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ZDNet USA
  • ZDNet China
  • ZDNet Japan
  • English
  • 지디넷 웨비나
뉴스
  • 최신뉴스
  • 방송/통신
  • 컴퓨팅
  • 홈&모바일
  • 인터넷
  • 반도체/디스플레이
  • 카테크
  • 헬스케어
  • 게임
  • 중기&스타트업
  • 유통
  • 금융
  • 과학
  • 디지털경제
  • 취업/HR/교육
  • 생활/문화
  • 인사•부음
  • 글로벌뉴스
  • AI의 눈
ZDPick
인공지능
AI의 눈
IT'sight
칼럼•연재
포토•영상

ZDNet 검색 페이지

'스마트 교육'통합검색 결과 입니다. (7건)

  • 태그
    • 제목
    • 제목 + 내용
    • 작성자
    • 태그
  • 기간
    • 3개월
    • 1년
    • 1년 이전

정부, AI중심대학 18곳서 67곳으로 확대… AI 포용 예산 1.17조 편성

정부가 인공지능(AI)을 소수 전문가의 전유물이 아닌 전 국민 역량으로 키운다. 인재 양성부터 전 국민 역량 강화, 글로벌 협력까지 AI 확산의 저변을 넓힐 방침이다. 1일 과기정통부는 '2027년도 예산안'을 발표하며 'AI 포용사회' 분야에 1조 1707억원을 편성했다고 밝혔다. 올해 9744억원보다 20% 이상 늘어난 규모다. AI 포용사회는 소수가 아닌 모두를 위한 AI 기반을 다지는 분야다. ▲AI 인재 양성 ▲전 국민 AI 역량 강화 ▲글로벌 협력으로 구성됐다. 예산이 가장 큰 폭으로 늘어난 분야는 AI 인재 양성이다. 정부는 AI중심대학을 올해 18개에서 내년 67개로 3배 이상 늘린다. 예산도 1180억 원에서 1850억 원으로 확대한다. AI중심대학은 대학 교육과정을 AI 위주로 개편해 전공과 상관없이 AI를 다룰 줄 아는 인재를 키우는 사업이다. 올해 처음 시작한 이 사업에는 지난 5월 가천대·고려대·서강대·성균관대·순천향대·숭실대·연세대 등 7개 대학이 우선 선정됐다. 또 비수도권 SW중심대학 8곳과 일반 대학 3곳이 추가돼 올해 총 18곳이 교육을 시작한다. 선정된 곳은 최장 8년간 연 30억 원씩 지원받는다. 정부는 2030년까지 AI중심대학을 30곳으로 늘릴 계획이었지만, 이번 예산안으로 그 속도를 앞당기게 됐다. 산업 현장에 필요한 융합 인재 양성에도 힘을 실었다. AI를 의료·제조 등 다른 산업과 접목하는 '인공지능융합혁신인재양성' 예산은 210억원에서 936억원으로 4배 이상 뛰었다. 여기에 산·학이 함께 운영하는 AX대학원도 새로 만들어, 전공에 AI를 접목하는 전환(AX) 인재 양성을 뒷받침한다. 우수한 젊은 연구자를 겨냥한 'AI최고급신진연구자지원' 예산은 340억 원에서 540억 원으로 올렸다. 석·박사를 마친 유망 연구자가 해외로 떠나지 않고 국내에서 연구를 이어가도록 돕는 사업이다. 생성형 AI 인재를 기르는 '생성AI선도인재양성'에도 270억 원에서 292억 원으로 예산을 늘렸다. 일반 국민의 AI 활용 능력을 끌어올리는 데도 투자를 늘린다. 전문가뿐 아니라 국민 누구나 AI를 쓸 줄 알아야 진짜 확산이라는 판단에서다. 기초 교육부터 서비스 개발, 실증까지 단계별로 지원해 '모두의 AI 성장 사다리'를 만든다는 구상이다. 대표적인 사업은 스마트빌리지다. 농어촌 등 지역에 AI 기반 서비스를 보급해 지역 간 디지털 격차를 좁히는 사업으로 예산을 887억원에서 1064억원으로 늘렸다. 국민이 직접 참여하는 'AI 경진대회'(130억→190억원)와 국민용 AI 서비스 개발환경 조성(125억→151억원), 디지털 역량 강화 교육(141억→146억원) 예산도 확대했다. 반면 지역디지털인재양성 예산은 691억원에서 606억원으로 줄었다. 국제 협력도 강화한다. 정부는 기후·식량 같은 지구적 문제를 AI로 푸는 '글로벌 AI 허브'를 국내에 조성하는 데 195억원을 새로 배정했다. 주요 국제기구와 손잡고 국제 공조를 이끈다는 계획이다. 유럽에는 차세대 AI를 함께 연구할 거점도 세운다. 지난 4월 마크롱 대통령 방한과 6월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를 계기로 각각 열린 한국·프랑스 정상회담의 후속 조치다. 국제 공동연구 예산도 98억원에서 124억원으로 늘렸다. 이지형 AI대학원협의회장(성균관대 교수)은 본지와 통화에서 "AI는 기술이고, 그 기술을 실제로 적용하려면 다룰 줄 아는 사람이 반드시 필요하다"며 "AI 대전환이 성공적으로 이뤄지려면 그만큼 많은 인재가 나와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AI'라는 글자 때문에 AI만 하는 인재를 키우는 것으로 이해하기 쉽지만, 지금 AI는 모든 분야에 파급되고 있다"며 "사회 전반에 AI를 확산시키기 위한 인재 양성으로 봐야 하고, 이번 융합 인재 관련 예산도 그런 맥락"이라고 강조했다.

