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ZDNet USA
  • ZDNet China
  • ZDNet Japan
  • English
  • 지디넷 웨비나
뉴스
  • 최신뉴스
  • 방송/통신
  • 컴퓨팅
  • 홈&모바일
  • 인터넷
  • 반도체/디스플레이
  • 카테크
  • 헬스케어
  • 게임
  • 중기&스타트업
  • 유통
  • 금융
  • 과학
  • 디지털경제
  • 취업/HR/교육
  • 생활/문화
  • 인사•부음
  • 글로벌뉴스
  • AI의 눈
ZDPick
인공지능
AI의 눈
IT'sight
칼럼•연재
포토•영상

ZDNet 검색 페이지

'산업기술진흥원'통합검색 결과 입니다. (27건)

  • 태그
    • 제목
    • 제목 + 내용
    • 작성자
    • 태그
  • 기간
    • 3개월
    • 1년
    • 1년 이전

KETI, 'AW 2025'서 LLM·모방학습 이용한 조립공정 자동화 기술 공개

한국전자기술연구원(KETI·원장 신희동)이 12일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한 '2025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AW 2025)'에서 '거대언어모델(LLM) 및 모방학습을 이용한 조립 공정 자동화 기술' 등 총 13개의 로봇·인공지능(AI) 기술을 선보였다. KETI 지능로보틱스연구센터가 선보인 'LLM 및 모방학습을 이용한 조립 공정 자동화 기술'은 별도 작업 지시나 프로그래밍 없이 사용자가 자연어 형태로 입력하면 직관적으로 로봇을 제어할 수 있도록 구현했다. 이 기술은 모방학습을 활용해 복잡한 공정을 자동화할 수 있다. 또 LLM을 통해 다양한 형태의 사용자 명령에도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다. KETI 관계자는 “모방학습 네트워크는 사용자 시연을 통해 학습 데이터를 획득하고 로봇의 위치 정보와 3개의 카메라 정보를 활용해 학습을 수행했고 LLM은 사용자의 자연어 명령을 모방학습 네트워크가 이해할 수 있는 형태로 변환해 직관적인 로봇 제어를 구현한다”고 설명했다. 이번 연구는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KEIT)이 지원하는 로봇산업기술개발 사업의 '고난도 조립작업 교시 및 작업상태 인지 기반 자율작업 계획 솔루션 개발' 과제를 통해 추진됐다. 한편, KETI는 'AW 2025' 컨퍼런스인 'AI‧로봇이 열어가는 자율제조 혁신포럼'을 개최, 자율제조의 핵심 기술인 AI·지능형 로봇·로봇AI 기반 자동화·디지털 트윈 등의 최신 연구와 산업 동향을 공유하고, 제조업의 혁신 방향을 모색한다. 행사에는 국내 로봇산업 주요 산학연 전문가들이 참여해 실제 제조업에서 적용된 로봇 기반 자율제조 사례와 성과를 분석하고, 도입 과정에서의 문제점과 해결 방안을 논의할 계획이다. 임태범 KETI 지능정보연구본부장은 “이번 포럼은 산업계·학계·연구기관 사이 로봇 기술 협력과 확산을 촉진하는 계기가 됐다”며 “로봇 기반 자율제조가 국내 제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핵심 전략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포럼은 산업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이 지원하는 로봇산업기술개발 사업의 '빅데이터 활용 마이스터 로봇화 기반 구축' 과제와 '협업지능 기반 로봇플러스 경쟁력 지원 사업' 과제를 통해 진행했다.

