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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라나'통합검색 결과 입니다. (28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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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8만5천 달러 지지...솔라나 5.7% 상승하며 알트코인 강세 주도

글로벌 가상자산 시장이 제한적 상승세 속에서 엇갈린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 중 비트코인은 8만5천 달러선을 지키고 있으며 솔라나(SOL)는 주간 기준 5% 넘는 상승률로 눈에 띄는 반등세를 보였다. 20일 가상자산 데이터 플랫폼 코인게코에 따르면, 비트코인(BTC)은 약 8만5천97달러에 거래되며 지난 7일간 0.3% 상승했다. 하루 거래량은 1천265억달러에 달했으며, 시가총액은 약 1조6천899억달러로 압도적인 1위를 유지하고 있다. 이더리움(ETH)은 약 1천613달러로 한 주 사이 2.2% 하락하며 조정을 겪고 있다. 시가총액은 약 1천948억 달러, 24시간 거래량은 569억 달러 수준이다. 스테이블코인인 테더(USDT)와 USD코인(USDC)은 각각 0.9999달러, 1.00달러로 고정되어 있으며, 변동성은 없었다. 테더의 시총은 약 1천446억 달러, USDC는 약 609억 달러 수준이다. 엑스알피(XRP)는 약 2.09달러로 일주일 기준 3.3% 하락했다. 시가총액은 약 1천197억 달러이며, 24시간 거래량은 119억 달러를 기록했다. 바이낸스 코인(BNB)은 약 591달러로 1.0% 하락했고, 도지코인(DOGE)은 약 0.157달러로 6.7% 급락해 주요 알트코인 중 가장 큰 낙폭을 보였다. 트론(TRX)과 에이다(ADA)는 각각 0.244달러, 0.628달러로 거래되며, 7일 기준 각각 1.1%, 5.2% 하락한 상태다. 이 가운데 솔라나(SOL)는 139.70달러로 5.7% 상승하며 강세를 주도했다. 캐나다의 솔 스트래티지스가 유명 NFT 프로젝트 푸지 펭귄스와 협력하여 'PENGU'라는 명칭의 엔터프라이즈 검증 노드를 솔라나 네트워크에 구축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이와 함께 최근 솔라나는 부동산 금융 기업 자노버가 약 1천50만 달러 상당의 솔라나를 추가로 매입하고 크라켄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하여 검증 노드 운영을 통해 네트워크 참여를 확대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2025.04.20 09:11김한준 기자

가상자산 시장, 전반적 조정세…솔라나·도지코인 큰 폭 하락

가상자산 시장이 전반적인 조정 국면에 접어들었다. 주요 자산인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이 소폭 하락한 가운데, 솔라나와 도지코인은 각각 15.3%, 11.7% 급락하며 변동성이 커지는 모습이다. 비트코인은 지난 7일 동안 3.3% 하락하며 2일 현재 약 10만1천354달러에 거래 중이다. 시가총액은 약 약 2조 54억 5천60만 달러로 나타났다. 솔라나는 15.3% 급락하며 이번 주 가장 큰 낙폭을 보였다. 현재 218달러에 거래 중이며, 시가총액은 약 1천51억 6천10만 달러로 감소했다. 이더리움도 5% 하락해 약 3천155달러에 거래되고 있으며, 시가총액은 약 3천799억 2천693만 달러를 기록했다. 도지코인은 11.7% 하락하며 0.31달러, 시가총액 461억 8천만 달러로 집계되었다. 2월 2일 기준, 글로벌 가상자산 데이터 플랫폼 코인게코에서 발표한 상위 10개 가상자산의 시세는 아래와 같다.

