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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부산서도 왔다...KT알파쇼핑, '수정샵' 1주년 우수고객과 소통

KT알파쇼핑이 선보이는 이수정 쇼호스트의 방송 '수정샵(#)'이 1주년을 맞아 특별한 자리를 마련했다. 22일 서울 잠실 소피텔 앰배서더에서 열린 수정샵 고객 초청 행사에는 이수정 쇼호스트를 응원하는 고객 37명이 모여 소통과 공감의 시간을 가졌다. 수정샵은 방송 1년 만에 회당 최대 주문액 4억원, 홈쇼핑 동시간대 1위 시청률을 기록하며 KT알파 쇼핑의 대표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했다. 그 중심에는 단순히 '판매'가 아닌, '신뢰'를 기반으로 한 25년차 이수정 쇼호스트의 방송 철학이 있었다. “제가 좋아하는 사람들과, 좋아하는 상품을” 이날 행사에서 이수정 쇼호스트는 독립 이후 KT알파쇼핑에서 자신의 이름을 내건 방송을 시작한 이유를 솔직하게 밝혔다. 그는 “처음엔 '제가 진짜 좋아하는 상품만 해보자'라고 생각하며 '여의치 않다면 한 달에 방송 다섯 번만이라도 하자'고 했다. 그런데 팀워크 좋고 믿을 수 있는 KT알파쇼핑 식구들이 있어 여기까지 오게 됐다. 좋아하는 사람들과 좋아하는 상품을 판매하는 일이 너무 즐겁고 행복하다"고 말했다. 이수정 쇼호스트는 상품 선정 기준에 대해서도 뚜렷한 원칙을 드러냈다. 그는 “방송을 시작하기 전, 샘플을 오래 써보고, 그다음엔 그 회사의 대표를 직접 만나 이야기 하며 생각을 듣는다. 제가 '사람 보고 일하는 스타일'이라, 제품을 넘어 그 브랜드의 철학까지 들여다보는 편"이라며 "덕분에 수정샵은 이름이 잘 알려지지 않은 좋은 브랜드를 고객들에게 알리는 역할을 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날 이수정 쇼호스트는 고객을 넘어 팬이 된 참석자들의 닉네임이나 라이브톡에서 자주 볼 수 있는 핸드폰 번호 뒷자리를 기억해 감동을 자아내기도 했다. 고객들과의 토크쇼에서 한 팬이 “하루도 빠짐없이 방송을 챙겨본다”고 고백하자, 이수정 쇼호스트는 “정말 큰 힘이 된다”며 답했다. 그는 “쇼호스트는 좋은 상품을 고객에게 전달하는 사람”이라며 “진정성 없이는 절대 방송 못 한다”고 강조했다. 스카프 활용한 스타일링 클래스도 진행 현장에서는 카운티 오브 밀란의 실크 스카프를 활용한 스타일링 클래스도 진행됐다. 이수정 쇼호스트는 “명품 브랜드 실크 스카프를 제작하는 이탈리아 꼬모 지역에서 직접 공수해온 제품”이라며 “실용적이고 고급스러운 아이템을 합리적 가격에 소개하는 것이 수정샵의 철학”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고객들에게 스카프 활용법을 직접 시연하며 “마고자처럼 두르고, 고리로 리본 묶는 법, 반지를 활용한 연출까지 가능하다”며 특유의 재치와 스타일 감각을 뽐냈다. 그러면서 “스카프는 계절 상관없이 활용 가능한 아이템이다. 오늘 드린 선물 스카프, 꼭 예쁘게 써달라”는 당부도 잊지 않았다. 행사 말미에는 럭키드로우, 퀴즈 이벤트, 포토타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이어졌다. 이수정 쇼호스트는 끝까지 고객들과 일일이 인사를 나누며 유대를 다지고, 내년을 약속했다. 이날은 부산, 경주를 넘어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온 고객도 있었고, 연령대도 30대부터 70대까지 다양했다. 럭키드로우에 당첨된 고객은 "평소 수정샵에서 선보인 제품들을 선물로 받아서 너무 좋다"면서 "이 행사 경쟁률이 엄청났다고 하는데 운이 좋았다. 앞으로도 목요일 오전 8시30분에 수정샵을 챙겨 보고 싶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이수정 쇼호스트는 "이렇게 1주년을 맞아 고객분들과 직접 만나고 이야기를 나누니 뜻깊다"며 "오늘 또 한번 책임감을 느꼈다. 고객분들이 모두 건강하고 행복하셨으면 좋겠다. 내년에는 더 의미있는 자리를 만들어보고 싶다"고 다짐했다. KT알파 쇼핑 김정현 본부장은 “수정샵은 시청자 반응이 가장 뜨거운 프로그램”이라며 “이번 1주년 행사는 고객들과의 신뢰 관계를 더욱 깊이 있게 만들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밝혔다.

