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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다양성'통합검색 결과 입니다. (8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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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국립생태원과 생물다양성 보전 '맞손'

KT가 기후 변화로 급감하고 있는 생물다양성을 보전하기 위해 국립생태원과 협력한다고 12일 밝혔다. 양 기관은 11일 서울 종로구 KT광화문빌딩East에서 이 같은 협력 내용을 핵심으로 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KT는 재무정보공개 협의체(TNFD)의 기준에 따라 분석한 자연자본 종합 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주요 습지 지역을 중심으로 생물다양성 보전 활동을 국립생태원과 공동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습지 생태계는 전 세계 멸종위기종의 40% 이상이 서식하거나 의존하는 생물다양성의 핵심 공간이다. 두 기관은 국가습지보호지역으로 지정되지 않은 양산시 원동습지를 첫 번째 생물다양성 보전 활동 지역으로 선정했다. 원동습지는 생태적으로 가치가 높은 하천습지로 평가받는다. 천연기념물 제330호, 멸종위기 야생생물 1급인 수달의 서식지이자 멸종위기 야생생물 2급인 서울개발나물의 유일한 자생지이기 때문이다. KT는 앞으로 정보통신기술(ICT)와 자동기상관측장비(AWS)를 연계해 중장기적인 생태환경 모니터링 체계를 구축하고, 생태계 교란종 제거, 멸종 위기 및 국가 보호종의 생태서식지 조성 등 생물 다양성을 보호하기 위한 다양한 현장 참여형 보전 활동을 확대해 추진할 예정이다. 오태성 KT ESG경영추진실장은 “생물다양성 보전은 ESG 환경 분야의 핵심이자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중요한 과제”라며 “KT는 자연자본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국립생태원과 생물다양성 보전과 사회적 가치 실현에 더욱 적극적으로 나서겠다”고 밝혔다.

2025.08.12 09:35진성우

자연환경복원사업에 민간 참여 실적 인정… 생물다양성 보전의 새로운 전환점

환경부는 20일 산수그린텍·금강유역환경청·한국환경보전원과 '자연환경복원 및 생물다양성 증진을 위한 민관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은 자연환경복원사업에 민간 기업이 참여하고 실적을 인정받을 수 있는 법적 근거가 마련된 이후 처음으로 체결된 민관협력 업무협약이다. 민간 기업이 생물다양성을 고려한 경영 등 사회적 책무를 강화하고, 실적을 환경부로부터 인정받아 '환경·사회·투명(ESG)' 경영 실적으로 연결될 수 있는 중요한 출발점이 될 수 있다. 협약에 따라 산수그린텍은 금강유역환경청에서 제공하는 수변구역 생물서식처 조성 등을 위한 설계와 시공을 비롯해 일정기간 사업 지역 유지 관리를 맡는다. 환경보전원은 산수그린텍의 자연환경복원 참여에 따라 복원사업의 시행과 실적인정 등에 대한 전반적인 진단(컨설팅) 정보를 제공한다. 환경부는 자연환경복원사업의 민간참여에 대한 실적인정 시범운영을 통해 내년 3월 19일 민간참여·실적인정 제도 시행에 맞춰 구체적인 민간참여 절차와 협력방법, 실적인정 내용 등에 대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또 이날 민관 업무협약을 계기로 다양한 기업이 자연환경복원사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기업의 ESG 경영 실천 및 생물다양성 증진 활동 등의 협력 모범사례를 확대할 예정이다. 김태오 환경부 자연보전국장은 “이번 협약은 법적 기반 위에서 민간과 공공이 함께 자연을 회복하는 실질적인 첫걸음”이라며 “민간의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생물다양성 보전의 새로운 전환점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2025.05.20 18:34주문정

