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ZDNet USA
  • ZDNet China
  • ZDNet Japan
  • English
  • 지디넷 웨비나
뉴스
  • 최신뉴스
  • 방송/통신
  • 컴퓨팅
  • 홈&모바일
  • 인터넷
  • 반도체/디스플레이
  • 카테크
  • 헬스케어
  • 게임
  • 중기&스타트업
  • 유통
  • 금융
  • 과학
  • 디지털경제
  • 취업/HR/교육
  • 생활/문화
  • 인사•부음
  • 글로벌뉴스
  • AI의 눈
ZDPick
국감2026
인공지능
IT'sight
칼럼•연재
포토•영상

ZDNet 검색 페이지

'빅스'통합검색 결과 입니다. (44건)

  • 태그
    • 제목
    • 제목 + 내용
    • 작성자
    • 태그
  • 기간
    • 3개월
    • 1년
    • 1년 이전

인텔리빅스, 통일안보전략연구소와 업무협약 체결

생성형 비전 AI 전문기업 인텔리빅스(대표 최은수)는 사단법인 통일안보전략연구소(소장 강우철)와 국방 및 안보 분야 연구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양 측은 이날 서울 서초구 인텔리빅스 본사에서 업무협약을 맺고 이 같이 합의했다. 이날 협약식은 통일안보전략연구소 강우철 소장, 인텔리빅스 최은수 대표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국가 안보 및 국방 기술 발전을 위한 연구 협력을 강화하고, AI 기반 감시 및 경계 시스템 개발, 국방 관련 정책 연구 등 다양한 공동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인텔리빅스는 AI 기반 영상 분석 및 감시 기술을 보유한 기업으로, 국방 및 공공 안전 분야에서 최첨단 보안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통일안보전략연구소는 국가 안보 및 통일 문제와 관련된 정책 연구와 전략 수립을 수행하는 기관으로, 이번 협력을 통해 국방 및 안보 정책 연구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번 업무협약의 주요 협력 내용은 ▲국가 안보 및 국방 관련 연구개발 및 정책 자문 ▲AI 기반 감시•경계 시스템 개발 및 적용 연구 ▲국방 분야 영상 분석 및 정보 활용 기술 협력 ▲국방 및 안보 관련 세미나, 포럼 및 학술행사 공동 개최 등이다. 인텔리빅스 최은수 대표는 “이번 협약을 통해 AI 기술을 활용한 국방 및 안보 분야의 혁신적인 솔루션을 개발하고, 국가 안보 역량을 강화하는 데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지속적인 연구 협력을 추진하며, AI 기술을 활용한 국방 및 안보 분야의 혁신적인 발전을 도모할 계획이다.

2025.02.21 20:15방은주 기자

"회사가 부모님께 매달 용돈 드려요"···인텔리빅스, '효도수당' 시행

“부모님 용돈을 회사에서 직원을 대신해 매달 드립니다.” 생성형 비전AI 전문기업 인텔리빅스(대표 최은수, 장정훈)는 임직원 사기 진작과 가족 가치를 증진시키기 위해 '효도수당'을 전직원 대상으로 도입한다고 17일 발표했다. '효도 수당'은 임직원과 배우자의 부모님 계좌로 매달 일정 금액의 용돈을 지급하는 제도로, 직원 가족과 부모님에 대한 감사와 존중의 마음을 기업 차원에서 실천하기 위해 도입했다. 단순히 금전적 지원을 넘어, 부모님을 향한 사랑과 존경을 독려하는 기업 문화를 반영했다는 게 회사 설명이다. 인텔리빅스는 "이러한 혁신적인 복지 정책은 직원들에게 따뜻한 배려와 함께 소속감을 높이며, 기업과 직원 간의 신뢰를 강화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특히, 직원들이 부모님께 감사의 마음을 회사를 통해 전할 수 있게 돼 업무 의욕이 샘솟는다는 긍정적인 반응을 보인다"면서 "직원들보다 부모님들의 반응이 더 폭발적이다. 부모님들의 회사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졌을 뿐만 아니라 자녀들이 어떤 일을 하는지 더 잘 알게되는 계기가 됐다"고 밝혔다. 'AI로 가장 안전한 세상을 만든다'는 철학을 실천하고 있는 인텔리빅스는 임직원 뿐만 아니라 그 가족들의 행복을 함께 추구하며 직원 만족도가 높은 기업문화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이를 위해 다양한 복지제도를 시행하고 있다. 우선, 가족과 함께 많은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슈퍼샌드위치 휴무제도와 연말 전직원 8일 휴가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실제 정부가 오는 27일을 임시 공휴일로 지정해 발표하기 전에 이미 인텔리빅스는 27일과 31일을 전사 차원의 휴무일로 지정, 직원에게 9일간의 황금연휴를 제공했다. 휴무일 사이 근무일이 낀 샌드위치 데이를 연초에 휴무일로 사전 공지함으로써 개인 연차 차감 없이 '슈퍼샌드위치 제도'를 시행중이다. 또 매년 12월 24일 종무식을 갖고 전직원이 힐링할 수 있도록 다음해 1월 1일까지 8일간 전직원 휴가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모두 가족과 더 가까워질 수 있는 기회제공을 위해서다. 장기 근속자를 대상으로 한 포상금과 리프레시 휴가를 제공하며, 근속 연수에 따라 금 2돈과 함께 최소 100만원에서 최대 1000만원까지 지급한다. 최장 10일간의 리프레시 휴가를 사용할 수 있다. 매월 우수사원을 선정해 포상금을 지급하고, 연말에는 '영웅상' 제도를 통해 우수 영웅에게 특별 포상을 실시하고 있다. 경조 휴가와 경조금 지원은 물론, 생일에는 휴가와 상품권을 지급하는 등 직원들의 소중한 날을 기념하는 복지도 지원하고 있다. 초, 중, 고등학생 및 대학생 자녀에게 입학 축하금을 최대 100만원까지 지급하며, AI 대학원 진학 시 본인 학자금도 지원한다. 업무와 관련한 자격증 취득 시 응시료와 취득 축하금 100만원을 지원하며, 특허 출원 및 등록 시에도 직무보상 축하금을 준다. 직원들의 건강을 위해 약 40만원 상당의 건강검진을 지원하고 있으며, 국내 주요 휴양시설 이용비를 지급해 휴가비 부담을 덜어주고 있다. 또한 창립기념일에는 전직원 야구관람을 통해 단합을 과시하기도 했다. 사내 건물 2층에 카페테리아를 운영해 간식, 커피, 음료를 무제한으로 제공하며, 직원들이 쾌적하고 편안한 환경에서 업무를 볼 수 있게 지원하고 있다. 최은수 인텔리빅스 대표는 “직원들의 행복이 곧 회사의 경쟁력이라고 생각한다”며 “임직원이 개인적, 직업적 삶의 균형을 통해 보람찬 직장생활을 할 수 있도록 따뜻한 기업 문화를 창출하고 싶다”고 밝혔다.

