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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통합검색 결과 입니다. (286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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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장브리핑] 12월 美 FOMC 의사록 "충분히 금리 제약적"

◇ 8일(현지시간) 미국 증시 ▲다우존스산업평균(다우)지수 전 거래일 대비 0.25% 상승한 42635.20. ▲스탠다드앤푸어스(S&P)500 지수 전 거래일 대비 0.16% 상승한 5918.25. ▲나스닥 지수 전 거래일 대비 0.06% 하락한 19478.88.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의 12월 공개시장위원회(FOMC) 의사록 공개. 의사록에 따르면 위원들은 인플레이션 재반등 가능성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의 정책의 위험성 등을 거론. 트럼프라는 이름을 말하진 않았으나 이민 및 무역정책의 변화에 따른 잠재적인 영향을 살폈으며, 이는 경제 불확실성을 높이기에 금리 인하 속도를 늦춰야한다고 봐. 정책 금리는 9월에 비해 중립 수준에 근접했다고 평가. 통화정책에 보다 신중하게 접근해야 한다는 의견이 있었으며, 목표 수준을 상회하는 인플레이션과 견조한 소비지출, 안정적인 노동 시장, 장기 추세를 웃돈 경제성장률 등을 근거로 짚어. 상당수 위원들은 현재 통화정책이 의미있는 수준으로 '제약적'이라고 말해. ▲미국 12월 ADP 민간고용은 전월 대비 12만2천개 증가해 4개월 만의 최저 수준을 기록. 전월 14만6천개 증가나 예상치 140만개 증가보다는 낮은 수준. 교육 및 서비스 부문에서 증가한 반면 제조업 부문에서 감소. 1월 1주차 신규 실업 급여 청구 건수는 전주 대비 20만1천개 늘어나. 이는 전주 21만1천개 증가보다는 낮고 11개월 만에 최저 수준. ▲CNN에 따르면 트럼프 당선인은 교역국에 대한 10~20% 수준의 보편과세 부과를 위해 '국제경제비상권한법(IEEPA)'에 근거한 비상상태 선포 방안을 고려. IEEPA는 비상샅태 발생시 대통령이 경제 활동을 광범위하게 통제할 수 있는 궈한을 부여.

2025.01.09 09:00손희연 기자

[미장브리핑] 美 인플레이션 둔화 우려…나스닥 1.89% 하락

◇ 7일(현지시간) 미국 증시 ▲다우존스산업평균(다우)지수 전 거래일 대비 0.42% 하락한 42528.36. ▲스탠다드앤푸어스(S&P)500 지수 전 거래일 대비 1.11% 하락한 5909.03. ▲나스닥 지수 전 거래일 대비 1.89% 하락한 19489.68. ▲미국 공급자관리협회(ISM)가 발표하는 제조업 구매자 지수(PMI)가 예상치를 웃돌면서 인플레이션 둔화에 대한 의구심과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의 금리 인하가 어려울 것이라는 관측이 맞물려. ISM이 발표한 지난해 12월 PMI는 54.1로 전월 52.1과 다우존스 전망치 53.4를 웃돌아. 특히 서비스업 지수는 11월 58.2에서 12월 64.4로 상승. 시장 예상치 57.5를 상회하면서 2023년 초 이후 가장 높은 수준. ▲미국 국채 금리 상승. 10년물은 0.07%p 이상 상승한 4.693%, 일중 최고치 4.699%에 도달하기도. 이는 4월 26일 이후 최고 수준. 2년물은 0.02%p 오르면서 4.299% 집계. ▲테슬라 주가 변동성 증가 분석 나와. 리서치 기관 S3 파트너스는 테슬라 주식은 일반적으로 하루 3~4% 변동성을 보였으나 최근 4.5%로. S3는 CNBC에 "최근 몇 달 동안 테슬라가 엔비디아와 애플 보다 시장 영향력이 확대" 진단.

