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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그웨이, 신형 전기 자전거 공개…"후방 레이저 있어 안전성↑"

자율 균형 스쿠터로 유명했던 중국 개인형 모빌리티 나인봇 산하 브랜드 세그웨이가 신형 전기 자전거 마이온(Myon)을 공개할 예정이라고 더버지 등 외신들이 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세그웨이는 내년 초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가전 박람회 'CES 2026'에서 세 번째 전기 자전거 '마이온(Myon)'을 선보일 계획이다. 이에 앞서 세그웨이는 자전거 티저 이미지 두 장을 공개했다. 세그웨이는 마이온을 일상적인 통근·레저용 전기 자전거라고 설명했다. 이 제품이 이전 모델 자이버(Xyver)와 자파리(Xafari)보다 더 전통적인 자전거 디자인을 갖출 것이라고 세그웨이 측은 덧붙였다. 닉 하우 세그웨이 전기 자전거 부문 책임자는 "마이온은 초보자부터 숙련된 사이클리스트까지 모든 유형의 라이더를 위해 디자인됐다”며, "이 전기 자전거는 일상적인 출퇴근은 물론, 주말 여유로운 라이딩용으로도 적합하다. 세그웨이의 독자적인 혁신 기술과 자동차 산업에서 영감을 받은 기능들을 결합해 두 바퀴로 라이딩하는 경험 측면에서 획기적인 도약을 이룰 것으로 확신한다"고 밝혔다. 공개한 이미지에서 흥미로운 기능인 '후방 레이더'를 엿볼 수 있다. 세그웨이는 마이온에 안전 강화를 위해 밀리미터파 레이더가 포함될 것이라며, 이 레이더는 자동차 업계에서 채택하는 기술 중 하나라고 설명했다. 세그웨이에 따르면 이 레이더는 자전거 이용자가 도로에서 시선을 떼지 않고도 차량 접근 여부, 방향, 거리를 알려주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후방 레이더는 150도 시야각으로 후방 최대 70m, 폭 6m의 전방 상황을 감지하며 감지된 차량의 거리, 위치, 속도에 따라 다양한 경고 기능을 제공한다. 또한 사각지대 감지(BSD), 차선 변경 경고(LCW), 후방 충돌 경고(RCW) 기능을 제공하며, 운전자가 고개를 돌리지 않고도 접근하는 차량의 위치와 속도를 파악할 수 있게 돕는다. 또, 모바일 앱을 통해 경고 설정과 민감도를 조정할 수 있다. 전기 자전거 시장에서 후방 레이더는 새로운 기술은 아니다. 세그웨이는 후방 레이더를 유료 옵션 기능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해당 기능과 전기 자전거 가격은 내년 초 공개될 예정이다. 참고로, 세그웨이의 후방 레이더는 전기자전거 브랜드 스페셜라이즈드의 터보 라인업에 포함된 가민의 후방 레이더 132m보다 탐지 범위가 좁은 편이라고 더버지는 전했다. 또, 세그웨이가 전기 자전거 라인업을 꾸준히 확장해 나가는 모습은 고무적이라고 평했다.

2025.12.09 16:07이정현

"한번 충전에 142km 질주"…고성능 전기자전거 화제

전동 스쿠터, 전동 킥보드로 잘 알려진 세그웨이가 한번 충전하면 140km 이상 달릴 수 있는 고성능 전기자전거를 출시했다고 자동차전문매체 일렉트렉이 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세그웨이가 이번에 선보인 전기자전거는 크림슨 레드(Crimson Red)로, 기존 자파리(Xafari) 모델의 편의성과 연결성, 성능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개성 넘치는 디자인을 추가했다. 이 전기자전거는 도시 통근과 가벼운 오프로드 어드벤처 스타일의 라이딩에 모두 적합하게 개발됐다. 750W 후륜 허브 모터에 936Wh 배터리를 탑재해 1번 충전 시 최대 142km의 주행할 수 있다. 또, 풀 서스펜션과 26×3.0인치 세미팻 타이어는 포장도로부터 비포장 도로까지 모든 도로를 매끄럽게 달릴 수 있다. 가장 눈길을 끄는 요소는 내비게이션과 주행 지표를 확인할 수 있는 2.4인치 TFT 컬러 디스플레이, 경사도와 라이더의 조작에 따라 출력을 자동으로 조절하는 적응형 페달 어시스트 시스템이다. 가격은 2천400달러(약 333만원)이나 현재 초기 프로모션으로 2천 달러(약 278만원)에 판매 중이다. 또, 애플 나의 찾기, 세그웨이 GPS 추적 기능, 모바일 앱 기반의 잠금 시스템, 클라우드 기반의 정비 알람 기능까지 제공돼 2천 달러의 가격대의 전기 자전거에서는 보기 드문 다양한 기능을 갖추고 있다고 해당 매체는 전했다. 크림슨 레드에 적용된 색상과 디자인은 대담하고 표현력이 풍부한 디자인을 요청한 딜러들의 피드백을 반영한 것이라고 회사 측은 밝혔다.

2025.08.05 16:08이정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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