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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홈허브'통합검색 결과 입니다. (6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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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스마트홈 허브' 베일 벗나…13일 공개 유력

애플이 오는 13일(이하 현지시간) 새로운 스마트홈 제품을 선보일 전망이라고 나인투파이브맥 등 외신들이 8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애플은 이날 언론 관계자들에게 행사 초대장을 발송했다. 그렉 조스위악 애플 글로벌 마케팅 담당 수석부사장은 애플 로고가 자수로 새겨지는 과정을 담은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애플은 이와 함께 언론 관계자들에게 초대장을 보내며 신제품 공개를 예고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오랫동안 출시설이 제기돼 온 스마트홈 허브를 비롯해 차세대 애플 TV 4K와 새롭게 단장한 홈팟 미니 등 스마트홈 제품군이 공개될 것으로 예상된다. 스마트홈 허브는 아이패드와 홈팟을 결합한 듯한 새로운 형태의 제품으로, 약 6인치 크기의 정사각형 디스플레이를 탑재할 것으로 알려졌다. 여러 사용자가 함께 스마트홈 기기를 제어하고, 페이스타임 통화를 하거나 동영상을 시청할 수 있다. 뉴스와 날씨 정보를 확인하고 캘린더 일정을 관리하는 기능도 지원할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애플의 인공지능(AI) 기능이 적용된 시리와 연동해 음성 인식을 주요 사용자 인터페이스로 활용할 것으로 예상된다. 애플은 가정 내 여러 공간에 스마트홈 허브를 설치하는 사용 환경을 고려해 두 가지 형태로 제품을 개발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벽에 부착하는 모델과 아이맥 G4를 연상시키는 반구형 스피커 받침대가 달린 모델이 출시될 전망이다. 기기에는 카메라와 동작 감지 센서가 탑재돼 실내에 사람이 있는지 파악할 수 있다. 사용자를 식별해 각 사용자에게 맞는 위젯과 앱을 표시하는 맞춤형 인터페이스도 제공할 것으로 예상된다. 가격은 약 350달러(약 47만원)로 전망된다. 새로운 홈팟 미니는 색상 선택지가 확대되고, 와이파이와 블루투스 성능을 개선한 N1 네트워킹 칩을 탑재할 것으로 알려졌다. AI 기반 시리를 지원하기 위해 성능이 향상된 S 시리즈 프로세서도 적용될 전망이다. 차세대 애플 TV 4K에는 A19 또는 A19 프로 칩과 더 많은 램(RAM)이 탑재될 것으로 예상된다. 홈팟 미니와 같은 N1 칩을 적용하고 시리 리모컨도 개선할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신제품의 실제 출시일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13일 행사가 정식 발표 행사로 진행될지, 보도자료를 통해 신제품을 공개하는 방식이 될지도 불분명하다. 일부 언론 관계자는 13일 오전 9시 뉴욕에서 열리는 애플 체험 행사에 초청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따라 참석자들은 애플이 공개하는 신제품을 현장에서 직접 체험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2026.10.09 11:38이정현 미디어연구소

애플, 스마트홈 허브도 준비…"아이맥 G4 닮았네"

애플이 오는 13일(현지시간) 신제품 행사에서 새로운 스마트홈 기기 '홈패드(가칭)'를 공개할 것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블룸버그 통신은 30일(이하 현지시간) 애플이 오랫동안 미뤄왔던 스마트홈 시장 진출을 본격화할 계획이라고 보도했다. 그 첫 단계로 오는 13일 열리는 신제품 행사에서 스마트홈 기기를 내놓을 것이라고 이 매체가 전했다. 소식통에 따르면 이날 행사에서는 스마트홈 허브인 홈패드를 비롯해 새로운 색상이 추가된 2세대 홈팟 미니, 시리 AI를 지원하는 애플TV 4K 신형 모델 등이 공개될 예정이다. 블룸버그의 마크 거먼은 앞서 애플이 10월 초 스마트홈 관련 신제품을 공개할 가능성을 제기한 바 있다. 이번에는 구체적인 공개 날짜를 10월 13일로 제시했다. 이번 신제품 공개 행사는 존 터너스 신임 애플 최고경영자(CEO) 체제에서 애플의 제품군을 스마트홈 영역으로 확대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홈패드, 아이맥 G4 연상시키는 디자인 마크 거먼은 홈패드가 과거 '아이맥 G4'를 연상시키는 디자인을 채택할 것으로 전망했다. 아이맥 G4는 반구형 받침대와 회전·높이·기울기 조절이 가능한 플로팅 디스플레이를 적용한 제품으로, 애플의 상징적인 디자인 가운데 하나로 꼽힌다. 홈패드는 6인치 크기의 정사각형 디스플레이를 탑재하며, 탁상용이나 벽걸이 형태로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될 예정이다. 전면에는 페이스타임 카메라가 탑재되고, 마이크와 스피커는 디스플레이와 연결된 베이스 부분에 내장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외관은 애플 특유의 회색 알루미늄 마감이 적용될 것으로 전망된다. 디스플레이는 아이폰과 비슷한 두께로, 구형 아이패드를 연상시키는 0.25인치 두께의 검은색 베젤로 둘러싸인다. 모서리는 둥글게 처리될 것으로 알려졌다. 배터리는 탑재되지 않아 상시 전원에 연결해 사용해야 하며, 별도의 볼륨 버튼이나 전원 버튼도 없을 것으로 전해졌다. 운영체제는 iOS와 tvOS, 워치OS의 요소를 결합한 새로운 플랫폼이 탑재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시리 AI를 중심으로 설계돼 사용자의 음성 명령을 기반으로 다양한 스마트홈 기기를 제어하는 역할을 맡을 것으로 전망된다.