2025.01.08 08:15손희연 기자

엠로, 환율·시황·재해 통합 제공…급변하는 구매환경 지원

엠로(대표)가 급변하는 글로벌 환경에 맞춰 구매 담당자를 지원하기 위한 서비스를 선보인다. 엠로는 온라인 커뮤니티 플랫폼 바이블(BUYBLE)에 '글로벌 브리핑' 서비스를 오픈했다고 7일 밝혔다. '글로벌 브리핑'은 환율, 원자재 가격, 산업 동향, 재해 정보 등 구매 업무에 필요한 다양한 글로벌 데이터를 제공하는 서비스다. 이를 통해 구매 담당자들은 글로벌 환율 및 100여 개 원자재의 가격은 물론 13개 산업군의 생산 및 내수, 수출입 동향 등을 바이블(BUYBLE)에서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다. 또한, 지진, 산불, 가뭄 등 세계 각지의 재해 소식도 실시간으로 파악해 글로벌 공급망 밸류체인에서 발생 가능한 리스크에 보다 적극적으로 대응 가능하다. 알루미늄, 니켈, 구리 등 주요 원자재의 경우 세계 거래 가격의 기준이 되는 '런던금속거래소(LME)'의 가격을 제공하며, 본인이 설정한 조건에 따라 환율 및 원자재 가격이 상승 또는 하락 시 카카오톡을 통한 알림 서비스도 받아볼 수 있다. 이 외에도 국내외 시장 동향 파악을 위한 다양한 공급망 뉴스와 AI가 생성한 시장 현황 분석 및 전망 예측도 확인할 수 있다. '글로벌 브리핑' 서비스는 베타 서비스 기간 동안 바이블(BUYBLE) 회원에게 무료로 제공된다. 바이블(BUYBLE)은 엠로가 2022년 11월 런칭한 구매 특화 커뮤니티 플랫폼으로, 국내 300만 개 이상의 벤더 정보와 다양한 구매 직무 교육 콘텐츠, 전문가 칼럼 등 구매 담당자들을 위한 양질의 정보를 한 곳에서 제공하고 있다. 런칭 이후 현재까지 3천여 명 이상의 기업 구매 담당자들을 회원으로 확보하며 국내 대표 구매 커뮤니티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했다. 엠로 관계자는 "바이블(BUYLBE) 내 다양한 기능을 고도화해 회원들의 구매 업무 경쟁력 강화를 지원하고자 '글로벌 브리핑' 서비스를 새롭게 선보이게 됐다"며 "복잡해지고 예측하기 어려운 시장 환경 속에서 기업 구매 담당자들이 바이블을 통해 새로운 구매 인사이트를 경험하고 더 나은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1.07 10:36남혁우 기자

[미장브리핑] 폭스콘 매출↑…나스닥 1%대 상승

◇ 6일(현지시간) 미국 증시 ▲다우존스산업평균(다우)지수 전 거래일 대비 0.06% 하락한 42706.56. ▲스탠다드앤푸어스(S&P)500 지수 전 거래일 대비 0.55% 상승한 5975.38. ▲나스닥 지수 전 거래일 대비 1.24% 상승한 19864.98. ▲폭스콘(Foxconn)으로 사업을 하는 혼 하이(Hon Hai)는 매출이 2조1천억대만달러(639억달러)로 전년 대비 15% 성장했다고 밝혀. 폭스콘 매출은 클라우드 및 네트워킹 제품과 구성 요소 및 기타 제품 부문 성장에 힘입은 것으로 CNBC 분석. 엔비디아(Nvidia)도 3% 이상 상승. AMD 3% 이상 상승, 퀄컴과 브로드컴도 1% 이상 올라. S&P500과 나스닥도 폭스콘 등의 영향으로 상승 마감. ▲마이클 바 미국 금융감독 부의장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당선인의 취임을 앞두고 해당 직책에서 물러나겠다고 발표하고 이사직은 유지하겠다고. 금융규제 강화를 주도적으로 추진했지만, 트럼프 차기 정부 주요 인사들은 이를 강도 높게 비판. ▲리사 쿡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 이사 정책 당국이 추가 금리 인하에 좀 더 신중해야 한다고 언급. 9월 이후 노동시장의 회복력이 견조하고 인플레이션 압력 역시 당초 예상보다 오랫동안 이어지고 있다고 평가. 통화 완화 초기에는 완화 속도를 높이고, 정책 금리 중립 수준에 근접하면 완화의 속도를 늦추는 방안을 기대했다고 첨언.

2025.01.07 08:29손희연 기자

[ZD브리핑] 윤석열 내란 혐의 진상규명 첫 회의…美 CES에 삼성·LG·엔비디아 '총출동'

