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ZDNet USA
  • ZDNet China
  • ZDNet Japan
  • English
  • 지디넷 웨비나
뉴스
  • 최신뉴스
  • 방송/통신
  • 컴퓨팅
  • 홈&모바일
  • 인터넷
  • 반도체/디스플레이
  • 카테크
  • 헬스케어
  • 게임
  • 중기&스타트업
  • 유통
  • 금융
  • 과학
  • 디지털경제
  • 취업/HR/교육
  • 생활/문화
  • 인사•부음
  • 글로벌뉴스
  • AI의 눈
ZDPick
국감2026
인공지능
IT'sight
칼럼•연재
포토•영상

ZDNet 검색 페이지

'스누아이랩'통합검색 결과 입니다. (4건)

  • 태그
    • 제목
    • 제목 + 내용
    • 작성자
    • 태그
  • 기간
    • 3개월
    • 1년
    • 1년 이전

스누아이랩, CAD 기반 AI 머신비전 플랫폼 'SMVT' 공개

스누아이랩이 캐드(CAD) 데이터를 활용해 검사 설정부터 AI 모델 학습, 검사 애플리케이션 구축까지 지원하는 통합 머신비전 플랫폼을 선보이며 제조업 인공지능 전환(AX) 시장 공략에 나섰다. 피지컬 AI 머신비전 전문기업 스누아이랩은 CAD 기반 AI 머신비전 플랫폼 '스누아이랩 머신 비전 툴(SMVT)'를 공개했다고 11일 밝혔다. SMVT는 CAD 데이터를 기반으로 2D·3D 품질검사를 수행하는 플랫폼이다. CAD 정보를 AI가 해석해 검사 위치와 판정 기준을 자동 설정하고, 실제 제품의 촬영·스캔 데이터와 비교해 품질을 분석한다. 여기에 가상 결함 데이터 생성과 대규모언어모델(LLM) 기반 검사 파이프라인 자동 생성 기능까지 제공해 제조 현장의 스마트팩토리 구축과 AX 전환을 지원한다. 기존 비전검사 시스템은 '골든 샘플' 이미지를 기반으로 검사 영역과 정렬 기준점을 엔지니어가 직접 설정해야 했다. 제품이 변경될 때마다 설정 작업을 반복해야 하고 작업자 숙련도에 따라 검사 품질 차이가 발생하는 한계도 있었다. 스누아이랩은 CAD 파일을 AI가 직접 분석해 검사 정보를 자동 생성하는 기술을 개발했다. 이를 통해 사람의 개입을 최소화하면서도 검사 결과의 일관성과 정확도를 높일 수 있도록 했다. SMVT는 제품 모델이 변경되더라도 새로운 CAD 파일만 불러오면 검사 정보를 자동으로 재구성한다. 별도의 수작업 설정 없이 검사 환경을 구축할 수 있어 신제품 개발과 양산 전환 과정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다는 설명이다. SMVT는 2D·3D 스캔 데이터를 3D CAD 모델과 자동으로 정합하는 기능을 제공한다. 검사 대상의 위치나 각도에 편차가 발생하더라도 CAD 모델을 기준으로 데이터를 자동 정렬해 안정적인 검사가 가능하다. 또한 CAD를 기준으로 정합된 2D 이미지와 3D 형상 데이터를 함께 활용해 표면 검사와 치수 검사를 통합 수행한다. 흠집, 오염, 변색과 같은 표면 결함은 물론 높이, 깊이, 간격 등 치수 정보까지 동시에 분석할 수 있으며, 결함 위치와 형태를 3차원으로 시각화해 제공한다. 제조 현장에서 AI 검사 도입의 가장 큰 과제 중 하나는 충분한 결함 데이터를 확보하는 것이다. 생산 초기 단계에서는 실제 불량 데이터가 부족해 AI 모델 학습이 쉽지 않다. SMVT는 CAD 데이터와 물리 기반 렌더링(PBR) 기술을 활용해 흠집, 찍힘, 변형 등 다양한 가상 결함 데이터를 생성한다. 결함 종류와 위치 정보도 함께 제공해 실제 결함 데이터가 충분하지 않은 상황에서도 AI 검사 모델을 사전 학습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를 통해 기업들은 실제 불량 데이터 확보를 기다리지 않고 생산 이전 단계부터 AI 검사 체계를 구축할 수 있다. SMVT는 LLM을 활용해 검사 파이프라인 설계 과정도 자동화했다. 사용자가 자연어로 검사 목적과 조건을 입력하면 시스템이 이를 해석해 이미지 취득, CAD 정렬, 검사영역(ROI) 설정, 측정, 정상·결함 판정 등에 필요한 기능 블록을 자동 추천하고 검사 파이프라인을 구성한다. 기존에는 전문 엔지니어가 각 기능을 직접 선택하고 연결해야 했지만, SMVT는 자연어 기반 설계를 지원해 비전문가도 손쉽게 검사 애플리케이션을 구축할 수 있도록 했다. 스누아이랩은 자동차 부품, 이동통신 단말기, 생활가전, 전기차 배터리 등 다양한 제조 분야에서 SMVT의 개념검증(PoC)을 진행하며 기술력을 검증했다. 또한 단말기용 커넥터 소자, 반도체 제조용 운반장비 부품, 자동차 동력전달장치 부품 등에 가상 결함 데이터 생성 기술을 적용하며 실제 제조 환경에서의 활용 사례를 확보했다. 유명호 스누아이랩 대표는 "제조업의 AI 전환이 본격화되면서 설계부터 생산, 품질관리까지 데이터를 연결하는 지능형 품질관리 체계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며 "SMVT는 CAD 기반 자동 검사 설정과 가상 결함 데이터 생성, LLM 기반 검사 파이프라인 자동화 기능을 하나의 플랫폼으로 통합해 제조기업의 AI 도입 장벽을 낮추는 데 초점을 맞췄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 자동차, 반도체, 배터리, 전자부품 등 다양한 산업군에서 적용 사례를 확대하고 국내 제조 현장의 스마트팩토리 AX 전환을 지원하는 핵심 플랫폼으로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6.09.15 17:01남혁우 기자