2026.10.01 08:31이정현 미디어연구소

올해 출시 기대되는 애플 신제품 5가지

애플이 올해 기존 제품 업데이트 외에도 폴더블 아이폰, 스마트 홈 허브, 증강 현실 글래스 등 완전히 새로운 제품들을 공개할 것으로 전망된다. IT매체 맥루머스는 올해 출시 가능성이 큰 애플 신제품 5가지를 꼽아 최근 보도했다. 1. 스마트 홈 허브 애플의 스마트 홈 허브 제품이 올해 출시될 것이라는 소문이 돌고 있다. 당초 작년에 공개될 것으로 예상되던 이 제품은 애플 인텔리전스 기반의 개선된 시리 공개가 지연되면서 출시가 올해로 밀렸다. 그 동안 나온 소문에 따르면, 스마트 홈 허브는 6~7인치 크기의 정사각형 디스플레이를 탑재하고 애플 인텔리전스 지원을 위해 A18 칩을 채택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스피커 받침대에 부착하거나 벽에 장착할 수 있는 형태로 디자인될 가능성이 크다. 사용자는 이 기기를 통해 스마트 홈 기기를 제어하고, 페이스타임 영상 통화를 하는 등 다양한 기능을 활용할 수 있으며, 가정용 보안 시스템으로도 활용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2. 스마트 도어벨 애플이 얼굴 인식 기능을 탑재한 스마트 도어벨과 잠금 장치 시스템을 개발 중이라는 전망도 제기됐다. 앞서 2024년 12월 블룸버그의 마크 거먼은 애플이 데드볼트 잠금장치와 무선으로 연결되는 스마트 도어벨을 준비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해당 제품은 페이스ID로 집 주인의 얼굴을 스캔해 자동으로 문을 열어주는 방식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거먼은 이 제품이 빠르면 올해 출시될 수 있다고 내다봤다. 이 스마트 도어벨은 애플이 구상 중인 스마트 홈 신제품 라인업의 일부로, 스마트 홈 허브를 비롯해 홈킷 지원 실내 카메라 등과 함께 애플TV•홈팟•홈팟 미니 중심의 기존 스마트 홈 제품군에 추가될 것으로 보인다. 3. A18 프로 칩 탑재 맥북 애플은 과거 아이폰16 프로에 탑재됐던 A18 프로 칩의 변형 버전을 적용한 저가형 맥북을 출시할 전망이다. 해당 제품은 맥북 라인업에서 맥북 에어보다 아래에 위치하는 완전히 새로운 모델이 될 것으로 보인다. 애플 공급망 분석가 궈밍치는 지난해 애플이 보다 저렴한 맥북을 내놓을 계획이라고 처음 언급했으며, 13인치 디스플레이와 실버·블루·핑크·옐로우 색상으로 출시될 수 있다고 예측했다. 업계에서는 이 저가형 맥북이 이미 단종된 12인치 맥북의 초슬림·초경량 디자인을 일부 차용할 수 있다는 관측도 나온다. 다만 가장 큰 변화는 프로세서다. 12인치 맥북은 인텔 프로세서를 탑재했지만, 애플은 2019년 7월 해당 모델 판매를 중단해 실리콘 칩 기반의 유사 모델을 기다려온 시간이 길었다. 아이폰16 프로에 탑재된 A18 프로 칩은 6코어 CPU와 6코어 GPU를 갖추고 있다. 이 칩의 성능은 M1 칩과 유사하기 때문에 새 맥북은 M1 구형 맥북 에어를 사실상 대체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새 맥북의 가격은 699달러 또는 799달러부터 시작될 가능성이 높다고 전해지고 있다. 다만 8GB 램 탑재 가능성이 제기된 상태다. 현재 맥북 에어와 맥북 프로 모델이 최소 16GB 램부터 시작한다는 점을 감안하면 구성 면에서 차별화가 이뤄질 수 있다는 분석이다. 또 A18 프로 칩이 썬더볼트를 지원하지 않는 만큼, 새 맥북에는 일반 USB-C 포트만 제공될 가능성이 높아 데이터 전송 속도나 외부 디스플레이 연결에서 제약이 생길 수 있다. 4. 폴더블 아이폰 수년간의 소문 끝에 애플은 올 가을 폴더블 아이폰을 출시할 예정이다. 이 제품은 삼성 갤럭시Z폴드 7처럼 책처럼 펼치는 인폴딩 방식으로, 동영상 시청과 게임 플레이, 멀티태스킹에 적합한 대화면을 제공할 것으로 전망된다. 폴더블 아이폰은 7.7인치 내부 디스플레이와 5.3인치 외부 디스플레이를 탑재할 예정이며, 삼성디스플레이가 공급하는 거의 주름이 없는 폴더블 디스플레이를 탑재할 예정이다. 또, 카메라는 후면 2개, 전면 1개 구성으로, 페이스ID 대신 전원 버튼에 터치ID 기능을 갖출 것으로 보인다. 5. 증강현실 글래스 애플은 올해 안에 증강현실(AR) 스마트 안경을 공개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지만, 실제 출시는 2027년이 될 수도 있다고 맥루머스는 전했다. 애플의 첫 스마트 안경은 음악 재생용 스피커에 사진·영상 촬영용 카메라, 음성 제어 기능을 비롯해 다양한 건강 기능을 갖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다만, 렌즈 내장 디스플레이는 2세대 제품에서나 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2세대 제품은 안경 렌즈에 내장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메타 레이밴과 경쟁하게 될 것으로 전망된다.

