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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개발청'통합검색 결과 입니다. (2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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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에 30MW 규모 육상태양광 조성…산단 입주기업에 PPA 방식 공급

새만금에 30MW 규모 육상태양광을 조성해 스마트그린산단 입주기업에 직접 전력거래계약(PPA) 방식으로 공급하는 사업이 추진된다. 새만금개발공사(사장 나경균)와 새만금개발청은 새만금 스마트그린 국가시범산업단지 입주기업의 온실가스 저감과 RE100 이행을 지원하기 위한 육상태양광 30MW 선도사업 사업자를 10월 29일까지 공모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현재 가동 중인 육상태양광 300MW(1·2·3구역) 가운데 3구역 남측 공유수면 0.44㎢(약 13만 6000평)에 30MW 규모 태양광 발전시설을 조성, 생산한 재생에너지를 스마트그린산단(5·6공구) 입주기업에 직접 전력거래계약(PPA) 방식으로 공급하는 사업이다. 선정된 사업자는 태양광 발전시설과 전력 공급에 필요한 계통선로를 구축하고, 발전시설 상업운전 개시 이후 20년간 발전·운영을 담당하게 된다. 새만금개발공사와 새만금개발청은 스마트그린산단 기본계획의 RE100 이행 전략에 따라 재생에너지 발전시설과 스마트그린산단을 연결하는 전력 공급 기반을 단계적으로 마련할 계획이다. 새만금개발청은 계통선로 일부 구간을 올해말 우선 구축하고, 사업자는 이를 연계해 나머지 구간 계통선로를 구축할 계획이다. 새만금개발공사는 제출된 사업제안서를 평가해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하고, 협상을 거쳐 사업협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사업자는 특수목적법인(SPC)을 설립해 인허가, 설계·시공, 금융조달, 운영, 전력 판매 등 사업 전반을 수행하게 된다. 새만금개발공사도 SPC에 지분을 출자해 사업의 안정적인 추진을 지원한다. 공모에는 복수 법인으로 구성된 컨소시엄이 참여할 수 있다. 직접 PPA를 수행할 재생에너지 전기공급사업자를 비롯해 금융조달, 시공 등 태양광 발전사업 수행 역량을 갖춘 기업이 참여해야 한다. 사업제안자 세부 자격요건과 사업제안서 작성·평가 방법 등은 새만금개발공사 누리집에서 공모지침서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나경균 새만금개발공사 사장은 “이번 사업이 스마트그린산단의 RE100 달성을 위한 첫걸음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재생에너지의 안정적인 공급을 통해 스마트그린산단 입주기업의 RE100 이행을 적극 지원하고, 새만금이 친환경·저탄소 산업단지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문성요 새만금개발청장은 “이번 사업은 스마트그린산단 기본계획의 RE100 이행 전략을 구체화하고, 입주기업이 필요로 하는 재생에너지 전력 공급 기반을 마련하는 중요한 사업”이라며 “새만금 국가산업단지가 재생에너지의 메카로 도약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09.21 08:07주문정 기자

