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ZDNet USA
  • ZDNet China
  • ZDNet Japan
  • English
  • 지디넷 웨비나
뉴스
  • 최신뉴스
  • 방송/통신
  • 컴퓨팅
  • 홈&모바일
  • 인터넷
  • 반도체/디스플레이
  • 카테크
  • 헬스케어
  • 게임
  • 중기&스타트업
  • 유통
  • 금융
  • 과학
  • 디지털경제
  • 취업/HR/교육
  • 생활/문화
  • 인사•부음
  • 글로벌뉴스
  • AI의 눈
ZDPick
국감2026
인공지능
IT'sight
칼럼•연재
포토•영상

ZDNet 검색 페이지

'스마트 드론'통합검색 결과 입니다. (4건)

  • 태그
    • 제목
    • 제목 + 내용
    • 작성자
    • 태그
  • 기간
    • 3개월
    • 1년
    • 1년 이전

국토부 내년 예산 역대 최대 69조 편성…공적주택에 30조

국토교통부가 내년 예산을 역대 최대인 69조원 규모로 편성했다. 올해 62조 8000억원보다 9.9% 증액했다. 2027년은 ▲민생활력 ▲미래성장 ▲균형성장 ▲국민안전 등 시급성이 큰 중점분야에 재원을 분배했다. 우선 주거·교통 등 민생지원을 강화한다. 2030년까지 공적주택 110만호+α 공급을 차질 없이 이행하고, 청년 주거지원도 획기적으로 개선한다는 계획이다. 내년에는 주거안정을 위해 공적주택을 올해보다 12% 이상 많은 21만 8000호(공공임대 17만 2000대, 공공분양 3만 4000호, 공공지원 민간임대 1만 2000호)를 공급하기로 하고 예산 30조원을 배정했다. 이 가운데 역세권·중형 평수 등이 반영된 보편형 임대주택을 신규 공급하기로 하고 6조 2000억원을 편성했다. 국민 모두가 더욱 편리하고 부담 없이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도록 '모두의카드' 혜택 등을 강화했다. 대중교통비 지출액 중 일부를 환급해주는 모두의카드는 청소년 유형 신설, 시차출퇴근 인센티브 지속 등 혜택을 확대한다. 내년에 약 955만명의 가입자를 반영해 예산 8652억원을 확보, 안정적 환급지원을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출퇴근 광역버스 증차, 2층 전기버스 보급 등 안정적 광역버스 서비스를 제공하고 광역버스 준공영제 사업 노선을 267개에서 281개로 확대하는 등 광역버스 공공성 강화사업을 확대한다. 예산은 2453억원을 투입한다. 중증보행장애인 등 교통약자 이동편의를 위한 특별교통수단(장애인콜택시)의 과다한 대기시간 등 이용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운영비를 541억원에서 979억원으로 확대했다. 신성장 동력확충에 정부 재정역량을 집중 투입한다. 정부 시그니처 사업인 자율차·도심항공교통(UAM)·드론 등 미래 모빌리티 사업은 상용화·인프라 구축·실증 등 전 분야에 예산을 확대했다. 광주를 포함 5~6개 실증도시에 차량을 3000대 투입하고, 무인 수요응답형 교통체계(DRT)를 전국 50곳에 지원함과 동시에 데이터 플랫폼도 구축한다. 관련 예산을 올해 731에서 8801억원으로 대폭 늘려 잡았다. 2028년 도심항공교통(K-UAM) 공공 서비스 중심의 상용화 추진을 위해 419억원을 편성, 그간 마련해 온 실증·제도 기반을 토대로 기체 확보와 버티포트 등 UAM 상용 인프라 구축을 본격 지원한다. 국가 AI 드론 훈련센터(데이터 허브 및 실내시험장) 구축과 차세대 드론 인재양성을 위한 예산을 신규 반영하고 드론교통체계 구축·운영 예산 등을 확대해 총 668억원을 확보했다. 미래 신산업 육성을 위해 국토교통 연구개발(R&D) 투자를 강화하고, 민간 수요가 높은 건설 피지컬 AI, 국토 위성 3·4호 개발도 착수한다. AI·인공지능전환(AX), 미래 모빌리티, 탄소중립, 지역균형, 기업지원 등에 집중하고, 국정과제 대형 신규사업(UAM·AI시티 등)을 발굴하는 등 신규사업 예산 28개, 1202억원을 확대했다. 총 예산은 올해 5336억원에서 5560억원으로 늘어났다. 스마트 건설 기술 등이 현장에서 활용될 수 있도록 피지컬 AI 실증랩, 실·검증을 위한 비용과 인증을 신규 지원하기 위해 585억원을 새로 반영했다. 국토위성은 기존 1·2호 보다 관측범위가 확대되고, 임무 수명 등이 증가된 후속 위성(3호 2030년 하반기, 4호 2031년 상반기 발사 목표) 제작을 위한 신규 예산 167억원을 반영했다. 균형발전을 위해 ▲원도심복합재생(신규 294억원) ▲광광형대중교통 도시(신규 31억원) ▲스마트건설지원센터(70억원) 등 지역성장 인프라를 구축한다. 노후 관로 등 고위험구간에 대한 지반탐사를 확대하고, 긴급 복구 등을 통해 땅꺼짐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50억원을 편성했다. 65세 이상 고령운전자의 운행 안전성을 높이고자 페달오조작방지 보조장치 지원을 올해 3260대에서 4625대로 늘리고 예산도 10억원에서 19억원으로 확대했다. 수소차 안전확보를 위해 내압용기 검사소를 적기에 구축하고 전기차에서 배출되는 사용후 배터리 성능평가 인프라 구축을 위해 158억원을 신규 편성했다. 김헌정 국토부 기획조정실장은 “2027년 예산안은 강력한 지출구조조정을 통해 낭비성 예산은 줄이고, 투자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도록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사업에 대한 투자를 대폭 강화했다”면서 “국민주권정부의 온전한 첫 번째 국토교통부 예산이 대체불가 대한민국의 마중물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9.01 16:55주문정 기자