"AI 학습, 사진 2장이면 충분"…스누아이랩, 국제 권위 학회서 기술력 입증

단 2장의 사진으로 인공지능(AI)을 학습시킬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한 국내 기업의 기술이 국제 권위 학회에서 인정받았다. 그동안 적게는 수천, 수만장의 데이터가 필요했던 AI 학습과정의 비용을 낮출 뿐 아니라 데이터가 부족한 분야도 보다 원할하게 AI를 도입할 수 있을 것으로 주목 받고 있다. 스누아이랩은 24일 이미지 노이즈 합성 모델 연구 논문이 '전미인공지능학회 2026(AAAI 2026)'에 채택됐다고 밝혔다. AAAI는 미국인공지능협회가 주관하는 학회 시리즈로, 전 세계 연구자와 기업이 최신 AI 연구 성과를 경쟁하는 대표 무대 중 하나로 꼽힌다. 이번 AAAI 2026에 2만3천680건의 논문이 제출됐고 4천167건이 채택돼 채택 비중이 약 18% 수준다. 단 2장의 이미지로 데이터 부족 해결…해법은 AI 합성 채택 논문 제목은 '가이드노이즈: 일반화된 노이즈 합성을 위한 단일 쌍 가이드 확산 모델(GuidNoise: Single-Pair Guided Diffusion for Generalized Noise Synthesis)'이다. 핵심은 원본이미지 한장과 노이즈가 발생한 사진 1장만 있으면 카메라와 촬영 환경에서 나타나는 불필요한 요소(노이즈)를 더한 학습용 데이터를 만들 수 있다는 점이다. 이를 통해 데이터가 부족해도 데이터를 만들어 학습을 진행할 수 있는 구조다. 현실 세계에서 발생하는 노이즈는 생각보다 복잡하다. 카메라 센서 특성, 이미지 신호 처리(ISP) 과정, ISO 감도, 조명, 촬영 온도 같은 조건이 겹치면서 노이즈의 형태가 달라진다. 같은 카메라라도 설정이 바뀌면 패턴이 바뀐다. 예를 들어 CCTV나 스마트폰 카메라로 촬영한 영상은 밤이 되거나 조명이 어두우면 충분한 빛을 확보하지 못해 화질 저하가 발생한다. 또한 태양광, LED 조명 등 광원의 종류나 피사체의 재질에 따라 카메라 센서가 받아들이는 노이즈의 패턴과 색감은 미세하게 달라진다. 스누아이랩이 제시한 기술은 원본 이미지의 반사광이나 명암을 인식해 그 환경에 맞는 현실적인 노이즈를 입혀줌으로써 AI가 다양한 조명 환경에 적응하도록 돕는다. 그동안 이를 해결위해 현장에서 수천 장의 사진을 일일이 찍어 데이터를 모아야 했다. 비용과 시간이 막대하게 드는 만큼 제조 라인, 보안 관제, 의료 영상처럼 촬영 조건이 다양하고 미세한 영역일수록 비용과 시간이 부담이 됐다. 스누아이랩은 논문을 통해 자체 개발한 가이드노이즈 기술을 이용해 원본사진과 노이즈가 있는 사진 한쌍으로 해당 환경의 노이즈 특성을 완벽하게 분석해낼 수 있음을 증명했다. 반면 가이드노이즈는 확산모델 기반 생성 방식을 활용해, 메타데이터 없이도 '가이드 이미지 1쌍'에서 노이즈의 질감과 분포를 읽어내고 이를 다른 이미지로 전이하는 방식을 제안했다. 이 기술을 적용하면 AI는 2장의 샘플을 가이드 삼아 특정 카메라로 찍은 것과 동일한 품질의 노이즈 이미지를 무한대로 합성해낼 수 있다는 구상이다. 논문은 이를 위해 두 가지 기술을 결합했다. 먼저 가이드 인식 변형 기술(GAFM)은 가이드 이미지에서 추출한 노이즈 특징을 신경망 내부의 특징 맵 수준에서 조정해 깨끗한 입력 이미지에 자연스럽게 반영한다. 노이즈 인식 정제 손실 기술은 합성 결과가 실제 노이즈의 분포와 더 가깝게 맞춰지도록 학습 목표를 추가한다. 연구지는 결과가 최종 이미지에 수렴하는 마지막 단계에서 정제를 집중해 미세한 차이를 줄이려 했다고 밝혔다. 진짜 같은 노이즈 생성…기존 모델 대비 15% 이상 우위 연구팀은 가이드노이즈의 성능을 검증하기 위해 세계적으로 통용되는 노이즈 데이터셋인 SIDD 등을 활용해 비교 실험을 진행했다. 