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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스마트워치'통합검색 결과 입니다. (6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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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갤럭시워치 울트라, 내년 여름 나온다"

삼성전자가 차세대 고급형 스마트워치 '갤럭시워치 울트라2' 개발에 착수했다는 소식이 나왔다. 네덜란드 IT매체 갤럭시클럽은 4일(현지시간) 삼성전자가 차기 갤럭시워치 라인업을 개발 중이며, 내년 여름 갤럭시워치 9와 함께 갤럭시워치 울트라2를 출시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삼성전자는 2024년 갤럭시워치7을 기반으로 처음 갤럭시워치 울트라를 출시했고, 올해도 '갤럭시워치 울트라 2025'를 내놨으나 티타늄 블루 색상 추가와 저장용량은 32GB에서 64GB로 늘린 것 외에는 디자인이나 성능 면에서 큰 변화가 없었다. 하지만, 내년에 출시되는 갤럭시워치 울트라 2는 디자인 및 사양 모두에서 변화가 기대된다. 갤럭시클럽은 삼성이 갤럭시워치 9를 기반으로 갤럭시워치 울트라 2를 개발 중이라고 밝혔다. 갤럭시워치 울트라 2는 내년 7월 경 차세대 폴더블폰 갤럭시Z폴드, 갤럭시Z 플립 시리즈와 동시에 출시될 가능성이 높다고 외신들은 예상하고 있다.

2025.12.05 15:56이정현

위츠, 삼성 '갤Z폴드7·워치 8시리즈'에 무선충전 모듈 공급

전력전송 솔루션 전문기업 위츠는 자사 무선충전 모듈이 삼성전자 신규 폴더블폰인 '갤럭시Z폴드7'과 스마트 워치 신작 '갤럭시 워치8 시리즈'에 탑재됐다고 10일 밝혔다. 갤럭시Z폴드7과 갤럭시 워치8 시리즈는 삼성전자가 9일 '갤럭시 언팩' 행사를 통해 선보인 신규 플래그십 제품으로, 외관 디자인은 물론 카메라 및 배터리 수명 등의 성능을 개선해 완성도를 끌어올렸다. 위츠는 해당 제품들의 출시 주기에 맞춰 제품 사양에 최적화된 무선충전 솔루션을 공급했다. 갤럭시Z폴드7의 경우 접었을 때 8.9㎜, 펼쳤을 때 4.2㎜의 얇은 두께인 만큼 위츠는 무선충전 솔루션도 초박형 구조로 구현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MPP(Magnetic Power Profile) 전용 정품 악세서리(Accessory)를 통해 휴대폰을 충전할 경우에도 자석에 의해 충전 성능이 저하되지 않도록 설계했다. 갤럭시 워치8 시리즈도 고속충전 기능을 지원하는 만큼 위츠는 자체 특허 기술을 활용해 고성능의 무선충전 솔루션을 탑재했다. 충전 코일(Coil) 내재화를 통해 원가 경쟁력도 확보했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위츠 관계자는 “지난 5월에 공개된 갤럭시 S25 엣지에 이어 폴더블폰 및 웨어러블까지 무선충전 솔루션을 공급함으로써 삼성전자 주력 라인업에 당사의 무선충전 모듈을 탑재하는 성과를 얻을 수 있었다”며 “하반기 본격 판매가 시작될 경우 공급량도 늘어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관계자는 이어 “스마트폰을 비롯한 각종 웨어러블 등이 초경량 및 초박형으로 변화하는 만큼 향후에도 기능성과 안정성을 모두 갖춘 무선충전 솔루션을 시장에 지속적으로 공급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2025.07.10 09:39장경윤

갤럭시워치8, 새 워치 페이스 미리 봤더니

삼성전자의 차세대 스마트워치 '갤럭시워치8' 시리즈와 '갤럭시워치 울트라(2025)' 모델에 추가되는 새로운 워치 페이스 디자인이 공개됐다. IT매체 안드로이드오쏘리티는 최근 출시된 갤럭시워치7 매니저 앱의 APK 분해를 통해 아직 출시되지 않은 갤럭시워치8 시리즈의 워치 페이스 디자인을 발견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기존 워치 페이스 외에 향후 추가로 7개의 워치 페이스를 추가할 것으로 보인다. 이름은 ▲헤리티지 클래식 ▲미니멀 디지털 ▲미니멀 아날로그 ▲인터렉티브 넘버 ▲스포티 클래식 ▲그라데이션 인포 보드 ▲서클 인포 보드다. 헤리티지 클래식 워치 페이스는 시간과 현재 별자리, 달의 모양, 해를 표시하며 배경에는 풍부한 질감이 특징이다. 미니멀 아날로그와 미니멀 디지널은 이름처럼 심플한 디자인을 자랑한다. 인터랙티브 넘버는 큰 숫자와 네 개의 컴플리케이션이 있는 디지털 워치 페이스이며, 스포티 클래식은 네 개의 사용자 지정 가능한 컴플리케이션이 있는 아날로그 스타일의 워치 페이스다. 해당 워치 페이스는 원 UI 8 워치 업데이트와 호환되는 구형 갤럭시워치에 적용될 가능성이 높다고 샘모바일 등 외신들은 전했다. 하지만 구형 기기는 갤럭시워치8 시리즈와 갤럭시워치 울트라(2025) 출시 후 며칠 또는 몇 주 후에 적용될 가능성이 높다고 덧붙였다. 삼성전자는 다음 달에 언팩 행사를 열고 갤럭시Z폴드 7 등 폴더블폰을 포함해 갤럭시워치8 시리즈를 함께 공개할 예정이다.