이노티카, 전원 끊김없는 모듈 인터페이스 개발

스마트글래스 인터페이스 전문기업 이노티카(대표 도근호)가 스마트글래스와 로봇·드론 등의 교체용 모듈을 전원 끊김없이 탈부착할 수 있는 '핫스왑(Hot-Swap) 제어 장치' 기술을 개발하고 특허 등록했다고 9일 밝혔다. 특허는 '물리적 변위 감지를 기반으로 전원 제어를 수행하는 모듈형 인터페이스 장치 및 이를 포함하는 전자 장치'(발명자 도근호·도지현)로, 지난 7월 30일 등록했다. 기술 핵심은 모듈이 본체에서 분리되기 전에, 이를 감지해 전원을 능동적으로 공급하는 장치에 있다. 모듈 교체 시 스마트글래스나 로봇 팔 등의 힌지 결합부에 장착한 센서가 모듈 회전 위치를 실시간 감지, 결합 상태를 '안정 결합 구간'과 '이탈 천이 구간', '분리 구간' 등 세 단계로 나눠 각 구간에 맞는 전원 제어를 수행한다. 탈착 시작 시(이탈 천이 구간) 배터리가 물리적으로 분리되기 직전에 선제적으로 보조 배터리로 전원(Hand-Over)을 전환한다. 배터리 등 모듈을 교체할 때 간혹 발생하는 쇼트를 원천 차단하거나 부팅을 새로해야하는 번거로움이 없다는 특징이 있다. 이노티카 측은 "모듈 교체 시에도 기기 전원을 차단할 필요가 없다"며 "전원 끊김 없는 사용자 경험과 분리 순간의 전기적 안전성 확보라는 두 가지 핵심 가치를 기술적으로 구현했다"라고 설명했다. “본체와 관절을 배선으로 연결하지 않는다"는 장비 구조 철학 구현 도근호 대표는 "기계적 결합, 전기 접점, 전원 제어를 하나의 힌지 관절에 통합하되 '배선이 관절을 지나가지 않는 구조'라는 이노티카의 기술 철학이 잘 녹아 있는 기술"이라며 "스마트글래스나 다관절 로봇 팔의 엔드 이펙터, 드론 교체형 배터리 팩, 의료용 핸드피스 등 모듈 교체가 필요한 전자 장비 전반에 활용 가능한 기술"이라고 강조했다. 이노티카는 기술 보호를 위해 분할 출원을 추진, 장치·구조·방법 전반을 아우르는 다층적 권리망을 구축했다. 특허 청구항에는 ▲센서 소자의 가이드 홀 내측 배치 구조 ▲체결 홀과 가이드 홀의 기하학적 치수 관계 ▲자성체 결합 기반 안정 결합 고정 구조 ▲모듈 식별 칩을 통한 구동 파라미터 자동 설정 ▲테이퍼 가이드 면과 압착 돌기를 이용한 유격(Backlash) 억제 구조 ▲전원 제어 방법 등이 자세히 담겨 있다. 도근호 대표는 "EU(유럽연합) 배터리 규정 등 '수리·교체 가능성을 요구하는 글로벌 규제 환경에서 모듈형 설계는 선택이 아닌 필수”라며 "이번 특허 등록으로 힌지와 관련한 특허 '4계층 락'의 포트폴리오 마지막 층이 완성됐다. 국내외 30여 건의 특허 자산을 바탕으로. 글로벌 표준 인터페이스 시장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6.08.09 12:01박희범 기자

