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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머너즈 워: 크로니클'통합검색 결과 입니다. (2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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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 '서머너즈 워', 유저 편의성 집중 케어

컴투스의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이하 서머너즈 워)'가 11주년을 맞아 선보인 업데이트가 유저 편의성을 끌어올리며 호응을 얻고 있다. '서머너즈 워'는 지난 2014년 4월 국내에서 처음 출시된 이후 다양한 몬스터를 수집하고 조합하는 재미를 바탕으로 전 세계에서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컴투스 대표 히트작이다. 출시 11주년인 지난 12일 대규모 이벤트와 더불어 아레나 개편, 대표 몬스터 아트 리뉴얼 등 다양한 콘텐츠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이번 업데이트는 최근 새로운 소통 창구로 선보인 '아랑의 개발 노트'를 통해 지난 3월에 미리 소개되며 큰 관심을 받았다. 개발 노트는 콘텐츠 개발이 거의 완료될 시점에 구체적인 업데이트 내용을 소개하던 '개발 이야기'와 달리, 업데이트에 한발 앞서 전체적인 개발 방향성을 공유하는 신규 소통 콘텐츠다. 노트에는 유저들의 피드백을 바탕으로 더욱 편리한 플레이 환경을 제공하고자 노력하는 개발진의 고민 등도 진솔하게 담겼다. '서머너즈 워'는 유저들이 업데이트 되는 콘텐츠의 내용과 방향성을 이해할 수 있도록 소상히 소개하는 한편, 개발 노트에 대한 유저 의견도 적극 수렴하겠다고 밝혔다. 실제로 개발 노트 및 이에 대한 피드백을 바탕으로 진행된 11주년 업데이트는 반영 직후 유저들의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 업데이트 다음날 복귀 유저와 신규 유저가 각각 전주 동기 대비 278%, 223% 증가했으며, 글로벌 일일 유저 수(DAU)와 다운로드 수도 큰 폭으로 오르면서 꾸준히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여러 업데이트 가운데서도 특히 아레나 개편과 몬스터 아트 리뉴얼이 호평을 받았다. 아레나에는 신규 소환사 전용 '루키 리그'가 신설됐고 전체 리그 구조도 개편됐다. 이에 따라 상위 랭커들의 치열한 순위 다툼이 이루어지는 PvP 대전에 진입 장벽을 느꼈을 신규 유저들도 손쉽게 아레나의 재미를 느낄 수 있게 됐고, 기존 유저들은 서버별 유저 수가 다른 환경에서 대전 진출에 대한 부담을 낮추며 더욱 공정한 경쟁을 즐길 수 있게 됐다는 반응이다. 서비스 가장 초창기부터 함께해 온 몬스터 13종의 외형도 리뉴얼 됐다. 외형이 변화한 몬스터는 키메라, 오라클, 드래곤, 운디네, 뱀파이어, 조커, 이누가미, 가루다, 엘리멘탈, 호울, 깜짝상자, 버섯돌이, 슬라임 등이다. 오랜 시간 사랑받아온 '서머너즈 워' 몬스터만의 클래식한 매력을 살리면서, 의상이나 헤어의 디테일을 더욱 섬세하게 업그레이드해 생동감을 부여했다. 해당 몬스터가 사용하는 스킬 연출 효과도 함께 변화해 보는 재미를 더욱 살렸다. 뿐만 아니라 아군을 수호하는 스킬을 가진 태생 5성 '비틀 가디언'과 11주년 기념 '카우걸' 형상 변환, '소환 마법진' 스킨 등 기간 한정으로 획득 가능한 아이템 등이 추가되며 11주년 업데이트에 즐거움과 의미를 더했다. 지난 10일 공개된 11주년 업데이트의 두 번째 개발 노트에서는 이계 레이드 속성별 보스 추가, 연마석과 보석의 증폭 및 변환 기능 개편 등 다양한 업데이트가 예고되며 유저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올해 11주년을 맞아 'Stronger Together(스트롱거 투게더)'라는 슬로건을 내건 '서머너즈 워'는 지속적으로 유저들과 소통하며, '서머너즈 워'만의 재미를 끌어올리기 위해 보다 향상된 플레이 시스템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2025.04.17 15:45강한결 기자

