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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숏폼 콘텐츠'통합검색 결과 입니다. (2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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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피, 로맨틱 코미디 숏폼 '인스타메리드' 공개

확장현실(XR) 콘텐츠 전문기업 엔피가 투자하고 JXD 엔터테인먼트가 제작한 글로벌 숏폼 드라마 '인스타메리드'가 숏폼 플랫폼 릴숏을 통해 지난 4일 공개됐다. 이 작품은 재벌가 파티에서 우연히 만난 업계 1, 2위 그룹의 대표 해리슨과 시레나가 술로 시작된 유치한 경쟁 끝에 실수로 SNS에 결혼을 발표, 이를 계기로 가짜 결혼 생활을 시작하면서 벌어지는 좌충우돌 이야기다. 각 에피소드가 1분 내외로 구성된 총 74화의 로맨스 코미디로, 영어로 제작됐다. 글로벌 숏폼 드라마 시장에서 가장 인기 있는 장르를 바탕으로 입체적인 에피소드로 구성됐다. 특히, 이번 작품은 K-콘텐츠의 강점을 극대화하기 위해 한국 극본과 스텝, 로케이션을 기반으로 제작됐다. 이와 함께 여주인공이 운영하는 SNS 채널을 통해 촬영장 비하인드 영상과 콘텐츠를 공개, 팬들과 소통하며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리고 있다. 인스타메리드의 여주인공 역을 맡은 아이다는 인스타그램 15만 명, 틱톡 58만 명 등 총 80만 명의 팔로워를 보유한 스페인 출신의 인플루언서다. 엔피와 협업한 JXD 엔터테인먼트는 CJ ENM, SM, YG 등 국내 주요 엔터 업계 출신 콘텐츠 전문가들이 설립한 독보적 제작 경쟁력을 갖춘 콘텐츠 기업이다. 이번 인스타메리드 발표를 통해 또 다른 글로벌 히트상품으로서 K-콘텐츠의 가능성을 선보일 예정이다. 인스타메리드가 공개될 릴숏은 현재 월간 활성 사용자 1천100만 명을 보유한 숏폼 플랫폼이다. 백승업 엔피 공동대표는 "JXD 엔터테인먼트와의 협업을 통해 탄생한 이번 작품은 단순한 숏폼 드라마를 넘어, K-콘텐츠의 창의성과 글로벌 숏폼 드라마 시장의 무한한 가능성을 입증할 아이코닉한 작품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엔피는 숏폼 드라마 시장의 성장을 주도하고, 수준 높은 콘텐츠를 통해 전 세계 시청자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며 시장의 기대를 충족시켜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5.02.05 11:02백봉삼 기자

비글루, 첫 자체 제작 오리지널 시리즈 선보여

스푼랩스(대표 최혁재)는 숏폼 드라마 플랫폼 '비글루'가 첫 자체 제작 오리지널 드라마 '죽이고 싶은 X들: 간통수사대(이하 죽이고 싶은 X들)'을 선보였다고 23일 밝혔다. 회사는 콘텐츠 제작 역량을 더한 종합 플랫폼으로 거듭난다는 계획이다. 비글루는 한국어, 영어, 일본어, 중국어, 스페인어, 인도네시아어, 태국어, 아랍어 등 8개 언어를 지원하는 글로벌 숏폼 드라마 서비스다. 로맨스, 스릴러, 코미디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2분 내외 짧은 영상으로 제공하고 있다. 이번 프로젝트를 계기로 비글루는 숏폼 드라마 제작에 직접 참여함으로써 제작 환경에 대한 이해와 콘텐츠 완성도를 높이고자 한다. 제작과 유통을 아우르는 전문성을 길러 국내 숏폼 드라마 생태계 전반 강화에 힘쓰고, 글로벌 시장에서 창작자와 해외 시청자를 연결하는 교두보 역할을 수행할 방침이다. 비글루 출시 6개월 만에 소개하는 오리지널 시리즈 '죽이고 싶은 X들'은 간통죄가 부활한 가상의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특수수사대의 사건 해결 과정을 담은 총 44부작의 숏폼 드라마다. 아이돌 그룹 WEi(위아이)의 멤버 김동한과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로얄로더'에 출연한 정한빛이 주연을 맡았고, 연출은 '방구석 1열'과 '77억의 사랑'을 담당한 JTBC 공채 1기 출신 강미소 예능 PD가 맡았다. 강미소 PD는 "예능의 속도감과 숏폼 드라마의 장점을 결합해 새로운 가능성을 모색했다"며 "로맨틱 코미디와 스릴러를 접목시켜 시청자들의 몰입도를 높이는 데 주력했다"고 밝혔다. 비글루 관계자는 "시청자들이 선호하는 장르와 전개 방식 등을 파악하고 이를 업계와 공유해 함께 성장하고자 한다"며 "창작자와 시청자 모두를 위한 서비스 혁신을 지속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5.01.23 16:00백봉삼 기자

긱블 "새해 글로벌 STEAM 콘텐츠 제작사 목표"