2025.01.17 14:37방은주 기자

"가전을 비서처럼"…삼성, 집안 곳곳 알아서 돌보는 '홈 AI' 선봬

[라스베이거스(미국)=류은주 기자] 인공지능(AI) 가전 시대를 맞아 삼성전자가 사용자들이 실생활에서 체감할 수 있는 기능들을 선보였다. 삼성전자는 5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전자 전시회 'CES 2025' 개막을 앞두고 차별화된 '홈 AI' 기능과 가전제품 기기 간 연결 시나리오를 소개했다. '홈 AI'는 삼성전자의 독자적인 보안 솔루션 '녹스', AI 음성 비서 '빅스비', 삼성전자 사물인터넷(IoT) 플랫폼 '스마트싱스'를 기반으로 소비자에게 ▲편리하고 ▲집안을 관리해주며 ▲효율적인 가전 경험을 제공한다. 삼성전자는 올해 '녹스 매트릭스'를 와이파이 기능이 탑재된 모든 가전으로 확대한다. '녹스 매트릭스'는 블록체인 기술 기반으로 연결된 가전들이 서로의 보안 상태를 모니터링해 외부 공격으로부터 각 기기를 보호하는 기술이다. 특히 2025년형 패밀리허브 신제품에는 기기 내 보안 IC에 사용자의 민감한 정보를 별도 저장해 관리하는 '녹스 볼트'까지 추가해 보안을 강화했다. 냉장고, 세탁건조기, 로봇 청소기 등 다양한 가전에 탑재된 '빅스비'도 업그레이드했다. 자연스럽고 연속적인 대화가 가능해졌고, 한 문장 명령어로 여러 기기를 한번에 제어할 수 있다. 특히 '빅스비'에 가족 구성원 목소리를 인식해 개인별 맞춤화된 경험을 제공하는 기능이 새롭게 도입된다. 사용자가 "빅스비, 오늘 일정 알려줘"라고 호출하면 목소리를 인식하고 구별해 해당 사용자 캘린더에 저장된 개인 일정을 알려준다. 삼성전자는 휴대전화 설정을 가전제품으로 자동 연동하는 '접근성 설정 동기화' 기능도 소개했다. 평소 시력이 좋지않아 휴대전화 설정을 '큰 글씨 모드'로 해놓은 사용자가 패밀리허브 냉장고 빅스비를 호출하면, 빅스비가 해당 사용자 목소리를 인식해 패밀리허브 냉장고 화면도 큰 글씨로 보여준다. '접근성 설정 동기화' 기능은 2025년 말까지 순차 적용될 예정이다. 또, 빅스비는 냉장고 속 식재료 관리에도 유용하다. 사용자가 "유통기한 임박한 식재료 알려줘"라고 명령하면, 빅스비는 보관 기한이 임박한 식재료로 만들 수 있는 음식 레시피까지 제안하고 그에 맞는 조리 기기의 온도와 시간도 설정할 수 있다. 집 비우면 알아서 작동하는 로봇청소기·에어컨...인덕션 제어도 OK 삼성전자는 가전과 스마트싱스가 집과 가족의 상황을 감지해 알아서 작동하는 미래 모습도 선보였다. 스마트폰 또는 에어컨 등 센서를 통해 집 안에 사람이 없다고 인식되면 로봇청소기가 먼지통을 자동으로 비우거나 에어컨이 자동 건조되는 등 소음이 발생할 수 있는 가전 관리 기능이 자동으로 동작된다. 만약 택배기사가 집 앞에서 초인종을 누르면 집안 가전들이 사용자가 어떤 방에 있는지 종합적으로 판단해 사용자에게 가장 가까운 기기 스크린에서 집 앞 상황을 보여준다. 또한, 가족들이 없는 빈 집에 움직임이 느껴지면 로봇청소기가 이동해 카메라로 집안을 모니터링하고, 스마트싱스가 보안 업체에 알림을 보내준다. 사용자가 인덕션 끄는 것을 깜빡했다면 로봇청소기가 사용자에게 다가와 알림을 주고, 인덕션을 원격으로 제어하는 등 안전한 홈 AI 시나리오도 시연했다. 단, 인덕션 원격 제어는 일부 모델에 한 해 지원한다. 