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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틀 체이서: 나이트워'통합검색 결과 입니다. (124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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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브시스터즈 '쿠키런: 오븐스매시', 사전 등록자 200만 돌파

데브시스터즈(대표 조길현)는 신작 '쿠키런: 오븐스매시'의 사전 등록이 200만을 돌파했다고 9일 밝혔다. 회사는 이를 기념해 추가 보상으로 인게임 재화인 '무지개 크레딧(2000개)'을 지급하기로 결정했다. 이용자 참여형 행사인 '오븐스매시가 당신의 소원을 이루어드립니다'도 9일 오후부터 진행된다. 우승자의 소원을 이뤄주는 게임 세계관 내 경기인 '오븐크라운컵'에서 콘셉트를 가져온 이벤트로, 자신의 간절한 소원을 적어 해시태그와 함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업로드하면 추첨을 통해 게임에서 소원을 들어준다. 오는 25일까지 X와 인스타그램, 틱톡을 통해 응모할 수 있다. 쿠키런: 오븐스매시는 오는 26일 정식 출시를 앞두고 구글 플레이 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 등에서 사전 등록을 진행 중이다. 지난달 말 공식 국영문 유튜브에 새롭게 공개된 홍보 영상에는 쿠키간 전투 장면이 가득 담겼다. 총 조회수는 80만회 이상 넘어섰다. 쿠키런: 오븐스매시는 쿠키런 지식재산권(IP) 특유의 캐주얼한 액션과 실시간 유저 간(PvP) 대전의 재미를 결합한 배틀 액션 게임이다. 시리즈 최초의 어반판타지 세계관을 배경으로 삼고 있으며, 쿠키런 IP의 새로운 확장을 이끌 신작으로 기대되고 있다.

2026.03.09 14:20진성우 기자

PUBG 9주년 무대 오르는 '올데이프로젝트'…크래프톤 섭외 이유는

크래프톤이 '2026 PUBG 9주년 페스티벌'에 신인 그룹 '올데이 프로젝트'를 전격 초청하며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번 무대는 지난 1월 최대 1000억원 규모의 투자를 추진 중인 것으로 알려진 '더블랙레이블'과의 첫 번째 공식 협업 사례로, 단순한 축하 공연을 넘어 양사의 파트너십이 사업적 시너지로 이어질 수 있는지 가늠하는 시험대가 될 전망이다. 크래프톤은 오는 28일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PUBG: 배틀그라운드'(이하 배틀그라운드) 출시 9주년을 기념하는 오프라인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체험형 부스, 팬밋업, 오케스트라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돼 있다. 특히 피날레 무대에는 '올데이 프로젝트'가 참여해 단독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올데이 프로젝트는 지난해 6월 유명 프로듀서 테디가 설립한 더블랙레이블에서 처음 공개한 혼성 그룹이다. 기존 국내 아이돌 업계에서 보기 드문 남녀 조합과 장르 스펙트럼으로 주목받았다. 신세계그룹 정유경 회장의 장녀인 '애니(문서윤)'가 멤버로 합류하며 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크래프톤과의 인연은 지난 1월 더블랙레이블 투자 소식이 언론 보도를 통해 알려지며 세간에 드러났다. 당시 크래프톤이 더블랙레이블에 대규모 투자를 검토 중이라는 소식은 게임 및 엔터테인먼트 업계 모두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는 게임과 비게임 산업 간의 경계를 허무는 '메가 IP' 전략을 본격화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메가 IP란 글로벌 이용자를 대상으로 강력한 영향력을 보유한 브랜드나 아티스트와 협업하는 크래프톤의 핵심 엔터테인먼트 전략을 의미한다. 이는 주력 IP인 '배틀그라운드'를 단순한 게임 서비스의 영역에 가두지 않고 음악, 영상, 팬덤 문화 등 다양한 분야로 확장해 전 세계적인 문화 영향력을 극대화하려는 전략적인 포석이다. 이같은 행보는 이달 말에 열리는 9주년 행사와도 그 궤를 같이한다. 대규모 투자의 결실을 확인할 수 있는 첫 무대이기도 하다. 크래프톤과 데뷔한 지 채 1년도 되지 않은 신인 그룹은 어떤 시너지를 창출해내며, 메가 IP 전략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리는 상징적인 무대를 완성할지 주목된다.

