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ZDNet USA
  • ZDNet China
  • ZDNet Japan
  • English
  • 지디넷 웨비나
뉴스
  • 최신뉴스
  • 방송/통신
  • 컴퓨팅
  • 홈&모바일
  • 인터넷
  • 반도체/디스플레이
  • 카테크
  • 헬스케어
  • 게임
  • 중기&스타트업
  • 유통
  • 금융
  • 과학
  • 디지털경제
  • 취업/HR/교육
  • 생활/문화
  • 인사•부음
  • 글로벌뉴스
  • AI의 눈
반도체
인공지능
AI의 눈
IT'sight
칼럼•연재
포토•영상

ZDNet 검색 페이지

'서킷브레이커'통합검색 결과 입니다. (5건)

  • 태그
    • 제목
    • 제목 + 내용
    • 작성자
    • 태그
  • 기간
    • 3개월
    • 1년
    • 1년 이전

코스피 8%대 급락에 또 서킷브레이커…올해 다섯번째

코스피 지수가 8%대 급락하면서 서킷 브레이커가 발동됐다. 26일 한국거래소는 오후 12시 10분께 코스피 시장 매매를 일시 중단하는 서킷 브레이커를 발동했다. 서킷 브레이커는 코스피 지수가 전일 종가지수 대비 8% 이상 하락(1분간 지속)하면 20분간 코스피시장의 매매가 중단된다. 서킷 브레이커 발동은 지난 23일 이후 3거래일 만이며, 높아진 증시 변동성에 벌써 올해만 코스피 시장서 다섯 번째다. 서킷 브레이커 이전 약 한 시간 전인 오전 11시께에는 코스피 시장에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됐다. 한국거래소는 매도 사이드카를 통해 코스피200 선물 거래 종목 중 직전 거래일 거래량이 가장 많은 종목의 가격이 5% 이상 상승 또는 하락해 1분간 지속될 경우 프로그램매매 매도 호가 효력을 5분간 정지한다. 메모리 가격 상승에 따른 비용 부담 우려로 애플과 마이크로소프트 등 대형 기술주 주가가 하락했다. 이 영향을 반도체 중심의 우리나라 주식 시장에서도 받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애플은 6.12%, 마이크로소프트는 3.46% 떨어졌다. SK하이닉스는 9%대, 삼성전자는 8%대 하락 거래 중이다.

2026.06.26 13:02손희연 기자

외국인·기관 11조 매도 폭탄받아낸 개인…코스피 10% 폭락 마감

외국인과 기관이 순매도함에 따라 코스피 지수가 큰 폭 하락 마감했다. 23일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9.99% 폭락한 8203.84로 거래를 마쳤다. 코스피는 장중 9000선이 무너지면서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된 이후, 서킷 브레이커까지 발동됐다. 프로그램 매매 효력 정지 이후에도 낙폭이 커지면서 모든 거래가 30분간 정지된 것이다. 서킷 브레이커 이후에도 코스피는 하락세가 이어졌다. 8%였던 낙폭은 9% 후반까지 확대됐다. 코스닥도 한 때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 전 거래일 대비 7.94% 떨어진 891.52로 900선이 깨졌다. 코스피 시장에서 외국인과 기관투자자는 순매도했다. 외국인은 5조 79717억원, 기관은 5조 4855억원 순매도했다. 기관투자자를 살펴보면 연기금보다는 금융투자업이 3조 1919억원 순매도한 것으로 집계됐다. 외국인과 기관의 매도 폭탄은 개인이 받아냈다. 이날 기준 개인 순매수 규모는 11조 1117억원으로 지난 6월 2일 8조 4220억원 이후 최고치다.

2026.06.23 15:40손희연 기자

[속보] 8% 폭락 코스피, 서킷브레이커 발동

23일 코스피 지수가 8.11% 떨어지면서 서킷 브레이커가 발동됐다. 서킷 브레이커 발동으로 거래가 30분간 일시 중단된다. 코스피 지수는 오후 들어 하락 전환했다. 코스닥도 크게 떨어지면서 오후 들어서 코스피와 코스닥에는 프로그램 매매 효력이 일시 중단되는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되기도 앴다. 현재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8.11% 하락한 8375.31이다.