2025.02.02 10:50김한준 기자

업비트 '솔라나' 스테이킹, 2024년 수익률 212%

지난해 업비트에서 솔라나를 1년간 스테이킹한 투자자는 212%의 수익률을 얻은 것으로 나타났다. 스테이킹 이자가 단순 투자 대비 수익률 극대화를 이끌었다. 1일 두나무 측에 따르면 이 회사의 가상자산거래소 업비트의 솔라나 스테이킹 수익률은 단순 보유 투자자 대비 20% 높은 212%로 나타났다. 단순 보유보다 높은 수익률의 비결은 차곡차곡 쌓이는 스테이킹 보상에 있다. 업비트 내 투자자가 지난해 1월 1천만원 상당의 솔라나(당시 시세 기준 수량 75.75SOL)를 스테이킹했다면 1년 동안 5.19SOL이 보상으로 지급돼 총 80.94SOL로 늘어난다. 이를 원화로 환산하면 3천120만원으로 수익률은 212%에 달한다. 하지만 단순 보유만 했다면 75.75SOL에 대한 원화 환산 금액은 2천925만원으로 수익률은 192%다. 스테이킹은 보유하는 가상자산을 예치함으로써, 블록체인 네트워크에서 새로운 블록을 검증하는 과정에 참여하고 그 대가로 보상을 받는 것을 의미한다. 업비트는 투자자가 직접 하기에는 복잡하고 번거로운 스테이킹 과정을 간소화했다. 업비트 스테이킹은 이용자에게 위임 받은 가상자산을 직접 운영하는 검증인(validator)을 통해 블록체인 네트워크에 100% 스테이킹하고 있다. 이용자들은 스테이킹 된 가상자산의 실시간 수익률을 원화 환산가로 즉각적으로 확인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업비트는 이용자의 가상자산을 임의로 운용하거나 외부 업체에 위탁하지 않으며 인터넷과 분리된 콜드월렛(오프라인 하드웨어 지갑)에 안전하게 보관한다.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 관계자는 “가상자산을 단순 보유하는 대신 스테이킹 서비스를 이용해 추가 보상을 누리는 스마트한 투자자들이 증가하고 있다”며 “세계적인 기술력을 자랑하는 업비트 스테이킹은 다년간 축적한 기술력으로 더욱 안전하고 편리한 거래를 지원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2022년 1월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 업비트 스테이킹은 참여액 3조8천500억원을 돌파했고, 3년간 보상으로 분배한 금액은 무려 1천460억원이다. 현재 업비트에서 스테이킹이 가능한 가상자산은 ▲이더리움 ▲코스모스 ▲에이다 ▲솔라나 ▲폴리곤 등 모두 5종이다.

2025.02.01 09:00이도원 기자

솔라나 43.3% 폭등…비트코인-리플 두 자릿수 상승

솔라나가 지난 7일 동안 43.3% 상승하며 시장의 강세를 이끌었다. 현재 시세는 약 267달러로, 시가총액은 약 1천295억 6천523만 달러를 기록하며 주요 가상자산 중 가장 높은 상승률을 보였다. 비트코인은 11.1% 상승하며 안정적인 상승 흐름을 이어갔다. 현재 10만4천987달러에 거래되고 있으며, 시가총액은 약 2조 80억 581만 달러로 시장 내 확고한 입지를 유지하고 있다. 리플 역시 25.8% 상승하며 강세를 나타냈다. 현재 3.2달러에 거래 중이며, 시가총액은 약 1천842억 9천42만 달러다. 반면, 이더리움은 0.4% 소폭 상승에 그쳤다. 현재 시세는 3천293달러, 시가총액은 약 3천979억 1천152만 달러로 집계되었다. 1월 19일 기준 글로벌 가상자산 데이터 플랫폼 코인게코에서 발표한 상위 10개 가상자산의 시세는 아래와 같다.

2025.01.19 15:19김한준 기자

디스프레드 리서치 "비트코인, 인플레이션 완화와 규제 기대감에 10만 달러 회복"

비트코인은 1월 13일 최저점인 8만 9천200달러를 기록한 뒤 급격히 반등하며 10만 달러 선을 회복했다. 디스프레드 리서치는 지난 17일 발표한 마켓 코멘터리를 통해 이는 최근 발표된 물가와 고용 지표에서 인플레이션 우려가 완화된 데 따른 결과라고 풀이했다. 1월 둘째 주에 이어 이번 주에도 미국 경제 지표가 시장 변동성을 키우는 주요 변수로 작용했다. 생산자물가지수(PPI)는 예상치 0.4%보다 낮은 0.2%를 기록하며 인플레이션 우려를 완화시켰다. 소비자물가지수(CPI)는 예상치와 동일한 0.4%를 기록했지만, 코어 CPI는 0.3% 예상 대비 0.2%로 낮게 발표됐다. 물가지표가 대체로 시장 예상치에 부합하거나 이를 하회하며 인플레이션 우려가 해소되는 모습을 보였다. CPI 발표 이후 비트코인은 일시적으로 2.3% 상승하며 시장의 불확실성이 줄어들었다. 미국채 10년물 금리도 한때 4.8%에 달했던 수준에서 하락해 1월 17일 기준 4.6%를 기록했다. 시장의 관심은 인플레이션 우려에서 1월 20일 예정된 트럼프 당선인의 취임과 새로운 행정부 출범으로 옮겨가고 있다. 트럼프 당선인은 미국 소재 가상자산인 솔라나(SOL)와 리플(XRP)에 대한 전략적 보유 가능성을 언급하며 가상자산 시장에 긍정적인 신호를 보냈다. 리플은 SEC와의 소송 승소 기대감까지 더해져 지속적인 상승세를 보이기도 했다. 디스프레드는 트럼프 행정부의 경기 부양책과 가상자산 산업에 대한 규제 완화 여부가 시장의 주요 변수로 작용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와 함께 시장 변동성에 대한 경계와 함께 장기적인 관점에서 정치적 변화를 주의 깊게 살필 것을 덧붙였다.