콘텐츠 스타트업 긱블(대표 박찬후)이 지난해 11월부터 현금흐름 기준 흑자전환에 성공하며, 2024년 4분기 흑자를 달성했다. 이를 통해 긱블은 콘텐츠 스타트업의 새로운 수익 모델을 제시하며 2025년을 새로운 도약의 해로 만든다는 계획이다. 긱블은 지난해 성과를 바탕으로 새해를 글로벌 진출의 원년으로 삼아 일본과 베트남을 시작으로 해외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16일 밝혔다. 기존 콘텐츠에 일본어와 베트남어 멀티오디오 트랙을 제공하는 서비스를 시작했으며, 현지화된 마케팅 전략으로 글로벌 시장 진출을 가속화할 예정이다. 또 교육과 엔터테인먼트의 경계를 허무는 것으로 STEAM (Science·Technology·Engineering·Arts·Mathematics) 교육 시장의 판도를 바꾼다는 계획을 가지고 있다. 긱블은 약 120만 명의 유튜브 구독자를 보유하고 누적 조회수 7억 회 이상을 기록한 과학·공학 콘텐츠 채널로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다. 2024년 콘텐츠 포맷 다각화에도 성공했다. 롱폼 53개, 숏폼(3분 미만) 103개 등 총 156개의 콘텐츠를 제작했으며, 특히 브랜드 협업 콘텐츠를 숏폼으로 재해석해 높은 효과를 거뒀다. 긱블의 대표 콘텐츠인 ▲'해외에서 난리였던 저울 문제.. 교수님과 실험해봤습니다'(224만회)와 ▲'이론상 우주의 속도까지 빨라진다는 기어'(203만회)는 과학적 호기심을 자극하는 실험 콘텐츠로 큰 호응을 얻었다. 숏폼에서는 ▲'공간지각능력 테스트'(400만회)와 ▲'미국을 휩쓴 작품'(368만회) 등이 높은 조회수를 기록했다. 그리고 브랜드와의 협업 콘텐츠는 과학적 원리와 제품의 특장점을 자연스럽게 결합한 스토리텔링으로 주목받았다. 3분 이내의 숏폼 포맷으로 제작된 브랜드 콘텐츠들은 채널의 일반 콘텐츠 대비 높은 시청 완료율과 체류시간을 기록했으며, 댓글과 공유 수에서도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 Z세대의 높은 공감을 이끌어낸 브랜드 협업 사례들은 과학 콘텐츠의 새로운 마케팅 가능성을 보여줬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유튜브 채널을 발판으로 한 긱블의 교육 사업 역시 확장한다. '주니어 메이커 프로젝트'와 '긱블 어린이 인턴십 캠프' 등 체험형 교육 프로그램이 초등학생들 사이에서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초등 저학년 대상 프로그램은 오픈 첫 주 조기 마감되는 등 성과를 거두고 있다. 긱블의 교육 프로그램은 중고등학교 현장에서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지난해 12월 북원여자고등학교 '긱블데이'에서는 700여 명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메이킹 클래스와 전문가 강연을 진행했으며, 중소벤처기업부 '청소년비즈쿨 페스티벌'의 과학 창업 강연, 대구시교육청의 과학·공학 특화 교육과정 등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특히 서울대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 강연과 인천시 '대학으로 찾아가는 세미나'에서는 최신 과학기술 트렌드와 실험 교육을 접목한 프로그램으로 주목받았다. 긱블의 교육 프로그램은 실험과 이론이 결합된 체험형 과학 교육을 기반으로, 진로 탐색과 전문가 멘토링, 학교별 맞춤형 프로그램 구성, 온·오프라인 하이브리드 교육 지원 등 차별화된 교육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긱블은 최근 '제3회 WACON 2024' 사이버보안 사회적 영향력 톱플레이어 공로상 시상식에서 '인플루언서' 부문을 수상하며 과학 콘텐츠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특히 해킹 등 사이버보안 관련 콘텐츠를 통해 보안 위협에 대한 경각심을 알리는데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여기에 긱블은 지역 콘텐츠 산업 발전에도 기여하고 있다. 지난 12월 전북특별자치도 콘텐츠성과전시회에서 긱블은 '숏폼과 AI 트렌드의 위기와 기회'를 주제로 강연했으며, 강원정보문화산업진흥원의 '강원 ICT 슈퍼위크'와 인천테크노파크의 'SW미래채움 교육 페스티벌'에서도 특강 연사로 나서는 등 지역 디지털 교육 발전에도 이바지하고 있다. 특히 14일에는 정원오 성동구청장이 성수동 긱블 본사를 방문해 성동구를 대표하는 혁신 스타트업이자 지역 과학 명소로서의 가치를 인정했으며, 관내 과학 교육 프로그램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박찬후 긱블 대표는 "급변하는 교육 환경 속에서 긱블은 과학·공학을 즐기면서 배우고 경험할 수 있는 새로운 무대가 되고자 한다"며 "2025년에는 글로벌 시장 진출을 본격화하고 교육 콘텐츠를 강화해 과학·공학 교육의 새로운 혁신 모델을 제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5.01.16 11:18백봉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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