서해 연안에서 몸통 길이 2.2m, 120kg 대형 쥐가오리 발견

환경부 산하 국립호남권생물자원관(관장 박진영)은 지난 2024년 7월 전남 영광군 연안에서 조업 중에 혼획된 대형 쥐가오리(학명: Mobula mobular)의 사체를 지역 어민으로부터 기증받아 학술표본으로 제작했다고 14일 밝혔다. 쥐가오리는 머리 양쪽에 난 한 쌍의 지느러미가 악마의 뿔을 연상시킨다고 해서 '악마가오리(devil ray)'로 불리며, 열대·아열대 해역에 출현한다. 이번에 확인된 쥐가오리는 몸통 너비 2.2m, 무게 120kg에 이르는 대형 개체로, 우리나라 전 연안에서도 공식적인 관측 기록이 드문 희귀종이다. 이번 발견은 우리나라 서해 연안에서 1928년 일본 학자 모리가 처음 기록한 이후, 서해 연안에서 다시 확인된 사례다. 쥐가오리는 몸통 너비가 최대 3m에 이르는 대형 어종으로 표본 제작 준비에 6개월 이상 소요될 정도로 액침표본 제작·관리가 쉽지 않아 학술표본으로 보존된 사례가 극히 드물다. 호남권생물자원관 관계자는 “이번에 제작된 표본은 국내 출현에 대한 과학적인 기록을 뒷받침하는 중요한 학술적 증거로서 가치가 크다”고 전했다. 호남권생물자원관은 이번 표본을 통해 쥐가오리의 형태와 생태적 특징을 분석하고 유전자 연구에도 활용해 생물다양성 보전 연구를 강화할 계획이다. 김창균 호남권생물자원관 도서생물자원연구실장은 “생물 표본은 지구 환경과 생물다양성 변화를 이해하는 데 필수적인 연구자료이자 국가 생물자산”이라며 “최근 기후변화로 인해 생물 종의 분포가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만큼, 생물다양성 모니터링 강화를 통해 국가 생물자원의 체계적 보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4.14 17:43주문정

낙동강생물자원관, 생물다양성 교구 무료로 대여

환경부 산하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관장 유호)은 생물다양성 교육을 지원하기 위해 14일부터 11월 말까지 학교·단체에 '교구대여서비스'를 무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2021년부터 운영해 온 낙동강생물자원관 교구대여서비스는 생물다양성을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게임형 교구를 무상으로 제공해 매년 호평을 받고 있다. 올해는 더욱 많은 학교와 단체에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교구대여 신청을 연 1회만 운영하던 것을 연중 상시 운영으로 변경했다. 제공하는 교구는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에서 자체 개발한 ▲먹이그물 챌린지 ▲멸종위기 생물 구출왕 ▲자체 공모전 우수상 수상작인 '재루의 생물모방 어드벤처 ▲다슬기(다양하고 슬기롭게 생물다양성 지키기) 등 총 4종의 보드게임 형태로 구성됐다. 또 누구나 쉽게 교육에 활용할 수 있도록 교구 학습지도안과 활용 동영상도 제공된다. 교구대여를 희망하는 학교나 단체는 14일부터 낙동강생물자원관 누리집 통합예약시스템에서 신청하면 된다. 교구대여 신청이 많을 경우 조기에 마감될 수 있다. 유호 낙동강생물자원관장은 “교구 활동을 통해 어린이와 청소년이 재미있게 생물다양성의 가치와 중요성에 대해서 배웠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구 개발을 통해 교구대여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5.04.13 23:32주문정

호남권생물자원관, 섬·연안 생물자원 통계자료집 제공

환경부 산하 국립호남권생물자원관(관장 박진영)은 2021년 개관 이후 100여 개 유·무인도를 대상으로 조사와 연구사업을 통해 축적한 섬과 연안 지역의 생물자원 정보를 통계화해 제공한다고 12일 밝혔다. 호남권생물자원관은 개관 이후부터 현재까지 총 11만4천311점의 생물 표본을 확보했다. 이 중 신종 97종과 미기록종 444종을 발굴해 국내 생물다양성 연구의 중요한 기초자료를 축적했다. 또, 동물·식물·세균 등의 DNA 바코드 자료 총 4천97점을 구축해 생물 식별과 보전 연구에 활용하고 있다. 통계자료집에 따르면 올해 세계미생물자원은행연맹(WFCC)에 가입한 섬생물소재은행은 6천576점의 배양체와 4천335점의 천연물을 확보하고, 바이오산업 발전과 생물자원의 활용 연구 지원을 위해 2천755점의 소재를 분양했다. 호남권생물자원관은 또 2021년부터 2024년까지 총 243건의 논문을 발표히고 290건의 학술 발표를 진행했다. 생물자원에서 추출한 천연 소재 관련 특허 등 40건의 특허를 출원했고 3개 기업에 6건의 기술을 이전했다. 박진영 국립호남권생물자원관장은 “생물자원 조사와 연구를 지속해서 강화해 국가 생물자원 정보 구축과 바이오산업 발전을 위한 기반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통계자료집은 국립호남권생물자원관 누리집에서 받을 수 있다.

