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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여'통합검색 결과 입니다. (4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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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생했어"...기업 10곳 중 6곳 '추석 보너스' 준다

사람인(대표 황현순)이 기업 950개사를 대상으로 '추석 상여금 지급 여부'를 조사한 결과, 56.9%가 올 추석에 상여금을 '지급할 것'이라고 밝혔다. 1인당 상여금 지급액은 평균 62만8천원으로 집계됐다. 기업 규모별로는 300인 이상(105만9천원), 100~299인(76만3천원), 100인 미만(59만1천원) 순으로 지급액이 많아, 300인 이상 기업이 100인미만 기업의 1.8배에 달했다. 상여금 지급 방식은 절반(49.7%)이 '별도 상여금으로 지급'하며, 45.7%는 '정기 상여금으로 지급'한다고 답했다. 4.6%는 정기 및 별도 상여금을 동시에 지급할 예정이었다. 올해 추석 상여금을 지급하는 이유는 '직원들의 사기를 높이기 위해서'가 59%(복수응답)로 가장 많았다. 다음으로 '정기 상여금으로 규정돼 있어서'(32.3%), '직원들의 애사심을 높이기 위해서'(20.7%), '추석 비용 부담을 줄여주기 위해서'(16.1%) 등의 순이었다. 반면, 상여금을 지급하지 않는 기업들(409개사)은 그 이유로 '선물 등으로 대체하고 있어서'(37.2%, 복수응답), '명절 상여금 지급 규정이 없어서'(29.3%), '위기경영 상황이어서'(27.4%), '재무 현황이 안 좋아 지급 여력이 없어서'(26.9%) 등을 들었다. 추석 선물을 지급하는 기업은 좀 더 많았다. 전체 응답기업의 71.6%가 직원들에게 추석 선물을 준다고 답했다. 1인당 선물 예산은 평균 7만4천원이었다. 증정하는 선물 종류는 '햄, 참치 등 가공식품'(40.7%, 복수응답), '배, 사과 등 과일류'(20.6%), '한우 갈비 등 육류'(17.8%), '상품권, 포인트'(14.9%), '홍삼 등 건강보조식품'(8.7%) 등의 순이었다. 올 추석은 개천절과 한글날이 겹쳐 10월 3일부터 9일까지 공식휴일만 7일로 역대급의 연휴가 예정돼 있다. 10월10일 하루만 더 쉬면 12일까지 최장 열흘도 쉴 수 있다. 이 가운데, 기업들은 10일에 쉬거나 휴무를 독려할 계획일까. 45.7%가 10월 10일을 전사 휴무일로 지정하거나 직원들의 휴무를 권장할 것이라고 밝혔다. 휴무를 지정하거나 권장하는 이유는 '모처럼 긴 연휴를 즐기게 하기 위해서'(42.4%, 복수응답)를 첫 번째로 꼽았다. 계속해서 '사기 진작 차원에서'(37.3%), '어차피 휴가자가 많을 것 같아서'(27.2%), '거래처, 고객사들도 많이 쉬어서'(25.6%), '비용 절감을 위해 휴무가 필요해서'(13.6%) 등을 들었다. 휴무 방식은 '개인 연차공제로 전사휴무'(41.9%)가 가장 많았다. 이밖에 '비강제로 개인 연차 사용 독려'(30%), '유급휴일로 전사휴무'(21%), '무급휴일로 전사휴무'(7.1%) 등을 활용할 예정이었다. 반대로 10일에 휴무를 하지 않는 기업들(516개사)은 그 이유로 '연휴만으로도 충분히 오래 쉬는 것이어서'(35.5%, 복수응답), '루틴하게 돌아가야 하는 일이 있어서'(32.2%), '일이 많아 쉴 여유가 없어서'(28.3%), '너무 오래 쉬면 업무 리듬이 깨질 것 같아서'(12.2%) 등을 들었다.