2026.09.01 12:17김동원 기자

지쿠·도로교통공단 등 청소년 PM 안전교육 본격 시작

지쿠가 한국도로교통공단·한국스마트이모빌리티협회와 협력해 학생 대상으로 개인형 이동수단(PM) 및 전기자전거 안전교육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청소년 PM 이용자 증가에 따른 안전 문제를 해결하고, 향후 도입될 PM 전용 운전자격 제도에 대비한 교육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최근 전동킥보드와 전기자전거 등 퍼스널 모빌리티는 학생들의 일상적인 이동수단으로 자리 잡았지만, 안전수칙 미준수로 인한 사고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이에 지쿠와 한국스마트이모빌리티협회, 한국도로교통공단은 청소년의 올바른 이용 습관과 안전역량 강화를 위해 체계적이고 실질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첫 교육은 12월 4일, 목포시 소재 목상고등학교에서 시작된다. 향후 전국 단위의 학교 및 교육기관으로 점차 확대될 예정으로, 민간기업과 공공기관이 협력해 지속 가능한 안전 인프라를 구축하는 첫걸음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교육은 한국도로교통공단와 한국스마트이모빌리티협회 표준 안전매뉴얼을 기반으로 진행되며 ▲PM의 구조 이해 ▲교통 법규 및 주행 안전수칙 ▲사고 예방 교육 ▲주행 체험 등 이론·실습이 병행된 커리큘럼으로 구성된다. 교육 이후 교육내용에 대한 시험을 치르게 되고, 교육시험에 합격한 학생에게는 한국도로교통공단과 스마트이모빌리티협회 PM 안전교육 수료증이 발급된다. 이를 통해 청소년 스스로 안전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책임 있는 주행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유도한다. 실제로 싱가포르의 경우 온라인을 통해 시험에 합격하여야 개인형 이동수단을 이용할 수 있다. 또 지쿠는 향후 수료증 보유자에게 다양한 혜택을 공해, 청소년들의 자발적인 안전문화 확산을 독려할 계획이다. 윤종수 지쿠 대표는 “PM 이용의 저변이 빠르게 확대되는 만큼,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올바른 이용 습관과 안전문화의 정착”이라며 “청소년부터 안전하게 배우고 인증받는 구조를 만들면, 자연스럽게 책임 있는 이용 문화가 자리 잡을 것”이라고 말했다.

