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ZDNet USA
  • ZDNet China
  • ZDNet Japan
  • English
  • 지디넷 웨비나
뉴스
  • 최신뉴스
  • 방송/통신
  • 컴퓨팅
  • 홈&모바일
  • 인터넷
  • 반도체/디스플레이
  • 카테크
  • 헬스케어
  • 게임
  • 중기&스타트업
  • 유통
  • 금융
  • 과학
  • 디지털경제
  • 취업/HR/교육
  • 생활/문화
  • 인사•부음
  • 글로벌뉴스
  • AI의 눈
ZDPick
국감2026
인공지능
IT'sight
칼럼•연재
포토•영상

ZDNet 검색 페이지

'스마트 시티'통합검색 결과 입니다. (45건)

  • 태그
    • 제목
    • 제목 + 내용
    • 작성자
    • 태그
  • 기간
    • 3개월
    • 1년
    • 1년 이전

영역 넓히는 퍼플렉시티, 삼성 '갤럭시폰'에 탑재될까…모토로라폰에도 '쏙'

인공지능(AI) 스타트업 퍼플렉시티 AI가 자사 AI 어시스턴트를 삼성전자 기기에 탑재하는 방안을 추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17일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퍼플렉시티와 삼성전자는 갤럭시 스마트폰에 퍼플렉시티 AI 비서를 기본 탑재하는 방안을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갤럭시 스마트폰에 퍼플렉시티를 기본 AI 비서 옵션으로 제공하거나 ▲퍼플렉시티 안드로이드 앱을 갤럭시에 사전 설치하거나 ▲삼성전자가 갤럭시 스토어에서 퍼플렉시티를 홍보하는 방안 등이 논의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퍼플렉시티는 챗GPT 개발사 오픈AI 출신의 아라빈드 스리니바스 등이 2022년 설립한 AI 검색 스타트업이다. 대화형 AI 검색 서비스 시장에서 주목 받는 강자로, 구글, 오픈AI와 경쟁하고 있다. 지난해 말 기업 가치는 약 90억 달러(약 13조원)에 달했으며 엔비디아와 제프 베이조스 아마존 창업자, 소프트뱅크 비전펀드 등의 투자를 받았다. 삼성전자도 일찌감치 퍼플렉시티의 가치를 알아보고 투자 자회사인 삼성넥스트를 통해 지난 해 5월 투자에 나섰다. 당시 드미트뤼 쉬벨렌코 퍼플렉시티 CBO(최고비즈니스책임자)는 SNS(소셜미디어)에 "삼성 제품 생태계 전반에서 실시간 AI 검색을 확장하기 위해 삼성넥스트와 협력하게 됐다"고 게재했다. 블룸버그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퍼플렉시티에 대한 추가 투자도 고려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일각에선 삼성전자가 갤럭시 스마트폰의 AI 서비스 부문에서 구글과 광범위한 파트너십을 맺고 있는 탓에 퍼플렉시티와의 계약 문제가 복잡할 것으로 예상했다. 퍼플렉시티는 레노버 그룹의 모토로라와도 이미 유사한 내용의 합의에 도달한 것으로 파악됐다. 모토로라와의 제휴는 이번 달 발표될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다. 또 퍼플렉시티는 유럽 도이치텔레콤과 협력해 연말쯤 퍼플렉시티의 AI 기술이 탑재된 휴대폰을 출시할 계획이다. 블룸버그통신은 "퍼플렉시티가 삼성, 모토로라와 협력하게 되면 오픈AI의 챗GPT와 구글의 제미나이에 맞서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미국 시장 내 입지를 확대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2025.04.17 16:25장유미 기자

