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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맥주'통합검색 결과 입니다. (5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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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일레븐, 투명캔 생맥주 생드래프트블랙·생드래프트레드 출시

편의점 세븐일레븐이 연말 연초 홈파티 시즌을 맞아 투명캔 생맥주 2종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17일 밝혔다. 세븐일레븐은 지난해 10월 생맥주를 투명 캔에 담은 생맥주캔 라인업을 출시한 바 있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생드래프트블랙'은 겨울철 흑맥주 트렌드에 맞춰 선보였다. 깊고 풍부한 맛과 향을 자랑하는 잉글리쉬 스타우트 스타일로 부드러우면서도 크리미한 탄산감이 특징이다. 알코올 도수는 기존 생드래프트 시리즈보단 비교적 높은 6도다. 오는 24일에는 다가올 붉은 말의 해를 기념해 시즌 한정으로 '생드래프트레드'도 선보인다. 알코올 도수 5.2도로 선명한 빨간색이 특징이며 은은하고 상큼한 토마토 향이 느껴지는 이색적인 맛을 구현했다. 세븐일레븐은 생드래프트 시리즈 5종에 대해 4캔 구매 시 35% 할인된 1만3천원에 만나볼 수 있으며 상품별로 교차 구매도 가능하다. 남건우 세븐일레븐 음료주류팀 맥주 담당MD는 “세븐일레븐이 작년부터 선보인 생드래프트 생맥주 시리즈가 1년 동안 대중으로부터 꾸준한 사랑을 받으며 편의점 맥주 시장의 한 축으로 확고히 자리매김했다”며 “이번 겨울과 연말 시즌을 맞아 차별화된 생맥주를 추가로 선보였으며 앞으로도 편의점 맥주 라인업의 혁신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12.17 09:33김민아

"여기는 '테라'와 '켈리'가 넘쳐흐르는 국내 최대 맥주 공장"