2025.11.25 15:12백봉삼 기자

한국레노버, 충남교육청에 크롬북 150대 기증

한국레노버와 구글코리아는 지난 16일 충청남도교육청에 크롬북 150대를 기증했다고 밝혔다. 충청남도교육청은 한국레노버, 구글코리아와 공동으로 관내 22개 학교, 68개 학급을 대상으로 디지털 격차 해소와 AI 활용을 위한 '알버스'(Albus)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알버스 프로젝트는 레노버 크롬북과 구글 워크스페이스 포 에듀케이션을 활용해 학생과 교사의 창의적 교육과 디지털 기반 학습 환경 구축을 지원하는 교육 프로그램이다. 2021년부터 시흥, 대전, 부산, 인천, 전남 지역 8개 학교를 대상으로 매년 진행, 교사와 학생의 디지털 수업 경험을 향상시키고 변화하는 교육 환경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해왔다. 한국레노버는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아산시 한들물빛초등학교와 홍성군 홍북중학교에 교사와 학생 대상으로 크롬북 150대를 지원한다. 교사들에게는 온디바이스 생성 AI 탑재 '레노버 크롬북 플러스 14'를, 학생들에게는 내구성이 높은 '레노버 500e 크롬북'을 공급한다. 구글은 구글 워크스페이스 포 에듀케이션을 기반으로 제미나이를 활용한 AI 기반 디지털 수업, 클라우드 협업 환경과 다양한 교육 리소스를 제공하고 교사 대상 역량 강화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할 예정이다. 호서대학교는 수업 혁신, 학생 성과, 교사의 업무 시간 경감, AI 및 디지털 리터러시 역량 등 다양한 항목을 정량·정성적으로 측정하고 레노버 크롬북과 구글의 다양한 교육 솔루션에 대한 효과성 평가와 연구를 통해 스마트 교육 모델 개발에 기여한다. 신규식 한국레노버 대표는 “이번 협력을 통해 교사와 학생이 실제 수업 현장에서 스마트 디바이스와 기술을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5.09.18 15:28권봉석 기자

틸론, 국회 토론회서 DaaS 비전 알린다

클라우드 컴퓨팅 전문기업 틸론(대표 최백준)이 국회에서 개최되는 정책 토론회에 참석해 교육 분야 DaaS(클라우드에서 가상 데스크톱 환경을 제공하는 서비스) 적용 전략과 미래 비전을 제시한다. 틸론은 오는 12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개최되는 '대전환 시대, 공공 인공지능(AI)·DaaS로 실현하는 교육 혁신' 정책 토론회에 참석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토론회에서 틸론 최백준 대표는 DaaS 지원분과위원장 자격으로 기조 발제를 맡아 공공 DaaS 제도화와 교육 현장 확산을 위한 해법을 제안한다. 학령인구 감소와 지역대학 위기, 그리고 AI 교육 수요 급증 속에서 대학의 디지털 인프라 혁신은 시급한 과제로 떠오르고 있는 만큼 토론회를 통해 대안을 도출하겠다는 것이다. 특히 DaaS가 학생들에게 단말기·장소 제약 없는 학습 환경을 제공하고 안전한 AI 실습과 스마트 행정을 동시에 가능하게 하는 국가 전략 인프라임을 강조할 예정이다. 틸론은 이미 다수의 대학과 공공기관에 DaaS 환경을 구축하며 안정성과 보안성을 입증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런 경험을 기반으로 토론회를 통해 ▲제로트러스트 보안 모델 ▲멀티테넌트 기반 자원 관리 ▲GPU 가상화 기반 AI 실습 인프라 ▲스마트 교육행정 플랫폼 등을 핵심 전략으로 공유할 방침이다. 아울러 틸론의 클라우드 DaaS 서비스 TheOtherSpace, 고성능 VDI 플랫폼 Dstation, GPU 가상화 기반의 EVDI(Engineering VDI) 등을 소개하며 실제 교육 현장에서 적용 가능한 스마트캠퍼스 구축 로드맵을 제시한다. 최백준 대표는 "DaaS는 단순한 원격 데스크톱을 넘어 교육격차 해소와 AI 실습 환경 마련을 위한 국가 핵심 인프라"라며 "틸론은 GPU 가상화, 제로트러스트 보안, 고객 맞춤형 커스터마이징을 기반으로 교육계와 함께 차세대 디지털 학습 생태계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09.11 11:23김기찬 기자

