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ZDNet USA
  • ZDNet China
  • ZDNet Japan
  • English
  • 지디넷 웨비나
뉴스
  • 최신뉴스
  • 방송/통신
  • 컴퓨팅
  • 홈&모바일
  • 인터넷
  • 반도체/디스플레이
  • 카테크
  • 헬스케어
  • 게임
  • 중기&스타트업
  • 유통
  • 금융
  • 과학
  • 디지털경제
  • 취업/HR/교육
  • 생활/문화
  • 인사•부음
  • 글로벌뉴스
CES2026
스테이블코인
배터리
IT'sight
칼럼•연재
포토•영상

ZDNet 검색 페이지

'보령댐'통합검색 결과 입니다. (2건)

  • 태그
    • 제목
    • 제목 + 내용
    • 작성자
    • 태그
  • 기간
    • 3개월
    • 1년
    • 1년 이전

중부발전, 보령시 하수처리수 연간 365만톤 발전용수로 재이용

한국중부발전(대표 이영조)은 16일 충남 보령시청에서 보령시와 '하수처리수 재이용 공급이행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중부발전과 보령시는 지난 2017년 환경부(현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하수처리수 재이용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그동안 버려지던 지자체 하수처리수를 발전사 최초로 재처리해 발전용수로 공급하는 사업이다. 올해 재이용수 공급설비 공사가 완료됨에 따라 이날 본 협약을 체결, 연간 365만톤의 하수처리수를 발전용수로 활용할 수 있게 됐다. 중부발전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지역사회의 핵심 식수원인 보령댐 부담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전했다. 보령댐은 충남 서부권 8개 시·군 약 48만명의 식수원으로, 매년 반복되는 가뭄으로 인해 저수율 관리가 시급하다. 중부발전이 하수처리수를 발전용수로 대체 사용함으로써, 기존에 사용하던 보령댐 용수를 절감해 지역 주민을 위한 생활용수 확보와 가뭄 극복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중부발전은 그동안 빗물과 폐수 회수 등을 통해 연간 약 200만톤의 물을 자체적으로 재이용해왔다. 이번 하수처리수 365만톤이 더해지면 연간 약 500만톤 이상의 수자원을 재활용하는 효과를 거두게 된다. 이는 중부발전이 추진 중인 독자적 물 경영전략 'ReWater 70(전체 용수의 70%를 재이용수로 충당)' 달성을 위한 핵심 동력이 될 전망이다. 이영조 중부발전 사장은 “기후위기로 인한 지역 가뭄과 물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공공부문과 지자체의 긴밀한 협력이 필수적”이라며 “중부발전은 앞으로도 발전소 운영에 필요한 수자원을 효율적으로 활용하고, 하수·폐수 재이용 등 친환경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ESG 경영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12.16 15:55주문정

수자원공사, 전 유역 24시 비상대응체계 전환

한국수자원공사(K-water·대표 윤석대)가 풍수해 위기경보 수준이 심각 단계로 격상된 가운데 비상대응체계로 전환하고 후속 강우 대응에 나섰다. 윤석대 한국수자원공사 사장은 17일 전사 비상대응 긴급회의를 소집하고 24시간 비상대응체계를 유지할 것을 지시했다. 이날 윤석대 사장은 한강유역본부를 비롯해 금강, 영산강·섬진강, 낙동강유역본부 등의 상황과 함께 ▲전 유역 강우 현황 ▲댐 수위 및 방류 현황 ▲기상 전망에 따른 수문 방류 계획 ▲하류 피해 예방을 위한 관계기관 협력 및 비상 연락체계 등을 전면 점검했다. 특히, 지역마다 다르게 내린 송곳 강우를 고려해 댐별 상황을 세밀히 분석하고 추가 강우까지 염두에 두고 수문 방류를 조절하는 등 국민 생명과 안전을 중심에 두고 대응할 것을 거듭 강조했다. 현재 수자원공사가 관리 중인 다목적댐 20곳은 홍수기제한수위 이내로 안정적으로 운영 중이다. 17일 16시 기준 전국 다목적댐의 평균 저수율은 47%로 예년 수준이며, 접경지역인 군남댐과 한탄강댐, 평화의댐 수위도 정상 단계를 유지하고 있다. 다만 16일부터 많은 비가 내린 보령댐은 65%의 저수율을 유지하고 있으나, 추가 강우를 고려해 17일 15시를 기점으로 초당 최대 300톤의 수문 방류에 들어갔다. 수문 방류에 앞서 하류 피해 예방을 위해 안내 방송을 진행하는 등 지역 주민들과 지속적인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이외에 남강댐과 밀양댐의 경우 추가 강우로 유입량이 많을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수문 방류를 검토 중이다. 16시 기준 남강댐과 밀양댐의 저수율은 각각 33%, 65%이다. 수자원공사는 이번 주말까지 300㎜ 이상의 강우가 예고되는 만큼, 수문 방류를 위한 사전 분석에 집중하고 탄력적으로 댐을 운영한다는 방침이다. 이외에도 낙뢰 등으로 인한 피해에 대비한 비상 발전 점검, 강우로 인한 수도시설 유실 관리, 지역 피해 복구 지원을 위한 병물과 장비 준비 등 빈틈없는 대응으로 국민 안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윤석대 수자원공사 사장은 “수자원공사는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모든 대응의 중심에 두고 24시간 비상 체계를 유지하며 상황변화에 민첩하게 대응하고 있다”며 “집중호우가 종료되는 시기까지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과할 정도의 선제적 대응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5.07.18 12:32주문정

  Prev 1 Next  

지금 뜨는 기사

이시각 헤드라인

LG전자, 역대 최대 매출에도 일회성 비용에 실적 '뒷걸음'

새해벽두 CES 강타한 AI 휴머노이드...미래 산업 전면에

"긴가민가 내 피부타입 ‘올리브영’이 잘 알려준대서..."

두산·현대도 K-AI 반도체 '주목'…팹리스 유망주들과 협력 모색

ZDNet Power Center

Connect with us

ZDNET Korea is operated by Money Today Group under license from Ziff Davis. Global family site >>    CNET.com | ZDNet.com
  • 회사소개
  • 광고문의
  • DB마케팅문의
  • 제휴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 보호정책
  • 회사명 : (주)메가뉴스
  • 제호 : 지디넷코리아
  • 등록번호 : 서울아00665
  • 등록연월일 : 2008년 9월 23일
  • 사업자 등록번호 : 220-8-44355
  • 주호 : 서울시 마포구 양화로111 지은빌딩 3층
  • 대표전화 : (02)330-0100
  • 발행인 : 김경묵
  • 편집인 : 김태진
  • 개인정보관리 책임자·청소년보호책입자 : 김익현
  • COPYRIGHT © ZDNETKORE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