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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가항력 사고에도 2중‧3중 처벌…내 가족 위해 분만의사 접었다

정부가 지역의료와 필수의료 공백 해소를 이유로 의과대학 정원은 2027년 3548명, 이후 3671명까지 확대하는 정책을 추진하고 있지만, 산부인과 등의 의사 부족은 이어질 것이라는 지적이다. 의사 부족의 원인에 대한 대책이 아닌 숫자를 늘리는데 기반하고 있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직선제 대한산부인과개원의사회(이하 의사회)는 12일 기자간담회에서 정부가 지역의료 및 필수의료 붕괴의 원인을 의사 수 부족으로 규정하고 있지만, 의료현장에서는 저수가‧고위험 구조가 핵심문제라고 지적했다. 김재유 회장은 “산부인과, 소아청소년과, 응급의학과 등은 높은 업무강도와 의료분쟁 위험에도 낮은 보상체계가 지속돼 왔다”며 “이로 인해 인력은 보상이 상대적으로 높고 의료분쟁 부담이 적은 분야로 이동하고 있어 단순한 인력 증가로는 이러한 구조적 쏠림을 해결할 수 없다”고 말했다. 이어 “이러한 필수의료 붕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인력 확대가 아닌 구조개선이 우선”이라며 “필수의료 수가 정상화, 산부인과‧소안과 등 고위험진료과에 대한 집중 지워, 의료사고 형사처벌 부담 완화 및 불가항력 사고 면제 제도 도입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또 지역의사제와 관련해 그는 “정부가 지역의사제를 통해 의무복무를 유도하겠다고 하지만, 의무복무 종료 후 수도권 이동 가능성은 여전히 존재한다”며 “단기적 규제로 인력을 묶어두는 방식은 지속 가능하지 않다. 주거‧교육‧소득을 포함한 지역의료 종합 지원 패키지 구축, 장기 근속 시 인센티브 제공 등 강제가 아닌 정착을 유인하는 구조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김 회장은 “현재도 정원 증가로 인해 의대교육의 여건에 대한 악화 우려가 크다. 장소와 인력부족이 심화되고 이는 의료인력의 질 저하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며 “지역의료 붕괴와 필수의료 공백을 해소하는 필수의료 살리기 정책이 필요하지 단순한 정원 확대 정책의 효과는 제한적이다. 수가체계 및 지불제도 개편을 통한 재정 효율화, 필수의료 중심 재정 투자 구조로 전환이 필요하다”라고 말했다. 한편 직선제 대한산부인과개원의사회는 저수가 정책과 과도한 규제로 많은 산부인과 개원의가 필수 진료를 포기하거나, 폐업을 선택하는 사례도 늘고 있다. 이에 의사회는 안정적인 산부인과 운영 없이는 국민 안전과 분만 인프라가 붕괴될 수 있어 자본주의 시장 원리와 의료 현실을 반영한 수가 개선이 반드시 필요하다며, 산부인과 진료와 분만 인프라를 보호하기 위해 산부인과 수가 현실화와 규제 완화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구체적으로 우선 ▲분만·제왕절개 수가 국제 수준으로 현실화 ▲분만실을 특수병상으로 지정, 정당한 수가 신설 ▲Risk fee, 분만대기료 등 신규 보험코드 도입 ▲산과 초음파 7회 보험 제한 폐지 ▲신생아실 입원료 인상 등 산부인과 수가 현실화 및 규제 완화를 요구했다. 또 기본진찰료 및 처치 행위 개선과 관련해 ▲내과 대비 진료시간·소독·기구 사용 부담 반영한 기본진찰료 인상 ▲질강처치료 제도 개선: 현행 80% 급여제도 폐지, 전회 급여 인정, 수술·처치 병행 시에도 독립 산정 허용과 ▲PAP검사 등 세포병리검사 관련 인건비·위험도·일회용품 사용비 적절히 보상 ▲정맥혈, 소변, 질분비물 등 검체 채취료 신설 ▲임신·분만·불임·모유수유·성 상담 등 장시간 상담료 신설 등 검체 채취료 및 상담료 신설도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최소한의 24시간 운영 가능한 분만실 유지 비용 지원 ▲산부인과 의사가 밤낮 병원에 상주하며 안전 확보하는 환경을 고려한 수가 책정 ▲미국·일본 기준으로 분만수가를 설정해 의료인이 보람과 보상을 느낄 수 있도록 개선해 분만 인프라 안정화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비급여 초음파 진찰료 문제도 문제로 지적됐다. 산모 진찰의 경우 초음파만이 아니라 혈압, 체중, 임신 경과 평가 등 종합적 진료를 포함하고 있어 비급여 초음파 시행을 이유로 진찰료를 삭감하거나 환수하는 현행 제도는 불합리하고, 자궁경부 주위 신경 차단술(Paracervical block) 독립 수가 신설 및 적정 보상 반영, 외래 산부인과 시술 시 통증 경감을 위한 필수 마취 술기임에도 불구하고 현재 수가 공백 상태, 수가 미인정으로 불필요한 전신마취 유도해 환자 안전 저하 및 의료비 증가 초래한다는 것이다. 강병희 의사회 부회장은 “임신기간 7회 정도만 급여가 되고 나머지는 환자가 부다하고 있는데, 산모의 상태에 따라 7회를 넘기는 경우가 많다”라며 “또 자궁경부 주위 신경차단술의 경우 코드가 없다는 이유로 정당한 보상을 받지 못하고 있고, 요실금이나 골반저도 비슷한 상황이다. 산부인과 전문의의 진단과 처치에 대해 적절한 보상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특히 불가항력적 의료사고 문제는 여전히 산부인과, 분만을 기피하게 만든다고 주장했다. 박해성 수석부회장은 “250개 지자체 중 72개 지역에 분만 병원이 없다. 민사, 형사 등 3중, 4중의 중복 처벌하면서 분만을 하라고 한다”며 “내가 십여년 전 앞으로 분만의사가 없어질 것이라고 했는데 현실이 됐다. 음주운전은 처벌을 안 받으려면 하지 않으면 된다. 하지만 분만은 다르지 않나. 나도 부모인데 어쩔 수 없는 의료사고로 감옥가면 내 아이들은 어떻게 하나. 그래서 분만을 접은 것이다”라고 말했다. 오상윤 부회장은 “산과 인프라 붕괴의 주요인은 낮은 수가와 법적 보호 문제가 크다”라며 “유사 사안에 대해 재판부마다 배상판결도 다르고, 의료과실에 대한 과도한 형사부담이 크다. 이제 산과의 불가항력 사고는 정부가 감당해야 한다”고 말했다. 김재유 회장도 “소송은 이겼는데 병원은 문을 닫는다. 필수의료 보호를 위한 강력한 장치가 필요하다”고 동의했다.

