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ZDNet USA
  • ZDNet China
  • ZDNet Japan
  • English
  • 지디넷 웨비나
뉴스
  • 최신뉴스
  • 방송/통신
  • 컴퓨팅
  • 홈&모바일
  • 인터넷
  • 반도체/디스플레이
  • 카테크
  • 헬스케어
  • 게임
  • 중기&스타트업
  • 유통
  • 금융
  • 과학
  • 디지털경제
  • 취업/HR/교육
  • 생활/문화
  • 인사•부음
  • 글로벌뉴스
  • AI의 눈
AI의 눈
HR컨퍼런스
디지털트러스트
IT'sight
칼럼•연재
포토•영상

ZDNet 검색 페이지

'사옥 이전'통합검색 결과 입니다. (2건)

  • 태그
    • 제목
    • 제목 + 내용
    • 작성자
    • 태그
  • 기간
    • 3개월
    • 1년
    • 1년 이전

한진정보통신, 본사 마곡 이전…AI·클라우드 중심 도약 속도

한진정보통신이 본사를 마곡으로 이전하며 사업 확장과 조직 혁신을 위한 새로운 도약에 나선다. 새 거점을 중심으로 클라우드와 인공지능(AI) 등 고도화된 디지털 전환(DX) 역량과 IT 서비스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목표다. 한진정보통신은 서울 강서구 마곡동 르웨스트시티로 본사를 이전해 새로운 성장 모멘텀을 확보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이전은 2010년 등촌동 사옥으로 옮긴 이후 약 16년 만에 단행된 것으로, 그동안 축적한 비즈니스 성장을 기반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하고 인재 중심의 스마트 업무 환경을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새 사옥은 르웨스트시티 타워 B동 10층에 자리한다. 마곡나루역과 직접 연결된 초역세권 입지로 접근성과 업무 편의성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특히 국내 주요 대기업 연구개발(R&D) 센터와 인접한 마곡 산업단지 중심부에 위치해 기술 교류와 협력, 비즈니스 시너지 창출에 유리한 환경을 확보했다는 설명이다. 한진정보통신은 이번 이전을 계기로 임직원들에게 보다 효율적이고 창의적인 업무 환경을 제공하는 한편, 클라우드와 AI 등 DX 기술력을 기반으로 고객사에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유연한 조직 문화를 강화하고 IT 전문 인재가 선호하는 근무 환경을 조성해 보다 젊고 역동적인 IT 기업으로 체질 개선에도 나선다. 변봉섭 한진정보통신 대표는 "등촌동 시대가 내실을 다지고 성장의 기틀을 마련한 시기였다면 마곡 시대는 앞선 IT 기술력을 바탕으로 시장을 선도하는 제2의 도약기가 될 것"이라며 "마곡의 우수한 인프라를 활용해 기업 DX를 선도하는 글로벌 IT 리더로서 입지를 더욱 굳건히 하겠다"고 밝혔다.

2026.03.30 17:16한정호 기자

투라인클라우드, 강남 시대 개막…"아시아 시장 공략 박차"

투라인클라우드가 사옥 이전과 새 공동대표 합류를 토대로 글로벌 시장에서의 성장을 선언했다. 투라인클라우드가 서울 강남구 도곡동에 위치한 부영빌딩 7·8층으로 사옥을 통합 이전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사옥 이전은 기존 분당에 위치한 두 개의 사무실과 강남 사무실을 하나로 통합하는 전략적 결정으로, 조직 간 협업을 강화하고 사업 경쟁력을 끌어올리기 위한 기반 마련 차원에서 이뤄졌다. 새롭게 마련된 강남 신사옥에는 개발·영업·운영 조직이 함께 근무하게 되며 이를 통해 솔루션 개발부터 고객 대응까지 전반적인 업무 흐름을 보다 빠르고 유연하게 운영할 수 있게 됐다. 회사 측은 조직이 한 공간에 모이면서 협업이 쉬워지고 고객 요구에 대한 대응 속도 역시 한층 빨라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투라인클라우드는 현재 인공지능(AI)을 활용해 클라우드 서비스의 설계·구축·운영을 쉽게 만드는 자동화 플랫폼 '투라코'와 'MSAP.ai', 보안 위험을 줄이면서 원격근무와 스마트워크 환경을 안정적으로 지원하는 클라우드 PC 플랫폼 '하이퍼덱스'를 보유 중이다. 기존 시스템은 그대로 유지하면서도 보안이 확보된 환경에서 AI와 안전하게 연결해 내부 데이터를 활용한 인사이트 도출과 업무 시스템 자동화를 지원한다. 투라인클라우드는 이번 사옥 이전과 더불어 신현석 공동대표의 합류를 계기로 영업 및 글로벌 사업 역량도 대폭 강화했다. 신 대표는 마이크로소프트·아마존웹서비스(AWS)·SK AX 등 국내외 주요 IT 기업에서 클라우드 사업과 파트너 전략을 이끌어온 전문가로, 최근까지 스마일게이트 베트남 법인장을 역임하며 현지 시장 진출과 글로벌 사업 운영 경험을 쌓아왔다. 투라인클라우드는 앞으로 통합 사옥을 중심으로 조직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는 한편, 국내 공공·금융·민간 시장에서의 입지를 공고히 하고 해외 시장 진출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클라우드와 AI를 기반으로 한 디지털 전환 수요가 확대되는 가운데, 기술 경쟁력과 글로벌 사업 역량을 동시에 강화하며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한다는 전략이다. 신 대표는 "우리는 복잡한 시스템을 클라우드와 AI 환경으로 옮기고 이를 실제 업무에서 안정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 기업"이라며 "국내 시장에서 축적한 기술력과 사업 경험을 바탕으로 베트남을 시작으로 일본과 인도네시아 등 아시아 주요 국가로 사업을 확장해 아시아를 대표하는 클라우드 기업으로 성장시키겠다"고 밝혔다.

2026.01.05 16:09한정호 기자

  Prev 1 Next  

지금 뜨는 기사

이시각 헤드라인

삼성·SK, LPDDR 추가 성장동력 확보…테슬라 AI칩 양산 수혜

"AI 쓰면 수익 차단?"…유튜브 7월 정책 변경설 알아보니

쿠팡·배민 협업 확대에도…홈플러스 ‘생존 발버둥’

R&D 지표 가른 양산성 확보…장부 엇갈린 K-AI 반도체

ZDNet Power Center

Connect with us

ZDNET Korea is operated by Money Today Group under license from Ziff Davis. Global family site >>    CNET.com | ZDNet.com
  • 회사소개
  • 광고문의
  • DB마케팅문의
  • 제휴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 보호정책
  • 회사명 : (주)메가뉴스
  • 제호 : 지디넷코리아
  • 등록번호 : 서울아00665
  • 등록연월일 : 2008년 9월 23일
  • 사업자 등록번호 : 220-8-44355
  • 주호 : 서울시 마포구 양화로111 지은빌딩 3층
  • 대표전화 : (02)330-0100
  • 발행인 : 김경묵
  • 편집인 : 김태진
  • 개인정보관리 책임자·청소년보호책입자 : 김익현
  • COPYRIGHT © ZDNETKORE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