글로벌 챔피언 가린다...서울시, '서울 스마트도시상' 공모

서울시가 전 세계 도시정부와 기관, 기업 및 개인을 대상으로 최고의 스마트도시 혁신 정책을 뽑는 '제3회 서울 스마트도시 상'을 공모한다고 25일 밝혔다. 올해 3회째를 맞는 서울 스마트도시 상은 서울시가 전자정부 역량을 바탕으로 미래 스마트도시 비전을 제시하고, 이를 전 세계에 확산하기 위해 지난 2023년 세계스마트시티기구(WeGO)와 함께 제정했다. 제1회 공모에는 ▲미국 로스앤젤레스 ▲스페인 마드리드 ▲브라질 상파울루 등 47개국 93개 도시에서 총 240건이 공모됐고, 지난해에는 런던과 헬싱키 등 58개국 123개 도시에서 총 216건의 프로젝트가 접수돼 경합을 벌였다. 2회에서는 필리핀 바기오의 보건 거버넌스 시스템과 아이슬란드 레이캬비크의 디지털 전환을 통한 학교 시스템 개선이 금상을 수상했다. 최근 전 세계적으로 인공지능(AI) 기술에 대한 관심이 급증하면서 이번 대회에서는 도시 환경을 개선하고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일 정책들이 어떤 모습으로 등장할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번 공모는 프로젝트 부문 16개(사람 중심 8개/기술 혁신 8개) ▲리더십 부문 2개 ▲특별상 부문 3개 등 총 21개 부문에서 이뤄진다. 프로젝트 부문에서는 고령층과 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를 포용하는 창의적인 정책, 서비스와 인공지능, 빅데이터 등 4차 산업 기반 첨단기술 기반의 솔루션을 선정할 예정이다. 제3회 서울 스마트도시 상 시상 분야· 프로젝트 부문(사람 중심 분야) : 디지털 격차를 완화하고 사회적 약자를 배려하는 포용 정책, 서비스 솔루션· 프로젝트 부문(기술 혁신 분야) : 모빌리티, 안전, 복지, 환경, 에너지, 문화 등 사회 전반을 대상으로 4차 산업 첨단기술을 활용한 혁신적인 정책, 서비스, 솔루션· 리더십 부문 : 스마트도시 우수정책 수립 및 글로벌 확산에 기여한 개인· 특별상 부문 : WeGO의 협력기관 또는 단체에서 각 기관의 가치와 사명에 맞는 프로젝트 선정 신청서 접수는 5월30일까지 서울 스마트도시 상 공식 누리집을 통해 진행된다. 지원자는 프로젝트명과 자금 조달 방법, 기술 개발 현황과 적용 방법, 프로젝트 결과 등 상세 내용을 포함한 부문별 참가신청서와 실적 증빙서류 등을 제출하면 된다. 공동주최 기관인 WeGO에서 구성하는 별도의 위원회를 통해 심사가 진행되며, 위원회는 6월부터 7월까지 21개 부문별 우승작을 선정하고 시상식 전에 대면 회의를 열어 최종 순위를 확정할 예정이다. 시상식은 스마트라이프위크(SLW) 2025와 연계해 9월30일 코엑스에서 개최된다. 수상도시 등에는 SLW 해외도시관 전시부스와 스마트도시 역량 강화 연구과정을 제공하는 등 다양한 혜택과 지원이 주어진다. 시상식에는 수상자뿐만 아니라 세계 각국의 시장단, 스마트도시 관련 전문가, 교수 등 300여 명이 참석한다. 강옥현 서울시 디지털도시국장은 "서울 스마트도시 상을 전 세계 도시들이 최첨단 기술과 정책을 공유하며 지속가능한 미래를 만들어 가는 플랫폼"이라며 “이번 공모를 통해 스마트 기술을 활용한 포용적이고 혁신적인 정책이 확산되도록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5.03.25 15:40류승현 기자