2026.04.13 09:29조민규 기자

불가항력 사고로 신생아가 중증 뇌성마비 경우는 최대 3억원 지원

복지부, '불가항력 의료사고 보상금 지급 등에 관한 고시' 제정안 행정예고 보건복지부는 '불가항력 의료사고 보상금 지급 등에 관한 고시' 제정안에 대해 6월5일까지 행정예고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고시 제정안은 지난 3월 '의료사고 피해구제 및 의료분쟁 조정 등에 관한 법률'(이하 의료분쟁조정법) 시행령 개정에 따른 후속절차로 개정령의 위임사항인 사고유형별 보상한도, 보상급 지급방식 등 세부사항을 담고 있다. 분만은 대표적 필수의료 행위로, 의료진이 최선을 다했음에도 발생한 불가항력 분만사고에 대해서는 국가가 보상을 지원하고 있다. 정부는 필수의료를 중심으로 의료사고에 대한 지원을 강화하기 위하여 올해 7월부터 불가항력 분만사고의 보상한도를 기존의 3천만 원에서 최대 3억 원으로 상향하기로 하고 관련 법령 개정을 추진해 왔다. 고시 제정안의 주요 내용을 보면 우선 불가항력 분만사고 보상제도를 운영 중인 해외의 사례와 전문가 검토를 거쳐 보상범위를 구체화했다. 불가항력 사고로 국가보상이 가능한 범위는 ▲분만사고로 인한 신생아 뇌성마비는 출생 당시 체중이 2,000g 이상으로 재태주수(임신부터 출산 전까지 태아가 자궁 내에서 성장하는 기간을 주 단위로 표시)가 32주 이상인 경우 ▲분만 중 산모 사망은 재태주수가 20주 이상인 경우를 대상으로 한다. 또 사고 종류에 따른 적정 지원규모 등을 고려해 유형별 보상한도를 규정했다. 불가항력 사고로 신생아가 중증(장애정도 정도는 장애인복지법 시행규칙 별표1의 기준에 따라 판단) 뇌성마비를 앓게 된 경우는 최대 3억원, 경증 뇌성마비는 1억5천만원까지 지원한다. 이와 함께 분만 중 발생한 산모 사망사고에 대해서는 1억원까지, 신생아 사망사고는 3천만원까지, 태아 사망은 2천만원까지 각각 지원한다. 신생아(태아)가 다태아(多胎兒)거나, 신생아(태아)와 산모가 같은 사고로 동시에 사망한 경우에는 당사자별로 보상금을 각각 산정하도록 규정했다. 개별 건에 대한 보상 여부와 보상금액은 동 고시를 기준으로 의료분쟁조정법에 근거한 의료사고보상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결정된다. 사고유형별 보상금 지급방식도 규정했는데 산모·신생아·태아의 사망 사고는 유족에 대한 위로금의 성격이 큰 점을 고려해 보상금을 일시 지급한다. 신생아 뇌성마비 보상의 경우, 의료사고에 대한 안전망인 동시에 뇌성마비 아동의 피해 구제에 지원 목적이 있는 점을 고려해 아동의 치료와 돌봄에 적정하게 사용될 수 있도록 보상금 일부를 분할 지급한다. 분할금은 조기 치료의 중요성을 고려해 아동이 13세에 이르기 전까지 매년 균등 지급하되, 지급 중 장애정도가 변경되거나 사망하는 경우, 의료사고보상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분할금이 조정되거나 지급 중단될 수 있다. 보건복지부 김국일 보건의료정책관은“불가항력 사고에 대한 보상 확대가 7월부터 시행되도록 차질 없이 준비함과 동시에 환자대변인 신설 등 의료분쟁 조정제도 개선에도 매진해 의료사고로부터 안전한 환경이 마련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2025.05.18 23:33조민규 기자