논문에 따르면 노이즈의 실제 유사도를 나타내는 지표인 '평균 쿨백-라이블러 발산(AKLD)' 평가에서 가이드노이즈는 0.113을 기록했다. 이 평가는 수치가 낮을수록 생성된 노이즈가 실제와 유사함을 뜻한다. 가이드노이즈의 기록은 기존 최신 기술인 NA플로우가 기록한 0.131나 NeCA의 0.133 대비 오차를 약 15% 이상 줄인 수치로 현존하는 모델 중 가장 실제에 가까운 노이즈를 생성한 것이다. 특히 합성된 데이터의 실용성이 돋보였다. 연구팀이 합성 데이터만으로 학습시킨 AI 모델의 이미지 복원 성능(PSNR)은 37.07 데시벨(dB)**을 기록했다. 이는 실제 데이터를 사용해 학습했을 때의 성능인 37.16dB과 비교해 차이가 0.1dB 미만에 불과한 수준이다. 값비싼 실제 데이터 수집 없이 합성 데이터만으로도 상용화 수준의 고성능 AI를 개발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수치로 증명한 것이다. 스누아이랩 측은 이 기술이 데이터 확보가 어려운 산업 현장에서 빛을 발할 것으로 전망했다. 데이터 반출이 힘든 반도체 제조 공장이나 개인정보 문제로 데이터 수집이 까다로운 의료 영상 분야에서도 소량의 샘플만으로 고성능 AI 모델을 구축할 수 있을 것이란 예상이다. 더불어 비전 AI의 전처리, 복원 품질을 끌어올리는 기반 기술이 될 수 있다고 보고 있다. 노이즈가 줄면 객체 탐지, 결함 분류, 문자인식(OCR), 이상 징후 탐지 등 후속 모델의 정확도도 함께 개선될 여지가 크다는 분석이다. 유명호 스누아이랩 대표는 "이번 AAAI 논문 채택은 스누아이랩의 연구 성과가 글로벌 무대에서 경쟁력을 인정받은 결과"라며 "현실 제약이 큰 산업 현장에서 저비용, 고효율로 성능을 끌어올릴 수 있는 비전 AI 기술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하겠다"고 밝혔다.

2025.12.24 10:01남혁우 기자

스누아이랩, AI 기반 산업안전 솔루션으로 현장 혁신 나서

산업 현장의 안전 관리가 단순 경보 수준에서 벗어나 실제 동작으로 연결되는 혁신이 시작됐다. 스누아이랩(대표 유명호)은 자체 개발한 인공지능(AI) 비전 기술을 기반으로 산업안전 특화 솔루션을 상용화했다고 2일 밝혔다. 스누아이랩의 솔루션은 단순 영상 감시를 넘어 산업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중대재해를 실시간으로 예방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기존 영상 관리 시스템(VMS)에 별도 변경 없이 적용 가능하며 NPU 기반의 경량화된 구조로 빠르고 효율적인 구축이 가능하다. 특히 산업 현장별 환경에 맞춰 학습된 특화 AI 모델을 적용해 맞춤형 안전 관리 체계를 제공하는 점이 강점이다. 가장 큰 특징은 현장 제어기(PLC)와 직접 연동된다는 점이다. 이를 통해 위험 상황 발생 시 단순히 알림을 보내는 수준에 그치지 않고 즉각적으로 기계를 멈추는 등 실질적인 대응이 가능하다. 또한 현장에서 획득되는 데이터를 지속적으로 학습해 AI 모델 성능을 고도화하며 점차 더 정교한 안전 관리 체계로 발전해 나가고 있다. 한편 스누아이랩은 산업안전 분야를 넘어 의료용 이미지 복원, 제조업 결함 검출 등 다양한 특화 AI 모델을 개발해 글로벌 최고 수준의 비전 AI 플랫폼 전문기업으로 도약한다는 비전을 제시하고 있다. 스누아이랩 관계자는 "국내외 다양한 기업들이 우리 솔루션의 차별화된 성능과 강건함을 높이 평가하고 있다"며 "기존 영상 분석 기반 안전 시스템을 넘어 현장 안전을 실질적으로 보장하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2025.10.02 14:21남혁우 기자

