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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웨이브로보틱스'통합검색 결과 입니다. (25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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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웨이브로보틱스, 다종로봇 통합관제시스템 GS인증 1등급

로봇 종합 플랫폼 기업 빅웨이브로보틱스는 다종로봇 통합관제시스템 '솔링크'가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로부터 소프트웨어 품질인증 제도인 굿소프트웨어(GS) 1등급을 획득했다고 2일 밝혔다. GS 인증은 기능성, 신뢰성, 사용성 등 총 9개 항목에서 품질을 국가 표준에 따라 평가해 일정 기준을 충족한 제품에 부여한다. 1등급은 최고 수준의 품질 인증이다. 이번 획득을 통해 솔링크는 기술적 안정성과 사용자 편의성, 시스템 연동성 및 확장성 등 다양한 측면에서 우수한 성능을 인정받았다. 솔링크는 제조, 물류, 서비스 등 다양한 자동화 현장에 투입된 이기종 로봇과 인프라를 하나의 시스템으로 통합 제어할 수 있는 플랫폼이다. ▲로봇 시리얼넘버 1회 입력으로 즉시 관제 연동성을 확보할 수 있고 ▲로봇과 인프라의 플러그앤플레이 연동이 가능하며 ▲노코드 방식 워크플로우 설계 기능으로 유연한 시나리오 변경이 가능하다. 이와 같은 기능을 통해 사용자 편의성 확보는 물론, 드라마틱한 비용 절감까지 가능하다. 현장 중심 기술 구현으로 국내 자동화 시장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왔다. 이번 인증 획득으로 조달청 3자 단가계약 체결, 나라장터 등록, 공공기관 우선구매 대상 제품 지정 등 공공시장 진입을 위한 필수 조건을 확보하게 됐다. 공공부문 수요 대응과 레퍼런스 확보 등 시장 저변 확대가 기대된다. 빅웨이브로보틱스 관계자는 "이번 GS인증은 솔링크의 높은 기술적 완성도와 상품성을 대외적으로 입증한 성과"라며 "앞으로 공공기관, 연구기관 등 다양한 분야로의 공급 확대는 물론, 글로벌 시장 진출에도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빅웨이브로보틱스는 이번 인증을 계기로 솔링크의 시장 신뢰도를 한층 강화하고, 공공·산업·연구 분야 전반에서의 로봇 통합 운영 플랫폼 표준으로 자리매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2025.07.02 18:10신영빈 기자

빅웨이브로보틱스, 신용보증기금 '프리아이콘' 선정

로봇 종합 플랫폼 기업 빅웨이브로보틱스는 신용보증기금이 주관하는 2025년 '프리아이콘'에 최종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프리아이콘은 신용보증기금에서 창업 2년 이상 10년 이하의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최대 70억원까지 보증을 지원하는 스케일업 프로그램이다. 기업 비즈니스 모델 혁신성과 성장성, 기술력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정된다. 수출 정보 제공과 판로 개척, 홍보 등 비금융 서비스도 함께 지원한다. 빅웨이브로보틱스는 로봇 자동화 플랫폼 '마로솔'과 통합 관제 시스템 '솔링크'를 운영하며 산업, 물류, 서비스 현장의 로봇 도입을 설계-매칭-운영-관리까지 전주기로 지원하고 있다. 이러한 솔루션은 서비스형 로봇(RaaS) 모델로 제공되어 실제 매출로 이어지고 있으며, 이를 기반으로 국내 로봇 산업의 자동화를 견인하고 있다. 실제 고객 기반과 수익 모델, 기술 운영 지표 등에서 성장성과 구조 안정성을 함께 입증하며 단순 기술 기업을 넘어 데이터 기반 로봇 플랫폼으로서 사업성과 성장 가능성을 인정받았다. 빅웨이브로보틱스는 이번 프리아이콘 선정을 통해 최대 70억원 규모 보증 지원을 바탕으로 자금 운용 기반을 확보하게 됐다. 이를 통해 플랫폼 고도화와 글로벌 시장 진출을 추진한다. 또 하반기에 수출 컨설팅, 정책 연계 프로그램 활용 등을 통해 로봇 자동화 플랫폼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도 주력할 예정이다. 김민교 빅웨이브로보틱스 대표는 "수출 전략 수립과 정책형 자금 활용, B2B 제안 등 다양한 사업 레버리지 확보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기대한다"며 "RaaS 기반 플랫폼을 고도화해 글로벌 로봇 플랫폼 선도 기업으로 도약하겠다"고 말했다.

