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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제사법위원회'통합검색 결과 입니다. (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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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원구성 협상 또 결렬..."이번주 결론", "여전히 평행선"

여야 원내지도부가 22일 국회 후반기 원구성 협상을 이어갔으나 합의점을 찾지 못했다.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원내대표, 원내운영수석부대표 회동을 마친 뒤 기자들과 만나 “오늘도 법제사법위원장 문제를 놓고 합의에 이르지 못했다”면서 “일하는 국회, 성과 내는 국회를 위해 책임 있게 일하기 위해 여당이 법사위원장을 맡아야 한다고 생각하고 기본 원칙”이라고 말했다. 이어, “마냥 기다리지만 않겠다. 과거 관례처럼 협의와 협상 때문에 국회가 일하지 않는 것을 장기간 방치하지 않겠다”며 “이번 주 안에 속도감 있게 진행하고 시간 끌기는 더 이상 용인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상임위원장 배분 관련 여당의 단독 처리 가능성에 대한 질문에 “의석수대로 11대 7로 나누는 문제, 계속 시간 끌기만 할 경우 민주당 단독으로 결정하는 문제 등 두 가지가 있다”며 “두 가지를 놓고 조만간 결론을 내겠다”고 답했다.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여전히 평행선이다”며 “법사위가 견제 기능을 못 하니까 본회의장에서 민주당이 수장안을 제출해 의결하는 사태가 발생하는 것 아니냐”고 했다. 그러면서 “반드시 국회 내에 견제와 균형을 위해 제2당이 법사위원장직을 맡아야 한다고 계속 얘기하고 있다”면서 “도대체 더 이상 협상을 진행할 필요성을 못 느낀다”고 덧붙였다.

2026.06.22 12:06박수형 기자

법사위원장에 서영교...행안 권칠승·복지 소병훈

4선 더불어민주당 서영교 의원이 국회 법제사법위원장을 맡게 된다. 국회는 31일 지방선거 출마로 공석이 된 국회 법사위원장을 새로 선출했다. 앞서 민주당 소속 추미애 법제사법위원장이 지방선거 경선에 나서면서 사의를 밝힌 데 따른 것이다. 또 신정훈 의원의 사의로 공석이 된 행정안전위원장에 3선 민주당 권칠승 의원, 박주민 의원의 사의로 공석이 된 보건복지위원장에 3선 민주당 소병훈 의원이 선출됐다. 서영교 법사위원장은 “민생 경제 입법을 신속히 처리해 국민을 위한 국회로 거듭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검찰개혁, 언론개혁, 사법개혁까지 제대로 이뤄질 수 있도록 법사위원장으로 그 문을 지키고 국민에게 멋진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했다. 권칠승 행안위원장은 “행안위는 검찰개혁 마지막 과제를 마무리하고 국민 삶에 정착시키는 중요 책무를 안고 있다”며 “6.3 지방선거의 공정한 관리 역시 매우 중요하다. 책임 있게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소병훈 복지위원장은 “보건과 복지는 국민 생명과 삶을 지키는 가장 기본적인 국가 책무이며 어떤 정책보다 현장에서 체감돼야 할 분야”라며 “비록 길지 않은 임기지만 그 무게와 책임은 절대 가볍지 않다. 흔들림 없이 위원장 역할을 충실히 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선출된 신임 상임위원장 임기는 22대 국회 전반기가 끝나는 5월 말까지다.

2026.03.31 17:54박수형 기자

'대통령 당선시 재판 정지'...법사위 소위, 민주당 주도 의결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법안심사소위원회가 대통령이 당선되면 진행 중인 형사재판을 정지하도록 하는 내용의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7일 의결했다. 법사위는 이날 열린 법안소위에서 민주당 주도로 이 같은 내용의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통과시켰다. 국민의힘 의원들은 표결 강행에 항의하며 퇴장했다. 김용민 의원이 대표발의한 형소법 개정안은 피고인이 대통령으로 당선되면 임기가 끝날 때까지 재판을 정지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2025.05.07 15:25박수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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