베스핀글로벌, 스마트인재개발원과 AI 인재 양성 '맞손'

베스핀글로벌이 인공지능(AI)·디지털 시대 지역 인력 양성에 나선다. 베스핀글로벌은 스마트인재개발원과 AI 디지털 인재 양성 및 AI 에이전트 서비스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AI 기반 플랫폼 기술·사업 경험을 보유한 베스핀글로벌과 AI·빅데이터 인재 양성에 강점을 지닌 스마트인재개발원의 역량을 결합하는 것이 골자다. AI와 디지털 기술에 특화된 인재를 양성하고 AI 에이전트 서비스 생태계를 확산하기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 구축의 일환이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AI 디지털 인재 양성 교육과정을 공동 개발·운영한다. ▲데이터베이스(DB) ▲클라우드 ▲소프트웨어(SW) 개발 ▲AI 모델링 ▲AI 에이전트 활용 등 AI·디지털 기술 커리큘럼을 설계해 기업 재직자·대학생·청년 등을 대상으로 선도기업 아카데미 등의 맞춤형 심화 과정을 운영할 예정이다. 또 AI 에이전트 기반 서비스를 확산하고자 공공기관·교육기관·산업체 대상으로 베스핀글로벌의 에이전틱 AI 플랫폼을 활용한 서비스 실증 사업을 운영한다. 이를 통해 호남권에서의 성공 사례를 먼저 확보한 뒤 전국적으로 확산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고 더 나아가 라이선스 사업화를 추진할 방침이다. 차준섭 스마트인재개발원 이사장은 "산업 현장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는 맞춤형 교육과 실증 기반의 협력 모델을 만들어 가고자 한다"며 "베스핀글로벌과의 시너지가 AI 디지털 전환을 견인하는 모범 사례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허양호 베스핀글로벌 코리아 대표는 "이번 협약은 우리가 보유한 헬프나우 에이전틱 AI 플랫폼과 사업화 경험을 바탕으로 스마트인재개발원과 함께 미래 산업을 이끌 인재를 양성하고 AI 에이전트 서비스 생태계를 확장해 나가는 데 전략적 가치가 있다"며 "앞으로도 교육과 공공 영역에서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 수 있는 혁신적 협업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08.06 12:47한정호 기자

AI 기반 기업 교육 생태계 키운다…가비아-겟스마트 '맞손'

가비아가 자사 그룹웨어에 인공지능(AI) 기술을 결합해 기업 교육 시장 혁신에 박차를 가한다. 가비아는 겟스마트와 AI 기반 기업 교육 서비스 제공을 위한 하이웍스·겟스마트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AI 기술을 포함한 기업 교육 수요 증가에 발맞춰 고객에게 더욱 빠르고 편리한 원스톱 업무 플랫폼을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양사는 AI 기술을 활용해 기업 교육의 디지털 전환을 본격화하고 고객 편의성을 극대화하는 신규 사업을 공동 발굴할 계획이다. 가비아는 국내 그룹웨어 시장 점유율 1위를 차지하고 있는 '하이웍스'를 통해 기업의 효율적인 협업 환경을 지원하며 27년간 축적된 인프라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안정적이고 신뢰도 높은 IT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겟스마트는 AI 기술 혁신을 선도하는 전문 기업으로 AI HRD 플랫폼을 통해 기업 맞춤형 교육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임직원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교육 솔루션을 지원 중이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공동 AI 기업 교육 사업을 고도화하고 지속적인 기술 교류를 이어갈 예정이다. 우선 하이웍스와 겟스마트 플랫폼 간 SSO 및 인사·조직 정보 연동을 추진한다. 고객사가 하이웍스 환경 내에서 법정의무교육·산업안전보건교육·직무교육 등 다양한 기업 교육을 원활하게 수강할 수 있도록 지원함으로써 업무 효율성을 제고할 방침이다. 또 하이웍스 플랫폼을 통해 교육 이수율 파악 및 교육 수강 알림 발송 등 관리자 편의 기능을 지속적으로 강화할 예정이다. 향후 기업이 자체 교육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는 AI 기반 툴도 제공해 기업 교육의 자율성과 활용도를 높일 계획이다. 가비아 이정환 이사는 "기업의 디지털 전환 가속화 속에서 AI 기술을 활용한 임직원 역량 강화는 기업 경쟁력의 핵심 요소로 부상하고 있다"며 "겟스마트와의 이번 협력을 통해 하이웍스에 AI 기반의 혁신적인 기업 교육 서비스를 접목함으로써 고객들이 보다 효과적으로 비즈니스를 고도화하고 지속적인 성장을 이룰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원승빈 겟스마트 대표는 "다양한 산업 분야의 고객사를 확보하며 그룹웨어 시장을 선도해 온 가비아와의 협력은 매우 의미 있는 기회"라며 "양사의 강력한 시너지를 통해 기업 교육 시장에 새로운 가치를 제공하고 디지털 전환 시대에 기업들이 필요로 하는 교육 솔루션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07.29 14:07한정호 기자