2026.03.02 13:07진성우 기자

위암 말기 아내 웃음 찾아준 남편...배그이용자 99명 동참

시한부 판정을 받은 아내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물하고 싶다는 남편의 간절한 호소에 게임 커뮤니티가 응답했다. 남편의 부탁으로 열린 '배틀그라운드' 커뮤니티 매치에 99명의 이용자가 자발적으로 참여해 아내에게 잊지 못할 승리를 선사하며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 지난 18일 배틀그라운드 공식 카페에는 투병 중인 아내를 위해 '생전 개쩌는 플레이'를 선물하고 싶다는 남편 A씨의 글이 올라왔다. 31세의 나이에 위암 말기 판정을 받아 치료가 불가능한 아내를 위해, 과거 그녀의 유일한 취미였던 배틀그라운드에서 이용자들이 일부러 패배해주는 커스텀 매치를 제안한 것이다. 이러한 사연에 약 300명의 이용자가 참가 의사를 밝히며 화답했다. 지난 22일 열린 매치에는 유명 스트리머들과 게임사 직원들을 비롯해 선발된 99명의 이용자가 기꺼이 아내의 총구 앞에 희생했고, 아내는 무려 95킬을 기록하며 1위를 차지했다. 이벤트를 마친 후 A씨는 커뮤니티를 통해 "위암 말기 선고 이후 볼 수 없었던 아내의 미소를 다시 봤다"며 감사를 표했다. 그는 "세상은 따뜻하고 사람은 사람으로 치유된다는 것을 느꼈다"며 "사연에 동참해 과분한 사랑을 준 여러분 모두는 저희 가족에게 있어 영웅"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매치에 동참한 이용자들 역시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응원의 메시지를 쏟아냈다. 한 참가자는 "약 5년 동안 즐긴 게임 중에서 가장 보람차고 즐거웠던 순간"이라며 "다음에도 부부가 많은 이용자와 함께 시간을 보낼 수 있는 날이 빠르게 오길 기도한다"고 전했다. 직접 플레이에 참여한 또 다른 이용자도 "이번 매치가 끝이 아닌 또 다른 시작으로, 많은 이들의 염원처럼 또 같이 플레이할 수 있기를 진심으로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일면식 없는 수많은 분이 뒤에서 묵묵히 한마음으로 응원하고 있다"며 현실에서도 기적 같은 일이 생길 것이라고 격려했다. 게임사 측도 따뜻한 마음을 보탰다. 카카오게임즈 측은 "공식 카페를 통해 전해주신 사연을 저희 모두 깊은 울림과 존경의 마음으로 접했다"며 "저희 또한 두분 께서 전장에서 함께 쌓아오신 소중한 시간들에 큰감사와 감동을 느꼈다"는 편지와 함께 응원 선물을 보냈다. 배틀그라운드 공식 카페 운영진 또한 "직접 전장에 함께하지는 못했지만 모두가 응원하며 함께한 시간이 따뜻한 힘이 되었길 바란다"며 "다음에도 꼭 전장에서 뵙겠다"고 쾌유 기원 선물을 전달했다. 행사에 참여한 스트리머와 이용자들은 방송 말미에 다음에도 함께 하자는 따뜻한 기약을 남겼다. A씨 또한 "우리 꼭 다음에도 같이 배틀그라운드 해요"라고 화답하며, 커뮤니티가 만들어낸 작은 기적이 아내의 완치로 이어지기를 바라는 간절한 희망을 전했다.

