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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논코리아, 2월 말까지 패션사진 전시회 진행

캐논코리아가 오는 2월 25일까지 한국패션사진작가협회(KFPA)와 함께 'THIS IS FASHION PHOTOGRAPHY 2024' 사진전을 진행한다. 캐논코리아는 지난 2000년부터 국내 패션 사진 산업의 발전을 도모하고 새로운 패션 문화를 선도하는 아티스트들을 지원하기 위해 사진 전시회를 진행했다. 올해는 개최 26회째를 맞아 총 총 21명의 패션 사진가들이 촬영한 작품 약 57점을 선보인다. 지난 15일에는 한 해 동안 각자의 자리에서 패션 사진 작품을 완성하기 위해 헌신한 아티스트들의 노고를 기리고, 그 성과를 축하하는 '패션사진가의 밤' 행사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지난 한 해 동안 패션 사진 각 분야에서 활약한 아티스트 중 13명을 선정해 수상했다. 수상자 중 한 명인 1세대 패션 및 뷰티 사진가 정용선은 국내 주요 패션 매거진에서 사진 디렉터로 활동하며 국내 패션 사진 분야의 발전에 기여했다. 사진전은 캐논코리아 직영 매장 '캐논플렉스' 지하 1층 전시 공간인 캐논갤러리에서 매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8시까지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상세 내용은 캐논갤러리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5.01.16 10:10권봉석 기자

우주에서 본 LA 산불의 파괴력 [포토]

미국 로스앤젤레스(LA) 산불이 강풍을 타고 빠르게 번져나가고 있다. LA 산불로 인해 지금까지 사망자가 16명으로 늘었고 수 많은 사람들이 부상을 입고 수천 개의 주택과 사업장이 있는 4만2천에이커(약 169㎢) 이상 지역이 불에 탔다. 우주과학매체 스페이스닷컴은 LA 산불의 파괴력을 확인할 수 있는 위성 사진들을 모아서 최근 보도했다. 미국 민간 위성업체 플래닛 랩스(Planet Labs)는 연기에 휩싸인 LA 해안 지역의 위성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서 붉게 표시된 지역은 초목으로 뒤덮인 곳으로 붉은 색으로 편집돼 표현됐다. 아래 사진은 민간위성업체 맥사 테크놀로지(Maxar Technologies)의 위성이 포착한 LA 산불 전후의 모습으로 6일과 8일 촬영된 캘리포니아주 이스트 알타데나 드라이브 지역의 사진이다. 아래 사진도 산불 발생 전 후 말리부 태평양 연안 도로의 모습을 촬영한 사진이다. 이번 LA 산불은 미국의 대표 과학시설인 항공우주국(NASA) 제트추진연구소(JPL)와 윌슨 산 천문대까지 위협했다. 미국 LA 지역을 덮친 '이튼 산불'이 알타데나와 패서디나 지역 일대를 초토화한 가운데 JPL과 윌슨 산 천문대도 한때 불에 탈 뻔했다. JPL은 불길이 윌슨 산을 따라 계속 확산되면서 지난 9일 천문대 부지 바로 가장자리까지 도달하는 등 아찔한 위기를 겪었다. 앤서니 마론 LA 카운티 소방서장은 언론 브리핑을 통해 "소방관과 천문대 직원들의 노력 덕분에 건물이나 인프라가 파괴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로리 레신 JPL 연구소장은 10일 엑스를 통해 "NASA JPL은 응급 구조자들의 헌신 덕분에 화재에 영향을 받지 않았다"며, "하지만 우리 지역사회는 150명 이상의 JPL 구성원이 집을 잃었고 많은 이재민이 발생하며 매우 심각한 피해를 입었다."고 밝혔다. 현재 소방인력들이 대거 투입돼 멈출 줄 모르는 화재와 싸우고, 비행기와 헬기까지 동원되며 산불 진압에 나서고 있으나 건조한 기상 조건과 강풍이 합쳐져 이번 주에도 소방 활동이 쉽지 않을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2025.01.13 10:51이정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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