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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운드 아카이브 2025: 디 오케스트라'통합검색 결과 입니다. (26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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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형 루트슈터, 글로벌 시장서 성공할 수 있을까

글로벌 게임 시장에서 루트슈터(Looter Shooter) 장르는 슈팅과 RPG 요소를 결합한 독특한 게임 플레이로 탄탄한 입지를 다졌다. 대표작인 '데스티니', '디비전', '보더랜드', '워프레임' 등은 각각의 매력으로 큰 성공을 거두며 장르를 확장시켰다. 이러한 글로벌 인기에 힘입어 최근 국내에서도 루트슈터 장르가 주목받기 시작했다. 5일 업계에 따르면 MMORPG와 모바일 중심의 한국 게임 시장에서 루트슈터가 새로운 장르로 자리 잡을 가능성을 본 게임사들은 관련 게임 개발에 적극적으로 뛰어들었다. 다만 기대에 비해 실제 성과는 다소 아쉬운 측면도 있었다. 루트슈터는 PC와 콘솔 중심의 플랫폼에서 성공 가능성이 높지만, 한국에서는 여전히 모바일 게임이 강세를 보이며 장르의 확장에 한계가 있었다. 또 이용자들에게 낯선 게임 구조와 비교적 긴 플레이 시간이 요구되는 특성도 걸림돌로 작용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국내 게임사들은 지속적인 도전으로 루트슈터의 굳건한 문을 두드리고 있다. 지난해 7월 출시된 '퍼스트 디센던트'는 국내 게임사가 제작한 루트슈터 중 가장 성공적인 사례로 자리 잡았다. 넥슨게임즈가 개발하고 넥슨이 서비스하는 '퍼스트 디센던트'는 스팀에서 최고 동시접속자 수 26만 명을 기록하며 초기 흥행에 성공했다. 화려한 그래픽, 캐릭터 중심의 전투, 크로스 플랫폼 지원은 해외 이용자들에게 호평을 받으며 북미와 유럽 시장에서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 이어진 시즌2 업데이트 '보이드 추적'은 게임의 또 다른 전환점이 됐다. 신규 콘텐츠와 시스템 개선은 이용자 경험을 대폭 향상시키며 스팀 매출 순위 4위에 오르는 성과를 거뒀다. 동시접속자 수는 2만3천 명 이상으로 증가하며 안정적인 기반을 다졌고, 이를 통해 기존 이용자 뿐 아니라 신규 이용자층까지 확대했다. 시즌2를 통해 퍼스트 디센던트는 단순히 흥행을 넘어서 지속 가능성을 확보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퍼스트 디센던트의 성공은 루트슈터 신작을 개발 중인 다른 게임사들에게도 좋은 자극이 될 것으로 보인다. 엔씨소프트는 'LLL'이라는 대규모 루트슈터 프로젝트를 통해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 LLL은 오픈월드 기반의 SF 세계관을 배경으로, 루트슈터의 핵심인 협동 플레이와 실시간 액션을 결합한 게임이다. 다양한 캐릭터와 능력, 전투 스타일을 제공하며, 기존의 루트슈터와 차별화된 경험을 목표로 하고 있다. 2025년 출시를 목표로 개발 중인 이 게임은 PC와 콘솔을 기반으로 글로벌 시장 공략을 준비 중이다. 엔씨소프트는 LLL이 루트슈터 장르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NHN도 좀비 아포칼립스 세계관을 기반으로 한 루트슈터 게임 '다키스트 데이즈'를 개발 중이다. 다키스트 데이즈는 살아남은 인류가 좀비와 싸우며 자원을 모으고 생존을 위한 다양한 전략을 펼치는 게임이다. 이 게임은 PC와 모바일 크로스 플랫폼 플레이를 지원하며 이용자 간 협동과 경쟁 요소를 강화한 점이 특징이다. NHN은 다키스트 데이즈를 통해 모바일 친화적인 루트슈터 경험을 제공하며 국내외 이용자를 공략할 계획이다. 라이온하트 스튜디오는 지스타 2024서 신작 '프로젝트 S'를 공개하며 루트슈터 장르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프로젝트 S는 언리얼 엔진 5로 개발된 SF 포스트 아포칼립스 루트슈터 게임으로, 플레이스테이션5, 엑스박스 시리즈 X·S, PC 플랫폼을 대상으로 2026년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 이 게임은 넓은 오픈월드에서 펼쳐지는 자유도 높은 탐험과 현실을 고증한 최첨단 무기를 활용한 전투를 특징으로 한다. 또 외계 문명과 의문의 적을 상대하는 포스트 아포칼립스 세계관을 적용해 글로벌 게임 이용자를 공략할 방침이다. 업계 관계자는 "루트슈터 장르가 글로벌 시장에서 꾸준히 성장하는 만큼, 한국 시장에서도 새로운 도전과 혁신을 통해 자리 잡을 가능성이 커졌다"며 "퍼스트 디센던트의 성공은 업계 전반에 좋은 자극과 응원이 됐다"고 말했다. 이어 "P의 거짓의 성공 이후 국내에서 AAA급 게임이 지속적으로 출시된 것처럼 루트슈터도 비슷한 흐름이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2025.01.05 19:00강한결 기자

디스프레드 "가상자산 AI 섹터...가파른 성장세로 주목"

