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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플러'통합검색 결과 입니다. (8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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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플러, 막시밀리안 피들러 아태지역 CEO 선임

글로벌 모션 테크놀로지 기업 셰플러는 아시아태평양 지역 CEO로 막시밀리안 피들러를 선임했다고 14일 밝혔다. 피들러 CEO는 셰플러 그룹의 경영 이사회 임원이자 아시아 태평양 지역을 대표하는 역할을 맡는다. 그는 2022년부터 아시아태평양 지역 최고재무책임자(CFO)를 비롯해, 작년 6월부터 임시로 아시아태평양 지역 최고경영자(CEO) 직책을 겸임했다. 그는 하이델베르크시멘트에서 재무 담당 관리자 근무 경력을 필두로 2012년 셰플러에 합류한 이후 그룹 외부 보고 책임자, 셰플러 멕시코 최고재무책임자(CFO) 등 핵심 직책을 역임해왔다. 클라우스 로젠펠트 셰플러 그룹 CEO는 "피들러는 셰플러에 대한 깊은 이해와 헌신을 보여왔으며 앞으로도 회사의 지속적 성공을 이끌어 나갈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피들러 CEO는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달성한 성과를 토대로 고객과의 관계를 더욱 강화해 모든 이해관계자들에게 지속적인 가치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1.14 09:45신영빈 기자

셰플러, 휴머노이드용 유성기어 액추에이터 공개

글로벌 모션 테크놀로지 기업 셰플러가 오는 9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 2026'에서 휴머노이드 유성기어 액추에이터를 공개했다. 해당 액추에이터는 혁신적인 설계를 통해 원활한 백 드라이브와 초정밀 구동을 동시에 구현하여, 산업 및 상업 환경에서 휴머노이드 로봇의 광범위한 도입을 지원, 생산성을 높이고 반복적이면서 까다로운 작업을 줄여준다. 셰플러는 이번 전시에서 ▲휴머노이드 로보틱스 ▲에너지 생산 ▲산업 자동화 ▲차량 기술 등 산업 과제를 해결할 수 있는 지능형 모션 부품과 고도화된 솔루션을 전시했다. 또한 설비 성능 향상, 가동 중단 최소화, 지속 가능성 목표 달성을 위해 예지보전, 디지털 트윈, 자율 운영 기반 AI 애플리케이션 통합 로드맵도 소개했다. 에너지 생산과 데이터 센터의 효율성과 신뢰성을 높이는 '고성능 베어링 솔루션'과 스마트 제조를 실현하는 '자율 자재 취급(AMH) 솔루션'도 선보였다. 차량 구조를 단순화하고 실시간 제어를 구현하는 동시에 희토류 소재 의존도를 낮추는 소프트웨어 중심 차량(SDV) 솔루션도 공개됐다. 클라우스 로젠펠트 셰플러 그룹 CEO는 "셰플러는 모션 테크놀로지 분야의 선도 기업으로서 혁신을 통해 미래 산업을 형성해 나가고 있다"며 "CES 2026에서 기술 전문성과 지능형 디지털 역량을 결합한 솔루션을 통해 주요 산업의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하는 기술을 선보였다"고 밝혔다. 한편 셰플러는 CES 2026에서 최신 모션 기술 소개를 비롯하여 참여 부스에서 라이브 시연을 진행하고 있다. 셰플러 엔지니어링 전문가들과 의견을 나누는 소통의 장도 마련했다.

2026.01.08 07:36신영빈 기자

셰플러코리아, 김준석 신임 대표이사 선임

글로벌 모션 테크놀로지 기업 셰플러코리아는 김준석 사장이 신임 대표이사로 취임했다고 5일 밝혔다. 김준석 대표는 국내 및 해외에서 35년 이상 자동차 업계에 몸담아 온 전문 경영인이다. 1990년 콘티넨탈 오토모티브 시스템에 입사한 후 비테스코테크놀로지스코리아 대표 등을 역임했다. 김 대표는 "셰플러 그룹의 풍부한 기술력과 한국 시장의 역동성을 결합해 E-모빌리티, 피지컬 AI 등 자동차와 산업기계 부문 전반에서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가치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막시밀리안 피들러 셰플러 아시아태평양 지역 CEO는 "한국 시장에서 입지를 강화하고 아시아 태평양 지역 성장을 견인하는 핵심 거점으로 발전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6.01.05 15:33신영빈 기자