스누아이랩, 현장 학습형 AI 서비스 출시… 실시간 데이터로 성능 향상

스누아이랩이 현장에서 학습하고 성능을 높일 수 있는 신규 인공지능(AI) 솔루션 2종을 공개했다. 기존 AI 모델이 사전 학습된 데이터를 기반으로 작동하는 것과 달리, 스누아이랩의 솔루션은 현장에서 실시간으로 새로운 데이터를 학습하며 성능을 지속적으로 향상시킬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스누아이랩은 현장학습이 가능한 결함 탐지/분류 솔루션과 고화질 이미지 복원 AI를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결함 탐지·분류 솔루션은 제조, 전자, 반도체, 배터리 산업에서 제품의 결함을 찾아내고 분류하는 데 최적화되어 있다. 기존의 AI 기반 결함 탐지 시스템은 미리 학습된 데이터셋을 기반으로 동작하기 때문에 새로운 유형의 결함을 학습하려면 추가적인 데이터 수집과 모델 재학습이 필요했다. 스누아이랩의 AI는 현장에서 직접 학습이 가능해 새로운 결함이 발견될 경우 즉각적인 추가 학습을 통해 탐지 정확도를 높일 수 있다. X-레이 배터리 검사, 스마트폰 및 디스플레이 표면 검사 등 다양한 제조 공정에서 활용 가능하다.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형태로 제공되며, 클라우드 기반으로 데이터를 수집하고 모델을 실시간으로 업데이트할 수 있어 유지보수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 기존 모델 대비 탐지 성능이 70% 이상 향상됐으며, 특정 결함 유형을 더욱 정밀하게 분류할 수 있는 AI 모델을 적용했다. 고화질 이미지 복원 AI는 저품질 X-레이 및 CT 이미지를 고해상도로 변환하는 기술을 제공한다. SIR-Net이라는 이미지 복원 솔루션은 일반적인 AI 모델 대비 추론 속도가 8배 빠르고, GPU 메모리 사용량을 90% 이상 줄일 수 있다. 이 기술은 의료 분야에서 X-ray 영상의 품질을 개선해 의사가 저선량 X-레이를 사용하면서도 선명한 영상을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한 배터리, 반도체, 자동차 부품 검사와 같은 산업 분야에서도 활용 가능하며, 기존의 고선량 촬영 방식 대비 비용과 안전성을 동시에 확보할 수 있다. 스누아이랩의 AI 서비스는 클라우드와 온프레미스 환경을 모두 지원하며, 기업의 데이터 보안 요구 사항에 맞춰 유연하게 운영할 수 있다. 기존 AI 솔루션과의 가장 큰 차별점은 현장에서 추가 데이터를 학습할 수 있어 성능을 지속적으로 개선할 수 있다는 점이다. 스누아이랩은 앞으로도 AI 기술을 활용한 자동화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다양한 산업군에서 적용할 수 있도록 확장할 계획이다.

2025.02.03 11:59남혁우 기자

  Prev 1 Next  

지금 뜨는 기사

이시각 헤드라인

공급량 허덕이는 아이폰듀오...이통사, 차수별 순차 개통 불가피

"닭목살 맛보실게요~"…먹고 배우고 즐기는 'NS푸드페스타' 가보니

넷플릭스는 왜 1000명 자르고 콘텐츠 수장 바꿨나

[AI는 지금] 어제의 적이 동지로…AI 發 빅테크 전선 재편

ZDNet Power Center

Connect with us

ZDNET Korea is operated by Money Today Group under license from Ziff Davis. Global family site >>    CNET.com | ZDNet.com
  • 회사소개
  • 광고문의
  • DB마케팅문의
  • 제휴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 보호정책
  • 회사명 : (주)메가뉴스
  • 제호 : 지디넷코리아
  • 등록번호 : 서울아00665
  • 등록연월일 : 2008년 9월 23일
  • 사업자 등록번호 : 220-8-44355
  • 주호 : 서울시 마포구 양화로111 지은빌딩 3층
  • 대표전화 : (02)330-0100
  • 발행인 : 김경묵
  • 편집인 : 김태진
  • 개인정보관리 책임자·청소년보호책입자 : 김익현
  • COPYRIGHT © ZDNETKORE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