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ZDNet USA
  • ZDNet China
  • ZDNet Japan
  • English
  • 지디넷 웨비나
뉴스
  • 최신뉴스
  • 방송/통신
  • 컴퓨팅
  • 홈&모바일
  • 인터넷
  • 반도체/디스플레이
  • 카테크
  • 헬스케어
  • 게임
  • 중기&스타트업
  • 유통
  • 금융
  • 과학
  • 디지털경제
  • 취업/HR/교육
  • 생활/문화
  • 인사•부음
  • 글로벌뉴스
  • AI의 눈
ZDPick
국감2026
인공지능
IT'sight
칼럼•연재
포토•영상

ZDNet 검색 페이지

'송기헌'통합검색 결과 입니다. (4건)

  • 태그
    • 제목
    • 제목 + 내용
    • 작성자
    • 태그
  • 기간
    • 3개월
    • 1년
    • 1년 이전

이진숙 국감 제척안 추진...과방위 의사일정 추가

이진숙 국민의힘 의원의 국정감사 제척 여부를 다루는 안건이 12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의사일정에 추가됐다. 이날 오후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와 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회를 대상으로 열린 과방위 국정감사에서 이주희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이진숙 의원의 오전 질의가 방송통신위원장 재직 당시 2인 체제의 적법성을 따지는 데 집중됐다고 지적했다. 이주희 의원은 해당 사안이 현재 법적 다툼 중인 데다 이 의원 본인의 이해관계와도 연결돼 있다며 자진 회피 또는 제척을 요구했다. 송기헌 과방위원장도 오전 회의록을 검토한 뒤 이진숙 의원의 과거 직무와 관련된 이해충돌 소지가 있다고 판단해 방미통위와 방미심위 관련 사안에서 자진 회피할 것을 촉구했다. 이진숙 의원은 이를 거부했고 끝내 이주희 의원이 제안한 제척 관련 안건 의사일정 추가 안건을 다루게 됐다. 송 위원장은 “오전 회의록을 검토한 결과 이 의원 2인 체제 논란 관련해 정당과 부당함에 대해 심리 이루어지는 부분이 있고, 국회법에 따라 해당해 이익, 불이익될 수 있는 사안”이라고 했다. 이어 “국회법에 따르면 위원회에선 동의자 1명 이상의 찬성으로 의제가 될 수 있다”며 “한준호 위원 등 찬성하는 위원이 한 명 이상 있으므로 의사일정 변경의 건은 의지로서 성립된다”고 설명했다. 이진숙 의원 제척 안건을 의사일정에 추가하는 여부에 대해서는 찬성 12표, 기권 5표로 가결됐다. 이같은 의결 이후 과방위 국감은 정회됐으며 회의장에는 무기명 투표를 위한 투표소가 설치되고 있다.

2026.10.12 16:12홍지후 기자

"방미통위가 AI 알고리즘 폐해 대응 나서야"

송기헌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장이 12일 “각 부처가 서로 소관을 따지며 미룰 것이 아니라, '내 업무'라는 적극적인 자세로 가짜뉴스와 알고리즘 폐해 대응에 나서야 한다는 점을 유념해달라”고 말했다. 이날 과방위 국정감사에서 AI 알고리즘에 대한 폐해를 방지하는 정책을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가 맡아야 한다는 더불어민주당 김우영 의원의 질의와 김종철 방미통위원장의 답변을 두고 나온 이야기다. 김 의원은 알고리즘 폐해 대응 정책을 두고 “방미통위는 현행법상 근거가 없다, 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회는 직무에 포함되지 않는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타 부처 소관이다 라면서 핑퐁 게임만 벌이고 있다”고 꼬집었다. 이어 “설치법상 이용자 권익 보호와 건전한 인터넷 이용 환경 조성, 청소년 보호 조치 책무가 명시되어 있다”며 “위원회 명칭에 '미디어'를 넣은 취지에 맞게 방미통위가 주도적 책임을 지고 과기정통부 등 관계부처와 함께 태스크포스 구성을 서둘러야 한다”고 촉구했다. 김종철 위원장은 “미디어 총괄부서로서 방미통위가 알고리즘의 폐해를 줄이기 위한 정책을 수립하고 집행할 책무가 있다는 점은 부정할 수 없다”고 운을 뗐다. 그러면서 “다만 법치주의 원칙에 따라 구체적인 법령에 근거해 이뤄져야 한다”며 “전기통신사업법과 정보통신망법 등 법률 정비를 통해 이용자 선택권 보호와 알고리즘 투명성 확보를 위한 입법 지원에 나서겠다”고 강조했다.