셰플러, 아태지역 원격 모니터링 센터 출범

글로벌 모션 테크놀로지 기업 셰플러가 '셰플러 인더스트리얼 라이프타임 솔루션 원격 모니터링 센터(RMC)'를 아시아태평양 지역에 공식 출범했다고 23일 밝혔다. 셰플러는 77곳 이상 산업 현장에 설치된 약 8천개 센서를 통해 인도, 동남아시아를 비롯, 아시아태평양 전 지역에 전문가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원격 모니터링 센터는 전문 진동 분석가들을 통해 제조 기업 고객에게 옵타임 기반 종합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으며, 최첨단 AI와 머신러닝 기술을 활용해 장비를 모니터링하고 고장을 예측한다. 옵타임은 간단한 플러그 앤 플레이 설치를 통해 수백 대의 설비를 모니터링할 수 있는 셰플러의 모니터링 솔루션이다. 원격 모니터링 센터는 옵타임 사용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잘못된 센서 설치 ▲부정확한 데이터 수집 ▲부족한 전문 지식 ▲조기 경보 처리 누락 ▲수리 비용 상승 등의 문제를 해결하는 '전문가 서비스'를 제공한다. 전문가 서비스는 설치 및 시운전부터 시스템 안정화, 시스템 확장 및 장기적인 최적화까지 3단계로 구성된 '순환 구조'로 운영되며, 고객이 비용 절감과 생산성 향상 효과를 얻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한 신설 원격 모니터링 센터는 독일, 중국, 호주 등 기존 센터와의 연계를 통해 글로벌 네트워크 기반의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고 있다. 알프레드 리 셰플러 아시아태평양 베어링및산업솔루션사업부문 사장은 "셰플러의 전문 노하우를 활용하면 다운타임을 줄여 운영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고 말했다.

2025.10.23 16:33신영빈 기자

로옴, 셰플러와 협력한 인버터 브릭 양산 개시

로옴(ROHM)은 독일 유명 자동차 부품 서플라이어인 셰플러AG와 협력해 실리콘 카바이드 모스펫(SiC MOSFET) 베어칩을 탑재한 신형 고전압 인버터 브릭 양산을 개시했다고 9일 밝혔다. 로옴의 SiC MOSFET이 채용된 인버터 브릭은 전동 파워 트레인의 중핵을 담당하는 중요 부품으로, 전기자동차의 효율과 성능을 크게 좌우한다. 셰플러가 로옴을 채용한 이유다. 로옴의 SiC 기술은 고효율 및 고출력과 동시에 컴팩트한 설계를 실현해 차세대 전동차의 보급을 서포트하게 된다. 양사는 2020년부터 전략적 파트너십을 구축해 왔다. 2023년에는 SiC 파워 디바이스에 관한 장기 공급 계약을 체결해, 전기자동차의 성능 향상에 꼭 필요한 SiC 칩의 공급 체제를 강화했다. 이번 신제품 양산 개시는, 이러한 협업 활동의 성과라고 할 수 있다. 카즈히데 이노 로옴 상무는 “로옴의 제4세대 SiC MOSFET가 셰플러의 인버터 브릭에 채용돼, 양산이 시작된 것을 매우 영광으로 생각한다”며 “로옴의 SiC 기술은 전기자동차의 효율과 성능 향상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셰플러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자동차 산업에서의 혁신과 지속 가능성 실현을 한층 더 추진해 나가고자 한다”고 말했다.

2025.09.09 15:21전화평 기자

셰플러, 엔비디아와 기술 파트너십

글로벌 모션 테크놀로지 기업 셰플러 그룹은 엔비디아와 디지털 제조 혁신을 위한 기술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셰플러는 실시간 3D 협업을 위한 메타버스 솔루션 '엔비디아 옴니버스'를 활용해 디지털 트윈을 구축한다. 엔비디아 옴니버스는 셰플러 그룹 글로벌 공장 네트워크 전반의 생산 공정을 디지털화 및 표준화해 제조 효율성과 민첩성을 제고한다. 셰플러 직원들은 디지털 가상 공간에서 AI 기반 솔루션을 사용해 원료의 물성과 가공, 그리고 생산 공정까지 시뮬레이션하여 더욱 빠르게 최적화할 수 있다. 또한 옴니버스를 통해 휴머노이드 로봇 등 미래 기술을 생산 환경에 유연하게 적용할 수 있다. 씰링 요소 장착 등의 복잡하면서 완전 자동화된 조립 공정 역시 개선할 수 있다. 실시간 시뮬레이션으로 제품 수명 주기에 따른 조정도 가능하다. 향후 셰플러는 수십 년간 축적된 제조 노하우를 바탕으로 제조업에 필요한 산업용 메타버스를 엔비디아와 함께 개발한다는 포부다. 안드레아스 쉬크 셰플러 AG 최고운영책임자는 "엔비디아와 협력해 100곳이 넘는 공장이 통합된 디지털 에코시스템을 만들어 생산 공정을 혁신할 것"이라며 "디지털 트윈은 셰플러 가치 사슬 효율과 민첩성을 한층 더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레브 레바레디안 엔비디아 옴니버스 및 시뮬레이션 기술 부문 부사장은 "이번 파트너십은 셰플러가 제조 및 로봇 공정을 시뮬레이션하고 최적화함으로써 혁신을 앞당기고 위험과 비용을 줄이는 데 커다란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2025.06.18 23:50신영빈 기자

