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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서울대병원'통합검색 결과 입니다. (25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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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건강] 뇌졸중 사용 제한 베타차단제, 고심박수 뇌경색 사망률 낮춰

뇌졸중 환자에 사용이 제한되는 베타차단제가 급성 뇌경색(허혈성 뇌졸중) 발병 후 심박수가 높은 고심박수 뇌경색 환자에게는 장기 복용 시 사망률을 감소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배희준 분당서울대병원 신경과 교수팀은 전국 20개 병원이 참여한 다기관 뇌졸중 코호트(CRCS-K-NIH)와 국민건강보험공단 데이터를 연계해 연구를 실시했다. 연구팀은 2011년~2018년 등록된 5천여 명의 환자에 대해 최대 10년간 추적 관찰했다. 뇌경색은 뇌에 산소 및 혈류를 공급하는 혈관이 갑자기 막혀 뇌세포가 죽는 질환이다. 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병원을 찾아 혈전용해제나 스텐트 삽입술 등을 통해 혈관을 재개통하는 치료를 받아야 한다. 시간이 지연될수록 반신마비·언어장애·삼킴장애 등 후유증을 남길 수 있으며, 심한 경우 사망에 이를 수 있다. 급성 뇌경색은 장기적인 예후 관리가 요구된다. 환자가 병원에 도착했을 때 측정되는 활력 징후 중 하나인 심박수는 예후를 가늠할 수 있는 지표다. 성인의 안정 시 심박수는 분당 60회~100회다. 하지만 일부 뇌경색 환자들은 발병 초기 분당 100회 이상으로 심장이 빠르게 뛰는 고 심박수 상태를 보인다. 심장박동이 비정상적으로 빠른 것은 뇌 손상으로 인한 자율신경계 불균형·전신 염증 반응·숨겨진 심장질환의 가능성을 보여준다. 고심박수 뇌경색 환자는 심박수가 정상인 환자보다 사망률이 최대 두 배가량 많다. 현재까지 고심박수 뇌경색 환자에 대한 명확한 치료법이 없다. 연구팀은 심박수가 높은 뇌경색 환자를 대상으로 베타차단제를 장기간 복용할 시 장기 생존율이 얼마나 개선되는지 분석하는 연구를 수행했다. 연구팀은 뇌경색 발병 후 3일~7일 사이에 최대 심박수가 분당 100회 이상이었던 환자 5천여 명을 대상으로, 베타차단제 복용 여부에 따라 '지속 복용군', '중단군', '비복용군'으로 분류하고 최대 10년 장기 예후를 분석했다. 연구 결과, 베타차단제를 지속해서 복용한 고심박수 뇌경색 환자는 비복용군보다 사망률이 유의미하게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발병 후 1년 시점에서는 복용 그룹의 사망률이 약 18% 낮다가 30개월 시점에는 그 차이가 31%까지 확대됐다. 이러한 사망률 감소 효과는 ▲75세 미만 ▲심방세동 및 관상동맥질환 환자 ▲평균 심박수가 높은 환자에게서 두드러졌다. 또 베타차단제를 복용하다가 발병 1개월 이내에 중단한 환자는 전혀 복용하지 않았던 환자보다 사망 위험이 17% 더 높았다. 이는 발병 이전부터 베타차단제를 복용하고 있었다면 뇌경색이 나타나더라도 임의로 복용을 중단하지 않아야 한다는 점을 의미한다. 배희준 교수는 “무작위대조연구를 통해 뇌졸중 후 베타차단제의 효과를 추가로 검증할 필요가 있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연구 결과는 미국심장협회학술지 'Journal of the American Heart Association' 최신 호에 게재됐다.

2025.04.01 10:06김양균 기자

송정한 분당서울대병원장 연임…"중증 진료 중심 스마트병원 도약”