2025.03.12 17:48주문정 기자

기술사업화 패러다임을 바꿀 '기술사업화 얼라이언스' 결성

기술과 시장을 잇는 범부처 산학연 네트워크가 결성됐다. 산업통상자원부는 10일 안덕근 장관 주재로 중소벤처기업부·특허청 등 관계부처, 대학·출연연 등 공공연구기관, 중개·투자기관, 수요기업 관계자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술사업화 얼라이언스 출범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출범식에 이어 산업부·특허청 등 정부부처와 대학·전문연 등 공공연구소, 수요기업 협의체인 산업연합포럼, 기술보증기금·사업화협회·CVC얼라이언스 대표 등 중개·투자기관, KOTRA·KAIST·STEPI·정책학회 등 12개 기술사업화 핵심기관이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기술사업화 협력 체계를 공식화했다. 부대행사로 기술사업화 포럼을 통해 기업·기관들의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자리도 마련했다. 최근 AI·반도체·바이오 등 게임 체인저 기술을 중심으로 사업화 주기가 단축되고 연구자의 직접창업도 늘어나는 상황에서, 정부는 산·학·연·관이 긴밀히 협력하는 기술사업화 얼라이언스를 출범해 촘촘하고 강력한 지원 생태계를 구축하고, 발 빠르게 성과를 확산하는 한편, 새로운 시장 창출과 글로벌 진출을 지원하는 방안을 마련할 예정이다. 얼라이언스는 생태계 조성, 성과 확산, 신시장 및 글로벌 진출 3개 테마별로 매월 분과를 운영, 현장에서 제기된 의견을 바탕으로 연구개발(R&D)이 사업화로 뿌리내릴 수 있도록 범부처 기술사업화정책 과제를 발굴할 계획이다. 올해에는 사업화 성공률을 높이기 위해 R&D 기획 단계부터 연구자와 기업 간 소통을 강화하고, 연구자 창업에 대한 체계적인 지원방안을 마련한다. 또 기술사업화 단계별 지원기관들을 유기적으로 연결하고, 이들 기관의 전문성을 강화하는 방안을 중점 논의한다. AI·바이오 등 신산업 분야 사업화 확대와 중저위 기술의 글로벌 사업화 방안도 강구한다. 정부는 얼라이언스의 정책 제안을 반영해 제9차 기술이전·사업화촉진계획(2026~2028년)을 연말에 발표하고 동 얼라이언스 상시 운영체계를 가동해 국내 기업의 기술사업화를 밀착 지원할 예정이다. 안덕근 산업부 장관은 “기술사업화 얼라이언스라는 컨트롤타워를 출범해 기술사업화 패러다임을 근본적으로 바꾸고 새로운 분야와 세계로 사업화 시장을 넓히고자 한다”며 “올해를 기술사업화 재도약의 원년이라는 각오로 기술사업화를 뒷받침하기 위해 예산, 제도개선, 금융지원 등 다양한 지원책 마련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5.03.10 21:03주문정 기자

KIAT, 기술사업화 시장 조서 지원기관 거듭난다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원장 민병주)은 기술사업화단을 기관장 직속 기술사업화센터로 개편한 이후 전방위적인 기술이전·사업화 개선방안을 마련하고 기술사업화 시장 조성에 나선다고 19일 밝혔다. KIAT는 '기술의 이전 및 사업화 촉진에 관한 법률'에 따른 기술사업화 전담 기관으로 산업통상자원부와 함께 국가기술은행(NTB) 구축·운영, 국가기술거래플랫폼 서비스, 스케일업 기술사업화사업 등 기업의 기술사업화를 밀착지원 해 왔다. KIAT 관계자는 “최근 인공지능(AI)과 양자컴퓨팅 등 첨단기술 분야의 급격한 발전과 함께 이러한 기술의 사업화 중요성이 더욱 부각하고 있다”며 “모든 산업분야 기술이 국내외 시장에서 성공적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원해야 한다”고 전했다. KIAT는 기술사업화 환경을 반영하고 기술사업화에 기관 역량을 집중하기 위해 지난달 기술사업화단을 기관장 직속 센터로 확대하는 내용의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기술사업화센터는 그간 축적된 기술사업화 지원 역량을 바탕으로 혁신적인 민간 주도 기술사업화 생태계의 조성을 준비하고 있다. 올해 산업통상자원부 및 16개 부처·청이 합동으로 마련할 '제9차 기술이전 및 사업화 촉진계획(2026~2028년)'에 실효성 있는 정책이 반영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또 NTB를 전면 개편해 공공 연구개발(R&D)을 통해 개발된 미활용 기술 등록과 공유를 넘어 기술사업화 전 과정을 지원하는 지능형 통합 플랫폼으로 확장할 계획이다. KIAT는 공공기술과 기업의 수요기술 간 간극을 해소하고 기업이 보유한 기술을 스케일업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한편, 그 기업이 성장하는 데 발판이 될 시장 조성에도 노력할 계획이다. 민병주 KIAT 원장은 “기술사업화는 국부를 키우는 지름길”이라며 “기술사업화 시장을 조성하는 사업화 지원기관으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