[인사] 새만금개발청

◇4급 승진 ▲운영지원과 황수종 ▲산업진흥과 박승석

2026.09.17 13:56주문정 기자

새만금 유관기관 17곳 뭉쳤다…소통·협력으로 사업 속도 ↑

새만금개발청은 9일 새만금 사업을 함께 추진하고 있는 중앙·지방정부와 유관기관 관계자가 한자리에 모여 '새만금 유관기관 합동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새만금 유관기관 합동 워크숍은 기관 간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2017년부터 개최해 왔다. 올해는 새만금개발청과 국무조정실·국토교통부·산림청·기후에너지환경부 전북지방환경청·군산지방해양수산청·전북특별자치도·군산시·김제시·부안군·한국농어촌공사·한국전력·한국수자원공사·새만금개발공사·전북개발공사·새만금간척박물관·새만금환경생태단지관리단 등 17개 기관에서 약 150명의 관계자가 참석했다. 워크숍에서는 새만금 발전 방향과 주요 현안에 대한 기관별 추진계획을 공유하고, 더욱 속도감 있는 사업 추진을 위한 협력 방안을 집중 논의했다. ▲새만금 기본계획 변경 방향 ▲현대자동차그룹의 로봇·인공지능(AI)·수소 프로젝트 ▲새만금 전력설비 확충 계획 ▲새만금호 수질관리 대책 ▲제2산단 조성계획 등 새만금의 미래 경쟁력과 직결된 핵심 과제를 중심으로 기관별 발표와 토론이 이어졌다. 참석자들은 투자 유치부터 기반시설 구축·기업 지원·정주여건 조성에 이르기까지 사업 전반을 유기적으로 연계하는 협력체계가 중요하다는 데 공감하고, 기관 간 긴밀한 협력을 지속해 나가기로 했다. 새만금 로봇·AI 산업 활성화를 위해 류요엘 한국로봇산업진흥원 실증기술연구팀장이 '인간, 로봇, 더 나은 미래'를 주제로 특강을 했다. 특강에서는 로봇 산업 관련 국내 정책 동향과 실증사례, 앞으로 해결해야 할 과제 등을 심도 있게 다뤘다. 특히 새만금이 로봇·AI 등 첨단전략산업 중심축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해서는 국내외 산업환경과 정책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김철태 전북도 새만금해양수산국장은 “새만금 발전을 위해 관계기관이 함께 고민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면서 “현대차그룹뿐만 아니라 더 많은 기업이 투자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관계기관들이 힘을 모아달라”고 말했다. 남영우 새만금개발청 차장은 “새만금을 '지방 주도 성장'의 대표모델로 만들기 위해서는 기관 간 협력이 필수적”이라며 “각 기관의 역량을 하나로 모으고 소통을 강화해 기업이 투자하고 싶고, 국민이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새만금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2026.09.10 11:00주문정 기자

[인사] 새만금개발청

◇과장급 전보 ▲투자유치과장 김인

2026.08.05 09:29주문정 기자

[인사] 새만금개발청

◇과장급 전보 ▲혁신행정담당관 김연우

2026.01.25 14:43주문정 기자

[인사] 새만금개발청

◇국장급 전보 ▲개발전략국장 윤진환 ◇과장급 전보 ▲정보민원담당관 홍수환

2025.12.31 14:54주문정 기자

새만금청, 'RE100 신속 추진단(TF)' 출범

새만금개발청은 17일 새만금 RE100 산업단지 조성의 핵심과제를 전담할 'RE100 신속 추진단(TF)'을 발족했다. RE100 신속 추진단은 이재명 정부의 국정과제에 포함된 새만금 RE100 산업단지 조성을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전담하기 위해 설치했다. RE100 신속 추진단은 국회에 발의된 '(가칭) RE100 특별법안'에 따라 새만금의 RE100 산업단지 조성을 위한 ▲기본계획 수립 ▲재생에너지 공급 계획 ▲RE100 이행 전략 마련 ▲RE100 기업 유치(인센티브 등) 맞춤형 지원 등을 수행하고 재생에너지와 연관된 에너지저장장치(ESS) 등을 활성화하는 내용도 검토할 예정이다. RE100 신속 추진단에는 전북특별자치도 등 외부 전문 인력도 포함·구성해 지역 간 소통·협력을 강화해 기본계획 수립 단계부터 계획 완성도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김의겸 새만금개발청장은 “RE100 신속 추진단의 본격 출범으로 이재명 정부의 국정철학을 담은 지산지소형 에너지 공급·소비 체계 구축과 RE100의 전국적 확산에 기여하는 새만금 RE100 산단을 추진하겠다”면서 “새만금에 첨단 RE100 기업을 유치하고 새만금이 글로벌 재생에너지 허브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11.17 17:38주문정 기자

