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ZDNet USA
  • ZDNet China
  • ZDNet Japan
  • English
  • 지디넷 웨비나
뉴스
  • 최신뉴스
  • 방송/통신
  • 컴퓨팅
  • 홈&모바일
  • 인터넷
  • 반도체/디스플레이
  • 카테크
  • 헬스케어
  • 게임
  • 중기&스타트업
  • 유통
  • 금융
  • 과학
  • 디지털경제
  • 취업/HR/교육
  • 생활/문화
  • 인사•부음
  • 글로벌뉴스
스테이블코인
배터리
AI의 눈
IT'sight
칼럼•연재
포토•영상

ZDNet 검색 페이지

'스탠다드차타드'통합검색 결과 입니다. (3건)

  • 태그
    • 제목
    • 제목 + 내용
    • 작성자
    • 태그
  • 기간
    • 3개월
    • 1년
    • 1년 이전

"비트코인, 디지털 금 아냐"…연말 목표가 10만 달러로 낮춰

비트코인과 금의 '디커플링(탈동조화)'에 대한 투자자들의 불만이 커지는 가운데 6만 5000달러 부근에서 횡보하고 있다. 12일(현지시간) 비트코인 가격은 6만 5000달러 선에서 등락을 반복하고 있으며, 시장에서는 향후 가격 흐름을 둘러싼 분석가들의 전망이 잇따르고 있다고 야후 파이낸스가 보도했다. 비트코인은 지난해 10월 12만 6000달러를 넘어서며 사상 최고가를 기록한 이후 약 45% 하락했다. 당시 강제 청산과 대형 보유자들의 대규모 매도세가 겹치며 이른바 '크립토 윈터(가상자산 침체기)'가 촉발됐다는 평가다. 이달 초에는 가격이 6만 1000달러 아래로 밀리면서 매도 압력이 확대됐고, 2022년 11월 이후 최악의 일일 낙폭을 기록하기도 했다. 비트코인과 금 사이 괴리에 불만 ↑ 일부 분석가들은 최근 비트코인과 금 가격 흐름이 엇갈리는 점에 주목하고 있다. 금은 지난달 급락에도 불구하고 올해 들어 현재까지 16% 상승했으며, 지난해에는 65% 상승률을 기록했다. 반면 비트코인은 지난달까지 4개월 연속 하락세를 이어갔고, 올해 초 대비로는 22% 하락한 상태다. 션 패럴 펀드스트랫 디지털자산 책임자는 “많은 사람들이 비트코인과 금 사이의 괴리에 대해 불만을 느끼고 있다고 생각한다”며 “비트코인이 가치 저장 수단으로서의 강력한 투자 논리를 갖고 있고 장기적으로는 그 논리가 실현될 가능성이 높다고 보지만, 여전히 성장 지향 자산과 매우 유사하게 거래된다는 점을 기억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패럴은 비트코인이 약 17년 된 자산인 반면 금은 수천 년 동안 존재해 온 자산이라는 점도 지적했다. 그는 또 금 가격 흐름이 글로벌 무역 흐름, 다극화된 지정학적 환경, 그리고 중앙은행과 같은 가격 비탄력적 매수자들과 연관돼 있다고 분석했다. “비트코인, 디지털 금 역할 하지 못해” 마리온 라부레 도이치뱅크 분석가도 최근 보고서에서 “비트코인이 더 이상 '디지털 금'의 역할을 하지 못하고 있음을 시사한다”고 밝혔다. 그는 비트코인이 지난해 10월 하락세를 보인 이후 기관 투자자용 상장지수펀드(ETF)에서 수십억 달러 규모의 자금이 유출됐다는 점을 근거로 들었다. 라부레는 “이 같은 지속적인 매도 흐름은 전통적인 투자자들이 관심을 잃고 있으며, 암호화폐 시장 전반에 대한 비관론이 커지고 있다는 신호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스탠다드차타드 “반등에 앞서 5만달러까지 추가 하락 가능성” 제프 켄드릭 스탠다드차타드 은행 분석가 역시 이날 비트코인의 연말 목표가를 기존 15만달러에서 10만달러로 하향 조정했다. 그는 비트코인이 반등에 앞서 5만달러를 약간 밑도는 수준까지 추가 하락할 가능성도 있다고 덧붙였다. 켄드릭은 현재 시장에서는 케빈 워시가 6월에 연준 의장으로 취임할 때까지 추가 금리 인하가 없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이러한 배경을 고려할 때, ETF 투자자들은 당분간 저점 매수보다는 매도할 가능성이 더 높다고 본다"고 전망했다.