2026.10.12 12:25박수형 기자

강원에 과학기술원 설립 추진...여야 의원 공동발의

강원특별자치도에 과학기술 인재 양성과 첨단산업 연구개발을 담당할 과학기술원을 설립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국민의힘 박정하 의원(강원 원주시갑)과 더불어민주당 송기헌 의원(강원 원주시을)은 8일 강원과학기술원 설립을 위한 '강원과학기술원법' 제정안을 공동대표발의했다. 현재 국내 과학기술원은 대전 한국과학기술원(KAIST), 광주 광주과학기술원(GIST), 대구경북과학기술원(DGIST), 울산과학기술원(UNIST) 등 4곳이다. 강원에는 이 같은 고급 과학기술 교육 연구기관이 없다. 강원은 의료·디지털헬스케어와 AI, 바이오, 반도체 등 미래산업을 육성하고 있지만 전문 연구인력과 연구개발 인프라 확충이 과제로 꼽혀 왔다. 제정안은 강원과학기술원을 설립해 석박사급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지역 전략산업에 필요한 연구개발을 수행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을 담았다. 대학과 기업, 연구기관 간 협력 기반을 넓혀 연구성과가 산업 현장으로 이어지도록 한다는 취지다. 강원과학기술원 설립은 앞서 강원특별법 3차 개정 과정에서도 논의됐으나 최종 법안에는 포함되지 않았다. 이에 두 의원은 별도 제정법을 통해 설립의 법적 근거를 확보하기로 했다. 박정하 의원은 "강원특별자치도에는 의료, 반도체, AI 등 미래산업 기반이 갖춰지고 있다"며 "이제는 이를 연결하고 고도화할 과학기술 인재와 연구개발 거점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어 "강원과학기술원이 강원의 산업 혁신을 이끌고 국가 과학기술 경쟁력을 높이는 핵심 거점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설립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송기헌 의원은 "대한민국 과학기술원 지도에서 강원도는 유일하게 비어있는 곳"이라며 "강원과학기술원 설립은 특정 지역에 대한 배려가 아니라 국가균형발전의 마지막 퍼즐"이라고 강조했다. 또 "과학기술정책을 소관하는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장으로서 설립 근거가 조속히 마련되도록 국회 논의를 뒷받침하고, 정부와도 긴밀히 협의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2026.10.10 06:59박수형 기자