DJI, '고퀄' 여름 휴가 영상 제작 신제품 3종 준비

DJI가 본격적인 여름을 앞두고 휴가·여행·브이로그 등 다양한 콘텐츠 제작에 활용할 수 있는 최신 촬영 장비를 대거 선보이고 있다. 각 제품은 부담없는 크기와 무게에도 완성도 높은 영상 제작을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1일 DJI에 따르면 이 회사는 스마트폰 짐벌, 포켓 짐벌 카메라, 입문용 드론 등으로 휴대용 촬영 장비 시장을 공략하고 있다. 'DJI 오스모 모바일(Osmo Mobile) 8P'는 다양한 구도의 촬영을 자유롭게 연출할 수 있도록 해주는 플래그십 스마트폰 짐벌이다. 이 제품의 가장 큰 특징은 분리형 리모컨이다. 짐벌을 멀리 세워두고도 손 안의 리모컨으로 구도와 촬영을 제어하고, 화면 미러링 기능을 통해 화면을 실시간으로 확인하며 프레이밍을 유연하게 조정할 수 있다. 특히 DJI 미모(Mimo) 액티브트랙(ActiveTrack) 8.0 기능은 복잡한 인파 속에서도 피사체를 안정적으로 추적한다. 또한 저각도 촬영과 360도 자유 회전 기능은 역동적인 영상 연출을 가능하게 한다. 일례로 뛰노는 아이들이나 반려동물을 바닥 시점에서 생동감 있게 담아내거나, 가족이나 친구들과의 모임에서는 '테이블 스핀'과 같은 부드러운 회전 구도의 촬영도 구현할 수 있다. 미모 와이드스크린 모드를 활용하면 영화 같은 화면비의 시네마틱 영상도 손쉽게 완성할 수 있다. 오스모 모바일 8P는 최대 10시간의 배터리 사용 시간을 지원해 장시간 외출이나 여행 중에도 부담이 적다. 애플(Apple) 닥킷(DockKit) 호환을 통해 아이폰 기본 카메라 앱에서도 스마트 추적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는 점도 강점이다. 복잡한 장비 세팅 없이 스마트폰 영상의 퀄리티를 끌어올리고 싶은 사용자에게 적합할 것으로 예상된다. 오스모 포켓(Osmo Pocket) 4는 별도의 카메라로 여행의 분위기와 감성을 더 깊이 있게 담고 싶은 사용자에게 적합하다. '주머니 속에 세상을 담다'라는 콘셉트로 선보인 차세대 포켓 짐벌 카메라로, 뛰어난 이미지 품질과 높은 휴대성을 동시에 갖췄다. 오스모 포켓 4는 업그레이드된 1인치 CMOS 센서를 기반으로 최대 14스톱 다이내믹 레인지와 10-bit D-Log 전문 모드를 지원한다. 한여름의 강한 햇빛과 그림자가 공존하는 환경에서도 풍부한 색감과 디테일을 유지할 수 있으며, 일출·일몰·야경처럼 명암 차가 큰 장면에서도 깊이감 있는 영상을 구현한다. 4K 240fps 슬로모션 기능은 물놀이, 스포츠, 불꽃놀이처럼 빠르게 지나가는 순간을 더욱 드라마틱하게 담아낸다. 또한 액티브트랙 7.0 기반 지능형 추적 기능은 움직이는 사람이나 반려동물을 안정적으로 따라가 혼자서도 자연스러운 셀프 촬영을 가능하게 한다. 제스처 컨트롤과 DJI Mic 시리즈 연동 기능까지 지원해 브이로그, 여행 영상, 인터뷰 등 다양한 콘텐츠 제작 환경에서 활용도가 높다. 최근 여행 콘텐츠에서는 스마트폰만으로 담기 어려운 시선이 중요해지고 있다. 해변을 따라 이동하는 항공 샷이나 숲길을 내려다보는 드론 영상처럼, 더 넓은 공간감을 담아내는 장면이 콘텐츠의 완성도를 좌우하기도 한다. DJI 리토(Lito) 시리즈는 이러한 항공 촬영을 처음 시작하는 사용자를 위해 설계된 입문용 드론 라인업이다. 리토 X1과 리토 1은 모두 전방위 장애물 회피와 액티브트랙 추적 기능을 지원해 초보자도 비교적 부담 없이 비행과 촬영을 시작할 수 있다. 피사체를 지정하면 드론이 자동으로 따라가며 촬영해주기 때문에 별도의 촬영 경험이 많지 않아도 자연스럽고 역동적인 영상을 만들 수 있다. 상위 모델인 Lito X1은 1/1.3인치 센서, 4K/60fps HDR, 10-bit D-Log M 등을 지원해 보다 높은 화질을 제공한다. Lito 1은 뛰어난 가성비를 바탕으로 입문자들이 부담 없이 접근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두 제품 모두 249g 미만의 가벼운 무게, 최대 52분 비행 가능한 장시간 배터리 옵션, 15km 영상 전송 기능을 지원해 여행, 캠핑, 근교 나들이에서 활용도가 높다. 이처럼 DJI의 신제품 3종은 각기 다른 방식으로 여름의 순간을 더 완성도 있게 기록할 수 있도록 돕는다. 올여름 새로운 촬영 장비를 고민하고 있다면 촬영 방식과 콘텐츠 목적에 따라 DJI의 제품이 좋은 선택지가 될 것으로 보인다.

