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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머너즈워'통합검색 결과 입니다. (2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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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주년 맞은 컴투스 '서머너즈워', 이용자 소통 활동 지속

컴투스가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를 즐기는 이용자와 소통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올해로 서비스 11주년을 맞은 이 게임은 컴투스의 대표 글로벌 흥행작으로, 장기간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는 평가다. 4일 게임 업계에 따르면 컴투스는 '서머너즈 워'의 글로벌 투어로 이용자와의 스킨십을 이어가는 등 긴밀한 소통에 집중하고 있다. '서머너즈 워'는 다양한 스킬과 성급을 가진 몬스터를 육성·조합해 즐기는 전략 전투의 재미를 바탕으로, 누적 다운로드 2억4000만 건 이상을 기록한 컴투스 대표 히트작이다. 이 게임은 한국은 물론 동서양 구분 없이 글로벌 전역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으며, 개발 서비스사인 컴투스는 세계 각지에서 이용자와 직접 만나 교류하는 오프라인 투어와 이벤트 및 토너먼트 등을 매년 꾸준히 진행하고 있다. 컴투스 측은 지난 달 12일 독일 베를린에서 '서머너즈 워' 유럽 투어를 시작하고, 이어 26일 미국 시카고에서 미주 지역 투어의 포문을 열었다. 유럽과 미주 지역 모두 '서머너즈 워'의 뜨거운 인기와 높은 파급력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지역이다. 특히 베를린 행사는 지난 달 티켓 오픈과 동시에 완판되며 유럽에서의 막강한 인기를 증명했다는 평가다. 해당 투어는 지난 2월부터 4월까지 진행됐던 '서머너즈 워' 유러피안 리그의 플레이오프 경기 뷰잉 파티를 겸해 마련된 행사로, 현지 인플루언서는 물론 많은 팬들이 함께 모여 경기를 관람하고 다양한 현장 이벤트에 참여하며 미니 축제의 분위기를 연출했다. 이어 시카고에서 열린 행사에서는 특정 조건으로 도전하는 '서머너즈 워' 던전 챌린지, 경품 추첨 이벤트, 실시간 아레나 대결 등 다채로운 체험 이벤트 등을 펼쳐 유저들이 서로 교류하는 즐거운 시간이 마련됐다. 컴투스는 유럽 미주 투어를 계속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남은 지역은 보르도, 뮌헨, 파리, 뉴욕, 산티아고, 로스앤젤레스 등이다. 이 밖에도 인도네시아, 대만 등 아시아 권역에서도 지역 토너먼트와 오프라인 이벤트 등을 전개하며 이용자와 활발히 소통해 나간다.

2025.05.04 09:00이도원 기자

컴투스, 키우기 게임 신작 '서머너즈 워: 러쉬' 태국 선론칭

컴투스(대표 남재관)는 신작 '서머너즈 워: 러쉬'를 태국 구글과 애플 앱 마켓에 선론칭했다고 12일 밝혔다. 컴투스가 개발하고 올해 서비스하는 '서머너즈 워: 러쉬'는 글로벌 히트작 '서머너즈 워' IP를 기반으로 한 키우기 장르의 모바일 RPG다. 컴투스는 주요 게임 시장이자 키우기 장르의 인기가 높은 태국에서 먼저 게임을 선보인 후, 막바지 정비를 거쳐 상반기 중 글로벌 출시할 예정이다. '서머너즈 워: 러쉬'에는 원작에서 사랑받아 온 다양한 소환수들이 등장하며, 필드 스테이지 및 보스전 등 여러 콘텐츠가 자동으로 진행돼 보다 편리한 성장 환경을 제공한다. 특히, 키우기에 타워 디펜스 요소를 접목해 차별화된 플레이 경험을 선사한다. 소환수는 자동 성장하며, 타워 디펜스 모드에서는 해당 모드 전용 지원 스킬과 다양한 스킬 카드가 등장해 전략성을 더했다. 이외에도 최대 25개 소환수로 플레이하는 PvP '콜로세움', PvE '용의 둥지' 등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한다. '서머너즈 워: 러쉬'는 한국어, 영어, 일본어, 중국어, 프랑스어, 독일어 등 9개 언어를 지원하며, 상반기 중 160여 개 지역에 글로벌 출시될 예정이다. 현재 애플 앱스토어 및 구글 플레이 스토어, 공식 브랜드 페이지에서 글로벌 사전 예약을 진행 중이며, 참여 시 소환수 소환권 1만2천345장과 크리스탈 1만2천345개, 레전드 등급 크리쳐 '아기 시바견' 등 다양한 보상을 받을 수 있다.

2025.02.12 15:58강한결 기자

컴투스 '서머너즈 워', 인기 애니 '귀멸의 칼날' 콘텐츠 추가

컴투스(대표 남재관)는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이하 서머너즈 워)'에서 애니메이션 '귀멸의 칼날' 관련 협업 콘텐츠를 만나볼 수 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애니메이션 '귀멸의 칼날' 컬래버 캐릭터 5종이 추가됐다. 혈귀가 되어버린 여동생을 인간으로 되돌리기 위해 귀살대에 입대한 주인공 소년 ▲카마도 탄지로를 비해 ▲카마도 네즈코 ▲아가츠마 젠이츠 ▲하시비라 이노스케 ▲암주·히메지마 교에이 등 애니메이션 '귀멸의 칼날'에서 활약하는 주요 캐릭터를 '서머너즈 워'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에 맞춰 '미니게임', '합동 강화 훈련' 등 다양한 콘텐츠도 추가했다. 게임에 접속만 해도 다양한 보상이 주어지는 '출석 보상', '귀살대 임무' 등에도 참여 가능하다. '미니게임'에서는 컬래버 캐릭터로 플레이할 수 있는 '전력 달리기 훈련', '장애물 넘기 훈련', '물살 가르기 훈련' 등 게임 3종이 제공된다. 컬래버 기간 중 세 게임의 룰이 순차 변경돼, 매주 신선한 재미를 즐길 수 있다. '합동 강화 훈련'에서는 컬래버 캐릭터 중 하나를 선택해 스테이지를 공략하고 다양한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다. 또 '소환사 X'에 라이벌로 컬래버 캐릭터가 등장하고, 채팅창에서 사용 가능한 '귀멸의 칼날' 이모티콘 10종도 추가됐다.

2025.01.10 11:26이도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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