2025.09.25 10:36백봉삼 기자

정유경 신세계 회장, 상반기 보수 증가…실적과는 엇갈려

올해 상반기 신세계의 수익성이 하락한 가운데 정유경 신세계 회장이 20억원이 넘는 보수를 수령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년 동기 대비 약 18% 오른 규모다. 18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정유경 신세계 회장은 올해 상반기 보수로 20억2천100만원을 수령했다. 전년 동기(17억1천400만원) 대비 17.9% 증가한 금액이다. 구체적으로는 급여로 12억4천100만원, 상여로 7억8천만원을 수령했다. 급여는 전년 동기 대비 25.7% 늘었고 같은 기간 상여는 7.3% 증가했다. 회사 측은 상여금에 대해 “계량지표와 관련해 한국 경제성장률 둔화, 소비침체 장기화 등의 어려운 대내외 경영환경속에서도 전년 대비 매출을 신장한 점을 고려했다”며 “비계량지표 관련해서는 사업구조 개선 및 운영 효율화를 통한 회사 경쟁력 강화, ESG활동 등에 기여한 점을 고려했다”고 설명했다. 반면 올해 상반기 신세계의 수익성은 전년 대비 낮아졌다. 신세계의 상반기 영업이익은 2천76억원으로 지난해 상반기(2천804억원)보다 26% 줄었다. 같은 기간 매출은 4.7% 늘어난 3조3천596억원으로 집계됐다. 영업이익 기준으로는 지난해 4분기 이후 3개 분기 연속 감소세를 보인 것이다. 매출이 늘었음에도 매출원가와 판매관리비가 전년 동기 대비 각각 6.5%, 8.5% 늘어나면서 비용이 확대됐다. 판관비 중에서도 임차료(28.1%)가 가장 많이 증가했고 퇴직급여(19.4%), 지급수수료(12.6%), 광고선전비(12%) 등도 확대됐다. 특히 매출의 40% 이상이 발생하는 백화점을 비롯해 주요 자회사인 면세점, 패션 등이 모두 부진했다. 백화점의 상반기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8.5% 감소했다. 매출액도 0.3% 줄어들면서 외형도 축소됐다. 패션 장르가 부진하고 주요 점포 리뉴얼에 따른 감가상각비가 증가한 영향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면세점을 운영하는 신세계디에프는 상반기 영업손실 39억원을 기록하면서 적자로 전환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9.2% 늘어난 1조1천669억원으로 집계됐다. 주요 자회사인 신세계인터내셔날은 뷰티 부문이 호조를 보였음에도 국내 패션 매출이 부진하며 상반기 영업이익이 지난해 상반기 대비 90% 급감했다. 신세계센트럴 상반기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13.8% 줄었고 신세계까사는 적자 전환했다. 실적이 부진하면서 주가도 하락했다. 지난달 초 19만2천원을 기록했지만, 이날 종가 기준 16만3천원으로 15.1% 내렸다. 다만 하반기에는 실적이 개선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정부의 민생회복 소비쿠폰 등 내수 부양 정책으로 소비심리가 회복세를 보이고 있고, 점포 리뉴얼 효과도 본격화될 것이라는 이유 때문이다. 이해니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하반기 본점의 에르메스, 루이비통 매장이 국내 최대 규모로 개점하고 강남점이 이달 말 국내 백화점 최대 규모로 델리 코너 문을 열어 고신장이 기대된다”고 분석했다.

2025.08.18 16:40김민아 기자

최수연 네이버 대표, 상반기 보수 25억원...이해진 16억원

최수연 네이버 대표가 상반기 보수로 25억5천만 원을 수령했다. 이해진 네이버 이사회 의장은 복귀한 지 3개월 만에 급여로 약 16억 원을 수령했다. 14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지난 3월 복귀한 이 의장의 급여는 7억7천만 원, 상여 7억6천만 원 총 15억9천800만 원으로 집계됐다. 네이버에서 가장 많은 보수를 받은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은 급여 3억7천500만 원, 상여 3억4천200만원, 퇴직소득 40억3천800만 원 등 총 보수 52억2천300만 원을 받았다. 최 대표는 급여 4억5천만 원, 상여 20억6천100만 원 총 보수 25억5천만 원을 수령했다. 상여의 경우 매출, 영업이익, 상각 전 영업이익(EBITDA) 목표치를 상화한 성과를 달성한 점 등이 책정의 근거가 됐다. 이밖에도 김남선 전략투자대표는 15억8천600만 원, 김광현 검색·데이터 플랫폼 부문장은 14억9천200만 원을 수령했다.

2025.08.14 18:06박서린 기자

"기업 10곳 중 2곳, 설 연휴 9일 쉰다"

올해 설 연휴는 주말과 임시공휴일과 설 공휴일이 이어지는 가운데, 기업 10곳 중 2곳은 올해 설 연휴에 9일 간 쉬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경영자총협회는 19일 전국 5인 이상 602개 기업(응답기업 기준)을 대상으로 '올해 설 휴무 실태조사'를 실시한 결과, 설 휴무 실시 기업 중 45.0%는 '6일'간 휴무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 다음으로는 '5일 이하' 25.0%, '9일 이상' 22.1% 순으로 조사됐다. 일반적인 휴일인 6일을 초과해 '7일 이상' 휴무하는 기업 중 31.8%는 '근로자 편의 제공 차원에서'를 이유로 제시했다. 300인 이상 기업은 '7일 이상 휴무'라는 응답(42.2%)이 300인 미만 기업(28.5%)보다 높았다. '5일 이하 휴무'라는 응답은 300인 미만 기업(26.2%)이 300인 이상 기업(15.6%)보다 높게 나타났다. 올해 설 상여금을 지급할 계획이라고 응답한 기업 비중은 62.4%로 지난해(64.5%)에 비해 2.1%p 감소했다. 기업 규모별로는 300인 미만 기업(60.3%)보다 300인 이상 기업(78.8%)에서 상여금을 지급하는 기업의 비중이 더 높게 나타났다. 올해 설 경기상황(1월 기준)이 '전년보다 악화됐다'고 응답한 기업 비중은 60.5%로, 이는 최근 5년(2021~2025년) 중 가장 높았다. 올해 설 경기가 '전년보다 개선됐다'는 응답은 4.4%로 최근 5년(2021~2025년) 중 가장 낮게 나타났다. 올해 설 경기가 '전년과 비슷한 수준'이라는 응답은 35.2%였다.

2025.01.19 12:00류은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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