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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과급'통합검색 결과 입니다. (2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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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바람 분 배터리, 성과급 싹둑…'362→50%' or '0'

지난해 전방 시장인 전기차 수요 정체(캐즘)로 실적이 크게 악화된 국내 배터리셀 기업들이 성과급을 대폭 줄이거나 아예 지급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23일 업계에 따르면 LG에너지솔루션은 이날 임직원 대상 설명회를 열고 경영성과급으로 월 기본급의 50%를 지급한다고 공지했다. 지난해 실적이 두 자릿수 하락률을 기록함에 따른 것이다. LG에너지솔루션은 지난해 매출 25조 6천196억원, 영업이익 5천754억원을 거뒀다고 밝혔다. 전년 대비 매출은 24.1% 줄고 영업이익은 73.4% 감소한 수치다. 앞서 삼성SDI도 작년 약 30%의 성과급을 지급했던 데 반해 올해는 성과급을 0%로 공지한 것으로 알려졌다. 삼성SDI는 지난해 동안 분기 실적이 전년 대비 두 자릿수 하락률을 기록하면서, 오는 24일 발표될 연간 실적도 비슷할 것으로 전망된다. 증권가는 삼성SDI가 지난해 4분기 영업손실을 기록한 것으로 보고 있다. SK온의 경우 지난해 3분기 미국 인플레이션감축법(IRA)상 첨단제조생산세액공제(AMPC) 608억원을 더해 영업이익 240억원을 기록해 출범 후 첫 흑자를 기록했다. 그러나 그 외 분기에서 누적된 적자 규모가 더 커 연간 영업손실 기조가 이어질 전망이다. 영업이익을 달성하지 못하면서 올해도 성과급이 지급되지 않을 예정이다. 제작년의 경우 기본급 200%를 위로금으로 지급했었지만, 올해는 위로금이 없다. 국내 배터리셀사들의 실적 악화 이유로는 전기차 시장의 성장세가 둔화된 점과, 원재료인 리튬 가격 하락세에 따른 배터리 판가 하락으로 손실이 누적된 점이 주요하게 꼽힌다. 국내 기업들의 전기차 배터리 시장 점유율도 지속 감소하는 추세다. 시장조사업체 SNE리서치에 따르면 현지 기업들이 주로 점유한 중국 시장을 제외하더라도, 글로벌 전기차 배터리 시장에서 국내 3사의 점유율은 최근 45.6%를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2.7%p 감소한 수치다.

2025.01.23 17:39김윤희 기자

SK하이닉스, 성과급 1450% 제안…노조 "충분치 않아" 반발

SK하이닉스가 지난해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한 것으로 관측되는 가운데, 사측과 노조측이 성과급 지급 규모를 두고 갈등을 빚고 있다. 22일 업계에 따르면 SK하이닉스는 지난 21일 임직원에게 이메일을 통해 월 기본급 대비 1450%의 성과급 지급안을 제시했다. 해당 성과급은 초과이익성과급(PS) 1000%에 특별상여금 450%를 더해 책정한 규모로, 오는 24일 지급을 목표로 하고 있다. 회사는 연간 영업이익의 10%를 성과급 재원으로 활용하는 제도를 운영해 왔다. 그러나 SK하이닉스 노조는 이 같은 제안을 거부했다. 또한 이천·청주 생산직노조와 사무직노조 등 3개 노조가 연대한 '공동투쟁본부'를 만들어 투쟁에 돌입한다는 방침이다. 회사가 지난해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한 데 비해, 성과급 규모는 충분치 않다는 이유에서다. 노조 측은 성명서를 내고 "역대 최고의 성과에 걸맞는 대우를 원한다. 3만2천명 구성원 누구도 동의하지 않는 일방적인 PS 지급을 당장 중단하라"며 "일방적인 PS 지급을 결정한 경영진이 물러나지 않는다면 모두가 퇴진운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SK하이닉스는 지난해 연간 영업이익이 23조4천억원에 달할 것으로 전망된다. 전년 영업손실 7조7천억원에서 흑자전환에 성공한 것으로, 역대 최대 실적에 해당한다. HBM(고대역폭메모리) 등 고부가 메모리 제품의 사업이 크게 확대된 덕분이다. 기존 SK하이닉스의 연간 최대 영업이익은 지난 2018년 기록한 20조8천억원이다. 당시 SK하이닉스는 PS 1000%, 특별기여금 500%, 생산성격려금 200%를 합해 총 1700%의 성과급을 지급한 바 있다.

2025.01.22 11:19장경윤 기자

삼성전자, 임원 성과급 자사주로 지급..."책임경영 강화"

삼성전자가 책임경영 강화를 위해 임원들의 성과급을 자사주로 지급하기로 했다. 삼성전자는 17일 사내 게시판을 통해 임원 대상 '초과이익성과급(OPI)'의 일부를 자사주로 지급하는 내용을 공지했다. 이는 약정 체결 당시와 같거나 상승하면 약정 수량대로 받을 수 있지만, 1년 뒤 주가가 내려가면 자사주 지급량도 줄어들게 된다. 즉, 주가 관리에 대한 강력한 의지를 보였다는 평가가 나온다. 상무는 성과급의 50% 이상, 부사장은 70% 이상, 사장은 80% 이상, 등기임원은 100%로 자사주를 선택해야 한다. 이 주식은 1년 후인 내년 1월 실제 지급되고 지급받은 주식은 부사장 이하는 지급일로부터 1년간, 사장단은 2년간 매도할 수 없다. 지급 약정일 기준으로 따지면 상무와 부사장은 2년간, 사장단은 3년간 매도가 제한된다. 삼성전자는 "임원 성과급을 자사주로 지급하는 것은 임원들의 업무 목표를 더욱 명확히 하는 등 책임경영을 강화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 같은 방식으로 주가 관리를 강화함으로써 주주 중시 경영을 확대한다는 의미다. 삼성전자는 내년부터 이 같은 초과 이익성과급 주식 보상 제도를 일반 직원에게도 적용하는 것을 검토할 예정이다. 다만, 직원 대상 주식 보상 선택은 의무 사항이 아니며 선택사항이 된다. 또한 삼성전자는 직원은 주가 하락에 따른 주식 지급 수량 차감도 고려하지 않을 계획이다.

2025.01.17 14:39이나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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