과 입니다. (4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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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게임즈, '스톰게이트' 정식 서비스 전환…뱅가드 캠페인 '지구의 재' 출시

카카오게임즈는 실시간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RTS) '스톰게이트'의 얼리액세스를 종료하고 정식 서비스로 전환했다고 6일 밝혔다. 정식 서비스 전환과 함께 뱅가드 캠페인 '지구의 재'도 출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신규 업데이트 '네크로라이트'를 통해 추가된 콘텐츠로, 인류 진영 '뱅가드'의 서사를 중심으로 전개된다. 집필은 미키 닐슨이 맡았으며, 마브 울프맨과 크리스 멧젠이 스토리 작업에 참여했다. 성우진에는 시무 리우, 타라 스트롱, 맷 머서, 로자나 판시노 등 글로벌 엔터테인먼트와 게임 업계 유명 인사들이 참여했다. '스톰게이트'는 이번 업데이트로 인게임 UI가 새롭게 개편됐고, '캠페인', '협동전', '대전' 등 여러 모드에서 '스톰 포인트'를 획득해 보상으로 교환할 수 있는 시스템이 도입됐다. 또한 종족별 플레이어 카드와 이름표 잠금 해제 기능 등 부가 콘텐츠도 추가됐다. '스톰게이트'는 인간 종족 '뱅가드', 외계 종족 '인퍼널', 미래 지향적 디자인의 '셀레스철' 등 총 3개 종족이 등장하는 RTS 게임이다. 이용자는 각 종족을 선택해 캠페인, 대전, 협동 모드 등 다양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카카오게임즈와 프로스트 자이언트 스튜디오는 최근 1년간 이용자 피드백을 반영해 캠페인 콘텐츠 개편 및 신규 시스템 도입, 아트 및 밸런스 조정 등 주요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이후로는 3인 협동 PvE 미션, 맵 에디터 등이 포함된 '시그마 랩스' 시스템 확장도 계획하고 있다. 카카오게임즈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 출시를 기념해 캠페인 공략 콘텐츠와 신규 이용자 대상 이벤트를 준비하고 있으며, 국내 이용자와의 소통도 지속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개발사인 프로스트 자이언트 스튜디오는 "앞으로도 다양한 콘텐츠와 업데이트를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2025.08.06 16:23정진성

이교구 수퍼톤 "AI 음성 기술, 창작자에게 기회될 것"

이교구 수퍼톤 대표가 한국 기업인으로는 유일하게 지난 23일 싱가포르에서 열린 '브레인스톰 AI 싱가포르: 지능의 시대'에 참가해 "AI 음성 기술이 창작을 돕는 강력한 도구로서, 향후 창작의 진입 장벽을 낮추고 누구나 쉽게 아이디어를 구현할 수 있는 길을 열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올해 두번째로 열린 브레인스톰 AI는 미국 경제 전문지 포춘(Fortune)에서 주최하는 행사로, 글로벌 최고의 기술 전문가와 정책 입안자, 투자자 등이 모여 AI 발전과 활용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다. 올해는 5월 6~7일 영국 런던, 7월 22~23일 싱가포르, 12월 8~9일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세 차례에 걸쳐 개최된다. 이 대표는 'Voicing The Future'를 주제로 엔터테인먼트 분야에서 AI 음성 기술의 역할과 미래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대담 오프닝에서 이교구 대표는 지난해 8월 수퍼톤에서 선보인 버추얼 그룹 '신디 에잇(SYNDI8)'의 데뷔 앨범 수록곡 'My Fantasy'의 일부를 모더레이터인 니콜라스 고든(Nicholas Gordon)의 목소리로 변환해 선보였다. 이 대표는 이날 적용된 기술에 대해 “수퍼톤이 자체 개발한 파운데이션 모델을 통해 목소리를 음색∙발음∙음고∙강세 등 4개의 구성 요소로 분해할 수 있다”며 “신디 에잇 멤버들의 음색을 모더레이터의 음색으로 바꿔 마치 모더레이터가 직접 노래하는 것처럼 재구성했다”고 설명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더 나아가 수퍼톤의 실시간 AI 음성 변환 서비스인 '수퍼톤 시프트'를 추가로 시연하고 이 기술을 활용하면 창작자의 연출 의도에 맞는 목소리를 구현해낼 수 있다고도 소개했다. 이 대표는 행사에 온 청중을 향해 “여러분이 다음 앨범을 작업하는 아티스트라고 상상해 보라”며 “여러분이 이전과 다른 새로운 앨범을 만들고 싶지만 목소리가 어울리지 않는다고 할 때 AI 음성 기술을 활용해 목소리를 바꾸면 새롭고 다른 음악적 아이덴티티를 실현할 수 있다”고 말했다. 아울러 이 대표는 AI 음성 기술이 가져올 엔터테인먼트 산업의 미래를 묻는 질문에 대해서는 “모든 창작자와 아티스트가 AI 기술을 활용해 새로운 아이디어를 탐구하고 실험할 수 있게 될 것”이라며 “이것은 창작자들에게 기회가 될 것”이라고 답했다. 마지막으로 이 대표는 수퍼톤이 단순한 기술 제공 업체를 넘어 크리에이티브 파트너로서 나아가고자 하는 앞으로의 방향에 대해서도 이야기했다. 그는 “수퍼톤은 지난 몇 년간 아티스트, 프로듀서, 감독, 작가 등 다양한 창작자들과 협력하면서 기술을 발전시켜왔고, 앞으로도 계속해서 창작자들과 함께 새로운 것들을 탐구해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5.07.24 22:24안희정

