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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애플 특허'통합검색 결과 입니다. (8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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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노, 부정맥 위험 알려주는 딥러닝 알고리즘 국내 특허

뷰노의 부정맥 위험을 알려주는 딥러닝 알고리즘이 국내 특허에 등록됐다. 해당 특허는 심전도 분석 소프트웨어 뷰노 메드-딥ECG(VUNO Med-DeepECG) 관련 기술이다. 이 기술은 피검사자의 심전도 신호를 분석해 심방 세동이나 심방 조동이 발생한 것으로 판단될 시 그 결과를 출력하게 된다. 부정맥이 발생하지 않았더라도 과거에 발생했지만, 모르고 지나갔거나 미래에 발생할 가능성도 출력한다는 것이 회사의 설명이다. 일반적으로 심방에서 발생하는 부정맥인 심방 세동 및 조동은 초기 간헐적으로 발생해 병원에서 일회성 심전도 측정으로는 탐지가 어렵다는 한계가 있다. 장시간 심전으로 검사가 이뤄지지만 1일~14일 연속 측정을 해야 하고, 피부에 부착한 상태로 생활해야 하기 때문에 불편함이 크다. 이예하 대표는 “해당 기술은 현재 연구 개발 중인 DeepECG 솔루션의 후속 버전에 탑재될 예정”이라며 “일상에서도 개인이 심혈관질환을 모니터링하고 적시에 치료받을 수 있도록 돕는 뷰노 솔루션을 개발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뷰노 딥ECG 솔루션의 세부 모델인 뷰노 메드-딥ECG AMI, 뷰노 메드-딥ECG LVSD, 뷰노 메드-딥ECG Hyperkalemia 등은 작년 식품의약품안전처 허가를 획득했다.

2025.01.20 09:22김양균 기자

전 세계 AI 로봇 특허 1등, 테슬라가 아니네?…LG전자 덕에 韓 존재감 '업'

인공지능(AI) 기술과 로봇기술의 융합으로 AI 로봇시장이 빠른 속도로 발전하고 있는 가운데 LG전자를 중심으로 한 국내 기업들이 기술 개발을 주도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5일 특허청에 따르면 지난 10년간(2012∼2021년) 전 세계 주요 5개국 특허청에 출원된 AI 로봇 관련 특허는 연평균 58.5% 증가세를 기록했다. 연도별로 보면 2012년 20건에 그쳤던 특허 출원량은 매년 가파르게 늘면서 2021년에는 60배 달하는 1천260건으로 집계됐다. 같은 기간 출원인 국적별로는 중국이 전체 출원의 60%(3313건)를 차지해 가장 많았다. 이어 한국 24.7%(1천367건), 미국 8.1%(446건)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지난 10년간 연평균 증가율은 중국이 59.7%로, AI 로봇 특허출원을 주도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우리나라는 53.4%로 중국을 맹추격 중이다. 주요 출원인을 보면 LG전자가 18.8%(1천38건)로 1위를 기록했다. 특히 LG전자는 청소로봇, 서비스로봇, 물류로봇 등에 사물인식과 음성인식을 위한 AI 기술을 접목해 국내외서 적극적인 특허활동을 통해 AI 로봇 기술을 선도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위인 일본의 FANUC와의 격차도 상당했다. FANUC의 특허 건수는 97건(1.8%)에 불과했다. 3위는 중국의 화남사범대가 83건(1.5%)을 기록하며 이름을 올렸다. 삼성전자는 41건(0.7%)으로 8위를 차지했다. AI 기술이 적용된 분야로는 ▲교육, 엔터테인먼트, 의료 등 '응용제어 기술(53.6%)' ▲로봇이 사물을 인식 및 조작하는 '외부환경과 상호작용 기술(33.8%)' ▲학습을 통해 로봇의 움직임을 제어하는 '구동제어 기술(12.6%)'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이 같은 기업들의 움직임 속에 세계 AI 로봇 시장은 2023년 약 10조9천억원에서 연평균 35.7% 증가해 2032년에는 147조8천억원 규모에 이를 것으로 예측됐다. 시장 성장성이 가파른 만큼 앞으로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의 시장 진출도 더욱 속도를 낼 것으로 보인다. 이선우 특허청 지능형로봇심사과장은 "중국은 출원 대부분이 자국에 한정돼 있고 테슬라 등 글로벌 주요 기업들의 특허출원은 우리나라에 비해 상대적으로 적었다"며 "앞으로 외부환경과 상호작용 기술, 구동제어 기술 개발에 주력하면서 특허 권리화에 적극 나선다면 우리나라가 AI 로봇 관련 특허권을 선점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5.01.05 16:30장유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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