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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밸리'통합검색 결과 입니다. (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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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회장, '선밸리'에 한진만 파운드리 사장 동행…빅테크 수주 노린다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미국 선밸리 콘퍼런스에 한진만 파운드리사업부장(사장)을 동행시키며 빅테크 기업을 상대로 인공지능(AI) 반도체 수주전에 본격 드라이브를 걸었다. 글로벌 마케팅 책임자를 동행했던 지난해와 달리, 올해는 반도체 위탁생산(파운드리)의 수장을 전면에 내세워 빅테크 고객 확보에 집중하겠다는 의지로 풀이된다. 8일 재계에 따르면 이 회장은 7~11일(현지시간) 미국 아이다호주 선밸리 리조트에서 개최되는 선밸리 콘퍼런스에 한 사장과 함께 모습을 드러냈다. 미국 투자은행 앨런앤드컴퍼니가 주최하는 선밸리 콘퍼런스는 전 세계 미디어와 IT 업계 거물들이 모여 비공개로 전략적 방향을 논의하는 자리다. 일명 '억만장자들의 여름 캠프'로 통한다. 올해 행사 역시 팀 쿡 애플 최고경영자(CEO), 마크 저커버그 메타 CEO, 순다르 피차이 알파벳 CEO, 샘 올트먼 오픈AI CEO, 제프 베이조스 아마존 창업자 등 글로벌 AI 공급망의 지형도를 바꾸는 빅테크 수장들이 집결했다. 국내 재계가 이번 행사에서 가장 큰 변화로 주목하는 부분은 이 회장의 '파트너'다. 이 회장은 지난해에는 당시 글로벌마케팅실장을 맡고 있던 이원진 사장과 참석해 전반적인 교류에 무게를 뒀다. 반면 올해는 지난해 말 파운드리 사령탑으로 선임된 한 사장을 동행했다. 한 사장은 과거 미주 반도체 사업을 총괄하는 DSA 총괄 부사장을 지낸 대표적인 '미국통'이자 반도체 영업 전문가다. 북미 빅테크 핵심 인맥과 네트워크가 탄탄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 사장은 이번 행사에서도 빅테크의 파운드리 수주 논의를 적극 지원할 전망이다. 삼성전자는 첨단 2나노 공정 양산을 확대하며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TSMC의 생산능력 포화 속에 빅테크의 대체 생산 파트너로 거론되고 있다. 최근에는 애플, 엔비디아, 테슬라 등에서 수주하는 등 고객 범위를 넓히고 있다. 재계에서는 이 회장이 이번 출장을 계기로 대형 계약을 따낼 지 주목하고 있다. 그 동안 분기마다 적자를 냈던 파운드리사업부가 연내 흑자 전환할 지도 관심사다. 한편, 이 회장은 상무 시절인 2002년부터 2016년까지 거의 매년 이 콘퍼런스에 참석해왔다. 그는 지난 2017년 선밸리 콘퍼런스에 대해 "1년 중 가장 바쁜 출장이고 가장 신경 쓰는 출장"이라고 언급했다.