2025.01.18 15:43김한준 기자

비트코인 일주일 사이 3.8% 하락...희비 엇갈린 리플-솔라나

한동안 보합세를 보였던 가상자산 리플이 일주일 사이 6.6% 상승하며 시세 약 2.55달러를 기록했다. 시가총액은 약 1천464억 4천906만 달러를 기록하며 글로벌 가상자산 시장 시가총액 순위 3위를 유지했다. 솔라나는 같은 기간 14.3% 하락하며 주요 가상자산 중 가장 큰 하락폭을 기록했다. 현재 시세는 약 187달러로 시가총액은 약 905억 4천888만 달러를 기록했다. 비트코인은 7일간 3.8% 하락하며 현재 약 9만4천572 달러에 거래 중이다. 에이다는 일주일 사이 10.2% 상승하며 현재 시세 1.02달러에 거래 중이다. 1월 12일 기준, 글로벌 가상자산 데이터 플랫폼 코인게코에서 발표한 상위 10개 가상자산 시세는 아래와 같다.

2025.01.12 14:30김한준 기자

디스프레드 "가상자산 AI 섹터...가파른 성장세로 주목"

디스프레드 리서치는 지난 3일 공개한 마켓 코멘터리 보고서를 통해 AI 관련 가상자산 섹터가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며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보고서에 따르면 AI 관련 가상자산의 전체 시가총액은 지난해 12월 26일 약 102억 4천만 달러에서 지난 2일 약 186억 4천만 달러로 일주일 만에 82.3% 증가했다. 같은 기간 비트코인 시가총액은 0.32% 하락했고,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을 제외한 가상자산 상위 3종의 시가총액은 4.22% 상승하는데 그쳤다. 2일 기준 AI 관련 가상자산 중 시가총액 상위 10개 프로젝트는 강력한 상승세를 기록했다. 버츄얼 프로토콜(VIRTUAL)과 AI16Z는 각각 시가총액 45억 달러, 25억 달러를 돌파해 눈길을 끌었다. 디스프레드 리서치는 버츄얼 프로토콜은 네이티브 토큰 $VIRTUAL 외에도 $AIXBT, $GAME, $VADER 등 자체 생태계 내 다양한 토큰들의 퍼포먼스까지 돋보이며 섹터를 견인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소셜미디어 데이터 플랫폼 카이토가 측정한 마인드쉐어에서도 AI 섹터는 두드러진 강세를 보였다. 지난 11월 9일부터 상승세를 보인 AI 마인드쉐어는 51.35%를 기록하며 가상자산 관련 소셜미디어 포스팅 중 절반 이상이 AI 관련 내용을 다루고 있음을 보여줬다. 이는 AI 내러티브가 시장 참여자들로부터 높은 관심을 받고 있음을 입증하는 데이터다. AI 섹터의 성장세는 베이스와 솔라나 생태계로의 자본 유입에도 영향을 미쳤다. 지난 12월 1일부터 1월 2일까지 베이스에는 하루 최대 8천170만 달러, 솔라나에는 2천780만 달러가 유입됐다. 두 생태계는 이러한 유입량을 바탕으로 전체 블록체인 생태계에서 1, 2위를 차지하며 AI 열풍의 수혜를 입고 있다. 디스프레드 리서치는 AI 섹터가 정성적·정량적 지표 모두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내고 있지만, 상승세가 지속될지는 신중히 평가해야 한다고 밝혔다. 트럼프 취임 전후로 자산 시장의 불확실성이 증가할 것이라는 전망이 힘을 얻고 있어 AI 섹터의 독주는 향후 변동성에 직면할 가능성이 있다. 1월 3일 기준으로 AI 섹터는 약간의 조정을 겪고 있다. 디스프레드 리서치는 이번 조정이 정적인 밈, 실물자산 토큰화(RWA), 디파이 등 그동안 AI에 밀려 주목받지 못했던 타 섹터로 유동성이 순환되는 신호일 가능성이 있다고 분석하면서도 조정 후에도 AI 섹터가 지속적으로 시장의 관심과 자본을 끌어들일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고 덧붙였다.