컴투스, '서머너즈 워 한일 슈퍼매치 2025' 국가대표 라인업 공개

컴투스(대표 남재관)가 '서머너즈 워 한일 슈퍼매치 2025(이하 한일 슈퍼매치 2025)' 본선에 진출할 양국 국가대표 라인업을 공개했다. '한일 슈퍼매치 2025'는 한국과 일본의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서머너즈 워)' 공식 라이벌전이다. 지난 8일과 9일까지 본선 출전 선수를 선별하기 위한 온라인 예선을 실시하고 한국과 일본 공식 '서머너즈 워' 유튜브 채널에서 이를 생중계했다. 예선은 8일 한국, 9일 일본 순으로 순차 진행됐으며, 양국 공식 '서머너즈 워' 유튜브 채널에서 생중계됐다. 각 경기는 '서머너즈 워' 월드 아레나 시즌 31 성적을 기준으로 선발된 국가별 12명 선수들의 8강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번 예선에서는 양국 모두 베테랑과 신인급 선수가 조화롭게 두각을 나타냈다. 먼저 한국에서는 작년 한일 슈퍼매치 MVP인 ZZI-SOONG과 한일 슈퍼매치 2023 MVP인 SCHOLES 가장 먼저 대표팀 자격을 획득, 나란히 3년 연속 슈퍼 매치 출전을 확정했다. 이어 승자조 경기에서 '서머너즈 워 월드 아레나 챔피언십(이하 SWC)2018' 우승자 BEAT.D를 꺾으며 놀라운 기량을 선보인 신인 PURE.LUCK!, 승자조 8강 2라운드에서 SCHOLES에 아쉽게 패했던 IROHA가 패자조 경기로 마지막 본선 티켓의 주인공이 됐다. 일본에서는 'SWC2022' 월드파이널 진출자 OSSERU이 전년도 MVP인 VISHA10을 누르고 대표팀에 진출했다. 이어 SWC 해설자 출신인 두 선수 OSADASAN과 TAKUZO10의 맞대결에서 OSADASAN이 승리하며 두 번째로 본선행 티켓을 따냈다. 패배조 경기에서는 꾸준히 SWC에 출전 중인 루키 ETOWARU가 TAKUZO10에 승리, 보다 성장한 기량을 입증했으며, 마지막으로 VISHA10이 MARUKIBOY에 압승을 거두며 팀 재팬에 합류했다. 이번 선발 선수들은 SWC 어드밴티지로 본선 직행 티켓을 먼저 확보한 한국의 KUROMI, 일본의 KANITAMA와 함께 각국 대표팀으로 본선에 출전한다. 본선은 오는 3월 8일 일본 도쿄 오모테산도에서 개최되며 한국에서도 영화관에서 다같이 팀 코리아를 응원할 수 있는 뷰잉 파티 이벤트가 진행될 예정이다. 본선 승리팀과 각 팀 MVP에게는 총상금 1만2천 달러(1천740만원)가 수여된다. 이번 '한일 슈퍼매치 2025' 예선전은 '서머너즈 워'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다시 볼 수 있으며, 본선 및 뷰잉 파티에 대한 더욱 자세한 내용은 '서머너즈 워' 공식 카페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5.02.10 17:42강한결 기자

[이기자의 게임픽] 카카오게임즈, 신작 라인업으로 도약 노린다

카카오게임즈가 개발 및 사업 부문 역량을 바탕으로 새해 점핑을 시도한다. 이 회사는 2021년 출시작 '오딘: 발할라 라이징'의 장기 흥행과 '패스오브엑자일2' 서비스로 주목을 받은 가운데, 새해에 성장세를 이어갈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8일 게임 업계에 따르면 카카오게임즈는 새해 준비 중인 다양한 신작 게임을 순차적으로 선보인다. 카카오게임즈는 '카카오 배틀그라운드', '우마무스메 프리티더비', '오딘', '패스오브엑자일' 시리즈 등을 서비스하며 안정적인 성장을 시도해온 국내 대표 게임사다. 특히 이 회사의 대표 타이틀인 '오딘'은 장기 흥행 궤도에 오르면서 카카오게임즈의 서비스 역량에 대한 시장의 기대치를 더 높였다는 평가다. 2021년 6월 국내 서비스를 시작한 해당 게임은 지난해 12월 구글 매출 1위를 다시 기록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그렇다면 카카오게임즈는 새해 어떤 신작을 출시할까. '크로노 오디세이'와 '프로젝트Q', '가디스오더' 등이 유력해보인다. '크로노 오디세이'는 오픈월드 액션 RPG 장르다. 이 게임은 언리얼엔진5 기반 최상급 그래픽과 풀 3D 심리스 오픈월드에 소울라이크 전투 재미를 갖춘 대작으로 알려졌다. 또 로드컴플릿 픽셀트라이브가 제작 중인 '가디스오더'는 횡스크롤 RPG 장르로 요약된다. '프로젝트Q'는 '오딘' 개발사이자 카카오게임즈 자회사 라이온하트스튜디오의 야심작 중 하나로 꼽힌다. 이 게임은 언리얼엔진5 기반 높은 수준의 그래픽 연출성을 담은 MMORPG 장르로, 출시 이후 단기간 흥행작 발열에 오를 것으로 보여 주목을 받고 있다. 출시일은 미정이지만, 카카오게임즈의 추가 성장을 견인할 흥행 기대작은 또 있다. 카카오게임즈 자회사 엑스엘게임즈가 제작하고 있는 '아키에이지 크로니클'이 대표적이다. PC콘솔 타이틀인 '아키에이지 크로니클'은 '아키에이지' 지식재산권(IP)을 계승한 신작이다. 심리스 오픈월드 콘텐츠를 구현한 이 게임은 새해 비공개 테스트(CBT)로 게임성 검증에 나선다. 이 게임이 CBT에서 호평을 받을 경우 카카오게임즈의 성장성에 시장의 기대는 더 커질 것으로 보인다. 업계 한 관계자는 "카카오게임즈가 새해 다양한 장르의 신작을 꺼낸다. 오딘의 장기흥행과 패스오브엑자일2 서비스 성과를 보면 카카오게임즈의 새해 신작 게임에도 기대가 큰 상황"이라며 "새해 상반기 카카오게임즈의 실적이 크게 개선될지 지켜봐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5.01.08 10:27이도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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