2026.07.08 17:58전화평 기자

이재용 회장, '선밸리 컨퍼런스' 출국… 글로벌 빅테크와 AI 공급망 논의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억만장자들의 여름캠프'로 불리는 미국 '선밸리 컨퍼런스'에 참석하기 위해 출국했다. 2분기 사상 최대 실적을 갈아치우며 세계 영업이익 1위를 달성한 직후 출장인 만큼, 빅테크 기업과 인공지능(AI) 반도체 공급망 협력 논의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7일 재계에 따르면 이 회장은 이날 오후 5시쯤 서울 강서구 김포비지니스항공센터(SGBAC)를 통해 미국 시애틀로 출국했다. 미국 아이다호주 선밸리 리조트에서 열리는 선밸리 컨퍼런스에 참석하기 위해서다. 미 투자은행 앨런앤드컴퍼니가 주최하는 이 행사는 7~11일(현지시간) 열린다. 선밸리 컨퍼런스는 애플과 구글, 메타, 아마존, 오픈AI 등 글로벌 IT·미디어 업계 최고경영자(CEO)들이 모이는 대표적인 비공개 네트워킹 행사다. 이 회장은 지난 2002년부터 꾸준히 이 행사를 찾아 글로벌 경영 네트워크를 구축해 왔다. 재계에서는 이 회장이 올해 선밸리에서 주목받는 인물이 될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 AI 시대 가속화로 메모리 반도체와 파운드리(반도체 위탁생산) 전반에 걸쳐 공급 부족이 심화하는 가운데, 삼성전자가 고대역폭메모리(HBM) 생산과 파운드리, 첨단 패키징까지 턴키(통합)로 공급할 수 있는 유일한 기업이기 때문이다. AI 산업의 경쟁 축이 반도체 성능을 넘어 안정적인 공급망 확보로 옮겨가면서 삼성전자의 전략적 가치가 재평가받고 있다. 지난달 방한한 젠슨 황 엔비디아 CEO 역시 "한국에 중요한 파트너들이 많다"며 AI 메모리 공급망 중요성을 강조하고, "미국에서 이재용 회장과 만나 좋은 대화를 나눴다"고 밝히기도 했다. 이 회장은 이번 컨퍼런스를 계기로 빅테크 경영진과 교류하며 차세대 메모리, 첨단 패키징, 데이터센터 등을 중심으로 협력 방안을 모색할 것으로 관측된다. 삼성전자는 이날 올해 2분기 잠정 실적을 공시하며 매출 171조원, 영업이익 89조 4000억원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지난 1분기에 세웠던 국내 기업 사상 최고 신기록을 3개월 만에 다시 갈아치웠다. 2분기 영업이익은 엔비디아와 애플의 역대 최고 실적을 뛰어넘으며 세계 1위를 기록했다. 증권가에서는 삼성전자가 3분기 매출 200조원, 영업이익 100조원을 돌파하며 독주 체제를 굳힐 것이란 전망도 나온다.

2026.07.07 17:42전화평 기자

이재용 회장, '억만장자 여름캠프' 美선밸리 컨퍼런스 참석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억만장자 여름캠프' 미국 선밸리 컨퍼런스에 참석할 예정이다. 5일 뉴스1과 외신 등에 따르면 미국 투자은행 앨런앤드컴퍼니는 7~11일(현지시간) 미국 아이다호주 선밸리 리조트에서 선밸리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선밸리 콘퍼런스는 애플과 구글, 메타, 아마존 등 빅테크 최고경영자(CEO)가 참석하는 비공개 네트워킹 행사다. 이재용 회장은 지난 2002년부터 선밸리 컨퍼런스에 참석했다. 이 회장 참석은 인공지능(AI) 산업 확대 등으로 관심을 받고 있다. 삼성전자는 엔비디아 등의 그래픽처리장치(GPU)에 필요한 고대역폭메모리(HBM)를 양산 중이다. 삼성전자는 다양한 주문형반도체(ASIC)를 만들 수 있는 파운드리사업부도 보유하고 있다. 아직 전체 시장에서 비중은 작지만 2.5D 패키징용 I-큐브(Cube), 3D 패키징용 X-큐브 기술을 개발하고 있고, 계열사인 삼성전기는 빅테크에 플립칩(FC)-볼그리드어레이(BGA) 등 고부가 반도체 기판을 공급 중이다.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는 지난달 방한 당시 "한국은 올바른 문화 기반과 산업 기반, 지정학 위치를 모두 갖췄다"며 "지금이 이것들을 활용할 절호의 기회"라고 밝힌 바 있다. 선밸리 컨퍼런스는 장기 사업협력을 논의하는 사례가 많은 것으로 알려졌다. 인수합병(M&A)과 전략 제휴가 논의되는 자리로도 유명하다.

2026.07.05 16:09이기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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