2026.02.13 09:03이정현 미디어연구소

英 스탠다드차타드, 2030년 이더리움 4만 달러 전망

영국계 은행 스탠다드차타드가 이더리움 가격이 2030년까지 4만 달러에 도달할 수 있다 전망했다고 미국 가상자산(디지털자산) 매체 코인데스크가 13일 보도했다. 스탠다드차타드는 이더리움이 섹터별 호조에 힘입어 상대적으로 혜택을 받을 것이라며 비트코인보다 강한 성과를 낼 가능성이 있다고 평가했다. 이더리움 장기 성장 전망과 관련해서는 2030년 목표치를 4만 달러로 상향 조정했다. 이는 비트코인 장기 추세보다 우위에 있을 수 있다는 시각이 반영된 결과다. 해당 전망은 시장 데이터와 이더리움 네트워크 특성 등을 고려한 것으로 스탠다드차타드 측은 이더리움이 관련 산업의 확장과 수요 증가에 따라 잠재적인 강세를 보일 여지가 있다고 설명했다. 스탠다드차타드 제프 켄드릭 디지털자산 연구 책임자는 보고서를 통해 "미국 하원의 시장 구조 관련 법안인 클래리티 법안이 통과되면 디지털자산, 특히 이더리움 성장이 촉진될 것이며 이는 탈중앙화 금융의 다음 단계를 열어줄 것이다"라고 분석했다.

2026.01.13 08:29김한준 기자

알리바바-스탠다드차타드, AI 금융 서비스 개발 파트너십

알리바바그룹이 금융 인공지능(AI) 서비스 확대에 나섰다. 알리바바그룹은 AI 기술로 금융 운영 효율성과 고객 경험 향상을 위해 스탠다드차타드와 손잡았다고 31일 밝혔다. 양사는 AI 기반 고객 서비스와 세일즈 인텔리전스, 리스크 관리, 컴플라이언스 자동화, AI 인재 역량 강화를 위한 워크샵과 인증 프로그램을 추진한다. 스탠다드차타드는 이를 통해 금융 경쟁력을 한층 강화할 방침이다. 이번 파트너십은 금융서비스 지원을 넘어 알리바바그룹의 글로벌 비즈니스 성장을 뒷받침하는 역할도 포함한다. 공급망 금융, 국경 간 자금 관리, 금융시장 협력 등 다양한 금융 서비스가 확대될 예정이다. 양사는 지속가능 발전과 금융 분야에서도 협력을 강화한다. 장기적 관점에서 환경과 사회적 가치 창출에도 초점을 맞추고 있다. 빌 윈터스 스탠다드차타드그룹 최고경영자(CEO)는 "우리는 AI를 포함한 첨단 기술 분야에 대대적인 투자를 진행하며 비즈니스 모델 혁신과 미래 금융의 재편을 이끌고 있다"며 "알리바바그룹과 관계를 강화해 혁신적 변화를 향한 공동의 비전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에디 우 알리바바그룹 CEO는 "AI는 다양한 분야에서 혁신적인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는 잠재력을 입증했다"며 "스탠다드차타드와 금융 부문의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5.07.31 16:27김미정 기자

  Prev 1 Next  

지금 뜨는 기사

이시각 헤드라인

[사스포칼립스 위기 ㊤] AI가 SaaS 산업 흔드나…"경쟁 구도 재편으로 봐야"

밀가루·설탕값 내렸는데…오리온·농심·롯데 조용 왜?

20년간 761대→13만대...미니, 올해 한정판 11종 출시

엔비디아 "AI 인프라 투자, 일시적 사이클 아니다"

ZDNet Power Center

Connect with us

ZDNET Korea is operated by Money Today Group under license from Ziff Davis. Global family site >>    CNET.com | ZDNet.com
  • 회사소개
  • 광고문의
  • DB마케팅문의
  • 제휴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 보호정책
  • 회사명 : (주)메가뉴스
  • 제호 : 지디넷코리아
  • 등록번호 : 서울아00665
  • 등록연월일 : 2008년 9월 23일
  • 사업자 등록번호 : 220-8-44355
  • 주호 : 서울시 마포구 양화로111 지은빌딩 3층
  • 대표전화 : (02)330-0100
  • 발행인 : 김경묵
  • 편집인 : 김태진
  • 개인정보관리 책임자·청소년보호책입자 : 김익현
  • COPYRIGHT © ZDNETKORE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