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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축유방출'통합검색 결과 입니다. (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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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IEA 국제공조 동참…비축유 2246만 배럴 방출키로

정부가 국제에너지기구(IEA)의 비축유 방출 결정에 동참하기로 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IEA가 긴급 이사회에서 제안된 총 4억 배럴 규모 비축유를 방출하는 공동행동을 결의함에 따라 2246만 배럴(5.6%)를 할당받아 방출할 예정이라고 12일 밝혔다. IEA는 최근 중동 상황으로 인해 날로 심화하는 세계 에너지 수급 위기를 완화하기 위해 역대 최대 규모 비축유 공동 방출을 결의했다. 국가별 방출 물량은 회원국 전체 석유 소비량에서 개별 국가가 차지하는 소비량에 비례해 산정했다. 우리나라 방출 물량은 전체 4억 배럴의 5.6%에 해당하는 2246만 배럴이며, 1990년 걸프전 당시 494만 배럴을 방출한 이래 역대 규모다. 이번 IEA의 비축유 공동방출은 지난 2022년 러·우 전쟁 당시 공동 방출한 이후 약 4년 만에 시행하는 조치로 2022년 러-우 전쟁 당시 IEA 주도 2차례에 걸친 방출량 총 1165만 배럴보다 많은 양이다. 한편, 정부는 우리나라 여건에 맞춰 국익 관점에서 방출 시기, 물량 등 구체적인 사항에 대해 IEA 사무국과 협의해 나갈 예정이다. 산업부 관계자는 “이번 IEA와의 긴밀한 협력이 국제 석유시장 안정화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중동 사태에 따른 고유가 상황에 주요국과 긴밀히 공조해 대응함으로써, 국민경제 부담과 민생물가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해 나갈 방침”이라고 전했다.

2026.03.12 08:02주문정 기자

산업부,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 따른 석유·가스 수급 영향 긴급 점검

산업통상자원부는 28일 오후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을 타격함에 따라 산업부 내 석유·가스와 산업·통상 유관부서와 관계기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1차 비상상황 점검회의'를 주재하고 석유·가스 등 자원 수급과 국내 업계 영향을 점검했다. 긴급 점검 결과 현재까지 유조선·LNG선 운항 과정에서 특이사항은 없으나 일부 유조선은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기로 계획돼 있어 우회항로 확보 등 면밀한 상황 관리가 필요한 상황인 것으로 파악됐다. 한편, 국제 원유·가스 가격에 대한 영향은 전황 상황에 따라 가변적일 것으로 예상된다. 정부와 업계는 수개월 분의 비축유와 비축의무량을 상회하는 수준의 가스 재고를 보유하고 있어 수급 위기 대응력은 충분한 것으로 파악했다. 중동 수급 차질이 실제로 발생할 경우, 업계에서는 중동 외 물량 도입 등 추가 물량 확보를 추진할 예정이며, 산업부는 수급위기가 악화하면 자체 상황판단회의를 통해 비축유 방출을 결정하고, 9개 비축기지에 비축된 석유를 국내 시장에 공급할 계획이다. 김정관 산업부 장관은 “국내 가격 동향과 중동 정세, 유조선·LNG선 운항 현황 등을 면밀히 모니터링해줄 것”을 당부했다. 특히, 석유공사에는 “석유공사 해외생산분 도입, 비축유 방출 태세 점검 등 비상 메뉴얼상 조치사항을 사전에 점검해줄 것”을 요청했다. 산업부는 양기욱 산업자원안보실장을 단장으로 산업부 소관 부서와 유관기관이 참여하는 긴급 대책반을 가동해 향후 사태의 전개 추이를 일일 모니터링하면서 상황 전개에 맞게 적기 대응해 나갈 계획이다.

2026.03.01 07:10주문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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