2025.05.22 16:59안희정

이천 물류센터에서 화재... 대응 2단계로 상향

경기 이천시 부발읍 수정리에 위치한 3층짜리 대형 물류창고에서 13일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 당국은 연소 확대를 우려해 오전 10시 36분 대응 1단계를 발령했으나, 쉽게 진압되지 않아 오전 10시 44분 2단계로 상향했다. 대응 2단계는 주변 8~14개 소방서에서 장비 51~80대를 동원하는 경보령으로, 규모에 따라 1단계부터 3단계까지로 나뉜다. 당국은 현장에 장비 55대와 인력 160명을 투입해 현재까지 진화 작업을 이어가고 있으며, 이 불로 물류창고 관리자 26명이 대피했다고 밝혔다. 다만 인명 고립 여부는 불확실하다고 당국은 설명했다. 이에 이천시는 오전 10시 54분 안전 안내 문자를 통해 화재로 인한 다량의 연기가 발생해 주변 도로를 우회하고, 인근 주민은 안전에 유의하라고 알렸다.

2025.05.13 11:26류승현

국내 난임시술 한해 20만건 넘어…체외수정이 80%

국내에서 난임 시술이 지속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통계로 보는 난임 시술'에 따르면, 지난 2022년 난임 시술을 시행한 기관은 201개소이며, 시술 건수는 20만7건에 달했다. 이는 전년 대비 5만3천653건(36.7%) 증가한 수치다. 난임 시술 유형별로는 체외수정 시술이 16만6천870건(83.4%)로 가장 많았고, 인공수정 시술은 3만3천137건(16.6%)이었다. 인공수정 시술은 감소했고, 체외수정 시술은 늘었다. 인공수정 시술은 여성의 자궁 내로 운동성이 높은 정자를 직접 주입하여 임신을 시도하는 시술이다. 체외수정 시술은 여성의 난자와 남성의 정자를 채취해 체외에서 배양·수정하고, 이를 여성의 자궁 내에 이식하는 시술이다. 배아 유형에 따라 수정·배양된 배아를 바로 이식하는 신선배아와 동결 보관한 배아를 해동하여 이식하는 동결배아 이식으로 나뉜다. 또 2022년 난임 시술을 받은 대상자는 총 7만8천543명이었다. 난임 시술 대상자의 평균 연령은 37.9세였다. 체외수정 시술은 35세~39세 비율이 34.2%로 가장 높았다. 인공수정 시술은 30~34세 비율이 43.0%로 가장 높았다. 체외수정 시술은 1차~2차가 전체 시술의 57.7%를, 인공수정 시술은 1차~2차가 전체의 81.4%를 차지했다. 임신율은 인공수정 시술보다는 체외수정 시술이 높았다. 나이가 많아질수록 임신율은 낮았다. 40세 이후에는 급격한 감소세를 보였다. 체외수정 시술 임신율은 평균 36.9%였다. 25세~29세에서 가장 높았으며(48.4%), 이후 연령이 증가할수록 감소했다. 인공수정 시술 임신율은 평균 13.0%이고, 25세 미만에서 가장 높았으며(17.3%), 나이가 증가할수록 감소했다. 난임 시술 인구는 앞으로도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심사평가원은 임신을 계획하고 있다면 최소 35세 이전 의료기관을 방문해 가임력 검사를 받고, 자연임신 시도를 우선하되 필요하다면 적기에 난임 시술을 받을 것을 권고했다. 서희숙 심사평가원 의료자원실장은 “난임 통계를 시작으로 매년 국민에게 난임 정보를 제공하고 난임 지원 정책 수립·연구에 필요한 통계자료를 개발하겠다”라고 밝혔다.

2025.03.26 15:27김양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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