2026.06.23 14:36손희연 기자

KT, 경찰청 공조로 보이스피싱 신고 건수 25% 감소

KT는 경찰청 전기통신금융사기 통합대응단과 보이스피싱 의심번호 사전 탐지와 망 차단을 공조해 전체 피싱 피해 신고 건수를 약 25% 줄였다고 16일 밝혔다. KT와 경찰청 전기통신금융사기 통합대응단은 지난해부터 지능화되는 피싱 범죄 피해를 줄이기 위해 'AI기반 피싱범죄 의심번호' 추출을 본격 협력해 왔다. AI 기반 피싱 의심번호 탐지 차단 시스템을 구축하고, 지난 1월부터 본격 운영했다. KT 미래네트워크연구소는 자체 개발한 AI 모델을 활용해 피싱 의심번호를 자동으로 선별하는 시스템을 구축해 제공했다. 분석 결과, 실제 피싱 피해 신고 접수 건수의 약 75%가 해당 시스템이 추출한 의심번호와 연관된 번호에서 발생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분석을 바탕으로 경찰청 통합대응단은 KT로부터 공유받은 피싱 의심번호를 '서킷브레이커' 시스템(피싱범죄 회선 긴급망 차단)을 통해 즉시 차단하며 피해 예방에 활용하고 있다. '서킷브레이커'는 지난해 11월부터 경찰청과 통신사가 공동 운영 중인 음성 문자 긴급망 차단 시스템이다. 피싱 의심번호는 즉시 망이 차단되며, 이후 7일 동안 이의신청이 없는 경우 해당 번호에 대한 이용정지 조치가 이뤄진다. 시스템을 올해 1월부터 적용한 결과, KT망 기준 총 9822건의 피싱 의심번호를 탐지해 차단 조치했다. 경찰청 통합대응단에 따르면, 피싱 의심번호 사전 탐지와 망 차단 공조 이후 경찰에 신고된 전체 피싱 피해 신고는 시행 전후 6주 기준 1만 496건에서 7843건으로 약 2700건(25%) 감소했다. 특히 기관 사칭형 보이스피싱은 44%, 대출 빙자형 보이스피싱은 40% 감소하는 등 주요 유형에서 피해 감소 효과가 두드러진 것으로 나타났다. 기존에는 피싱 피해 신고가 접수된 이후 사후 조치가 이뤄졌으나, 이번 협업 프로젝트를 통해 피싱 의심번호를 활동 초기 단계에서 긴급 차단함으로써 범죄 피해를 사전에 예방하는 효과가 크다는 분석이다. KT는 앞으로도 경찰청 통합대응단과 협력을 강화해 24시간 실시간 대응 체계 구축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이병무 KT AX혁신지원본부장은 “KT는 경찰청 통합대응단과 협업해 자사의 AI 기술을 활용한 피싱 의심번호 탐지 시스템을 구축하고, 경찰청의 망 차단 시스템과 연계해 실질적인 피해 예방 성과를 거뒀다”며 “앞으로도 관계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가입자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3.16 09:39홍지후 기자

[속보] '패닉셀' 코스피·코스닥 8%대 폭락…동반 서킷브레이커

코스피와 코스닥 지수가 모두 급격히 하락하면서 서킷 브레이커가 발동됐다. 4일 오전 11시 20분께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8.10%,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8.13% 폭락하면서 서킷 브레이커가 내려졌다. 서킷 브레이커가 발동되면 30분간 주식 거래가 중단된다. 앞서 코스피와 코스닥 시장 모두에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되기도 했다. 원·달러 환율도 야간거래 종가(1485.7원)를 따라잡고 있다. 현재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1482.0원에 거래 중이다.

2026.03.04 11:26손희연 기자

  Prev 1 Next  

지금 뜨는 기사

이시각 헤드라인

건강한 사람도 중증 온열질환 위험…경남일부에 ‘폭염중대경보’ 첫 발령

테슬라, FSD 구독제 전환…일시불 904만원→월 15만원

디나미스 원, 서브컬처 해답은 '오가닉 아트'…"창작의 중심은 사람"

美, 프론티어 AI에 안보 고삐…"韓도 위험평가 체계 갖춰야"

ZDNet Power Center

Connect with us

ZDNET Korea is operated by Money Today Group under license from Ziff Davis. Global family site >>    CNET.com | ZDNet.com
  • 회사소개
  • 광고문의
  • DB마케팅문의
  • 제휴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 보호정책
  • 회사명 : (주)메가뉴스
  • 제호 : 지디넷코리아
  • 등록번호 : 서울아00665
  • 등록연월일 : 2008년 9월 23일
  • 사업자 등록번호 : 220-8-44355
  • 주호 : 서울시 마포구 양화로111 지은빌딩 3층
  • 대표전화 : (02)330-0100
  • 발행인 : 김경묵
  • 편집인 : 김태진
  • 개인정보관리 책임자·청소년보호책입자 : 김익현
  • COPYRIGHT © ZDNETKORE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