2025.06.13 09:13신영빈 기자

빅웨이브로보틱스, 글로벌 ICT 미래 유니콘 육성사업 선정

로봇 종합 플랫폼 기업 빅웨이브로보틱스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주관하는 '2025년 글로벌 ICT 미래 유니콘 육성사업'에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해당 육성사업은 ICT 분야에서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유망 중소·벤처기업을 선발해 전략 수립부터 해외 마케팅, 투자 유치, 금융·기술 지원까지 전방위적으로 지원하는 국가 전략 프로그램이다. 빅웨이브로보틱스는 로봇의 기획부터 도입, 운영, 확장까지 전 주기를 아우르는 로봇 플랫폼과 소프트웨어 기술력을 기반으로 국내 로봇 산업의 디지털화를 선도해왔다. 마로솔은 산업용·물류·서비스 로봇을 중심으로 수요기업과 공급기업 간의 매칭, 자동화 컨설팅, 콘텐츠 제공까지 포함한 국내 최대 규모의 종합 로봇 도입 플랫폼이다. 현재 400여 개 이상의 로봇 자동화 공급사와 고객사를 연결하고 있으며, 연간 1천건 이상의 프로젝트 매칭을 지원하고 있다. 솔링크는 클라우드 기반의 로봇 통합관제 시스템이다. 산업 현장에서 다종 로봇을 하나의 시스템으로 통합 관리하고, 실시간 상태 모니터링, 시나리오 자동 실행, AI 연동 등 스마트팩토리에 필요한 고도화된 운영 환경을 지원한다. 솔링크는 전국 180여개 산업현장에 적용되어 운영 중이다. 사용자 맞춤형 운영 최적화를 지원하고 있다. 회사는 이번 선정을 계기로 글로벌 로봇 플랫폼 기업으로의 도약을 가속화하고, 해외 시장 맞춤형 솔루션 확장을 추진할 계획이다. 김민교 빅웨이브로보틱스 대표는 "이번 선정은 빅웨이브로보틱스의 기술과 솔루션이 글로벌 시장에서 충분히 경쟁력을 갖췄다는 의미"라며 "로봇 플랫폼과 관제 솔루션의 리더십을 바탕으로 글로벌 스마트 산업의 새로운 기준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빅웨이브로보틱스는 지난 4월 'SW 고성장클럽'에도 선정된 바 있다. 해당 사업은 성장가능성, 혁신성, 글로벌 지향성이 높으며, 최근 3년간 성장률이 20% 이상인 국내 SW기업을 대상으로 글로벌 기업으로의 성장을 지원한다.

2025.05.30 08:50신영빈 기자

빅웨이브로보틱스 솔링크, 삼성 스마트싱스 프로와 연동

로봇 통합관제 기업 빅웨이브로보틱스는 클라우드 기반 다종 로봇 통합관제 시스템 '솔링크'에 삼성전자 '스마트싱스 프로'를 연동했다고 7일 밝혔다. 삼성전자 스마트싱스 프로는 사물인터넷(IoT) 디바이스와 솔루션, 서비스를 하나로 연동해 에너지 절감 및 공간을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인공지능(AI) 기반 기업간 거래(B2B) 솔루션이다. 이번 협업은 솔링크에 연동된 다양한 로봇 제품을 표준화해 제공하는 솔링크의 엔터프라이즈 애플리케이션 프로그래밍 인터페이스(API)를 활용해 진행됐다. 솔링크는 스마트싱스 프로 이용자를 대상으로 로봇 통합관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김민교 빅웨이브로보틱스 대표는 "삼성전자와 협업을 통해 로봇 활용성을 증강시킬 수 있는 솔링크의 서비스를 더 많은 고객에게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양사는 오는 12일 개막하는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AW2025)에서 협업 결과를 공개한다.

2025.03.07 16:49신영빈 기자

"로봇 SW 기술로 장애인 일자리 창출"

토탈 로봇 솔루션 기업 빅웨이브로보틱스는 유즈플레이스와 장애인 표준사업장 직접생산용역 인증 및 로봇 보급 확대를 위한 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양사는 장애인을 대상으로 실내외 배송로봇, 순찰로봇, 청소로봇 등 첨단 로봇을 활용한 직업훈련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로봇 유지보수 교육과 장애인 전용 로봇 관제 소프트웨어를 활용한 로봇 직무 교육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빅웨이브로보틱스는 장애인들에게 로봇 유지보수 등 전문 직무 훈련을 제공한다. 유즈플레이스는 이러한 훈련을 통해 장애인의 일자리를 창출하는 유기적인 과정을 구축할 예정이다. 양사는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의 표준사업장 생산품 직접용역 인증을 통해 장애인의 일자리 개발을 위해 협력하며, 장애인들이 고부가가치 산업인 로봇 분야에서 실제로 일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이번 협약은 기존의 단순 반복 노동 중심의 장애인 일자리 구조를 개선하고, 장애인의 직업 영역을 첨단 로봇 산업으로 확장해, 기관 및 기업이 장애인을 직접 고용하거나 간접 고용을 통해 고용 부담금을 절감할 수 있는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 이를 통해 장애인 직원들이 직업에 대한 자긍심과 동기를 얻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직무 수행 수준을 높여 실질적인 장애인 고용 확대로 이어지기를 기대하고 있다. 김민교 빅웨이브로보틱스 대표는 "장애인 고용의 한계를 넘어, 로봇 소프트웨어 기술을 활용해 장애인들에게 첨단 직업 교육과 일자리 기회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이를 통해 장애인의 삶의 질 향상과 기업의 경쟁력을 높이는 새로운 고용 모델을 제시하겠다"고 밝혔다. 송현재 유즈플레이스 대표는 "매년 장애인 고용부담금을 수억원씩 지출하는 기업들이 많았다"며 "이번 로봇 직무 개발을 통해 장애인 고용에 대한 기업들의 문턱을 낮춰주고, 궁극적으로는 기업의 경쟁력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01.09 18:25신영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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