지디넷코리아는 IT 업계의 이슈를 미리 체크하는 '이번 주 꼭 챙겨봐야 할 뉴스'를 제공합니다. '꼭 챙길 뉴스'는 정보통신, 소프트웨어(SW), 전자기기, 소재부품, 콘텐츠, 플랫폼, e커머스, 금융, 디지털 헬스케어, 게임, 블록체인, 과학 등의 소식을 담았습니다. 바쁜 현대인들의 월요병을 조금이나마 덜어 줄 '꼭 챙길 뉴스'를 통해 한 주 동안 발생할 IT 이슈를 미리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편집자주] 이번 주에는 세계 3대 IT 전시회로 꼽히는 CES 2025 개막과 함께 삼성전자, LG전자를 시작으로 주요 기업들의 지난해 4분기 잠정실적 발표가 진행됩니다.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은 임직원들과 함께하는 신년회에 참석하고, LG CNS는 다음달 기업공개(IPO)를 앞두고 오는 9일 기자간담회를 개최합니다. 윤석열 정부의 비상계엄 선포를 통한 내란 혐의 진상규명 국정조사특별위원회의 전체회의와 차기 대한의사협회장 결정도 앞두고 있어 주목해야 할 이슈들이 많은 것으로 보입니다. CES2025, 7일 개막...삼성-LG전자, 4분기 잠정실적 발표 CES 2025는 오는 7일부터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나흘간 열립니다. 삼성·LG·SK 등 국내 주요 기업들이 참가해 인공지능(AI) 등 혁신 기술과 제품을 대거 선보일 예정입니다. 올해 CES에는 1천31개 국내 기업이 참가해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할 것으로 보입니다. 올해도 상당수의 국내 스타트업이 CES 혁신상을 받고 기술력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최근까지 공개된 혁신상 수상작 363개 가운데 국내 기업이 약 45%인 162개를 받았습니다.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8년 만에 기조연설자로 나서고, 도요타도 5년 만에 참가해 업계의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삼성전자와 LG전자는 오는 8일 2024년 4분기 잠정실적을 발표할 예정입니다. 3일 증권사 실적 전망(컨센서스)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지난해 4분기 매출 77조9천494억원, 영업이익 8조5천536억원으로 전망됩니다. 그러나 일부 증권사는 영입이익을 7조원대로 전망한다는 보고서를 냈습니다. 이 같은 실적은 당초 시장 기대치보다 하회한 전망입니다. LG전자는 지난해 4분기 매출이 22조4천912억원, 영업이익 4천171억원이 전망됩니다. 업계는 삼성전자의 4분기 실적에 대해 우려의 시선을 보내고 있습니다. 반도체 업황이 당초 예상보다 부진하고, HBM(고대역폭메모리) 분야에서도 뚜렷한 성과를 거두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당초 증권가에서는 해당 분기 삼성전자의 영업이익을 12조5천억원 수준으로 전망했으나, 최근에는 이를 9조원 수준으로 크게 하향 조정하기도 했습니다.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은 3년 연속 임직원과 함께 신년회를 진행합니다. 정 회장은 오는 6일 경기도 고양시에 위치한 현대모터스튜디오 고양에서 현대차그룹 신년회를 개최하고 임직원들에게 '창의적이고 담대한 사고로 차별화된 고객 가치 창출'을 주제로 새해 경영 방침을 설명할 예정입니다. 올해는 도널드 트럼프 정부 2기 출범과 내수침체 등 풀어야 할 숙제가 산적해 있습니다. 정 회장은 이번 신년회에서 임직원들에게 혁신 의지와 도전 정신을 북돋는 메시지를 전달할 것으로 보입니다. 정의선 회장은 타운홀미팅을 매우 중요하게 여기고 있습니다. 2020년 10월 취임한 이후 2021년 코로나19 팬데믹 당시를 제외하고는 매년 임직원들과 만남을 추구해 왔습니다. 尹정부 내란 국회 국정조사 특위 개최 윤석열 정부의 비상계엄 선포를 통한 내란 혐의 진상규명 국정조사특별위원회의 전체회의가 오는 7일 열립니다. 지난달 31일 본회의에서 가결된 국정조사계획서에 따라 45일간 진행되는 특위 활동에서 첫 회의가 열리는 날입니다. 이날 회의에서는 기관보고와 증인출석, 서류제출 요구 당의 안건이 다뤄질 예정입니다. 또 국정조사 청문회와 현장조사 실시의 건을 의결하게 됩니다. 앞서 6일에는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가 ICT 법안 심사를 위한 소위원회와 연이어 상임위 전체회의를 진행합니다. 과방위 전체회의에서는 방송통신위원회 직무대행 사직서 제출과 방송통신심의위원회 예산편성과 보직사퇴 등에 대한 현안 질의가 예정됐습니다. 'IPO 대어' LG CNS, 기자간담회 개최...현신균 대표 비전 발표 '주목' LG CNS는 올해 2월 기업공개(IPO)를 앞두고 오는 9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진행합니다. 이날 간담회에선 IPO 관련 중장기 성장 전략과 미래비전을 발표할 예정으로, 현신균 LG CNS 사장이 대표 취임 후 처음으로 공식 석상에 모습을 드러냅니다. LG CNS는 올해 첫 코스피 입성 기대주이자 IPO대어로 꼽히는 곳으로, 예상 공모 규모는 1조406억원에서 1조1천994억원으로 예상됩니다. 오는 21~22일 일반 투자자 대상 공모청약을 진행할 예정이며 현재 장외시장에서 형성된 기업가치는 10조원에 육박했다. 2월께 상장이 목표로 예상 시가총액은 5조2천27억원에서 5조9천972억원 수준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넥슨, 마비노기영웅전 15주년 행사 개최 예정 넥슨코리아는 오는 11일 '마비노기 영웅전' 서비스 15주년 기념 오프라인 행사를 판교 사옥에서 진행합니다. 이 행사는 어제(4일) 개최될 예정이었지만, 국가애도기간에 따라 한 주 연기됐습니다. 이날 회사 측은 마비노기 영웅전을 즐기는 이용자 약 150명을 초대합니다. 행사에 참가한 이용자들은 참여형 미니게임뿐 아니라 아트 전시 및 축하공연 등을 볼 수 있습니다. 또 해당 게임을 맡은 한용섭 디렉터 등이 직접 무대에 올라 신규 캐릭터 정보와 업데이트 로드맵을 공개한다고 알려졌습니다. 흑백요리사 셰프 열풍, 키위로 번졌다 오징어게임으로 힘을 잃은 것 같았던 흑백요리사 열풍이 과일 브랜드로 넘어갔습니다. 키위 브랜드 제스프리가 제주에서 자란 썬골드키위로 건강한 미식 문화를 제안하는 '제스프리 테이스티 로드 프레시(Fresh)' 캠페인을 진행하면서 인기 셰프와 협업한다고 밝혔기 때문입니다. '제스프리 테이스티 로드'는 키위의 색다른 매력을 알리기 위해 키위로 새롭고 다양한 메뉴를 선보이는 캠페인입니다. 세 번째 캠페인을 맞아 기존에 디저트를 중심으로 선보였던 키위 메뉴를 넘어 균형 잡힌 한 끼 식사를 제안할 예정입니다. 이에 흑백요리사에 출연해 이름을 알린 임희원 셰프의 모던 한식바 '부토'와 미쉐린 빕구르망에 선정된 '베이스이즈나이스' 장진아 대표와 협업합니다. 오는 6~7일 미디어 대상 설명회가 진행되며 캠페인은 다음달 28일까지 진행됩니다. 김택우-주수호, 차기 의사협회장 결정 '주목'...7~8일 결선투표 차기 대한의사협회장은 김택우 후보와 주수호 후보 중 결정될 것으로 보입니다. 지난 1월 2일부터 4일까지 진행된 제43대 대한의사협회 회장선거 투표 결과, 기호 1번 김택우 후보가 총투표수 2만9천295표 중 득표율 27.66%로 1위, 기호 3번 주수호 후보가 득표율 26.17%를 얻어 2위를 기록했습니다. 의사협회장 선거는 과반득표자가 없는 경우 상위 두명의 후보가 결선투표를 진행하다록 돼 있습니다. 결선투표는 오는 7일 오전 8시부터 오후 10시, 8일 오전 8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자투표로 진행됩니다. 결선투표서 승리한 당선인은 당선일인 2025년 1월 8일부터 2027년 4월 30일까지 의협회장직을 수행하게 됩니다.

