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ZDNet USA
  • ZDNet China
  • ZDNet Japan
  • English
  • 지디넷 웨비나
뉴스
  • 최신뉴스
  • 방송/통신
  • 컴퓨팅
  • 홈&모바일
  • 인터넷
  • 반도체/디스플레이
  • 카테크
  • 헬스케어
  • 게임
  • 중기&스타트업
  • 유통
  • 금융
  • 과학
  • 디지털경제
  • 취업/HR/교육
  • 생활/문화
  • 인사•부음
  • 글로벌뉴스
  • AI의 눈
반도체
인공지능
AI의 눈
IT'sight
칼럼•연재
포토•영상

ZDNet 검색 페이지

'브라운포맨'통합검색 결과 입니다. (3건)

  • 태그
    • 제목
    • 제목 + 내용
    • 작성자
    • 태그
  • 기간
    • 3개월
    • 1년
    • 1년 이전

잭다니엘도 주류 침체 못 피했다…브라운포맨 CEO 은퇴

잭다니엘 위스키 제조사 브라운포맨 최고경영자(CEO)가 은퇴를 준비하고 있다. 전 세계 주류 시장의 성장세가 둔화하는 가운데, 회사도 판매 부진과 주가 하락 압박을 겪고 있다. 13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 보도에 따르면 브라운포맨은 로슨 휘팅 CEO가 후임자 선임 이후 자리에서 물러날 예정이라고 밝혔다. 휘팅 CEO는 지난 2019년부터 브라운포맨을 이끌어왔다. 브라운포맨 이사회는 후임 CEO를 찾기 위한 절차에 착수했다. 회사는 내부와 외부 후보를 모두 검토할 방침이다. 회사는 2027회계연도 실적 전망도 기존대로 유지했다. 브라운포맨은 해당 회계연도 순매출이 전년과 비슷한 수준에 머물 것으로 보고 있다. 브라운포맨 주가는 13일 뉴욕증시 시간외거래에서 큰 변동을 보이지 않았다. 회사 주가는 올해 들어 13일 종가 기준 약 1% 상승하는 데 그쳤다. 같은 기간 S&P500지수가 약 10% 오른 것과 비교하면 부진한 흐름이다. 이번 CEO 교체 소식은 브라운포맨과 전반적인 주류업계가 최근 몇 년간 판매 둔화를 겪는 가운데 나왔다. 외신은 소비자들의 건강 의식이 높아지고, 물가 부담으로 여유 지출이 줄어든 데다 대마 성분을 넣은 음료 등 주류 대체 제품이 늘면서 술 소비가 압박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브라운포맨은 지난해 유기적 매출이 전년과 같은 수준에 그쳤다. 휘팅 CEO는 올해 초 프랑스 주류업체 페르노리카르와의 합병 논의가 무산된 뒤 회사를 떠나게 됐다. 양사는 조건에 합의하지 못해 협상을 상호 종료했다. 외신에 따르면 브라운포맨은 버팔로트레이스와 버즈볼즈 브랜드를 보유한 켄터키주 루이빌 소재 사제락으로부터도 인수 제안을 받았지만 이를 거절했다. 이 같은 인수·합병 논의는 과거 브라운포맨의 입장과는 뚜렷한 차이가 있다. 150년이 넘는 회사 역사 동안 지배권을 유지해온 창업 가문은 최근 10년 동안 회사를 매각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고수해왔다. 하지만 주류 시장 환경이 악화하고 주가가 떨어지면서 계산이 달라진 것으로 보인다. 브라운포맨의 시장가치는 최근 5년간 60% 넘게 줄었다.