송정한 분당서울대병원장이 연임에 성공했다. 송 원장이 지난 2023년 제13대 병원장으로 취임한 이후 의료 환경은 급격하게 변화했다. 의정 갈등에 따른 전공의 이탈로 의료 공백 장기화했다. 송 원장은 비상경영 체계를 도입하는 한편, 성과 관리를 통해 병원 경영 실적 하락 폭을 줄였다는 평이다. 제14대 병원장으로 두 번째 임기를 시작하면서 상급종합병원 구조전환 이행과 중증 진료 중심 스마트병원 추진 사업은 더 힘을 받게 됐다. 이를 위해 송 원장은 '데이터 기반 과학적 의사결정 시스템'이 도입할 예정이다. 골자는 빅데이터 분석으로 병원 자원의 효율 운영을 하겠다는 것이다. ▲첨단 의료 기술 도입 ▲진료 프로세스 개선 ▲병상 운영 효율화 ▲건강보험 재정 조화 ▲공공의료 강화 등도 함께 추진된다. 또한 '첨단 외래센터' 추진도 가속화될 전망이다. 센터에는 원격 모니터링 케어와 인공지능 및 빅데이터 기반 맞춤형 외래진료 등이 실시될 예정이다. 이 밖에도 오는 2030년 개소를 목표로 추진 중인 '수도권 감염병 전문병원'도 눈길을 끈다. 신종 감염병 발생 시 수도권 방역과 대응 컨트롤타워 역할을 맡긴다는 구상이다. 송 원장은 “글로벌 선도병원이란 목표를 위해 의학교육 시스템·연구 역량·환자 중심 진료·공공의료·조직문화를 기반으로 지속 가능한 성장 전략을 수립하겠다”라고 밝혔다.

2025.03.17 09:47김양균 기자

[디지털헬스] 뉴라이브 '소리클리어' 국산 5호 DTx 허가 外

▷식약처, 이명치료 첫 디지털치료기기 허가= '소리클리어(SoriCLEAR)'는 송재준 고대구로병원 이비인후·두경부외과 교수가 대표로 재직 중인 뉴라이브가 개발했다. 뉴라이브는 고려대 의료기술지주 자회사다. 소리클리어는 환자 나이·성별·이명 주파수·크기 등을 수치화해 인공지능(AI)으로 환자 장애 요인과 치료 표적을 예측한 뒤 환자에게 알맞은 이명 치료 프로그램을 맞춤형으로 제공한다. 회사가 개발한 '소리클'도 최근 브라질 규제당국으로부트 품목허가를 획득했다. 소리클은 뇌를 자극해 질병을 치료한다. 소리클은 헤드폰 장비로 자율신경을 조절하는 미주신경과 연결된 귀 부위를 전기 자극하는 방식으로 치료가 이뤄진다. AI로 조절되는 전기 자극이 뇌 혈류와 신경전달물질을 증가시켜 이명을 발생시키는 청각 피질 흥분을 가라앉힌다. 송재준 뉴라이브 대표는 “이명은 뚜렷한 치료 방법이 없는데, 이번 품목허가로 정교한 개인 맞춤형 치료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라고 말했다. ▷루닛, 작년 매출 116% 성장 542억 원= 회사의 연결재무제표 기준 지난해 매출은 542억 원을 달성했다. 이는 전년 251억 원 대비 116% 증가한 수치. 작년 4분기 매출은 200억 원으로 직전 분기 대비 19.5% 증가, 전년동기 대비로는 271.3% 증가했다. 해외 매출은 전체의 88%인 478억 원을 기록했다. 영업손실은 677억 원으로 전년 대비 증가했다. 매출액에 대비한 손실 비율은 전년 1.7배에서 1.25배로 개선됐다. 서범석 대표는 “볼파라 인수로 AI 기반 암 검진 시장의 새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글로벌 제약사들과 루닛 스코프 협업을 강화해 최대 성과를 거뒀다”라며 “올해는 볼파라 인수 시너지가 극대화되고, 다수의 글로벌 제약사와의 추가적인 협업이 성사될 예정인 만큼 성장세를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AI 체외수정시술 배아 선별 기술, 범부처 의료기기 R&D 사업 선정= '난임 치료 성공률 향상을 위한 인공지능 배아 분석 디지털 치료기기' 개발 프로젝트는 이정렬 분당서울대병원은 산부인과 교수 연구팀과 카이헬스 공동연구팀이 수행했다. 연구팀은 AI를 기반으로 임신 가능성이 높은 배아를 선별하는 기술을 개발해 임상 현장에서 효용성을 증명하고 모델을 고도화해 왔다. 해당 기술은 임신 가능성이 높은 배아 선별로 체외수정시술의 성공률 증가에 도움이 될 수 있다. 지난 2023년도에 시작된 프로젝트는 임상시험 수행을 마치고 식약처 의료기기 인증을 획득하고 유럽과 싱가포르 등지에서 해외 인증을 마쳤다. ▷제이앤피메디, 11일 삼진제약과 MSA 업무협약= 이번 협약으로 제이앤피메디는 삼진제약에 적합한 맞춤형 IP 전략을 수립하게 된다. 또 법적 요건 등의 관리를 강화하는 등 임상시험의 효율성과 안정성을 높이는 데 협력할 예정이다. 향후 제이앤피메디는 삼진제약 전담팀을 구성해 임상 설계·데이터 관리·규제 대응·시장 진입 등 지원을 맡을 예정이다. 특히 제이앤피메디는 자사의 Maven Clinical Cloud를 활용해 임상 데이터 관리(DM), 통계 분석(STAT), 약물 감시(PV) 등 핵심 업무를 더욱 체계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삼진제약을 지원할 예정이다. 또 Maven Safety, TMF, eConsent 등 규제 요건을 충족하는 솔루션도 제공키로 했다. ▷심방세동 환자 복약관리 앱, 효과 있다= 분당서울대병원 순환기내과 최동주·윤민재 교수 연구팀이 심방세동 환자의 경구 항응고제 복약 순응도를 높이기 위한 스마트폰 앱을 개발하고, 국내 다기관 연구를 통해 그 효과를 입증했다. 항응고제 복용 환자 498명을 대상으로 앱의 효과를 검증한 결과, 앱을 사용한 환자들은 95% 이상의 높은 복약 순응도를 유지할 확률이 높았다. 앱을 사용한 환자군의 73.9%가 6개월 동안 높은 복약 순응도를 유지했으며, 앱을 사용하지 않은 대조군의 경우 해당 비율이 61.0%에 그쳤다. 최동주 교수는 “간편한 스마트폰 앱만으로도 심방세동 환자의 복약 순응도와 자가 관리가 크게 개선됨을 확인했다”라고 전했다. ▷보건복지부, 보건의료데이터 활용 추진= 복지부의 올해 보건의료데이터 분야 주요 과제는 국민들이 자신의 의료정보를 편리하게 조회할 수 있도록 건강정보 고속도로 전 상급종합병원과 연계 완료, 국가 통합 바이오 빅데이터 참여자 모집 규모 확대, 안전하고 가치 있는 보건의료데이터 활용을 위한 가칭디지털헬스케어법 제정 추진 등이다. 박민수 제2차관은 “데이터 기반의 보건의료서비스 질 향상과 미래 의료를 실현하고, 국민건강 증진을 위한 보건의료데이터의 수집·활용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한편, 한국보건의료정보원이 국민을 위한 보건의료데이터 공공기관으로 자리매김하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2025.02.13 14:53김양균 기자