2026.06.01 17:33장경윤 기자

기후부, 무인기·AI 활용 스마트 댐 안전관리 시스템 구축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국수자원공사(대표 윤석대)는 전국 37개 국가 댐을 대상으로 2020년부터 추진한 '스마트 댐 안전관리 시스템' 구축 사업이 22일을 기준으로 완료된다고 밝혔다. 스마트 댐 안전관리 시스템은 무인기(드론)·인공지능(AI)·빅데이터·디지털트윈 등의 첨단기술을 활용해 극한 호우나 지진 발생 시 댐 안전성을 신속하고 정확하게 판단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이번 시스템 구축을 통해 전국 37개 국가 댐에서는 ▲댐 시설물 변형 실시간 모니터링 ▲무인기를 활용한 안전점검 ▲원격 댐 시설 통합관리가 가능해졌다. 댐체 사면부에 ▲위치정보시스템(GPS) ▲경사계 ▲열화상카메라 ▲전기비저항 측정기 등의 첨단장비를 설치해 댐체 내외부 누수나 미세한 변형을 실시간으로 탐지한다. 기존의 주기적인 인력점검을 통한 계측 방식에서 벗어난 실시간 탐지를 통해 호우·지진 등의 재해 발생 시 시설물 이상을 더욱 신속하고 정확하게 24시간 점검 가능하다. 또 항공 및 수중 무인기를 활용해 사람이 접근하기 어려운 댐체 고지, 수중의 수로터널, 여수로 등의 시설물을 사각지대 없이 안전점검한다. AI를 활용해 무인기로 촬영한 영상에서 댐체 손상 부분을 자동으로 검출한다. 무인기 점검을 선제적으로 도입한 성덕댐(경북, 청송 다목적댐)의 경우 항공 무인기 활용 안전점검 시 기존 대비 소요일수가 110일에서 10일로, 소요비용은 1억5천만 원에서 600만원으로 절감 효과를 얻었다. 또 무인기를 활용한 무인 안전점검으로 기존 사람이 직접 댐체 고지 작업, 수중 잠수작업에서 발생하는 인명사고 위험도 획기적으로 줄였다. 댐 사면부 계측기·무인기 등을 통해 얻은 대량 데이터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3차원 기반 건물정보통합모형(BIM)과 디지털트윈 기반 통합관리 플랫폼을 구축해 현장에 직접 가지 않더라도 원격으로 댐 시설 상태를 확인하고 관리할 수 있다. 현장 중심 2차원 기반 시설관리에서 벗어나, 3차원 가상모형 플랫폼에서 이상이 있는 시설물을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어 사용자의 댐 안전관리 편의성과 효율성을 높였다. 이승환 기후부 수자원정책관은 “스마트 댐 안전관리 시스템 도입을 통해 더욱 안전하고 체계적인 댐 관리가 이뤄질 것”이라며 “앞으로도 첨단기술을 적극적으로 도입해 데이터 기반 댐 안전관리로 안전한 수자원 시설 관리가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12.21 23:07주문정 기자

  Prev 1 Next  

지금 뜨는 기사

이시각 헤드라인

'출시 코앞' 아이폰 듀오, 닛토보 'T-글래스' 확보 변수 부상

조항목 NS홈쇼핑 "홈플러스 익스프레스와 신선식품 유통 새 기준 세울 것"

"우리 아이들은 실험용 쥐가 아니다"…AI 활용의 덫

중국 손잡는 유럽車…뒤집힌 자동차 기술 주도권

ZDNet Power Center

Connect with us

ZDNET Korea is operated by Money Today Group under license from Ziff Davis. Global family site >>    CNET.com | ZDNet.com
  • 회사소개
  • 광고문의
  • DB마케팅문의
  • 제휴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 보호정책
  • 회사명 : (주)메가뉴스
  • 제호 : 지디넷코리아
  • 등록번호 : 서울아00665
  • 등록연월일 : 2008년 9월 23일
  • 사업자 등록번호 : 220-8-44355
  • 주호 : 서울시 마포구 양화로111 지은빌딩 3층
  • 대표전화 : (02)330-0100
  • 발행인 : 김경묵
  • 편집인 : 김태진
  • 개인정보관리 책임자·청소년보호책입자 : 김익현
  • COPYRIGHT © ZDNETKORE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