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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 드래곤 창시자 키시모토 요시히사 별세

더블 드래곤과 쿠니오군 시리즈의 창시자인 키시모토 요시히사가 향년 64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고 IGN이 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고인의 아들인 키시모토 류보는 페이스북과 X(구 트위터) 등 SNS 채널을 통해 부고를 전했다. 그는 "아버지께서 지난 2일에 영면에 드셨다"며 "앞으로도 쿠니오군을 비롯한 아버지의 작품을 계속 즐겨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어 수많은 팬들의 추모 메시지에 감사를 표하며 "세계에 쿠니오군 시리즈를 깊이 즐기고 아버지를 나보다 더 깊이 이해하는 사람들이 있다는 사실에 진심으로 기쁘다"며 "앞으로도 웃는 얼굴로 아버지의 작품을 즐겨달라"고 덧붙였다. 키시모토 요시히사는 데이터 이스트에서 레이저디스크 게임을 개발하며 경력을 시작했으며, 이후 테크노스에 합류해 수많은 벨트스크롤 액션 게임을 탄생시켰다. 특히 학창 시절의 이별 경험과 이소룡의 무술 영화 '용쟁호투'에서 영감을 받아 1986년 쿠니오군 시리즈의 첫 작품인 '열혈경파 쿠니오군(해외명 레니게이드)'을 개발했다. 이후 테크노스 재팬 소속 팀과 함께 아케이드, NES, SNES, 플레이스테이션 등 다양한 플랫폼으로 수많은 후속작을 선보였다. 독립 후에는 프로펫이라는 이름으로 활동하며 오리지널 타이틀을 제작하고 다른 게임의 컨설팅을 맡았다. 가장 최근 참여한 작품은 테크노스로부터 판권을 인수한 아크시스템웍스가 지난 2017년 퍼블리싱한 '더블 드래곤 4'의 디렉터직이며, 최근의 쿠니오군 게임들에도 자문으로 참여해 왔다.

2026.04.07 09:48정진성 기자

[부음] 박민숙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 부위원장 모친상

▲백순덕 씨 별세 = 박민숙(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 부위원장)씨 모친상 = 6일, 공주의료원 장례식장 특3호, 발인 9일 오전 10시30분, (041)962-1444.

2026.02.06 16:49김양균 기자

한종희 비보에 애도 행렬...삼성전자 경영공백 불가피

한종희 삼성전자 대표이사 부회장이 갑작스럽게 별세하면서 삼성전자 '투톱 체제'의 한 축이 공석이 됐다. 후임자를 찾을 때까지 당분간 경영 공백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삼성전자는 25일 한종희 대표이사 유고에 따라 전영현 단독 대표이사로 변경됐다고 공시했다. 한 부회장은 지난주까지 삼성전자 주주총회 주재와 중국 출장 등을 다녀오며 삼성전자 주요 사업을 진두지휘해왔다. 그는 삼성전자에서 모바일·TV·가전을 총괄하는 디바이스경험(DX)부문장, DA사업부장, 품질혁신위원회 위원장까지 '1인 3역'을 도맡아 온 만큼 경영 리더십 공백이 불가피한 상황이다. 작년 상반기까지 삼성전자는 한종희 부회장과 반도체 사업 수장이었던 경계현 전 디바이스솔루션(DS)부문장 사장이 함께 대표이사를 맡는 '투톱' 체제였다. 같은 해 5월 전영현 부회장이 DS부문장을 맡게 되면서 1인 대표이사 체제로 전환됐다가, 11월 전 부회장이 대표이사에 내정되면서 2인 대표이사 체제가 복원됐다. 삼성전자는 거대 기술 기업인 만큼 그동안 트로이카 또는 투톱 체제 등 복수의 대표이사 체제를 유지해왔다. 하지만 지난 19일 이사회에서 전영현 부회장과 함께 공동 대표 체제를 꾸린 지 불과 엿새 만에 1인 대표이사 체제로 다시 돌아온 셈이다. 모바일·TV·가전 등 반도체를 제외한 모든 세트 사업을 총괄해 온 한 부회장의 갑작스러운 유고로 후임 임명 등을 서두르기 어려운 상황인 것으로 전해진다. 최근 이재용 회장의 '독한 삼성' 주문에 따라 한종희-전영현 부회장 투톱 체제를 복원하고 대대적인 경영 쇄신에 나서고, 인수·합병(M&A)도 추진할 예정이었으나 리더십 공백으로 일부 의사결정이 지연될 가능성도 있다. 특히 한 부회장은 삼성전자의 미래 신사업으로 꼽히는 인공지능(AI), 로봇 사업을 진두지휘해 온 터라 공백에 따른 내부 전열 정비에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인다. 한 부회장은 지난 19일 열린 주주총회에서 "올해는 보다 유의미한 M&A를 통해 가시적 성과를 반드시 보여드리겠다"고 밝힌 바 있다. 삼성전자 내부도 당혹스러운 분위기다. 당장 삼성전자는 26일 생활가전(DA)사업부 비전과 전략, 비스포크 인공지능(AI) 신제품 라인업을 소개하는 '웰컴 투 비스포크 AI' 미디어 행사를 열 예정이었으나, 기조연설자인 한 부회장 별세로 행사 진행 자체도 불투명해졌다. 한편, 샐러리맨 신화 주인공인 한 부회장의 부고 소식에 전·현직 임원들의 애도 행렬도 잇따르고 있다. 고인의 빈소가 차려진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에는 첫날부터 전경훈 DX부문 최고기술책임자(CTO) 사장, 김현석 전 CE부문 사장, 이상훈 전 삼성전자 경영지원실장, 정은승 삼성전자 고문, 최시영 상담역 등이 다녀갔다. 신종균 전 부회장, 최지성 전 삼성 미래전략실 부회장, 노희찬 전 경영지원실장 등도 고인을 추모하기 위해 빈소를 찾았다.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은 현재 중국 출장 일정을 소화하고 있어 당장 귀국해 조문하기는 어려운 상황으로 알려졌다.

2025.03.25 17:10류은주 기자

한달선 전 한림대 총장 별세

한달선 한림대의대 명예교수가 22일 별세했다. 향년 85세. 고인은 서울대의대 졸업 이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대학에서 보건행정학 박사학위를 수료했다. 이후 서울대 보건대학원 부교수, 한림대의대 사회의학교실 교수, 한림대의대 학장, 한림대 의료원장, 의무부총장을 거쳐 제4대 한림대학교 총장에 취임했다. 또 국립암센터 이사장, 한국보건행정학회장, 대한예방의학회장, 세계보건기구(WHO) 자문 등으로 활동하며 국내·외 보건의료 정책과 학문 발전에 큰 발자취를 남겼다. 빈소는 강동성심병원 장례식장 VIP실에 마련됐다. 발인은 24일이며, 장지는 서울추모공원·분당메모리얼파크다.

2025.03.23 11:49김양균 기자

[부음] 김수태 서울대병원 외과 명예교수 별세

▲김수태(서울대병원 외과 명예교수)씨 별세 = 4일,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 1호실, 발인 6일 오전 9시, 장지 서울추모공원, 전남 무안 선영, (02)2072-2020.

2025.03.04 16:31김양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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