디스프레드 리서치는 지난 3일 공개한 마켓 코멘터리 보고서를 통해 AI 관련 가상자산 섹터가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며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보고서에 따르면 AI 관련 가상자산의 전체 시가총액은 지난해 12월 26일 약 102억 4천만 달러에서 지난 2일 약 186억 4천만 달러로 일주일 만에 82.3% 증가했다. 같은 기간 비트코인 시가총액은 0.32% 하락했고,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을 제외한 가상자산 상위 3종의 시가총액은 4.22% 상승하는데 그쳤다. 2일 기준 AI 관련 가상자산 중 시가총액 상위 10개 프로젝트는 강력한 상승세를 기록했다. 버츄얼 프로토콜(VIRTUAL)과 AI16Z는 각각 시가총액 45억 달러, 25억 달러를 돌파해 눈길을 끌었다. 디스프레드 리서치는 버츄얼 프로토콜은 네이티브 토큰 $VIRTUAL 외에도 $AIXBT, $GAME, $VADER 등 자체 생태계 내 다양한 토큰들의 퍼포먼스까지 돋보이며 섹터를 견인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소셜미디어 데이터 플랫폼 카이토가 측정한 마인드쉐어에서도 AI 섹터는 두드러진 강세를 보였다. 지난 11월 9일부터 상승세를 보인 AI 마인드쉐어는 51.35%를 기록하며 가상자산 관련 소셜미디어 포스팅 중 절반 이상이 AI 관련 내용을 다루고 있음을 보여줬다. 이는 AI 내러티브가 시장 참여자들로부터 높은 관심을 받고 있음을 입증하는 데이터다. AI 섹터의 성장세는 베이스와 솔라나 생태계로의 자본 유입에도 영향을 미쳤다. 지난 12월 1일부터 1월 2일까지 베이스에는 하루 최대 8천170만 달러, 솔라나에는 2천780만 달러가 유입됐다. 두 생태계는 이러한 유입량을 바탕으로 전체 블록체인 생태계에서 1, 2위를 차지하며 AI 열풍의 수혜를 입고 있다. 디스프레드 리서치는 AI 섹터가 정성적·정량적 지표 모두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내고 있지만, 상승세가 지속될지는 신중히 평가해야 한다고 밝혔다. 트럼프 취임 전후로 자산 시장의 불확실성이 증가할 것이라는 전망이 힘을 얻고 있어 AI 섹터의 독주는 향후 변동성에 직면할 가능성이 있다. 1월 3일 기준으로 AI 섹터는 약간의 조정을 겪고 있다. 디스프레드 리서치는 이번 조정이 정적인 밈, 실물자산 토큰화(RWA), 디파이 등 그동안 AI에 밀려 주목받지 못했던 타 섹터로 유동성이 순환되는 신호일 가능성이 있다고 분석하면서도 조정 후에도 AI 섹터가 지속적으로 시장의 관심과 자본을 끌어들일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고 덧붙였다.

2025.01.04 10:03김한준 기자

디엘지, 안희철 변호사 신임 공동 대표변호사로 선임

법무법인 디엘지(구 법무법인 디라이트·대표변호사 조원희)는 안희철 변호사(변시 4회)를 신임 공동 대표변호사로 선임했다고 2일 밝혔다. 안 변호사는 법무법인 디엘지 변호사로 입사 후 파트너 변호사를 거쳐 이번에 공동 대표변호사로 선임됐다. 안 공동 대표변호사는 포항공과대학교 물리학과와 서울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을 졸업한 후 스타트업 자문, M&A, 기업 및 금융, 경제 정책 등 다양한 법률 분야에서 전문성을 쌓아왔다. 다수 스타트업들이 플립(본사를 한국서 해외로 옮기는 것) 등을 통해 해외에 진출하는 과정에서 전문적인 자문을 제공했다. 또 유수 스타트업이 M&A를 통해 대기업 또는 사모펀드 등에 매각되는 거래 역시 그의 손을 거쳤다. 특히 스타트업 생태계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표창과 한국액셀러레이터협회 액셀러레이터산업 전문화기여상을 수상했고, 국내외 매체에서도 전문성을 인정받아 다수의 상을 받았다. 안 변호사는 현재 포항공과대학교 산업경영공학과 겸직교수로도 활동하며 스타트업 및 M&A, 지적재산권 법률 강의를 하고 있다. 또 한국엔젤투자협회 이사와 한국액셀러레이터협회 고문변호사로도 활동하고 있으며, 아산나눔재단 마루180과 서울핀테크랩에서도 현재 멘토로 있으며 스타트업 생태계 발전에도 기여하고 있다. 행정・입법・미디어 등 다양한 관점의 전략적 분석을 토대로 파트너 기업들에게 통합적인 규제 리스크 관리 솔루션을 제공하는 디엘지 정책센터의 센터장도 맡고 있다. 스타트업 관련 책도 출간했다. '스타트업법률가이드 3.0'과 '창업가를 위한 투자계약서 가이드북'을 냈고 다수 매체에 스타트업과 M&A 분야의 글을 기고, 스타트업 법률 지원에도 앞장서고 있다. 조원희 법무법인 디엘지 대표변호사는 "소속 변호사에서 출발해 파트너 변호사로 성장한 안희철 변호사를 공동 대표변호사로 선임하게 돼 매우 기쁘다"면서 "능력과 열정을 지닌 젊은 변호사들이 전문가로 성장하고 법인 경영에도 참여하는 것은 디엘지가 로펌으로 성장해 가는 데 큰 의미가 있다"고 밝혔다. 이어 "안희철 공동 대표변호사를 통해 법인 경쟁력과 전문성을 강화하고 디엘지가 글로벌 로펌으로 도약해 스타트업과 M&A 분야에서 선도적인 입지를 굳히는 데 큰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2025.01.02 10:16방은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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