'차르르'하는 공병들이 가볍게 부딪히는 소리가 공장 안을 가득 채웠다. 수 천 개의 테라 공병이 빠른 속도로 레일 위를 움직이자 초록 물결이 일렁이는 것처럼 보이기도 했다. 강원도 홍천군에 위치한 하이트진로 강원공장 내부의 모습이다. 1997년 준공된 하이트진로 강원공장은 홍천강을 끼고 16만평(52만8925㎡) 대지 위에 자리 잡고 있다. 국내 최대 규모의 맥주 공장으로 연간 50만kl(킬로리터)의 맥주를 생산할 수 있다. 하이트진로는 지난 1998년 6월 견학관 '하이트피아'를 만들어 소비자들에게 맥주 제조공정과 친환경 공장을 홍보하기 시작했다. 지난해 8월 하이트피아를 '하이트진로 PARK'로 이름을 바꾸고 콘텐츠 체험을 강화한 공간으로 재단장했다. 현재까지 누적 방문객은 약 1만6천명이다. 견학은 사전 예약을 통해 이뤄지며 영상관에서 홍보 영상을 시청한 뒤 맥주의 제조공정 순서대로 진행된다. 견학이 끝나면 홍천강과 도둔산을 배경으로 갓 생산해 낸 맥주의 시음과 함께 체험 이벤트를 경험할 수 있다. 자동화로 품질 향상…1분에 1천병 맥주 생산 지난 11일 찾은 하이트진로 강원공장에서 만난 김태환 품질관리팀장은 “품질 관리에 많이 신경을 쓰고 있다”며 “몇천 만분의 일의 확률로 품질 검사에서 탈락하는 맥주가 나오는데 그마저도 이물질 혼입이 아닌 용량 부족 등이 이유”라고 말했다. 품질에 대한 자신감은 강원공장의 자동화와 엄격한 관리 체계에 있다. 이날 둘러본 강원공장 내부는 공장 규모에 비해 생산 라인에서 근무하는 노동자들을 쉽게 찾아보기 어려웠다. 공장 준공 당시부터 자동화 설비를 적용했기 때문이다. 대신 맥주 제조공정을 관리하는 자동제어 시스템 '컨트롤룸'을 마련했다. 이곳에서 직원들은 대형 모니터를 통해 맥주의 상태를 관찰한다. 공장 견학은 맥주의 제조과정에 따라 진행됐다. 가장 먼저 찾은 곳은 담금실이다. 담금실에서는 주원료인 보리가 저장된 거대한 사일로에 들어서게 된다. 여기서 저장된 보리의 싹을 내 건조시키면 '맥아'가 된다. 맥아를 분쇄해 따뜻한 물을 넣고 가열하면 단맛의 '맥즙'이 만들어진다. 이후 맥아즙에서 쓴맛의 탄닌 성분과 단백질을 분리해내는 '자비' 과정을 거치고 냉각기로 급랭시켜 발효과정을 거치면 맥주가 만들어진다. 저장 일수는 나라마다 다른데 유럽의 경우 4일 정도 저장하지만, 국내에서는 최소 20일 이상 발효, 저장한다. 강원공장에는 모두 108개의 저장 탱크가 있는데 저장 탱크 한 대의 저장 용량은 60만 리터다. 성인 한 사람이 하루에 10병씩 마신다고 할 때 330년 동안 마실 수 있는 양이다. 맥주 원액을 만드는 공정 다음에는 맥주를 담는 용기에 따라 공정이 나뉜다. 병과 알루미늄 캔, 생맥주용 업소 용기, 페트병에 맥주를 담는 공정이다. 각처에서 수집된 맥주병은 자동화 설비를 따라 1분에 1천병씩 선별기를 거친다. 병이 외부접촉 등으로 하얗게 변하는 현상이 기준 이상으로 진행된 병이나 변형된 병들은 폐쇄회로 카메라를 통해 걸러진다. 합격 판정을 받은 병들은 세척과 살균 과정을 거쳐 외부와 밀폐된 맥주 주입 공정으로 이동한다. 최종 주입 공정은 외부와 분리된 밀폐 공간이다. 비열처리 맥주가 저온에서 담기기 때문에 주입 과정에서 혹시라도 있을 세균의 침입을 방지하기 위함이다. 이 과정을 거쳐 1분에 1천병, 일 최대 400만병의 병맥주가 탄생한다. 김 팀장은 “이날 생산된 맥주는 자체 품질 검사를 거쳐 약 1주일 이내에 출고돼 고객들에게 판매된다”고 말했다. 갓 생산한 테라·켈리 맛보는 시음존 마련 맥주의 생산 공정을 둘러본 다음에는 체험 공간이 이어진다. 전시관에는 역대 광고 모델들이 담긴 포스터가 진열돼 있다. 조용필, 원빈, 이효리, 윤도현, 이병헌, 공유 등을 거쳐 현재의 모델인 손석구의 포스터가 있었다. 방문객들이 가장 좋아하는 공간은 홍천강을 내려다 보며 갓 나온 맥주를 즐길 수 있는 시음존이다. 갓 생산된 테라와 켈리 생맥주를 1시간 반이라는 제한 시간 동안 무제한으로 마실 수 있다. 이 외에도 맥주 속에 들어간 느낌을 주는 '360도 LED 영상관'과 '포토존', '소맥 자격증 발급', 'MD존' 등이 마련됐다. 이화정 생산지원팀장은 “공장 견학을 통해 공들여 품질 좋은 맥주를 만들고 있다는 것을 고객들이 느끼면 좋겠다”며 “신뢰할 수 있는 맥주를 만들어서 고객들이 하이트진로 맥주를 선택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5.12.12 12:00김민아