[인사] 새만금개발청

◇과장급 전보 ▲기획재정담당관 장창석 ▲녹색에너지기반과장 박주환

2025.11.14 18:00주문정 기자

세계 '배터리 혁신' 새만금에 모였다…'2025 I.B.T.F in 새만금' 개막

새만금개발청과 전북특별자치도·군산시는 23일부터 24일까지 군산새만금컨벤션센터(GSCO)에서 새만금 이차전지 국제콘퍼런스 '2025 I.B.T.F(International Battery Tech Future) in 새만금'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새만금의 이차전지 산업육성 콘퍼런스를 국제적인 규모로 격상해 새만금이 글로벌 이차전지 사업의 중심지로 도약하는 계기가 됐다. '이동성과 에너지를 위한 배터리 혁신(Battery Innovation For Mobility and Energy)'을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에는 7개국에서 참가자들이 모여 20개 세션을 통해 이차전지 글로벌 시장 동향과 산업발전 전략, 정책 지속가능성과 신규 비즈니스 모델, 통합 스마트제조와 공급망 관리, 차세대 이차전지 기술 등에 대해 논의한다. 특히, 국내외 저명 연사가 참여해 EU 배터리사업 현황(일까 호마넨), ESS기술과 배터리 소재 최신 동향(알레이샤 장), 차세대 배터리 역할(김명환 한국화학연구원단장), 한중 리튬배터리산업의 경쟁과 협력(저우보), 모빌리티 전동화 시대의 에너지솔루션(김동건 현대차실장) 등에 대해 발표한다. 새만금은 2023년 이차전지 특화단지로 지정된 이후 대규모 RE100 인프라와 스마트그린산단 조성을 바탕으로 아시아 최대 친환경 배터리 산업벨트 성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번 행사를 통해 새만금은 준비된 산업용지와 풍부한 재생에너지,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 정책을 국내외 기업에 적극 알려 국내외 투자와 기술협력을 촉진할 계획이다. 김의겸 새만금개발청장은 “'2025 IBTF in 새만금'은 산학연관을 포함한 다양한 영역에서 활약하고 계신 분들의 협력의 장이 될 것”이라면서 “인력양성·산업생태계 구축 등 새만금에 산재한 현안을 되돌아보고 새만금 이차전지 산업의 밝은 내일을 여는 기폭제가 될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신원식 전북특별자치도 미래첨단산업국장은 “이번 콘퍼런스는 전북이 글로벌 이차전지 메카로 거듭나는 기회가 될 것”이라면서 “향후 이차전지 산업 전주기 지원체계를 고도화해 전북도 이차전지 산업이 글로벌 공급망 안정화를 이끌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강임준 군산시장은 “이차전지가 국가 전략자산으로서 에너지 패러다임을 근본적으로 바꾸고 있다”면서 “이 자리가 지식 교류의 장을 넘어 협력과 혁신, 그리고 화합의 출발점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5.10.23 18:43주문정 기자

김의겸 새만금청장 "새만금, 국가균형발전+에너지대전환 한 번에 해결할 최적지”