2026.01.24 11:24이정현 미디어연구소

"애플 스마트 홈 허브, 내년으로 출시 연기…시리 때문"

애플이 올해 내놓을 것으로 예상됐던 '스마트 홈 허브' 출시가 내년으로 연기될 것이 확실시 된다고 블룸버그통신이 1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당초 애플은 스마트홈 시장을 겨냥해 3월 중 스마트홈 허브를 출시할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했다. 이 제품은 2024년 내내 많은 소문이 돌았고 제품 사양도 거의 모두 유출된 상태다. 스마트홈 제품은 음성 비서에 크게 의존하기 때문에 시리가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전망됐다. 하지만, 애플 인텔리전스 기반 시리의 품질 문제가 발생하면서 스마트홈 허브 출시 시기가 꼬인 것으로 알려졌다. 애플 스마트홈 제품은 ▲두꺼운 베젤을 갖춘 7인치 정사각형 디스플레이 ▲상단 카메라 ▲충전식 내장 배터리 ▲새 애플 운영체제 홈OS ▲페이스타임과 같은 비디오 애플리케이션에 집중 ▲다양한 애플 앱 지원 ▲A18 칩 탑재 ▲애플 인텔리전스 지원 등이 지원될 예정이다. 블룸버그 마크 거먼은 “허브는 시리가 애플리케이션과 기능을 더욱 정밀하게 제어할 수 있도록 하는 새 버전의 '앱 인텐트(App Intents)'라는 시스템에 의존한다. 이 기기는 주로 음성으로 작동하도록 설계되었으며, 앱 인텐트 덕분에 가능하다. 현재로서는 제품이 올해 출시될 가능성은 거의 없다. 오히려 새로운 시리가 출시되는 2026년에 출시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화면이 달린 홈팟으로 불리는 이 제품은 스피커 베이스에 부착하거나 벽면에 설치할 수 있으며, 사용자는 스마트 홈 액세서리를 제어하고, 페이스타임 화상 통화를 하는 등의 기능을 사용할 수 있고 스마트 홈 카메라(옵션)를 탑재해 홈 보안 시스템으로도 활용될 수 있을 예정이다.