2026.07.14 09:18류승현 기자

잭다니엘 제조사 브라운포맨 "향후 몇 년간 두 자릿수 성장 어렵다"

잭다니엘 등 위스키를 제조하는 브라운포맨이 글로벌 주류 시장 둔화로 인해 성장 목표를 한발 물리겠다고 밝혔다. 15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 보도에 따르면 회사의 로슨 휘 CEO는 투자설명회에서 회사의 장기 목표인 사업 규모 두 배 달성 계획은 유지하되, 달성 시점은 당초 2032년보다 1~2년 늦춰질 것이라고 설명했다. 로슨 CEO는 회사가 향후 몇 년간 두 자릿수 성장은 어려울 것이라며, 성장을 이어가되 속도는 조정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외신에 따르면 이 발언 이후 회사 주가는 뉴욕증시에서 최대 3.8% 하락했으며, 올해 누적 하락률은 28%에 달한다. 미국 켄터키주 루이빌에 본사를 둔 브라운포맨은 지난해 위스키 사업 두 배 확대와, 테킬라 브랜드 엘 히마도르, 에라두라를 중심으로 한 3배 성장을 목표로 내걸었다. 또한 급성장 중인 RTD(즉석음료) 시장 진출도 강화할 방침이라고 밝힌 바 있다. 하지만 이후 글로벌 주류 시장은 미국산 증류주 수출 감소와 트럼프 행정부의 무역전쟁 여파로 급격히 위축됐다. 특히 캐나다에서는 미국산 위스키 보이콧이 확산하며 브라운포먼의 현지 매출이 60% 급감한 것으로 알려졌다. 여기에 건강 의식 확산과 소비 위축이 겹치며, 블룸버그 인텔리전스는 미국 증류주 시장이 오는 2029년까지 연 1~2% 감소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했다. 앞서 회사는 올해 초 실적 부진으로 주가가 급락한 이후 단기적으로 어려움이 지속될 것이라며 연간 매출이 한 자릿수 감소세를 보일 것이라고 예고한 바 있다.

2025.10.16 10:29류승현 기자

더 글렌드로낙 마스터스 앤솔로지 컬렉션 출시

한국브라운포맨이 싱글몰트 스카치 위스키 더 글렌드로낙의 마스터스 앤솔로지 컬렉션을 10일 출시했다. 마스터스 앤솔로지는 200년의 전통을 자랑하는 더 글렌드로낙 증류소와 증류소를 이끄는 마스터 블렌더 레이첼 베리의 이야기가 담긴 컬렉션이다. ▲오드 투 더 밸리(Ode to the Valley) ▲오드 투 더 엠버스(Ode to the Embers) ▲오드 투 더 다크(Ode to the Dark) 등 총 3종으로 구성됐다. '오드 투 더 밸리'는 증류소가 위치한 스코틀랜드 하이랜드 지역의 땅과 계곡을 상징하며, '오드 투 더 엠버스'는 전통적인 생산 방식을 고수한 증류소의 역사를 담아냈다. 마지막으로 '오드 투 더 다크'는 고요한 저녁의 보상을 상징한다. 유정민 한국브라운포맨 마케팅 상무는 “이번 마스터스 앤솔로지는 증류소와 마스터 블렌더의 이야기가 깃든 특별한 제품”이라며, “여운과 함께 독창적이고 감각적인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5.03.10 11:13류승현 기자

  Prev 1 Next  

지금 뜨는 기사

이시각 헤드라인

김범수 카카오, SM엔터 시세 조종·공개매수 저지 의혹 재부인

이통3사, '메타 AI 글래스' 최대 할인가 비교...SKT>LGU+>KT 순

[AI 고속도로] 엔비디아, 베라 루빈 양산에 "AI 서버 경쟁판 바뀐다"

LG디스플레이 "하반기 실적 개선…메모리 여파 감내 가능"

ZDNet Power Center

Connect with us

ZDNET Korea is operated by Money Today Group under license from Ziff Davis. Global family site >>    CNET.com | ZDNet.com
  • 회사소개
  • 광고문의
  • DB마케팅문의
  • 제휴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 보호정책
  • 회사명 : (주)메가뉴스
  • 제호 : 지디넷코리아
  • 등록번호 : 서울아00665
  • 등록연월일 : 2008년 9월 23일
  • 사업자 등록번호 : 220-8-44355
  • 주호 : 서울시 마포구 양화로111 지은빌딩 3층
  • 대표전화 : (02)330-0100
  • 발행인 : 김경묵
  • 편집인 : 김태진
  • 개인정보관리 책임자·청소년보호책입자 : 김익현
  • COPYRIGHT © ZDNETKORE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