김의겸 새만금개발청장은 지난 11일 “국가 균형 발전과 눈앞에 다가온 과제인 에너지 대전환, 이 두 가지 과제를 한 방에 해결할 수 있는 곳이 바로 새만금”이라고 강조했다. 김 청장은 이날 국립새만금간척박물관에서 개최한 간담회에서 “새만금의 구체적 성과와 미래 비전을 적극적으로 알리고, 전략적 파트너십을 통해 새만금을 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성공사례로 만들어 나가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새만금개발청은 대한민국의 '국가 균형 발전'과 '에너지 대전환'이라는 두 가지 핵심 과제를 동시에 해결할 최적지로서 새만금 미래 비전을 공개했다. 'REal 대한민국, RE100 새만금'을 슬로건으로 내건 새만금 미래 비전은 새만금이 통상적인 개발지를 넘어 대한민국의 미래 성장 동력을 창출하는 핵심 거점으로 거듭나기 위한 청사진을 제시했다. 새만금청은 새만금을 재생에너지의 중심지로 조성하기 위해 애초 국정기획위원회에 보고한 6GW에서 대폭 확대해, 풍부한 재생에너지원을 새만금 활성화의 전환점으로 삼을 계획이다. 새만금청은 새정부 핵심과제인 서해안 에너지고속도로(HVDC) 사업과 연계해 수상태양광 1·2단계 사업 등을 2030년까지 완료하고, 공공주도 재생에너지 사업추진으로 생산한 전력을 새만금 RE100 기업에 공급하는 등 재생에너지를 통한 이차전지·인공지능(AI) 등 첨단 산업 등을 집중 유치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수질개선·홍수 예방·재생에너지 확대라는 '일석삼조' 효과가 있는 신규 조력발전 등도 추진한다. 새만금청은 새만금 제1·2산업단지를 국내 최초의 'RE100 특화 산업단지'로 조성해 세계적 기업의 투자 유치를 이끌어 낼 계획이다. 새만금청은 단순한 전력 공급을 넘어, 기업이 사용하는 전력 100%를 재생에너지로 충당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해 이차전지·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등 첨단기업을 유치해 새만금을 대한민국 4차 산업혁명의 중심지로 만들 계획이다. 새만금청은 애초 계획을 뒷받침하고 차질 없는 실현을 위해 RE100 산업단지 추진 방안 마련도 속도감 있게 추진하기로 했다. 기업 투자와 도시 활성화를 뒷받침할 육해공 '트라이포트(Tri-port)' 물류망 구축을 지속 추진 할 계획이다. 특히, 동서·남북 간선도로 완성을 바탕으로 산업단지–수변도시–관광거점을 촘촘히 잇는 네트워크를 속도감 있게 추진한다. 총연장 20.76km에 이르는 지역 간 연결도로는 2030년 완공을 목표로 착공 준비 중이다. 새만금 2·3권역의 본격적인 개발을 이끌 마중물로 활용한다는 계획이다. 새만금의 첫 도시인 '스마트 수변도시'는 총면적 6.25㎢, 계획인구 2만명 규모로, 2023년 6월 전체 매립을 완료하고 현재 도로·상하수도 등 도시기반 조성 공사를 본격 추진 중이다. 2028년 준공을 목표로 주거·상업·문화 기능을 결합한 복합생활권을 구현하고 있으며, 올해 말에는 단독주택 용지와 근린생활용지 일부를 우선 분양할 계획이다. 새만금청 2026년 예산안은 2천133억원으로 올해보다 73.9% 증액편성됐다. RE100 산단 조성과 SOC 조기 완성을 핵심으로 지역간 연결도로 등 대형 사업에 재원을 집중한다. 스마트그린 국가산단 '통합관제센터'는 2026년 준공 목표로, 2025년 99억원에서 2026년 120억원을 반영했다. 통합관제센터는 산단 내 재생에너지 공급·안전·에너지관리 등을 통합 운영하는 필수 기반시설이다. '이차전지 특화단지 전력 인프라'는 개폐소에서 변전소로 고도화를 추진하는 등 산단 전력품질·수급안정 강화를 지속 지원한다. '지역간 연결도로 건설사업'은 올해 402억원에서 내년 1천630억원으로 대폭 확대해 2030년 개통 목표 달성에 속도를 낸다. 새만금청은 재수립 중인 기본계획에 재생에너지 허브 조성, RE100 특화 산업단지 추진, SOC 조기 준공 등 국정과제 조속 이행을 위한 방안을 담아 새만금의 개발 방향을 새롭게 제시할 예정이다. 기본계획은 관계기관과 충분한 협의를 거쳐 올해 안에 발표할 계획이다. 김 청장은 ”각각의 추진 사항에 대해 추진 전략을 마련하고 환경부·농림축산식품부 등 관계기관 협의를 거쳐 '새만금 기본계획(MP)'에도 반영해 앞으로 체계적으로 이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09.15 18:31주문정 기자

'새만금의 매력, 인공지능(AI)으로 그려보세요'