유비소프트 레드 스톰, 19명 인력 감축…프로젝트 축소 영향

유비소프트의 북미 개발 자회사인 레드 스톰 엔터테인먼트가 최근 인력 감축을 단행했다. 미국 게임 전문매체 IGN은 "레드 스톰 스튜디오에서 총 19명의 직원이 해고됐다"고 11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유비소프트는 레드 스톰 엔터테인먼트에서 19개 직무를 감축하기로 결정했다. 이는 지속적인 구조조정 및 글로벌 비용 절감 노력의 일환으로, 스튜디오 프로젝트의 필요성을 반영한 조치로 알려졌다. 유비소프트 측은 이번 해고가 다른 지역의 스튜디오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다만 레드 스톰의 현재 남은 인원이나 진행 중인 프로젝트 현황에 대해서는 답하지 않았다. 레드 스톰 엔터테인먼트는 1996년 톰 클랜시가 자신의 소설을 원작으로 한 게임 개발을 위해 직접 설립한 스튜디오로, '레인보우 식스' 등 대표적인 톰 클랜시 시리즈를 제작했다. 2000년 유비소프트에 인수된 이후에는 '고스트 리콘', '더 디비전' 등 다수의 히트작 개발에 참여했으며, 최근에는 VR 및 지원 스튜디오 역할에 집중하며 '스타트렉: 브리지 크루', '어쌔신 크리드 넥서스 VR' 등도 제작한 바 있다. 한편, 레드 스톰은 최근 몇 년간 취소된 프로젝트에 다수 참여했다. '스플린터 셀 VR' 및 '디비전 하트랜드' 등도 개발에 착수했으나 프로젝트가 중단됐고, 가장 최근에는 XDefiant 개발에 참여했다가 지난달 게임 서비스가 완전히 종료되면서 일부 인원이 해고된 것으로 알려졌다. 유비소프트는 올해 초 샌프란시스코와 오사카 등 일부 스튜디오를 폐쇄하는 등 전사적인 비용 절감 기조를 이어가고 있다. 현재 레드 스톰이 참여 중인 구체적 프로젝트는 공개되지 않았다.

2025.07.11 10:04정진성

"슬의생부터 샤크까지"…티빙, 시즌제 IP로 시청자 리텐션 전략 강화

티빙이 시즌제 프랜차이즈 IP를 중심으로 한 콘텐츠 전략에서 신작과 구작 간의 시청 동반 상승 효과를 수치로 입증했다. 티빙은 이를 바탕으로 프랜차이즈 IP 중심의 마케팅·큐레이션 전략을 한층 강화할 계획이라고 21일 밝혔다. 지난 4월 12일 첫 방송된 tvN '언젠가는 슬기로운 전공의생활' 공개 이후, 해당 IP의 전작인 '슬기로운 의사생활' 시리즈의 시청 UV도 폭발적으로 증가했다. 공개 전 동일 기간 대비, 시즌 1의 시청 UV는 278%, 시즌 2는 219% 급등하며, 신작이 기존 시즌으로의 유입을 성공적으로 견인한 것으로 나타났다. 예능 프랜차이즈에서도 동일한 흐름이 관측됐다. tvN '뿅뿅 지구오락실3'의 경우 4월 25일 시즌 3 공개 이후 시즌 1과 시즌 2의 시청 UV가 각각 136%, 102% 증가하며, 시리즈 전반에 대한 관심이 확대됐다. 더불어 '뿅뿅 지구오락실3'에서 언급된 '미안하다 사랑한다'도 티빙에서 공개 후, 실시간 인기 드라마 TOP 10위권을 유지하고 있다.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샤크:더 스톰'은 신작 공개에 앞서 전작 '샤크:더 비기닝'을 무료로 제공하는 사전 진입 유도 전략을 펼쳤다. 그 결과 구작의 시청 UV는 618% 상승했으며, '샤크:더 스톰'은 공개 첫 주에 티빙 유료가입기여자수 드라마 부문 1위를 기록했다. 티빙 관계자는 “시즌제 프랜차이즈 IP는 이용자의 충성도가 높고, 신작 공개 시 자연스럽게 전 시즌에 대한 관심이 동반 상승하는 구조”라며 “앞으로도 이러한 구조적 강점을 기반으로 프랜차이즈 중심의 콘텐츠 큐레이션과 마케팅 전략을 강화해 사용자 만족도를 높여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5.05.21 10:51최이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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