2025.02.19 15:13주문정 기자

KIAT, 첨단산업 분야 인재양성 총괄 기관 지정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원장 민병주)은 산업통상자원부의 첨단산업 인재혁신센터로 지정된 것을 계기로 서울 역삼동 한국기술센터에서 현판식을 했다고 19일 밝혔다. KIAT는 첨단산업 인재혁신 특별법과 시행령 제정에 따라 첨단산업 인재혁신센터로 지정됐다. 첨단산업 인재혁신 특별법은 기업이 원하는 현장 맞춤형 인재 양성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산업부 차원에서 최초로 제정한 인재양성 법안이다. KIAT 인재혁신센터는 앞으로 첨단산업 분야에서 일할 전문 인재 양성에 필요한 각종 제도를 운영하고, 관련 정책 마련에 필요한 실태조사 실시 등 특별법을 기반으로 새롭게 추진되는 업무를 전담관리한다. 기업이 자체적 인재 양성에 활발하게 나설 수 있게 기업 안에 교육훈련기관이나 부서를 지정해 지원(기업인재개발기관지정)하고 산업계가 현장 수요에 맞는 인재를 직접 양성·공급할 수 있도록 첨단산업 분야별 인재양성 아카데미를 지정해 지원한다. 또 청년과 여성 인재 현황 조사를 새롭게 시작해 정책 마련 근거로 활용할 계획이다. 민병주 KIAT 원장은 “글로벌 기술 경쟁에서 낙오되지 않으려면 인재가 양성되고 산업 현장에 투입되는 속도도 함께 빨라져야 한다”며 “첨단산업 인재를 키워내는 데에 기업도 함께 나설 수 있도록 인재혁신센터의 맡은 바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KIAT 인재혁신센터 출범을 기념하기 위해 열린 현판식에는 이승렬 산업부 산업정책실장, 탁승수 한국반도체산업협회 본부장, 최종서 한국배터리산업협회 총괄본부장, 이상진 한국디스플레이산업협회 상무, 손지호 한국바이오협회 상무 등이 참석했다.

2025.01.20 00:33주문정 기자

산업부, 중견기업 기술개발 지원 대폭 확대

산업통상자원부는 새해 중견기업 전용 연구개발(R&D)에 지난해보다 53% 증가한 총 534억원을 지원한다고 19일 밝혔다. 신규 지원하는 과제도 지난해 9개에서 31개로 늘어났다. 유망 중견기업이 세계적 기업으로 성장하도록 지원하는 '월드클래스 플러스 프로젝트 지원' 사업은 예산이 지난해 160억원에서 올해 284억원으로 78% 증가했다. 중견-중소기업의 공동 연구개발과 성과공유를 지원하는 '중견-중소기업 상생형 혁신도약' 사업은 예산이 지난해 91억원에서 올해 156억원으로 71% 증가했다. 중견기업-지역대학 컨소시엄을 대상으로 학위·채용과 연계된 연구개발을 지원하는 '중견기업-지역 혁신얼라이언스 지원' 사업은 예산이 지난해 39억원에서 올해 57억원으로 46% 증액됐다. 중견기업의 사업화 역량과 공공연의 기술역량을 연계한 협력형 연구개발을 지원하는 '중견기업-공공연 기술혁신챌린지' 사업은 20억원의 예산으로 5개의 신규과제를 선정한다. 성장이 정체된 중견기업 또는 중소기업으로 회귀한 기업의 기술혁신을 통한 경쟁력을 확보를 지원하는 '중견기업 재도약 지원' 사업은 17억원의 예산으로 4개 신규과제를 선정한다. 박덕열 산업부 중견기업정책관은 “대내외 경영환경이 악화하고 공급망 안정화 중요성이 증가하면서 중견기업의 기술혁신을 통한 경쟁력 확보는 선택이 아닌 필수”라며 “특히 산업간 융복합이 심화하는 상황 아래 여러 주체 간 협업을 통한 연구개발이 동반성장·상생협력 생태계 구축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첨단산업 분야의 협력기반 구축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산업부는 20일부터 사업의 신규과제 모집에 나선다. 21일부터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과 함께 수도권을 시작으로 주요 권역별 통합설명회를 개최한다. 관심이 있는 기업은 지원조건·평가절차 등 구체적 사항을 산업부 홈페이지나 한국산업기술진흥원 홈페이지, 한국중견기업연합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5.01.20 00:08주문정 기자