새만금개발청은 새만금의 다양한 매력을 인공지능(AI) 기술로 활용해 담아내는 '2025년 새만금 인공지능(AI) 숏폼 공모전'을 9월 7일까지 개최한다. 공모전은 새만금에 관심 있는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다른 공모전에 출품하거나 수상한 이력이 없는 본인 순수 창작물이어야 한다. 새만금의 매력을 주제로 60초 이하 짧은 영상을 광고·드라마·애니메이션·영화·뮤직비디오 등 다양한 형식으로 제작해 고화질(Full HD) MP4 형태로 제출하면 된다. 총상금은 150만원으로 창의성·주제 적합성·대중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대상 1명(50만 원) ▲최우수상 2명(각 20만 원) ▲우수상 3명(각 10만 원) ▲도전상 10명(각 3만 원) 등 총 16편을 선정할 예정이다. 공모전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새만금개발청 누리집과 블로그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의겸 새만금개발청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새만금에 대한 새로운 시각과 AI 기술을 활용한 창의적인 콘텐츠가 발굴될 것”이라면서 “다양한 시각과 감성을 담은 작품이 응모되길 바라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5.08.19 08:17주문정 기자

[인사] 새만금개발청

◇과장급 전보▲계획총괄과장 김창기

2025.08.14 14:34주문정 기자

김의겸 새만금개발청장 "새만금 재생에너지 메카 성장 혼신"

김의겸 새만금개발청장은 21일 “에너지대전환 시대를 맞아 새만금을 재생에너지의 메카로 성장시킬 수 있도록 혼신의 힘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 김 청장은 이날 취임식에서 “당장 새만금에 RE100 산단을 유치하는 일에 집중할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김 청장은 “새만금은 개발만으로는 이뤄지지 않으며 자연과 조화를 이루기 위해 해수유통·생태계 복원 등을 통해 온 국민이 사랑하는 새만금이 되도록 머리를 맞대고 고민하겠다”고 덧붙였다. 김 청장은 이어 “업무를 신속하게 파악해 새만금에 필요한 것들에 대해 국회·대통령실·정부 관계기관 등과 유기적으로 협력해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 김 청장은 이날 취임식을 갖고 본격적인 엄무에 돌입했다. 한편, 김 청장은 군산제일고와 고려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하고 한겨레신문 기자·문재인 정부 대변인 등을 지냈고 제21대 국회의원과 더불어민주당 대변인 등을 역임했다.

2025.07.21 14:57주문정 기자

[인사] 새만금개발청

◇과장급 전보 ▲투자유치과장 유지원

2025.05.30 15:17주문정 기자

새만금청-현대차그룹, 스마트 모빌리티·에너지 선도도시 조성 협력

새만금개발청은 12일 글로벌 도시경쟁력을 갖춘 기업친화형 새만금 조성을 위해 현대자동차그룹과 '새만금 스마트 모빌리티·스마트시티' 구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은 지난해 10월부터 주제별 논의를 거쳐 새만금 메가시티 신 모빌리티 연결망 구상과 스마트 미래도시 건설에 대한 두 기관의 공감대를 기반으로 이뤄졌다. 새만금청과 현대차그룹은 공동연구단을 구성해 소통하고, 지난달 새만금지역에서 최초로 수립되는 스마트도시 계획을 함께 제시함으로써 미래도시 토대를 마련할 예정이다. 새만금 도시경쟁력를 강화하기 위해 현대차그룹 강점이면서 미래도시 핵심 요소인 모빌리티 특화 전략을 협력해 수립하고, 탄소중립 시범사업 실증도 추진할 계획이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는 인공지능(AI) 도시부동산 분야 국제 전문가인 한정훈 호주 뉴사우스웨일즈대학교 교수와 함께하는 토크콘서트에서는 새만금지역에 필요한 AI 도시개발전략과 미래 비전를 공유하고 토론했다. 김경안 새만금개발청장은 “이번 협업을 통해 새만금 도시개발을 스마트도시계획 기반으로 미래 모빌리티 특화전략이 이행되고 스마트에너지 실증사업 등이 가시적으로 꽃망울을 틔우는 계기가 될 것”이라면서 “앞으로 첨단 스마트 기술이 새만금에 안정적으로 조성되고 운영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5.05.12 15:44주문정 기자