중부발전, 농어촌 초등 온라인·친환경 교육환경 조성 사업 확대

중부발전이 농어촌 초등학교 온라인·친환경 교육환경 조성사업을 기존 보령시에서 서천군으로 확대하고 있다. 한국중부발전(대표 이영조)은 최근 충청남도 서천군 기산면 기산초등학교에서 제8·9호 그린스마트 스쿨을 개소했다. 그린스마트 스쿨은 대상 학교에 영상 수업용 대형 모니터·노트북을 포함한 스마트 기기 설치 지원과 함께 친환경 단열재·미세먼지 저감 식물을 활용한 교실 리모델링으로 학생을 위한 친환경 스마트 교육 공간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중부발전은 사업 대상 지역을 기존 보령시에서 서천군으로 확대해 지난해 7월부터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지역별 교육지원청·충청남도지속가능발전협의회 등 민·관·공 협업을 통해 보령시 옥계초등학교와 서천군 기산초등학교를 제8·9호 지원 대상으로 선정했다. 이영조 한국중부발전 사장은 “도심지역에 비해 열악한 환경에 놓인 농어촌지역 초등학교에 온·오프라인 통합교육이 가능한 친환경 교실을 제공하는 그린스마트 스쿨 사업으로 미래 사회를 선도하는 창의·융합형 인재 육성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중부발전은 지역사회 상생협력 강화와 지역인재 육성 인프라 구축을 위해 2020년 광명초등학교를 시작으로 2021년 주산·청룡초, 2023년 청보·월전초, 2024년 청라·관창초 등 총 7개 농어촌지역 학교에 온라인·친환경 교육환경 조성 사업을 지속하고 있다.

2025.02.06 10:01주문정 기자

  Prev 1 Next  

지금 뜨는 기사

이시각 헤드라인

대답만 하는 AI는 끝…'AI페스타'서 일하는 AI 만난다

퀄컴, PC 프로세서 보급형까지 확대...게임·메모리 가격 관건

도쿄 통신비가 더 싸다고?…일본 정부가 만든 '제멋대로 비교'

[ZD브리핑] 마이크론 최대실적 예고...개보위원장·통신3사 CEO 첫회동

ZDNet Power Center

Connect with us

ZDNET Korea is operated by Money Today Group under license from Ziff Davis. Global family site >>    CNET.com | ZDNet.com
  • 회사소개
  • 광고문의
  • DB마케팅문의
  • 제휴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 보호정책
  • 회사명 : (주)메가뉴스
  • 제호 : 지디넷코리아
  • 등록번호 : 서울아00665
  • 등록연월일 : 2008년 9월 23일
  • 사업자 등록번호 : 220-8-44355
  • 주호 : 서울시 마포구 양화로111 지은빌딩 3층
  • 대표전화 : (02)330-0100
  • 발행인 : 김경묵
  • 편집인 : 김태진
  • 개인정보관리 책임자·청소년보호책입자 : 김익현
  • COPYRIGHT © ZDNETKORE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