스크린 탑재한 AI 가전, 삼성 '비스포크'로 경험 확장 삼성전자는 '스크린 에브리웨어' 비전을 구현하는 다양한 2025년향 스크린 가전 신제품을 선보였다. 32형 스크린을 탑재한 비스포크 AI 패밀리허브외에도 올해 신제품 9형 스크린을 탑재한 비스포크 냉장고, 7형 스크린을 각각 적용한 '비스포크 AI 세탁기'와 '비스포크 AI 건조기'를 소개했다. 지난해 7형 스크린을 적용한 일체형 세탁건조기 '비스포크 AI 콤보'를 출시한 데 이어 세탁기와 건조기 개별 제품에도 스크린을 탑재해 사용자의 AI 가전 경험을 더욱 확대한다. 사용자는 가전에 탑재된 스크린을 통해 3차원(3D) '맵뷰'로 연결된 기기들을 한번에 모니터링하고 제어할 수 있고, 유튜브나 스포티파이 등 여러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또 사용자가 스크린 앞에 다가서면 상황에 맞게 날씨, 일정, 뉴스 등을 브리핑해주는 데일리보드가 제공된다. 비스포크 AI 패밀리허브 'AI 비전 인사이드'는 냉장고에 넣고 빼는 식재료를 내부 카메라가 자동 인식해 이미지 기반으로 식품 목록을 만들어준다. 브로콜리∙사과 등 신선 식품 37종의 경우, 식품 이미지와 이름을 자동으로 매칭할 수 있다. 이외에도 삼성전자는 올해 글로벌 시장에 선보이는 다양한 신제품을 소개했다. '비스포크 AI 하이브리드' 냉장고와 7형 스크린이 적용된 '비스포크 AI 오븐', '비스포크 슬라이드인 인덕션 레인지', '애니플레이스 인덕션'을 비롯해 CES에 처음 전시되는 히트펌프 EHS '클라이밋 허브 모노' 실내기와 '모노 R32 HT 콰이어트' 실외기 등도 선보였다. 삼성전자 DA사업부 이정주 상무는 "올해는 차별화된 AI 가전을 통해 삼성전자 '홈 AI' 리더십을 국내외에서 적극 확대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5.01.06 11:00류은주 기자

[인사] 인텔리빅스

◆상무 승진 △ 안광호(공공사업그룹) ◆이사 승진 △ 최남석(기업사업그룹) ◆CFO 선임 △정금랑(경영지원그룹)

2025.01.02 17:11방은주 기자

  Prev 1 2 3 Next  

지금 뜨는 기사

이시각 헤드라인

'출시 코앞' 아이폰 듀오, 닛토보 'T-글래스' 확보 변수 부상

조항목 NS홈쇼핑 "홈플러스 익스프레스와 신선식품 유통 새 기준 세울 것"

"우리 아이들은 실험용 쥐가 아니다"…AI 활용의 덫

중국 손잡는 유럽車…뒤집힌 자동차 기술 주도권

ZDNet Power Center

Connect with us

ZDNET Korea is operated by Money Today Group under license from Ziff Davis. Global family site >>    CNET.com | ZDNet.com
  • 회사소개
  • 광고문의
  • DB마케팅문의
  • 제휴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 보호정책
  • 회사명 : (주)메가뉴스
  • 제호 : 지디넷코리아
  • 등록번호 : 서울아00665
  • 등록연월일 : 2008년 9월 23일
  • 사업자 등록번호 : 220-8-44355
  • 주호 : 서울시 마포구 양화로111 지은빌딩 3층
  • 대표전화 : (02)330-0100
  • 발행인 : 김경묵
  • 편집인 : 김태진
  • 개인정보관리 책임자·청소년보호책입자 : 김익현
  • COPYRIGHT © ZDNETKORE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