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ZDNet USA
  • ZDNet China
  • ZDNet Japan
  • English
  • 지디넷 웨비나
뉴스
  • 최신뉴스
  • 방송/통신
  • 컴퓨팅
  • 홈&모바일
  • 인터넷
  • 반도체/디스플레이
  • 카테크
  • 헬스케어
  • 게임
  • 중기&스타트업
  • 유통
  • 금융
  • 과학
  • 디지털경제
  • 취업/HR/교육
  • 생활/문화
  • 인사•부음
  • 글로벌뉴스
  • AI의 눈
ZDPick
국감2026
인공지능
IT'sight
칼럼•연재
포토•영상

ZDNet 검색 페이지

'성착취물'통합검색 결과 입니다. (2건)

  • 태그
    • 제목
    • 제목 + 내용
    • 작성자
    • 태그
  • 기간
    • 3개월
    • 1년
    • 1년 이전

구글·텔레그램 "성착취물 차단, 韓당국과 협력 확대"

구글과 텔레그램이 온라인 상에서 아동 청소년 성착취물과 불법촬영물 유통을 막기 위해 한국 당국과 협력을 강화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구글은 신고와 삭제 요청 절차를 개선하는 방안을 본사와 협의하고, 텔레그램은 AI 기반 탐지 시스템과 수사기관 협력 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고 설명했다. 12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서 열린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대상 국정감사에서 김우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구글에 불법촬영물 신고 절차 간소화와 유포 사이트의 검색 노출 차단을 요구했다. 김 의원은 일회용 비밀번호(OTP) 인증 절차 삭제, 중앙디지털성범죄피해자지원센터의 삭제 지원 시스템과 구글 신고 웹폼의 응용프로그램 인터페이스(API) 연계, 아동청소년 성착취물 신고 ID 통합 등을 구체적인 개선 과제로 제시했다. 윤구 구글코리아 대표는 이에 대해 “본사 기술팀과 협의해 솔루션을 찾을 수 있도록 노력하고 추후 보고드리겠다”고 답했다. 윤 대표는 또 최근 불법촬영물 신고자 정보 노출에 대해 “불미스러운 일로 고통받은 분들께 송구스럽게 생각하고, 회사 대표로서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말했다. 텔레그램 측은 김 의원의 성착취물 관리 체계에 대한 질의에 유통 차단을 위한 AI 기반 탐지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으며, 한국 당국과의 협력 체계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샌딥 야다브 텔레그램 최고운영 및 규정준수 책임자는 “첨단 AI 기반 시스템으로 성착취물을 탐지하기 위한 시스템을 마련했다”면서 “한국 당국과의 협력과 관련해서는 24시간 헬프데스크를 운영하며 규제당국 및 경찰과 소통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또 “한국 당국의 요청을 이용자 관련 정보 제공과 불법 콘텐츠 삭제 요청으로 구분해 처리하고 있으며, 관련 자료 요청에는 2~10시간 이내 대응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수사당국과는 고위 관계자와 직접 소통하고 있고 한국 내 대리인을 통해 연락할 수 있는 체계를 갖췄다”며 “성착취물 유통이 감소하고 있지만 100% 차단을 목표로 대응을 지속하겠다”고 덧붙였다.

2026.10.12 20:40박수형 기자

지난해 성착취물 불법동영상 14만건 삭제됐다

지난해 네이버, 구글, 카카오 등 국내외 부가통신사업자들이 성적 허위 영상물 등 불법 촬영물 14만여 건을 삭제 차단한 것으로 확인됐다.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는 30일 이와 같이 부가통신사업자와 웹하드사업자들이 제출한 불법 촬영물 등의 처리에 관한 '2025년도 투명성보고서'를 공개했다. 투명성보고서에는 사업자별로 ▲불법 촬영물 등 신고접수 및 처리결과 ▲불법 촬영물 등 유통 방지를 위해 기울인 노력 ▲유통 방지 관련 절차 마련 및 운영 ▲유통 방지 책임자의 배치 및 교육에 관한 사항 등을 담고 있다. 보고서를 제출한 사업자는 네이버, 카카오, 구글, 메타 등을 포함해 SNS, 커뮤니티, 채팅 만남 서비스, 개인방송, 검색포털 등 부가통신사업자 중 매출액 10억 원 이상 또는 일평균 이용자 수 10만 명 이상인 사업자 및 웹하드사업자 등 83개 회사다. 이들의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사업자들은 이용자와 대리신고 삭제 기관과 단체로부터 불법 촬영물, 성적 허위 영상물, 아동‧청소년 성착취물 등 18만 5662 건을 신고 접수받아 14민 996건을 삭제 차단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는 전년도 대비 신고건수는 17.7%, 삭제‧차단 건수는 22.2% 감소한 수치다. 사업자들은 기술적 조치를 통해 지난해 100만 건 이상의 불법 촬영물 등 게시를 사전에 차단했다. 이는 사후적인 삭제 차단과 함께 사전 유통 방지 체계가 효과를 거둔 것으로 풀이된다. 김종철 방미통위원장은 “딥페이크 성적 허위 영상물 등 디지털 성범죄가 고도화되는 상황에서 사업자의 역할과 책임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면서 “사후적 삭제 차단뿐 아니라 사전적 유통방지 체계가 더욱 효과적으로 작동할 수 있도록 사업자들이 관련 제도를 충실히 이행하고 안전한 온라인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30 15:05박수형 기자

  Prev 1 Next  

지금 뜨는 기사

이시각 헤드라인

'출시 코앞' 아이폰 듀오, 닛토보 'T-글래스' 확보 변수 부상

조항목 NS홈쇼핑 "홈플러스 익스프레스와 신선식품 유통 새 기준 세울 것"

"우리 아이들은 실험용 쥐가 아니다"…AI 활용의 덫

중국 손잡는 유럽車…뒤집힌 자동차 기술 주도권

ZDNet Power Center

Connect with us

ZDNET Korea is operated by Money Today Group under license from Ziff Davis. Global family site >>    CNET.com | ZDNet.com
  • 회사소개
  • 광고문의
  • DB마케팅문의
  • 제휴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 보호정책
  • 회사명 : (주)메가뉴스
  • 제호 : 지디넷코리아
  • 등록번호 : 서울아00665
  • 등록연월일 : 2008년 9월 23일
  • 사업자 등록번호 : 220-8-44355
  • 주호 : 서울시 마포구 양화로111 지은빌딩 3층
  • 대표전화 : (02)330-0100
  • 발행인 : 김경묵
  • 편집인 : 김태진
  • 개인정보관리 책임자·청소년보호책입자 : 김익현
  • COPYRIGHT © ZDNETKORE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