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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 잘 팔리더니...프리미엄 의류 케어 서비스도 성장

명품 등 고가 의류 판매가 증가하면서 이를 오래 유지, 관리하려는 소비자들의 지출도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크린토피아는 프리미엄 의류 케어 서비스 '블랙라벨'의 올해 1~5월 누적 접수량이 품목별로 전년 동기 대비 최대 18% 증가했다고 22일 밝혔다. 크린토피아 블랙라벨 서비스는 케어 마스터가 의류를 검수한 뒤 소재와 의류 상태에 최적화된 세탁 프로세스를 적용하고 전문 포장 서비스까지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증가한 품목으로는 명품 외투류 접수량이 전년 동기 대비 8% 증가했으며, 상의 및 원피스류는 10%, 하의류는 18% 늘어났다. 과거 외투류에 집중됐던 프리미엄 의류 케어 수요가, 자켓, 스웨터, 티셔츠와 같은 상의류나 데님, 슬랙스, 스커트와 같은 하의까지 일상 착용 빈도가 높은 품목으로 확대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크린토피아는 이 같은 배경에는 고가 의류를 오래 유지·관리하려는 소비 트렌드가 확산되면서 프리미엄 의류 케어 시장도 함께 성장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실제 롯데백화점의 4∼5월 명품 매출은 50% 늘었다. 신세계백화점은 41.1%, 현대백화점은 33.4% 늘어 백화점 3사 모두 큰 폭의 매출 성장을 기록했다. 크린토피아 관계자는 "명품 수요가 증가하며, 관리에 대한 수요도 꾸준히 증가하면서 세탁 품질과 관리 전문성에 대한 고객 기대 수준도 높아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블랙 센터를 기반으로 차별화된 케어 서비스를 제공하고 고객 만족도를 높여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6.06.22 13:27백봉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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