2025.03.12 12:53주문정

국립공원공단, 전북지방환경청·하림과 지속가능 보전·ESG 협력 체결

국립공원공단(이사장 송형근)은 전북지방환겨청·하림(대표 정호석)과 새만금환경생태단지의 지속가능한 보전과 ESG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24일 밝혔다. 이날 협약은 국립공원공단과 전북지방환경청·하림이 새만금환경생태단지를 포함해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생명의 보고인 국립공원의 지속가능한 생태 복원과 기업의 환경 경영 방침에 공감하고 신뢰를 바탕으로 긴밀한 협력관계를 구축해 공동 이익을 도모하고자 체결했다. 하림은 생태단지 내 탄소흡수원 확대와 국가보호종 등 생태환경 조성을 위한 식수조림(1억원)을 지원하고 생태단지 내 외래식물 제거와 환경정화 활동에 참여하는 등 생태계 회복과 생물다양성 증대를 위해 적극 앞장설 계획이다. 또 환경의 날 행사 참여와 국립공원 마을 취약계층 대상 물품 후원(1천만원) 등으로 새만금 환경생태단지와 국립공원의 지속가능한 생태복원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협업사업을 지속해서 발굴하고 함께 추진해 나갈 전망이다. 송형근 국립공원공단 이사장은 “국립공원공단과 전북지방환경청·하림의 협약은 각 기관이 보유한 역량과 자원을 활용하면 자연생태계 보전 활동과 기업 간 ESG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면서 “생태계 회복과 생물다양성 증대를 위해 적극적인 행동을 함께 취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5.02.24 18:11주문정

국립공원 습지 18곳 추가 확인…탄소저장고 보고

환경부 산하 국립공원공단(이사장 송형근)은 지리산·설악산·오대산 등 14개 국립공원에서 내륙습지 18곳을 추가로 발견했다고 3일 밝혔다. 그간 국립공원에는 54곳의 내륙습지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이번 습지 추가 확인으로 국립공원 내 습지는 총 72곳으로 늘어났다. 국립공원공단 연구진은 지난해 한 해 동안 다양한 지형분석 자료(고도·식생·위치 등 6개)를 중첩해 습지가 분포할 것으로 예측되는 지역을 추출하고, 그 중 가능성이 높은 지역에 대한 현장조사를 거쳐 18곳의 신규 습지를 확인했다. 발견된 습지는 대부분 사람 접근이 어려운 고지대 급경사지나 폐경지 주변에 위치했다. 습지는 야생동식물 주요 서식지이자 오염 정화 기능을 하는 것은 물론 침엽수림 토양의 약 1.8배에 이르는 탄소를 비축하는 최고의 탄소저장고로 알려져 있다. 국립공원공단은 최근 발견된 습지를 포함한 전체 습지 72곳(총 면적 74만2천86㎡)에 대해 육화·건조화 진단 평가를 올해 말까지 실시해 소실이 우려되는 습지는 물막이 시설 설치 등 보호 조치를 추진한다. 육화·건조화 진단 평가는 수원·지하수면 높이·토양함수율·천이 등의 지표를 활용해 습지의 육화 건조화 상태를 파악하는 것으로, 안정·양호·위기·심각 4단계로 구분해 평가한다. 또 국립공원별로 생태적 가치가 높은 중요 습지를 선정해 수위변화 자동 관측 장비를 활용해 수원을 측정(모니터링)하는 등 습지 보호를 위한 분석 자료를 확보할 예정이다. 송형근 국립공원공단 이사장은 “생물다양성이 풍부하고, 탄소 저장량이 높은 소중한 자원인 습지를 지속해서 찾아내고, 습지 상태의 진단 결과를 바탕으로 보호 활동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2025.02.04 07:33주문정

국립호남권생물자원관, 제2대 박진영 관장 취임

환경부 산하 국립호남권생물자원관은 제2대 관장으로 박진영 신임 관장이 취임했다고 3일 밝혔다. 박진영 관장은 경희대학교에서 조류학을 전공한 동물학박사로 환경부 국립환경과학원 국립습지센터장·국립생물자원관 생물다양성연구부장 등을 역임했다. 박 관장은 취임식에서 “국립호남권생물자원관 임직원과 국가 생물다양성을 보전하고 국가 경제와 국민의 삶을 이롭게 하는 생물자원을 찾아 나서는 여정에 함께해 기쁘게 생각한다”며 “실체적 연구성과 창출에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박 관장은 국립호남권생물자원관을 이끌어 갈 경영방침으로 ▲연구기능 강화에 초점을 맞춘 조직 개편 ▲사회적 가치 실현 ESG 경영활동 선도 ▲성과와 노력에 기반한 공정한 보상체계 마련 등 3가지를 제시했다. 한편, 저서로는 한국의 도요물떼새(공저, 2013), 새의 노래 새의 눈물(2009), 야외원색도감 한국의 새(공저, 2000) 등이 있다.

2025.01.03 07:27주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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