2025.07.02 09:17이정현

"갤럭시워치8 3개 모델, 이렇게 나온다"

삼성전자의 차세대 스마트워치 '갤럭시워치8', '갤럭시워치8 클래식', '갤럭시워치8 울트라5' 디자인을 확인해 볼 수 있는 렌더링이 공개됐다. IT매체 안드로이드헤드라인은 12일(현지시간) 그 동안 유출된 정보를 종합해 갤럭시워치8 렌더링과 주요 사양을 보도했다. 공개된 렌더링에 따르면, 이번에 출시되는 갤럭시워치8 전 모델은 작년 갤럭시워치 울트라와 기본 모델에서 처음 선보였던 사각형 디자인이 결합된 새로운 원형 디자인을 적용할 예정이다. 특히 갤럭시워치8 클래식과 새로운 울트라 모델이 눈에 띈다. 클래식 모델은 팬들이 선호하는 회전식 베젤을 도입했고, 울트라 모델도 더욱 두툼한 디자인을 채택했다. 갤럭시워치8 일반 모델도 사각형 디자인을 도입했으나 디자인은 다소 차분해졌다. 이로써 갤럭시워치8 라인업 전체가 동일한 디자인 DNA를 공유하면서 각 모델마다 고유한 스타일을 갖췄다고 외신들은 평가했다. 또 특이한 점은 갤럭시워치8 울트라에 적용된 새로운 블루 색상이다. 갤럭시워치 울트라는 작년에 오렌지와 다크 그레이 색상이 출시됐다. 보도에 따르면, 갤럭시워치8은 전작처럼 40, 44mm 두 개 크기로 출시되며 가격은 299달러(약 40만원)부터 시작될 예정이다. 갤럭시워치8 클래식은 47mm 크기로 가격은 499달러(약 67만원), 갤럭시워치8 울트라는 47mm 크기에 가격은 699달러(약 94만원)다. 3개 모델 모두 엑시노스 W1000칩이 탑재될 전망이다. 삼성전자는 다음 달에 언팩 행사를 열고 갤럭시Z폴드 7 등 폴더블폰을 포함해 갤럭시워치8 시리즈를 함께 공개할 예정이다.

