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어클레어스 '블루 EGF 카밍 미스트', 올리브영 전국 매장 입점
위시컴퍼니가 스킨케어 브랜드 '디어, 클레어스(Dear, Klairs)'의 블루라인 제품을 올리브영 전국 오프라인 매장에 선보이며 국내 유통망 확대에 나선다. 위시컴퍼니는 '블루 EGF 카밍 미스트'를 전국 올리브영 오프라인 매장에서 판매하고, 10월 한 달간 진행되는 프로모션에 참여한다고 20일 밝혔다. 블루 EGF 카밍 미스트는 수분이 부족하면서도 유분이 쉽게 올라오는 피부를 고려해 개발한 제품이다. EGF와 FGF, 구아이아줄렌, 마데카소사이드 등을 함유했다. 수분층과 오일층이 분리된 2층상 제형으로, 사용 전 흔들어 두 층을 섞는 방식이다. 구아이아줄렌 성분 특유의 푸른색을 제품에 적용한 점도 특징이다. 위시컴퍼니에 따르면 해당 제품은 피부 진정과 피부 장벽 개선, 수분 손실 방어, 피부 수분량 개선 등에 관한 인체적용시험을 완료했다. 피부 각질과 광채 개선 효과에 대한 시험도 진행했다. 미스트 형태로 제작해 건조하거나 외부 자극으로 피부가 민감해졌을 때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해당 제품은 기존 올리브영 온라인몰에서도 판매되고 있다. 위시컴퍼니는 이번 오프라인 매장 판매를 통해 소비자가 제품을 직접 살펴보고 구매할 수 있는 접점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위시컴퍼니 관계자는 "올리브영 오프라인 행사를 통해 소비자들이 클레어스 블루라인을 가까운 곳에서 경험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온·오프라인 유통 채널을 통해 고객 접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