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ZDNet USA
  • ZDNet China
  • ZDNet Japan
  • English
  • 지디넷 웨비나
뉴스
  • 최신뉴스
  • 방송/통신
  • 컴퓨팅
  • 홈&모바일
  • 인터넷
  • 반도체/디스플레이
  • 카테크
  • 헬스케어
  • 게임
  • 중기&스타트업
  • 유통
  • 금융
  • 과학
  • 디지털경제
  • 취업/HR/교육
  • 생활/문화
  • 인사•부음
  • 글로벌뉴스
  • AI의 눈
ZDPick
인공지능
AI의 눈
IT'sight
칼럼•연재
포토•영상

ZDNet 검색 페이지

'스마트 패드'통합검색 결과 입니다. (2건)

  • 태그
    • 제목
    • 제목 + 내용
    • 작성자
    • 태그
  • 기간
    • 3개월
    • 1년
    • 1년 이전

아이폰 다음은 '홈패드'…애플표 스마트홈 기기 나온다

애플이 오랜 기간 개발해 온 스마트홈 기기인 일명 '홈패드'가 다음 달 출시될 것으로 전망된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2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 기기는 애플TV와 홈팟을 넘어 애플의 스마트홈 제품군을 확장하는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시리 AI'가 탑재된 것으로 알려지면서 출시가 임박했다는 관측이 나온다. 블룸버그의 마크 거먼은 이 제품이 가정 내 액세서리 제어를 비롯해 가족 구성원 간 소통, 미디어 이용, 애플 서비스 접근 등을 위한 핵심 인터페이스 역할을 할 것으로 전망했다. 탁상용·벽걸이형 모델 테스트 중 현재 애플은 직원들의 가정에서 이 제품을 광범위하게 테스트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애플 소프트웨어에서 발견된 코드에 따르면 탁상용 모델은 'J490', 벽걸이형 모델은 'J491'로 추정된다. 두 식별자는 맥OS 타호 26.7에 언급된 여러 미출시 제품 가운데 일부다. 두 모델 모두 정사각형 형태 작은 디스플레이를 탑재할 예정이다. 탁상용 모델에는 책상이나 카운터 위에 놓을 수 있는 받침대가 제공되며, 다른 모델은 벽에 고정해 사용할 수 있다. 화면 크기는 기존 아마존 에코 쇼 제품에 탑재된 디스플레이보다 작을 것으로 예상된다. 애플은 시리 AI를 중심으로 설계된 전용 운영체제를 개발한 것으로 알려졌다. 시각적 요소는 iOS, tvOS, 워치OS 등 애플의 기존 운영체제에서 가져왔으며, 홈 화면과 위젯, 선택 가능한 시계 디자인 등을 제공한다. 기기를 사용하지 않을 때도 화면에 각종 정보가 표시될 수 있다. 사용자는 시리 AI를 통해 애플 기기와 계정에 저장된 정보를 검색하거나 이전에 들었던 노래와 팟캐스트를 다시 재생하고, 사진을 찾거나 앱에서 특정 작업을 수행하도록 요청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내장 카메라는 영상 통화를 지원하며 가족 구성원을 개별적으로 인식하는 기능도 제공할 것으로 알려졌다. 카메라가 사용자를 식별하면 해당 사용자의 일정과 메모, 선호하는 미디어, 뉴스 등 개인화된 정보를 화면에 표시할 수 있다. 이 밖에도 스마트홈 기기 제어, 인터콤을 통한 가족 간 소통, 음악 및 동영상 재생, 캘린더·메모·미리 알림 등 애플 앱 이용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 초기 설정과 일부 연결 기능을 사용하려면 아이폰이 필요한 것으로 알려졌다. 애플 홈패드는 존 터너스 애플 최고경영자(CEO) 취임 이후 처음 선보이는 주요 신제품 가운데 하나가 될 것으로 보인다. 마크 거먼은 애플이 아이폰을 사용자의 모바일 생활 중심에 유지하는 동시에 홈 디스플레이와 애플TV, 홈팟을 통해 가정 내 허브 역할까지 강화하려는 것으로 분석했다.

2026.09.22 08:39이정현 미디어연구소

레노버 "아우라 에디션 AI PC, 3대 스마트 기능으로 생산성 ↑"