2025.06.13 09:35이정현

갤워치가 5년 전 도입한 기능, 애플은 '잠잠'…新 AI 앱으로 헬스케어 주도권 지킬까

애플이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스마트워치 기능을 고도화함으로써 디지털 헬스케어 시장 주도권을 더 굳건히 한다는 방침이다. 아직까지 삼성전자 '갤럭시워치'에 비해 기술력이 다소 뒤처졌다는 평가를 받고 있지만, '애플워치'를 비롯한 모든 자사 기기에서 수집한 데이터를 토대로 건강 관련 맞춤형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이용자 편의성을 더 높인다는 계획이다. 31일 테크크런치, 블룸버그통신 등 주요 외신에 따르면 애플은 '프로젝트 멀버리'라는 이름으로 '애플워치' 헬스케어 앱·건강 코치 개편을 추진 중이다. 실제 의사를 어느 정도 모방하는 새로운 AI 에이전트 '헬스 플러스(Health+, 가칭)'를 내년 봄이나 여름쯤 선보일 계획을 갖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AI 에이전트는 이용자의 손목뿐 아니라 다양한 애플 기기를 통해 수집한 데이터를 토대로 최적의 건강 정보를 전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아이폰'은 물론 '에어팟' 등에서 건강 데이터를 수집하거나 '애플워치'에 소형 카메라를 달아 운동 상태나 음식 섭취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파악하려는 시도를 할 것으로 관측된다. 또 실제 의사들이 훈련시킨 AI 에이전트가 결합된다는 점에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이에 따라 이용자들은 섭취한 음식의 영양소나 칼로리 등을 자동 계산해 이를 바탕으로 AI 에이전트가 체중 관리나 균형 잡힌 영양 섭취를 위한 맞춤형 조언을 하는 것을 활용할 수 있다. 또 카메라를 통해 운동 자세도 교정 받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애플 전문가로 알려진 마크 거먼 블룸버그통신 기자는 "애플이 지난 2023년 이 같은 작업을 시작해 현재 한창 개발을 진행하고 있다"며 "새로운 기능은 빠르면 2026년 봄이나 여름에 iOS 19.4 출시와 함께 제공될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일각에선 애플의 이 같은 노력이 삼성전자 등 경쟁사들에 비해 스마트워치의 헬스케어 기능이 뒤처져 있다는 평가가 있기 때문으로 분석했다. 실제 삼성전자는 '갤럭시워치'에 혈압 측정 기능을 이미 지난 2020년 '갤럭시워치3' 시리즈부터 탑재한 상태다. 또 사용자들은 가정용 혈압기와 비교 시 수치 차이가 크지 않다며 '갤럭시워치'에 대한한 호평을 내놓고 있다. 여기에 '갤럭시워치'에선 심전도(ECG) 측정 기능, 심박수 측정 기능, 수면 무호흡 감지 등도 적용돼 다양한 헬스케어 기능을 경험할 수 있다. 반면 애플은 아직까지 혈압 모니터링 기능을 제공하고 있지 않다. 또 산소포화도 측정과 관련해선 특허 분쟁에도 휘말렸다. 비침습적 혈당 측정 개발 역시 계획대로 진행되고 있지 않다. 이 탓에 '애플워치'에 대한 시장의 관심도 점차 줄어드는 분위기다. 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지난해 글로벌 스마트워치 점유율은 애플이 22%로 1위를 차지했으나, 전년보다 3%p(포인트)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화웨이(13%), 삼성전자(9%), 샤오미(8%) 등이 소폭 오름세를 보였던 것과는 대조적이다. 다만 최근 들어 애플이 새로운 특허를 통해 혈압 측정 기술을 개발 중이란 점은 시장의 관심을 끌고 있다. 애플 특허 전문매체인 페이턴틀리 애플이 공개한 특허 출원서에 따르면 애플은 '애플워치'의 스트랩에 장착된 액체로 채워진 센서를 활용한 혈압 측정 시스템을 담고 있다. 거먼 기자는 "(올 하반기 출시할) 차기 '애플워치' 시리즈에도 혈압 모니터링 탑재가 불투명할 것"이라며 "애플이 오랫동안 계획했던 혈압 모니터링 기능을 테스트하는 동안 계속해서 문제에 부딪히고 있다"고 말했다.

2025.03.31 16:48장유미

소형 OLED 출하량, 올해 10억대 돌파 전망…삼성·LG도 성장세

스마트폰, 워치 등에 탑재되는 소형 OLED 패널 출하량이 올해 10억대를 넘어갈 것으로 관측된다. 중저가형 스마트폰에 OLED 채택 비중이 확대되고 있고, 중화권 기업들의 공급량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기 때문이다. 18일 시장조사업체 유비리서치의 '1Q25 소형 OLED 디스플레이 마켓트랙'에 따르면 지난해 소형 OLED 출하량은 9억8천만대로 전년(7억7천300만대) 대비 약 2억대 증가했다. 올해 출하량은 10억대를 처음 돌파할 것으로 전망된다. 소형 OLED에는 스마트폰과 폴더블폰, 스마트워치 등이 포함된다. 지난해에는 한국·중국의 패널 업체 대부분의 출하량이 4천만~5천만대 증가했다. 특히 중국 패널 업체인 TCL CSOT와 티엔마, 비전옥스, 에버디스플레이의 출하량이 전년 대비 50% 이상 증가했다. 중국 최대 패널 업체인 BOE는 연중에 아이폰 공급에 차질이 생기며 일시적으로 생산이 중단된 영향으로 패널 출하량은 약 8% 증가하는 것에 그쳤다. 중국 패널 업체들뿐만 아니라 한국 패널 업체들의 출하량도 크게 증가했다. 삼성전자의 갤럭시A 시리즈에 리지드 OLED 패널이 적용되기 시작하면서, 삼성디스플레이의 출하량은 2023년 3억2천만대에서 지난해 3억8천만대 수준까지 급증했다. LG디스플레이도 아이폰용 패널 공급 물량이 확대되면서 2023년 5천200만대 수준이었던 스마트폰용 OLED 출하량이 지난해 6천800만대까지 증가했다. 중국 패널 업체들의 출하량이 점점 증가하고 있으며, 삼성디스플레이의 리지드 OLED 출하량과 LG디스플레이의 아이폰용 패널 출하량도 증가하고 있어 올해 소형 OLED 출하량은 10억대를 가볍게 넘길 것으로 전망된다. 한창욱 유비리서치 부사장은 “삼성전자의 갤럭시A 시리즈 하위모델과 중국 세트업체들의 저가형 모델에도 OLED가 확대 적용되고 있다"며 "BOE와 비전옥스의 8.6G 신규 라인도 스마트폰용 패널을 생산할 수 있도록 설계되고 있어 당분간 소형 OLED 출하량은 지속적인 상승세를 보일 것”이라고 전망했다.

2025.03.18 10:40장경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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