전체 분만 중 제왕절개 비율 5년만에 16%↑

최근 5년 새 의료기관에서 제왕절개 분만 비율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서명옥 국민의힘 의원이 국민건강보험공단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전체 분만 건수는 23만5천234건이었다. 이 가운데 자연분만은 7만6천588건. 반면, 제왕절개는 15만8천646건으로 제왕절개 비율이 67.4%였다. 2019년보다 16.3%p 증가했다. 이에 대해 신봉식 대한분만병의원협회장은 방어진료 경향이 생겼다는 의미로 분석했다는 것이 서 의원의 설명이다. 의학적 판단이 아닌 의료사고와 전원 문제가 판단의 기준이 되고 있다는 지적이다. 서 의원은 무분별한 제왕절개가 산모와 태아의 건강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지적한다. 그는 대학병원 산부인과 교수의 설명을 빌어 자연분만과 비교해 제왕절개는 산모 입장에서 건강 리스크가 크고, 제왕절개를 한 여성은 향후 임신 관련 합병증 등을 겪는 고위험 임신을 할 가능성이 크다고 봤다. 정부는 2013년부터 '의료분쟁조정법' 제46조에 따라, 의사가 충분한 주의의무를 다했음에도 불구하고 어쩔 수 없이 발생한 분만 의료사고에 대해 국가가 피해를 보상하는 제도를 운영 중이다. 보건복지부는 오는 7월 1일부터 국가보상한도를 기존 3천만 원에서 3억 원으로 상향하기로 했다. 서 의원은 보상한도만큼 실제 불가항력 분만사고가 얼마나 인정되고 있는지를 살펴보아야 한다고 지적했다. 서 의원이 복지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1년~2025년(3월) 총 101건의 불가항력 의료사고에 대해 조정이 개시됐지만 보상이 이루어진 건 절반 수준에 그쳤다. 현행법상 의료분쟁조정 절차의 개시는 환자와 의료인 사이에 동의하에 절차가 개시된다. 즉, 의사가 주의의무를 다해도 분만사고 10건 중 5건만 국가에서 실제로 보상하고 있다는 것이다. 정부는 산부인과를 포함한 '필수의료' 분야의 사법 리스크를 경감하기 위한 '의료사고 안전망 확충' 방안을 의료개혁 방안에 담았지만, 의정갈등의 여파로 논의는 거의 이뤄지지 못했다. 서 의원은 “방어진료 경향이 강해질수록 의학적 판단이 어려워진다”라며 “의학적 판단이 정당했다면 소송 등의 사법 리스크를 경감하거나 면책하는 제도개선이 하루빨리 이뤄져야 한다”라고 밝혔다.