롯데칠성, 크러시·클라우드 생맥주 안 판다

롯데칠성음료가 크러시(20L)와 클라우드(20L) 등 생맥주(KEG) 제품 2종의 생산을 중단하고 운영을 종료한다. 맥주 사업을 재정비해 주력 제품군에 집중하기 위한 조치다. 26일 롯데칠성음료는 “보다 향상된 제품과 서비스로 보답하기 위해 맥주 사업 영역을 재정비하고, 주력 제품군에 집중해 효율적인 비즈니스를 전개하고자 KEG 제품 2종 운영을 종료하게 됐다”고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이번 결정은 식당과 호프집 등 유흥시장에 공급되는 맥주 KEG 제품에만 국한되며, 캔과 병 등 기타 맥주 제품군은 기존과 동일하게 운영된다. 이에 롯데칠성은 “맥주 카테고리 내 본연의 제품군인 캔과 병 라인에 집중하고, 논알콜릭 맥주와 같은 기능성 맥주 제품군을 강화하기 위한 결정”이라고 설명했다. 생맥주 제품은 12월부터 잔여 재고 상황을 보며 순차적으로 철수될 예정이다.

2025.11.26 18:05류승현

롯데칠성음료, 카리나와 함께한 크러시 신규 광고 공개

롯데칠성음료가 모델 카리나가 출연한 맥주 크러시 신규 광고를 공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광고는 에스파의 카리나와 모델 재계약을 진행하고 새롭게 선보이는 광고로, '크게 터지는 탄산 러시' 콘셉트로 크러시의 탄산감과 시원한 맛을 표현했다. 롯데칠성음료는 크러시 공식 유튜브 채널, 인스타그램 등을 통해 15초 광고와 숏폼 등 다양한 형태의 광고를 선보일 예정이다. 숏폼은 카리나가 크러시를 마시며 감탄사를 내뱉는 모습을 담았다. 감탄사 '크'를 통해 크러시를 연상시키고 시원한 탄산감을 느낄 수 있도록 간결하게 제작됐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Z세대를 대표하는 카리나와 함께 제품의 강력한 탄산감과 시원한 맛을 소비자에게 직관적으로 전달하고자 했다.”라며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크러시를 마시는 짜릿한 순간을 생생하게 표현하고 즐거운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5.04.16 11:08류승현

롯데칠성음료, FC 서울과 공식 스폰서십 체결

롯데칠성음료의 맥주 브랜드 크러시가 프로 축구단 FC 서울과 공식 스폰서십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크러시는 2024년에 이어 2025년에도 2년 연속 FC 서울의 공식 맥주로 선정됐다. 롯데칠성음료는 다양한 연령층에게 인기 있는 프로 축구와 협업을 통해 제품을 알리고 새로운 음용 경험을 제공하고자 공식 스폰서십을 맺었다고 밝혔다.. 롯데칠성음료는 FC 서울 홈구장인 서울월드컵경기장 스카이펍, 스카이박스, VIP박스 이용자를 대상으로 크러시를 제공하며, 스카이펍에서는 경기 중 크러시 생맥주를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다. 축구장 앞 광장에서는 크러시 생맥주 라운지와 응원존을 운영한다. 생맥주 라운지는 부스 공간을 전년 대비 50% 확대했고, 응원존에서는 팬을 대상으로 크러시 스티커를 제공해 맥주잔과 응원 도구를 꾸밀 수 있는 참여형 행사를 운영한다. 경기장을 찾은 축구팬은 핀볼 게임에 참여해 미니 블록과 키링 등 굿즈를 경품으로 받을 수 있다. FC 서울 축구 경기는 지난해 연간 총 50만 명의 관람객이 방문했으며, 크러시 브랜드석은 모든 경기 매진됐다. 이러한 인기에 힘입어 회사는 오는 6월 말 크러시데이를 통해 FC 서울 선수들이 참여하는 행사를 진행하고 소비자 체험 요소를 확대할 계획이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FC 서울의 경기장을 찾는 다양한 연령층의 축구팬에게 크러시를 알리고자 행사를 마련했다”며 “스포츠 열기에 힘입어 제품의 매력을 알릴 수 있도록 소비자 참여형 행사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5.04.14 11:11류승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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