셰플러 그룹, 작년 매출 182억 유로…전년比 12.9% 증가

글로벌 모션 테크놀로지 기업 셰플러코리아는 작년 셰플러 그룹의 매출이 전년 대비 12.9% 증가한 약 182억 유로(약 28조8천억원)을 기록했다고 16일 밝혔다. 오토모티브 테크놀로지 사업 부문의 회복 탄력성과 자동차 라이프타임 솔루션 사업 부문의 안정적인 성장, 지난해 합병한 비테스코 테크놀로지스 그룹 자회사들이 성과를 낸 것으로 회사 측은 분석했다. 오토모티브 테크놀로지 사업 부문은 69억5천500만 유로(약 11조원) 매출을 달성해 전년 대비 0.1% 감소했다. 이는 자동차 생산 감소와 함께 전반적인 자동차 시장 침체에 따른 것으로 보인다. E-모빌리티 비즈니스 사업부는 전 지역에서 매출이 상승했으며 특히 유럽과 미주 지역에서 강한 성장세를 보이며, 총 47억 유로(약 7조4천억원)의 수주 실적을 기록했다. 엔진 및 트랜스미션 시스템 비즈니스 사업부와 섀시 시스템 비즈니스 사업부는 매출이 각각 2.9%와 3.8% 감소했다. 자동차 라이프타임 솔루션 사업 부문은 높은 판매량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16.9% 증가한 25억7천900만 유로(약 4조800억원)의 매출을 달성해 전체 사업부 중 가장 높은 성장률을 보였다. 베어링 & 인더스트리얼 솔루션 사업 부문은 65억7천만 유로(약 10조 4천억원)의 매출을 올려 전년 대비 4.5% 감소했다. 유럽 지역의 판매량과 중화권 지역 판매 가격이 낮아진 영향이다. 반면 미주 지역과 아시아태평양 지역 매출은 각각 3.0%, 2.1% 증가했다. 이외에도 지난해 10월 비테스코 테크놀로지스 그룹과의 합병으로 자회사들의 매출에 힘입어 신생 사업부는 2024년 총 20억8천400만 유로(약 3조3천억원)의 매출을 올리는 데 기여했다. 클라우스 로젠펠트 셰플러 그룹의 CEO는 "지난해 침체된 환경에도 불구하고 괄목할 만한 실적을 거두어 앞으로 회사가 나아갈 방향을 모색할 수 있었다"며 "장기간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구조적 대책으로 제품 지향적인 4개 사업 부문으로 구조를 재편하여 지속적인 성장을 전망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5.03.16 13:18신영빈 기자

셰플러코리아, 국내 대리점과 신년회…"파트너십 강화"

글로벌 모션 테크놀로지 기업 셰플러코리아는 지난 13일 서울 영등포구 콘래드 서울에서 베어링·인더스트리얼(산업기계) 분야 대리점 대표들과 함께 '2025년 셰플러코리아 대리점 대표자 신년회'를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 셰플러코리아는 대리점과의 파트너십을 공고히 하고 상호 발전의 기회를 갖기 위해 매년 대리점 대표자 신년회를 진행해오고 있다. 이번 신년회에는 베어링·인더스트리얼 대리점 대표자 25명을 비롯해 셰플러코리아 이병찬 대표 및 임직원 등 40여명이 참석했다. 이병찬 대표의 신년사와 함께 지난해 우수 대리점 시상 등이 진행됐다. 이병찬 셰플러코리아 대표는 "올해는 다양한 제품 포트폴리오를 기반으로 대리점과 동반 성장하면서 지속 가능한 비즈니스를 확대하는 데 더욱 주력해 나갈 것"이라며 "대내외환경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해 성장 모멘텀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2025.01.14 22:25신영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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