2025.01.05 13:48장유미 기자

[미장브리핑] '산타'실종…애플·테슬라 주가 하락

◇ 2일(현지시간) 미국 증시 ▲다우존스산업평균(다우)지수 전 거래일 대비 0.36% 하락한 42392.27. ▲스탠다드앤푸어스(S&P)500 지수 전 거래일 대비 0.22% 하락한 5868.55. ▲나스닥 지수 전 거래일 대비 0.16% 하락한 19280.79. ▲연말 마지막 5거래일과 연초 처음 2거래일 주가가 상승하는 '산타랠리' 실현되지 않아. S&P500은 2024년 23% 급등했지만 1966년 이후 처음으로 4거래일 연속하락 하며 연말을 마감해. 애플은 2.6%, 테슬라는 2024년 연간 납품량 감소 밝힌 후 6% 하락. 엔비디아는 3% 상승. ▲주요국 통화 대비 미국 달러화 가치를 보여주는 달러지수는 이날 중 0.8% 상승하면서 2022년 11월 이후 가장 강세를 보여. 유로화 가치는 달러화 대비 1% 하락한 1.0255달러로 2022년 11월 이후 가장 낮은 수준. ▲2024년 12월 4주차 신규 실업급여 청구 건수는 21만1천건으로 전주 22만건 대비 9천건 감소하면서 8개월 래 최저 기록. 예상치 22만2천건 대비로도 낮은 수준. 연속 청구 건수도 3개월 만에 최저 수준인 184만건으로 4주 평균 청구 건수도 22만3천건으로 전주 22만7천건 대비 감소해 11월 이후 최저. 블룸버그는 연속 청구 건수는 증가세를 나타내 노동시장 냉각을 나타냈으나 최근 다시 감소하는 모습을 보여 예상하지 못했던 결과라고 분석. 이에 미국 연방준비제도의 금리 인하 속도 조절 의지가 재차 부각될 수 있다고 평가.

2025.01.03 08:26손희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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