배경훈 부총리 "AI 토큰 전세계로 수출하는 나라로 자리매김"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29일 “AI 데이터센터는 토큰 팩토리다. 우리가 AI 토큰을 전세계에 공급하는 수출국으로서 자리매김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배 부총리는 29일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열린 'AIDC 얼라이언스' 출범식에서 “AI 혁명의 시작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이 반도체와 AI 데이터센터를 구축하는 일”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날 출범한 AIDC 얼라이언스는 정부가 3대 메가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발표한 18.4GW 규모의 대규모 AIDC 구축과 이를 중심으로 AIDC 전후방 산업의 수출산업화, AIDC 클러스터 조성과 대규모 테스트베드 구축 등을 포함하는 AI 데이터센터 국가 전략 산업화 전략을 이행에 필요한 민관 협력 창구로 마련됐다. 구체적으로 반기별 의장단 회의와 매월 분과위원회, 격월 실무위원회를 열어 정책과 사업 과제를 구체화한다. 먼저 분과별 추진 로드맵을 수립하고, 4분기에는 2027년 예산안 확정과 AIDC 특별법 시행령 초안 마련, 클러스터 조성 방안 수립을 추진한다. 내년 1분기에는 AIDC 사업단 설립과 특별법 시행, 클러스터 지정이 주요 과제다. 과기정통부와 민간 공동의장 체제로 운영되는 얼라이언스 초대 민간 의장은 SK텔레콤 대표를 맡고 있는 정재헌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장이 맡았다. 공동의장과 함께 12개 회사로 이뤄진 의장단을 비롯해 수요, 공급, 기반 등 총 3개 분과로 구성된다. 간사 역할은 정보통신기획평가원이 하게 된다. 배 부총리는 이 자리에서 최근 이재명 대통령과 함께한 샌프란시스코AI서밋 일화를 소개했다. “대한민국 없이는 AI 혁명은 없다”는 샘 올트만, “지금이 대한민국의 황금시대”라고 한 젠슨황 등 오픈AI와 엔비디아 대표를 언급하면서 배 부총리는 “여기 참여해주신 AIDC 얼라이언스 회원사들과 황금시대를 같이 만들어가기를 바란다”고 했다. 이어 “우리 기업들이 적극적으로 성과를 내고 세계적인 AI 기술을 만들어 내기 위해서 정부는 적극적인 지원을 하겠다”며 “단순히 인허가를 빨리 처리하는 수준을 넘어 지금 이뤄지는 모든 일에 정부가 관심을 갖고 지원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또 “우리는 AI 대전환 시대에 돌입하는 지금 3년, 5년의 골든타임을 놓친다면 우리는 앞으로의 어떤 과거의 IT 강국으로서 입지 그리고 디지털 강국으로서의 입지를 잃어버릴 수도 있다”며 “AI 혁명의 시대에 다 같이 우리가 새로운 AI 세상을 만들 수 있도록 다 같이 힘을 더해달라”고 당부했다. 민간 공동의장을 맡은 정재헌 SK텔레콤 대표는 “과거의 데이터센터는 단순한 데이터 창고였다면 AIDC는 지능을 생산해 글로벌 시장에 공급하는 수출 공장인 동시에 서버, 스토리지, 클라우드, 소프트웨어, 전력, 냉각 등 첨단기술의 종합 결정체”라고 운을 뗐다. 그러면서 “하이퍼스케일의 AIDC 건설은 솔루션과 기술 고도화, 장비 경쟁력의 제고로 이어뎌 AI를 통한 수출과 산업화의 기회가 될 것”이라며 “AI 시대 경쟁은 단일 기업이 아니라 국가간 경쟁이기 때문에 빨리 가려면 혼자 갈 수 있지만 멀리 가기 위해 함께 가야 한다”고 말했다. 국회서도 얼라이언스 활동에 힘을 보태겠다는 뜻을 밝혔다.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을 맡은 더불어민주당 송기헌 의원은 “AIDC 기술과 역량을 하나로 묶어 한국형 데이터센터 패키지를 만든다면 AI 시대 경쟁에서 선도하는 국가가 될 것”이라며 “어느 한 기관이나 기업 힘으로 이뤄질 수 없기에 얼라이언스는 공동 목표를 향해 가는 동맹이어야 한다”고 했다. 이어, “동맹의 출범이 단순한 출발을 넘어 힘을 합쳐 반드시 승리하겠다는 위대한 동반자가 되어 국회서는 입법과 예산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07.29 15:54박수형 기자

  Prev 1 Next  

지금 뜨는 기사

이시각 헤드라인

SK하이닉스, 범용 CPU 한계 넘는 초경량 'H-TPU' 솔루션 공개

게임위, 확률형 아이템 피해구제 강화…국감서 이용자 보호 밝혀

얀 르쿤 "차세대 AI는 실세계 이해해야…韓 연구 협력 확장"

삼성전자, 차세대 'z낸드' 개발영역 넓힌다…맞춤형 AI 메모리 전략

ZDNet Power Center

Connect with us

ZDNET Korea is operated by Money Today Group under license from Ziff Davis. Global family site >>    CNET.com | ZDNet.com
  • 회사소개
  • 광고문의
  • DB마케팅문의
  • 제휴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 보호정책
  • 회사명 : (주)메가뉴스
  • 제호 : 지디넷코리아
  • 등록번호 : 서울아00665
  • 등록연월일 : 2008년 9월 23일
  • 사업자 등록번호 : 220-8-44355
  • 주호 : 서울시 마포구 양화로111 지은빌딩 3층
  • 대표전화 : (02)330-0100
  • 발행인 : 김경묵
  • 편집인 : 김태진
  • 개인정보관리 책임자·청소년보호책입자 : 김익현
  • COPYRIGHT © ZDNETKORE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