2025.07.14 09:21이정현 미디어연구소

애플의 AI 야심작 '탁상용 로봇' 언제 나오나

애플이 오래 전부터 개발 중인 것으로 알려진 새 스마트홈 제품 '인공지능(AI) 탁상용 로봇'에 대한 소식이 나왔다. 블룸버그 통신은 25일(현지시간) 파워온 뉴스레터를 통해 애플이 1, 2년 내에 AI 스마트 홈 로봇을 출시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애플은 '코드명 J595'이라는 작은 아이패드 크기 스마트 홈 디스플레이를 장착하고 로봇 팔을 갖춘 AI 기기를 개발 중이다. 보도에 따르면, 이 제품은 1~2년 후 출시될 전망이다. 애플은 J595를 더 빨리 출시하기 위해 몇 가지 기능을 기기에서 제외한 것으로 알려졌다. 블룸버그 마크 거먼은 애플이 이 기능들이 향후 하드웨어 업그레이드에 다시 포함될 수 있다고 언급했다. 애플은 로봇 팔이 없는 저가형 스마트 디스플레이 제품인 '코드명 J490' 출시도 준비 중이다. 이 제품은 이르면 올해 말 출시될 것으로 예상됐다. 당초 이 제품은 올해 봄 출시될 예정이었으나, 여러 문제로 출시가 지연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제품의 주요 사양은 ▲ 두꺼운 베젤을 갖춘 7인치 정사각형 디스플레이 ▲ 상단 카메라 ▲ 충전식 내장 배터리 ▲ 새로운 홈OS 운영체제 ▲ 페이스타임과 같은 영상 애플리케이션 탑재 ▲ 다양한 애플 앱 지원 ▲ 애플 인텔리전스 지원 등이다. 애플이 탁상형 AI 로봇에서 주요 기능을 제외하고, 저가형 스마트 디스플레이 출시 시점을 늦춘 이유에 대해 외신들은 애플의 인공지능(AI) 추진 실패 때문이라고 지적했다. 애플은 고도화된 AI 음성 비서 시리의 개발 지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이 여파가 스마트 홈 제품에도 영향을 끼치고 있다는 게 외신들의 분석이다.

2025.05.26 09:22이정현 미디어연구소

"애플 스마트홈 허브 출시 연기…시리 개편 지연 때문"

애플이 인공지능(AI) 음성 비서 '시리'의 개선 지연으로 개발 중인 '스마트 홈 허브' 출시를 연기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9일(현지시간) 파워온 뉴스레터를 통해 보도했다. 블룸버그 마크 거먼은 "한때 애플은 3월중 이 제품을 발표할 계획이었다”며, "하지만 이 기기는 시리 기능에 의존하기 때문에 출시가 연기됐다"고 밝혔다. 그는 수정된 스마트홈 허브 출시 일정은 공개하지 않았다. 그 동안 애플은 홈 허브에 대한 내부 테스트 프로그램을 가동해 직원들이 홈 허브를 집에 가져 가 피드백을 제공하도록 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보도는 애플이 올 봄으로 예정됐던 시리 핵심 기능 출시를 내년으로 미룬다고 밝힌 지 며칠 만에 나온 것이다. 애플 관계자는 성명을 내고 “개인화된 시리를 개발해 사용자의 개인적 맥락을 잘 인식하고 사용자 대신 앱을 편하게 쓰도록 조치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하고 있다”며, “이런 기능을 제공하는 데 생각보다 시간이 더 걸려 내년에 출시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기로 애플의 AI 경쟁력이 뒤처지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나오기도 했다. 맥루머스 등 외신들은 개인화된 시리는 올해 9월 iOS19와 2026년 3월 iOS19.4 사이 어느 시점에 출시될 가능성이 크다고 내다보고 있다. 애플이 개발 중인 개인화된 시리는 이용자의 데이터를 활용해 일상과 관계 등 맥락을 파악하고, 보다 능동적인 작업을 수행하는 기능으로 WWDC 2024 기조연설 자리에서 소개된 바 있다. 마크 거먼은 과거 스마트홈 허브가 애플의 스마트 홈 시장 진출에 큰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며, "올해 애플의 가장 중요한 출시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 제품은 모양은 화면이 있는 홈팟과 비슷할 예정으로 6~7인치 디스플레이, A18 칩, 애플 인텔리전스 지원 등이 탑재될 예정이다. 사용자가 가전 제품을 제어하고, 페이스타임을 사용하고 다른 작업을 처리할 수 있게 해주는 더 작고 저렴한 아이패드와 같을 것이라고 마크 거먼은 전망했다. 애플이 스마트 홈 허브 출시 계획을 공개적으로 발표한 적이 없기 때문에 이는 공식적인 지연은 아니나 애플이 개인화된 시리와 그와 관련된 프로젝트의 일정을 맞추지 못한 것은 분명하고 외신들은 전했다.

2025.03.10 08:49이정현 미디어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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