[신간] 위장아, 나 좀 살려줘

김나영 분당서울대병원 소화기내과 교수가 헬리코박터 파일로리의 위험성과 관리법을 다룬 지침서 '위장아, 나 좀 살려줘!'를 출간했다. 헬리코박터 파일로리는 위염·위궤양·위암 등을 유발해 세계보건기구(WHO) 지정 1군 발암물질이다. 심혈관질환·당뇨·고혈압 등 대사증후군과 뇌 질환 등 전신 질환과도 연관돼 있다. 우리나라 성인의 절반 이상이 이 세균에 감염된 것으로 추정되지만 감염 관리와 제균 치료의 필요성에 대한 인식은 여전히 부족한 상황이다. 김나영 교수는 30여 년 동안 소화기계 질환 분야에서의 연구와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헬리코박터 파일로리의 발견·예방·치료·최신 연구까지 환자들에게 도움이 될 정보를 책에 집약했다. 김 교수는 한국인 최초로 마샬&워런 연구상(Marshall & Warren Lectureship Award)을 수상했다. 해외 출판사 스프링거(Springer)에 헬리코박터 파일로리를 다룬 전문가용 교과서를 지난 2016년도에 발간한 바 있다. 책은 헬리코박터 파일로리가 위에 정착해 질병을 유발하는 원리를 상세히 설명한다. 내시경 검사·혈액 검사·날숨 검사 등 다양한 진단법의 장단점과 제균 치료의 구체적인 방법 및 효과도 다뤘다. 또 우리나라와 동아시아의 높은 감염률에 주목, 감염 경로로 지목되는 식문화 문제를 분석하고 이를 개선하기 위한 실질적인 방안도 제시했다. 김나영 교수는 “환자들이 헬리코박터 파일로리를 더욱 정확히 이해하고 감염 진단과 제균 치료 등에 대한 유익한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책을 집필했다”라고 밝혔다.