[요코하마(일본)=권봉석 기자] 레노버가 올 초부터 국내 포함 글로벌 시장에 공급중인 '아우라 에디션' AI PC는 성능과 보안, 이용자 경험을 개선하는 3대 기능인 스마트 모드, 스마트 셰어, 스마트 케어 등 3대 주요 기능을 탑재했다. 이들 기능은 여러 곳에 흩어져 있던 기능이나 설정 과정을 한 데 모아 복잡성은 줄이고 편의성을 향상한 것이 핵심이다. 26일(현지시각) 일본 요코하마에서 진행된 '레노버 아우라 에디션 AI PC' 행사에서 그레고리 베(Gregory Beh) 레노버 아태지역 PC·스마트 디바이스 매니저는 "아우라 에디션에 탑재된 3대 스마트 기능은 현대 크리에이터와 전문가를 위한 최적 환경을 제공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다양한 상황에 맞춰 환경 조절하는 '스마트 모드' 스마트 모드는 화면 밝기와 프로세서 성능, 냉각 속도 등 노트북에 관련된 다양한 기능을 노트북 작동 시나리오에 맞춰 쉽게 조절할 수 있는 기능이다. 특정 작업에 집중하고 싶을 때 원치 않는 알람을 최소화 하는 '집중 모드', 장시간 작업으로 인한 피로를 관리하는 '웰니스 모드', 화상회의시 최적의 환경을 제공하는 '협업 모드', 장시간 외부 작업시 배터리 작동 시간을 최대화하는 '파워 모드' 등이 대표적이다. 그레고리 베 매니저는 "웰니스 모드는 화면 상단 카메라를 이용해 이용자의 자세와 화면 응시 시간을 모니터링해 적절한 간격으로 휴식을 취하고 올바른 자세를 권장한다"며 "장시간 작업하는 크리에이터의 건강을 유지하도록 도와준다"고 설명했다. '협업 모드'는 실내 등 어두운 환경에서 카메라 화질을 개선하고 주위 소음을 줄여 상대방에게 최적의 화면을 보여준다. '쉴드 모드'는 카페나 도서관, 공유 사무실 등 외부 장소에서 작업할 때 노트북 화면 앞을 떠나면 화면을 흐리게 처리하고 VPN(가상사설망)으로 안전한 인터넷 접속 기능을 지원한다. 스마트 셰어 기능으로 자유로운 데이터 교환 가능 인텔은 2022년 윈도11 탑재 노트북과 스마트폰 사이에서 전화통화·문자메시지 제어, 사진·동영상 등을 공유할 수 있는 새 기능 '유니슨'(Unison)을 개발해고 이듬해 출시된 노트북부터 이를 탑재했다. 아우라 에디션에 탑재된 기능인 '스마트 셰어'는 인텔 유니슨을 바탕으로 편의성을 보완한 기능이다. 애플 아이폰·안드로이드 스마트폰에 저장된 사진과 동영상을 화질 저하 없이 쉽게 PC로 가져와 편집할 수 있다. 그레고리 베 매니저는 "에전에는 클라우드나 이메일, 메신저를 이용해 사진을 공유해야 했지만 이는 번거롭고 속도가 느렸다"며 "고해상도 영상이나 대용량 디자인 파일을 다루는 크리에이터가 실시간으로 자료를 공유하고 피드백을 주고 받으며 협업할 수 있어 편리한 기능"이라고 설명했다. 문제 해결 시간 단축하는 '스마트 케어' PC 이용 중 문제가 생기면 이를 해결하기 위해 인터넷 검색을 활용하거나 고객지원센터에 전화를 걸어 해결해야 한다. 그러나 인터넷 검색은 대부분의 경우 정확한 해결책을 제시해 주지 못하며 전화 상담은 도움을 얻을 때까지 많은 시간이 걸린다. 스마트 케어는 전화통화 이외에 실시간 채팅이나 영상통화 등 보다 다양한 방법으로 PC 문제 해결을 위해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기능이다. 윈도 운영체제 문제나 블루투스 페어링 등 PC 이용시 생기는 다양한 문제를 처리할 수 있다. 그레고리 베 매니저는 "이용자가 겪는 문제에 대해 전문 상담원이 정확한 해결책을 제시해 시행착오를 줄여준다. 이는 마감 시간에 쫓기는 크리에이터들에게 안정적인 작업 환경을 보장하는 중요한 요소"라고 말했다.

2025.02.26 15:55권봉석 기자

  Prev 1 Next  

지금 뜨는 기사

이시각 헤드라인

모두의 AI, 현실이 되다…'AI페스타' 1년만에 확 달라진다

천옌순 BOE 회장 "반도체 유리기판 캐리어 양산라인 투자 준비"

포드·TPS·테슬라, 이젠 로봇 공장…미래 車 제조 표준 경쟁

공정위, '우버-DH' 기업결합 사전심사 착수

ZDNet Power Center

Connect with us

ZDNET Korea is operated by Money Today Group under license from Ziff Davis. Global family site >>    CNET.com | ZDNet.com
  • 회사소개
  • 광고문의
  • DB마케팅문의
  • 제휴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 보호정책
  • 회사명 : (주)메가뉴스
  • 제호 : 지디넷코리아
  • 등록번호 : 서울아00665
  • 등록연월일 : 2008년 9월 23일
  • 사업자 등록번호 : 220-8-44355
  • 주호 : 서울시 마포구 양화로111 지은빌딩 3층
  • 대표전화 : (02)330-0100
  • 발행인 : 김경묵
  • 편집인 : 김태진
  • 개인정보관리 책임자·청소년보호책입자 : 김익현
  • COPYRIGHT © ZDNETKORE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