[인사]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

◇본부장 ▲경영기획본부장 겸 부원장 이찬영 ▲산업혁신본부장 전유덕 ▲산업기반본부장 변동철 ▲글로벌성장본부장 정재학 ◇단장 ▲ESG경영단장 이범진 ▲첨단산업공급망단장 곽용원 ▲지역산업단장 박경호 ▲산학인재단장 최재혁 ▲국제협력단장 백성진 ▲중견기업단장 김은정 ▲기술사업화센터장 방응진 ◇실장 ▲기획조정실장 임경민 ▲재무회계실장 이기환 ▲경영혁신실장 맹주천 ▲디지털정보화실장 김재용 ▲기금관리팀장 송영상 ▲산업공급망협력실장 장현규 ▲산업인공지능혁신실장 주소영 ▲지역산업전략실장 김희열 ▲산업인재전략실장 정용욱 ▲산학협력사업실장 장지선 ▲국제협력전략실장 심기태 ▲산업기술ODA전략실장 장영수 ▲산업기술ODA실장 강주석 ▲사업화전략실장 박형민

2025.01.12 15:09주문정 기자

KIAT, 조직개편…기술사업화단 기관장 직속 센터로 확대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원장 민병주)은 기술사업화단을 기관장 직속 센터로 확대하고 산업기반본부와 글로벌성장본부를 신설하는 내용의 조직개편을 단행한다고 12일 밝혔다. KIAT눈 이번 조직개편으로 주요 조직은 기존 2본부 8단 2센터 32실에서 4본부 9단 1센터 33실로 재편됐다. KIAT 관계자는 “정부 정책 이행력 제고와 경영 목표의 효율적 달성을 위해 전략적으로 인력 자원을 배치했다”고 설명했다.

2025.01.12 14:41주문정 기자

  Prev 1 2 Next  

지금 뜨는 기사

이시각 헤드라인

미·중 AI 협력 논의 직후…미 의회, 중국산 부품 차단 추진

NASA 로버, 화성 분화구서 고대 지하수 흔적 발견 [우주로 간다]

가트너 "2029년까지 VM웨어 고객 55% 이전 고려"...대체 인프라 검토

배터리도 반도체처럼…설계 따로 생산 따로 시대 오나

ZDNet Power Center

Connect with us

ZDNET Korea is operated by Money Today Group under license from Ziff Davis. Global family site >>    CNET.com | ZDNet.com
  • 회사소개
  • 광고문의
  • DB마케팅문의
  • 제휴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 보호정책
  • 회사명 : (주)메가뉴스
  • 제호 : 지디넷코리아
  • 등록번호 : 서울아00665
  • 등록연월일 : 2008년 9월 23일
  • 사업자 등록번호 : 220-8-44355
  • 주호 : 서울시 마포구 양화로111 지은빌딩 3층
  • 대표전화 : (02)330-0100
  • 발행인 : 김경묵
  • 편집인 : 김태진
  • 개인정보관리 책임자·청소년보호책입자 : 김익현
  • COPYRIGHT © ZDNETKORE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