2025.02.02 10:30김양균 기자

"새해 상급종합병원 구조전환 성공 이행…중장기 성장 비전 현실로”

사랑하는 분당서울대학교병원 가족 여러분! 2025년 새로운 해가 밝았습니다. 지난 한 해 동안 항상 소중한 환자들의 곁에서 최선을 다해주신 모든 교직원 여러분께 진심 어린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지난해 우리는 의정 갈등과 정치적 불안정이라는 쉽지 않은 환경 속에서도 국가중앙병원으로서 필수의료와 중증질환 진료에 매진하며 수많은 환자들에게 희망과 기쁨을 전했습니다. 새해를 맞이한 지금도 여전히 우리는 매우 도전적인 환경에 직면해 있습니다. 그러나 이는 비단 우리 병원뿐만 아니라 대한민국 의료 전체가 공통적으로 마주하고 있는 현실이며, 이 어려움을 어떻게 극복하고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느냐에 따라 의료계의 질서는 다시 한번 바뀔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러한 의미에서 올해의 화두를 '위기 속의 도약'으로 정하고, 다음 세 가지 핵심 과제를 중심으로 여러분과 함께 병원의 발전을 이루고자 합니다. 첫째, 상급종합병원 구조전환을 성공적으로 이행하여 중증 진료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갑시다. 의정 갈등 상황은 의료 불균형 문제를 더욱 부각시키며 상급종합병원 구조전환의 필요성을 일깨웠습니다. 상급종합병원이 중증 진료에 더욱 집중하는 것, 이는 의료계에서 꾸준히 논의되어 온 시대적 과제이기도 합니다. 우리 병원은 이러한 흐름 속에서 병원의 중증 진료 역량을 체계적으로 강화하고, 최적의 치료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의료 시스템을 더욱 고도화해 중증 진료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가고자 합니다. 병상 배정 효율화를 포함한 시스템 전반의 고도화는 물론, 임상전담간호인력의 역할을 선도적으로 정립하고 전문성을 강화할 수 있는 교육 및 훈련에도 힘쓸 것입니다. 또한, 전공의 교육수련 시스템 전반을 정비하여 차세대 인재들이 최고 수준의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입니다. 둘째, 함께 성장하는 유연한 조직문화를 구축합시다. 우리 병원이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도약하기 위해서는 조직 구성원 모두가 변화에 유연하게 적응하며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이 필요합니다. 교직원 여러분들이 더욱 본연의 업무에 집중할 수 있도록 효율적인 업무환경을 조성함과 동시에,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여 변화에 신속하게 적응하는 문화를 만들겠습니다. 부서 간, 교직원 간 단순한 화합을 넘어, 서로의 역할을 깊이 이해하고 지식과 역량을 공유하는 혁신과 교류의 장을 만들어갈 것이며, 이를 통해 모두가 함께 성장하는 스누비안만의 조직문화를 더욱 강화하겠습니다. 셋째, 중장기 성장 비전을 하나씩 현실로 이뤄나갑시다. 우리 병원은 재작년 20주년을 맞아 중장기 성장 전략을 수립했으며, 지난해에는 '건강한 미래의 지평을 여는 국민의 병원'이라는 새로운 비전을 선포했습니다. 올해는 이러한 비전과 미래 구상들을 하나씩 실현해 위기 속에서 도약할 수 있는 장기적 성장 기반을 마련하고자 합니다. 이달 중순에는 병원의 기숙사 겸 복합진료지원 시설 '스누하우스' 준공식을 개최하고 곧 가동에 들어갈 것입니다. 스누하우스는 교직원 복리후생을 향상시킴과 동시에 글로벌 의료 메카로서 병원이 발전하는 데에도 중요한 역할을 할 것입니다. 또한 공공의료 역량을 혁신적으로 확장하여 국가적 보건 위기에 대응하는 '수도권 감염병전문병원', 개인 맞춤형 미래의료가 실현된 '첨단외래센터' 등 우리 병원의 미래를 이끌어 갈 핵심 사업들을 본격적으로 추진해나가겠습니다. 사랑하는 분당서울대학교병원 교직원 여러분, 우리가 현재 직면한 상황이 결코 쉽지만은 않지만, 모두 함께 힘을 합치고 화합한다면 분명히 눈부신 재도약의 순간이 올 것으로 생각합니다. 2025년, '위기 속의 도약'이라는 올해의 화두를 가슴에 새기고 우리 병원의 새로운 도약을 위해 함께 힘써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25.01.02 13:50김양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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