국토부, 스마트시티 혁신기술·서비스 보유 기업에 실증비 지원

국토교통부는 스마트시티에 적용할 수 있는 우수한 기술력을 보유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스마트시티 혁신기술·서비스 실증 기회를 제공하는 '2025년 스마트시티 혁신기술 발굴 및 혁신서비스 모델 검증 사업'을 12일부터 공모한다. 국토부는 스마트시티에 적용 가능한 혁신적인 기술은 있지만 다양한 현장 실증 부족이나 테스트 비용 부담 등으로 서비스 보급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을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국토부 관계자는 “올해 기존 '스마트시티 혁신기술 발굴 사업'과 '스마트시티 혁신서비스 모델 검증 사업'을 통합 공모해 기업이 더욱 효율적이고 체계적인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고 전했다. '스마트시티 혁신기술 발굴사업'은 스마트시티 혁신기술·서비스를 보유한 중소기업이 수요처인 지자체와 매칭해서 지원할 수 있다. '스마트시티 혁신서비스 모델 검증사업'은 스마트시티 혁신기술·서비스를 보유한 중소기업이 스마트시티 국가시범도시가 위치한 세종과 부산을 대상으로 응모할 수 있다. 올해 사업지원 규모는 '스마트시티 혁신기술 발굴사업' 총 5건(자유공모)에 과제당 2억원 내외, '스마트시티 혁신서비스 모델 검증사업' 총 5건(자유공모 4건, 지정공모 1건)에 과제당 2억원 내외로 지원할 계획이다. 사업 공고는 12일부터 4월 10일까지 30일간 진행되며, 접수기간은 4월 1일부터 10일 오후 5시까지다. 자세한 사항은 국토부 누리집이나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 누리집에 게시된 공고문과 20일 오후 2시부터 서울 양재동 엘타워에서 개최하는 사업설명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5.03.12 18:13주문정 기자

디토닉, 몽골 대기오염 해결 동참

AI 데이터 플랫폼 전문 기업 디토닉(대표 전용주)이 몽골 대기오염 해결을 위한 '팀 코리아'에 합류한다. 디토닉은 글로벌 스마트시티 데이터 허브 구축 역량을 인정받아 한국환경공단이 주관한 '몽골 ICT 기반 통합대기관리시스템 구축' 사업에 참여한다고 18일 밝혔다. 내년 1월까지 진행하는 이번 사업은 환경부 그린 ODA(Official Development Assistance, 공적개발원조) 활동의 일환이다. 몽골의 심각한 대기오염 문제를 해결하고 국가 대기환경 관리 체계를 선진화한다는 목표다. 디토닉은 몽골 올란바토르와 21개 아이막(몽골 행정구역 단위)의 대기오염 데이터를 실시간 수집·분석하고, 신속 대응을 지원한다. 특히 몽골 NAMS Mongolia(대기환경 정보 관리 시스템), Air-Mongolia Web/Mobile(대국민 대기환경 정보 실시간 공개 시스템)의 서비스 고도화를 주도한다. 이를 통해 정책 의사결정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고, 지역 주민들의 건강과 생활 환경을 개선할 계획이다. 디토닉은 지난해 4월 UN 산하 CTCN(Climate Technology Centre and Network, 기후기술센터-네트워크)으로부터 전문 기관 승인을 획득하며 기술적 전문성을 인정받았다. 이번 구축사업으로 디토닉은 스마트시티 및 환경 분야 글로벌 리더로 도약할 초석을 마련, 글로벌 비즈니스 영역을 더욱 확대할 예정이다. 전용주 디토닉 대표는 "몽골 사업은 디토닉이 글로벌 지속가능성 시장에 진출하는 중요한 발판"이라며 "디지털 전환에 적극적으로 나서 도시 환경 개선 및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혁신적인 솔루션 경쟁력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2025.02.18 08:38백봉삼 기자