2025.04.27 10:00김양균 기자

분만취약지 지원사업, 지역 특성 반영해 탄력 운영 가능하도록 제도 개선

보건복지부는 취약지 산부인과의 현장 의견을 반영해 분만취약지 지원사업 제도를 개선한다고 밝혔다. 분만취약지 지원사업은 분만 의료 이용이 어려운 지역을 분만 취약지로 선정하고 시설‧장비비(첫해 10억원, 취약지 등급에 따라 지원) 및 운영비(매년 5억원)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박민수 보건복지부 제2차관은 지난해 12월 충남 보령시 소재 분만 산부인과인 참산부인과의원을 방문해 의료진을 격려하고 현장의 애로와 건의사항을 청취한 바 있다. 당시 참산부인과의원 조영석 원장은 취약지에서 간호사 등 인력 채용의 어려움을 언급하면서, 인력 기준을 충족하지 못하면 실제 운영여부와 관계없이 운영비를 반납하도록 하는 현 방식은 지역 특성에 따른 탄력적 운영을 어렵게 할 수 있다며 반납 기준을 완화해 줄 것을 건의했다. 또 응급 상황 발생 시, 취약지에서는 고위험 분만 산모를 받아줄 상급병원을 찾기가 어려우므로 이에 대한 정부의 관심과 지원도 요청했다. 보건복지부는 이러한 현장 의견과 취약 지역의 어려운 여건을 고려해 제도가 탄력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관련 기준을 개선한다. 우선 형식적인 기준이 아니라 실제 의료기관 운영 여부에 따라 운영이 중단된 경우에만 운영비를 반납하고, 운영을 하지 못한 기간에도 인건비 등 지속적인 비용이 발생한 경우에는 반납 금액에서 제외할 수 있게 된다. 또 A‧B취약지에서 분만실 신규 설치 없이 이미 분만실을 운영하는 산부인과도 운영비 지원이 가능하도록 대상을 확대한다. 기존에는 취약지 등급에 따라 A‧B등급 취약지는 분만실을 새로 설치하는 경우에만 설치비와 운영비를 지원하고, C등급 취약지는 이미 분만실을 운영중인 경우에도 운영비를 지원해주었다. 이는 분만의료 인프라가 부족한 취약지역에 분만실을 확충하기 위한 기준이었으나, 취약지에 분만실을 새로 설치하는 것이 현실적으로 어려운 점을 고려하여 기준을 개선하게 되었다. 분만취약지는 ▲60분 내 분만의료 이용률 30% 미만 ▲60분 내 분만가능한 의료기관에 접근 불가능한 인구비율 30% 이상의 기준 중 2개 기준 모두 해당시 A등급, 2개 중 하나 해당시 B등급으로 분류된다. 가임여성인구(배경인구수) 적은 경우는 C등급이다. 지자체의 자율성도 확대, 취약지 구인난 등 지자체 특성을 고려해 사업을 운영할 수 있도록 한다. 인력 채용 등을 위한 유예기간을 기존 1개월에서 3개월로 늘리고, 특별한 사정이 있는 경우에는 지역 상황을 감안해 지자체 승인에 따라 추가 연장도 할 수 있게 된다. 이와 함께 올해 상반기 중 '모자의료 진료협력 시범사업'을 추진해 지역의 일반 분만기관이 권역 내 상급병원과 협력관계를 구축하고, 고위험 분만 및 응급상황에 함께 대응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박민수 보건복지부 제2차관은 지난 14일 참산부인과의원 조영석 원장에게 이러한 조치 결과를 담은 서신에서 “분만취약지 지원사업 지침을 2월에 개정해 간호사 등 의료인력을 채용하지 못하신 경우에도 인건비를 반납하는 일이 없도록 반납 기준을 완화할 예정”이라며 “또 분만취약지의 구인난을 고려해서 유예기간을 기존 1개월에서 3개월로 연장하고, 특별한 사정이 있는 경우에는 추가 연장도 가능하게 했다”고 밝혔다. 이어 “올해 4월부터는 모자의료 진료협력 시범사업을 추진해 고위험 분만 산모와 조산아 출산 등 응급분만 시 상급병원과의 협력체계를 활용하실 수 있도록 하겠다”라며 “정부도 필수의료 분야에서 안심하고 진료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지원을 지속 강화하겠다”라고 말했다.

2025.02.25 16:28조민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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