[인사] 새만금개발청

◇부이사관 승진 ▲운영지원과장 이범 ◇서기관 승진 ▲개발사업국 사업총괄과 옥나라 ◇과학기술서기관 승진 ▲대변인실 송항수 ▲개발사업국 사업총괄과 이용준

2025.05.08 17:42주문정 기자

[인사] 새만금개발청

◇국장급 승진 ▲개발사업국장 남궁재용

2025.04.26 17:10주문정 기자

[인사] 새만금개발청

◇국장급 승진 ▲개발전략국장 김성호

2025.03.23 13:37주문정 기자

새만금청, 분산에너지 특화지역 지정 지원 박차

새만금개발청은 17일 전북특별자치도청에서 '분산에너지 특화지역의 지정 및 활성화'를 위해 9개 유관 지자체와 관계기관·기업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에 참여한 새만금개발청과 전북특별자치도·군산시·진안군·새만금개발공사·전북개발공사·진안고원협동조합·전북테크노파크·OCI SE 등은 '분산에너지 특화지역' 지정 공모에 대응하고 전북형 모델을 조성하는 데 서로 협력하기로 했다. 새만금개발청은 분산에너지 특화지역 운영과 활성화에 필요한 정책·인허가 등 행정‧재정적 지원에 나서기로 하고 새만금 국가산업단지(5·6공구)를 스마트그린 국가시범산단(2022년 7월 지정) 강점을 활용할 수 있는 전력수요 유치형으로 공모할 계획이다. 새만금개발청은 새만금이 분산에너지 특화지역으로 지정되면 재생에너지 기반시설과 집단에너지를 동시에 활용하는 융복합 스마트전력 공급체계를 구축하게 돼 미래 에너지 공급체계 다변화에도 대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조홍남 새만금개발청 차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새만금 분산에너지 특화지역 추진 첫걸음을 내딛게 됐다”며 “새만금의 강점인 스마트그린산단의 재생에너지와 집단에너지를 결합한 모델을 바탕으로 분산에너지 특화지역으로 반드시 지정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03.17 14:48주문정 기자

새만금, 스마트 모빌리티 도시 구현 위한 산학연 '드림팀' 출범

새만금개발청은 현대자동차그룹과 새만금 스마트 모빌리티 도시 구현을 위한 협력에 나선다고 26일 밝혔다. 새만금청과 현대차그룹은 이날 협력을 통해 관련분야 최고 전문 기관과 전문가로 구성된 '드림팀'을 결성하고, 스마트 미래 공간 조성을 위한 협업을 본격적으로 진행한다. 드림팀은 국토연구원·건축공간연구원·한국교통연구원 등의 관련 연구자가 참여하고, 대한국토도시계획학회·대한교통협회·한국지리정보학회 등 관련 학회 전·현직 회장이 참여해 산학연 전문가 협의체로 활동한다. 드림팀은 새만금지역 '스마트 도시계획'을 수립하고, 최첨단 모빌리티 서비스 도입을 위한 도시 기반 시설을 구축하는 한편, 새만금 메가시티의 새로운 모빌리티 연결망 구축을 위한 다양한 실증사업 추진 기반을 마련할 예정이다. 새만금청은 이번 협력으로 새만금 지역의 스마트도시 발전이 가속화하고 한국의 미래 모빌리티 기술이 세계적으로 주도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했다. 김민수 새만금청 개발사업국장은 “국책사업인 새만금 스마트 도시의 기본적인 구상을 위해 현대차그룹과 전문가가 제시하는 미래 도시의 모델을 검토해서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도시 경쟁력 향상과 새만금 이미지 제고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2.26 18:12주문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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