한국형 스마트시티 세계에 이식한다…국내기업 해외진출 지원도

국토교통부는 한국형 스마트도시의 세계 진출을 지원하는 2025년도 'K-City 네트워크 글로벌 협력 프로그램' 사업 공모를 21일부터 시작한다. 공모 사업은 해외도시를 대상으로 하는 스마트도시 계획수립 사업과 국내 기업이 보유한 스마트 기술 해외실증 사업 등 두 가지다. 올해에는 9개 내외 해외도시를 선정할 계획이다. 'K-City 네트워크 글로벌 협력 프로그램'은 협력국의 스마트도시 개발을 위해 기본구상·마스터플랜 수립·타당성 조사 등의 계획수립과 도시 문제 해결을 위한 한국의 스마트 솔루션 도입을 지원한다. 국토부 관계자는 “2020년 시작된 K-City 네트워크는 스마트도시 분야 국제협력 플랫폼”이라며 “지난 5년간 세계 26개국에서 총 49개 협력 사업을 완료하며 한국형 스마트도시 모델의 우수성을 전 세계에 알리는 데 기여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 국내 기업에는 우수한 스마트 기술을 해외에서 실증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면서, 글로벌 시장 진출 기반을 마련하는 역할을 해왔다. 올해 공모는 계획수립형과 해외실증형 사업 등 2개 유형으로 추진한다. 계획수립형 사업은 한국형 스마트도시 개발 모델을 적용해 신도시나 기존 도시를 스마트도시로 조성하거나 스마트 솔루션을 도입하기 위한 계획수립을 지원한다. 해외 중앙정부나 지방정부·국제기구가 신청할 수 있다. 신청서는 사무국인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공사(KIND)에서 상시 접수한다. 사업제안서를 선별해 사전컨설팅을 수행하고 연말에 3~4건의 사업을 선정해 건당 최대 7억원 규모 컨설팅을 지원할 계획이다. 해외실증형 사업은 도시 문제를 겪고 있는 해외도시가 한국 기업과 협력해 스마트 솔루션을 개발·구축할 수 있도록 돕고 이를 통해 한국 기업의 수출을 지원한다. 올해는 5~6건의 사업을 선정해 국내 기업에 건당 최대 4억원의 실증비용을 지원할 예정이다. 해외실증 사업에 참여하려는 국내 기업은 2월 6일부터 3월 11일까지 사무국인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KAIA)에 신청해야 한다. 지원 대상 사업은 평가를 거쳐 4월 발표한다. 공모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국토부 누리집과 스마트도시 종합포털에서 21일부터 확인할 수 있다. 국토부는 이번 공모를 통해 한국형 스마트도시의 세계적 인지도를 높이고, 국내 스마트도시 기술의 해외 진출 기반을 더욱 강화할 예정이다. 특히, 선정된 사업에 참여하는 해외도시 담당 공무원이 7월 15일부터 17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하는 '2025 월드스마트시티엑스포' 현장에 참석해 한국 스마트도시를 직접 체험하고 배울 수 있는 초청 기회도 제공한다. 윤영중 국토부 도시경제과장은 “K-City 네트워크는 한국의 스마트시티 기술을 세계에 알리고 글로벌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해왔다”며 “올해 사업을 통해 더 많은 해외 도시와 협력하고 국내 기업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5.01.20 17:14주문정 기자

  Prev 1 2 3 Next  

지금 뜨는 기사

이시각 헤드라인

중국 손잡는 유럽車…뒤집힌 자동차 기술 주도권

"지디·조앤프렌즈 꽃길만 걸어요"...IPX-피마원 첫 팝업 가보니

'4분기 스마트폰 감산' 삼성전자, PCB 원재료 수급 차질

독파모 수학 시험지 부실 지적…NIA "외부 검증 마쳐"

ZDNet Power Center

Connect with us

ZDNET Korea is operated by Money Today Group under license from Ziff Davis. Global family site >>    CNET.com | ZDNet.com
  • 회사소개
  • 광고문의
  • DB마케팅문의
  • 제휴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 보호정책
  • 회사명 : (주)메가뉴스
  • 제호 : 지디넷코리아
  • 등록번호 : 서울아00665
  • 등록연월일 : 2008년 9월 23일
  • 사업자 등록번호 : 220-8-44355
  • 주호 : 서울시 마포구 양화로111 지은빌딩 3층
  • 대표전화 : (02)330-0100
  • 발행인 : 김경묵
  • 편집인 : 김태진
  • 개인정보관리 책임자·청소년보호책입자 : 김익현
  • COPYRIGHT © ZDNETKORE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