2025.01.04 10:03김한준 기자

솔라나-리플 상승세...새해 알트코인 시장 상승 주도

새해가 밝자마자 비트코인 시세가 안정적인 흐름을 이어가는 가운데 알트코인 시장도 상승세를 타고 있다. 특히 솔라나(SOL)와 리플(XRP) 상승세가 눈길을 끈다. 두 가상자산은 각각 고유의 강점을 바탕으로 시장의 주목을 받으며 알트코인 시장의 견인차 역할을 하고 있다. 글로벌 가상자산 데이터 플랫폼 코인마켓캡 기준 3일 솔라나(SOL) 시세는 약 207달러로 전일 대비 6.17% 상승했다. 이는 단순한 가격 상승을 넘어 솔라나의 기술적 기반과 시장 기대감이 결합된 결과다. 솔라나는 최근 디파이(DeFi) 생태계에서 두각을 드러내고 있다. 디파이 네트워크에 예치된 총 가치(TVL)가 지난해 12월 10억 달러 증가하는 등 솔라나 네트워크는 지속적으로 확장되고 있다. 이러한 데이터는 솔라나의 기술적 매력과 사용성이 꾸준히 강화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더불어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솔라나 현물 ETF를 승인할 가능성이 높아지며 규제 완화에 대한 기대감이 솔라나의 시세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가상자산 예측 플랫폼 폴리마켓은 솔라나 ETF 승인 확률이 77%에 달한다고 예측했다. 여기에 더해 미국 자산운용사 반에크는 폴리마켓의 솔라나 ETF 승인 예상치가 저평가됐다고 평가하며 시장 기대를 높이기도 했다. 리플(XRP)은 3일 기준 약 2.41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새해에 접어들면서 이어진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는 형국으로 가상자산 업계는 리플의 상승 요인을 오랜 시간 이어졌던 법적 분쟁의 긍정적 진전과 생태계 확장에서 찾고 있다. 특히 오는 15일 예정된 최종 변론 기한을 앞두고 리플의 유리한 입지가 점차 강화되고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 리플 측은 소송 과정에서 투자자 보호보다는 혁신 촉진을 강조하며 SEC의 규제 접근 방식에 대한 문제점을 부각시켰다. 또한 20일 SEC 게리 겐슬러 위원장의 사임이 예정 됐다는 점도 리플에 긍정적인 신호로 작용하고 있다. 겐슬러 위원장은 리플 소송을 주도한 인물로 그의 사임은 SEC의 규제 기조에 변화 가능성을 암시한다. 리플이 최근 출시한 미국 달러 연동 스테이블코인 RLUSD는 리플의 생태계를 한 단계 확장시키는 중요한 요소로 평가된다. RLUSD는 국제 송금과 같은 실제 사용 사례를 강화하면서 리플의 실질적 가치를 높이고 있다는 평가다. 금융기관과 협력도 리플의 중요한 강점으로 작용하고 있다. 전 세계 금융기관들과의 협력을 통해 리플은 국제 송금 솔루션으로 자리 잡아가고 있으며, 이는 XRP의 장기적 성장 가능성을 뒷받침하고 있다. 솔라나와 리플의 상승은 단순히 개별 코인의 가격 상승을 넘어 알트코인 시장의 전반적인 분위기를 반영한다. 과거에도 두 코인은 가상자산 시장의 중요한 전환점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해왔다. 지난 2021년 초 솔라나와 리플은 각각의 특성으로 시장의 중심에 섰다. 당시 솔라나의 도미넌스는 디파이 열풍과 함께 급격히 상승했고, 리플은 SEC 소송으로 인해 큰 변동성을 겪었다. 두 코인의 사례는 도미넌스 지표와 같은 시장 지표가 알트코인의 강세와 약세를 판단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것을 시사한다. 국내 가상자산 업계 관계자는 “솔라나와 리플의 성공 사례는 알트코인 시장의 다변화와 성숙을 보여준다”며 “2025년은 알트코인이 비트코인과 함께 가상자산 시장의 중심축으로 자리 잡는 한 해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2025.01.03 10:01김한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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