2026.02.28 09:37정진성 기자

NHN, SQUARE ENIX와 모바일 신작 '디시디아' 글로벌 사전 등록 시작

NHN(대표 정우진)은 SQUARE ENIX CO., LTD.(이하 SQUARE ENIX)와 보스 토벌형 팀 배틀 신작 '디시디아 듀엘룸 파이널 판타지' 글로벌 사전 등록을 시작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신작은 '파이널 판타지' 시리즈의 전사들이 다수 등장하는 '디시디아 파이널 판타지' 시리즈의 최신 모바일 게임이다. 퍼블리싱은 SQUARE ENIX에서 담당하며, 개발은 NHN플레이아트와 SQUARE ENIX가 함께 맡았다. 한국어를 포함해 영어, 일본어, 중국어(번체)를 지원한다. 게임 진행은 3명으로 구성된 두 팀이 보스를 먼저 쓰러뜨리는 방식이다. 메인 스토리에서는 현대 도쿄로 소환된 전사의 이야기를 풀 보이스로 경험할 수 있다. 사전 등록은 3월 정식 출시 전까지 구글 플레이 스토어 및 애플 앱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전 등록을 맞이해 '로그인 보너스' 이벤트를 준비했다. 서비스 시작 후 모든 이용자는 어빌리티 가챠를 40회 진행할 수 있는 아이템(소환 티켓 20장, 3000 모그Pay)과 함께 역대 원작 시리즈의 배경음악 8곡, 원하는 캐릭터를 해금할 수 있는 캐릭터 티켓 5장 등 다양한 보상을 받을 수 있다. 사전 등록과 함께 현재에 녹아든 '파이널 판타지' 세계관을 표현한 오프닝 영상이 공개됐다. 오모테산도 카페에서 휴식을 취하는 'Lightning', 신주쿠 공원에서 안젤로와 함께 산책하는 'Rinoa' 등 현대의 도쿄에서 일상을 보내는 파이널 판타지 시리즈의 전사들이 긴자 거리에 등장한 베히모스와 싸우며 위기를 헤쳐 나가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2026.02.27 11:10진성우 기자

그라비티, 신작 '라그나로크 엔드리스 트레일' 동남아 출시

그라비티의 태국 지사인 그라비티 게임 테크는 로그라이크 배틀로얄 모바일 RPG 신작 '라그나로크 엔드리스 트레일'을 동남아시아 지역에 정식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그라비티 게임 테크는 태국 시간 기준 오늘 오후 12시부터 태국,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필리핀, 싱가포르, 라오스 등 동남아시아 9개 지역을 대상으로 서비스를 시작했다. 공식 홈페이지와 각 지역 구글플레이 및 애플 앱스토어에서 게임 다운로드 후 플레이 가능하다. 이번 신작은 라그나로크 세계관 기반의 세로형 로그라이크 배틀로얄 액션 RPG이다. 메인 캐릭터 및 두 명의 NPC 동료와 함께 던전에 진입해 몬스터와 전투를 펼치며 생존을 목표로 하는 서바이벌 게임이다. 매 도전마다 던전 구조와 몬스터, 보상이 무작위로 바뀌는 로그라이크 PVE 요소와 실시간 배틀로얄 PVP 요소를 결합해 전략성과 반복 플레이의 재미를 구현했다. 엔들리스 타워, 보스 러시 등 다양한 도전 요소와 캐릭터 커스터마이징 기능도 지원해 콘텐츠 구성을 다양화했다. 정식 출시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됐다. 먼저 출시 당일부터 다음달 5일 점검 전까지 게임 로그인 시 실버 포링 티켓, 포링 샤드, 테디베어 모자 등 웰컴 기프트를 출석 일수에 따라 최대 7일까지 단계별로 지급한다. 다음달 11일까지는 평일 1회, 주말 2회 등 지정된 시간에 게임에 접속하면 게임 내 에너지인 마나를 10개씩 제공한다. 이재진 그라비티 게임 테크 최고운영책임자(COO)는 "두 번의 비공개 테스트에서 동남아시아 지역 유저분들이 많은 관심을 보내주신 덕분에 한층 완성도를 높일 수 있었다"며 "이번 타이틀에 많은 사랑 부탁드리며 출시 기념 이벤트에도 참여해 혜택 받아 가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6.02.26 18:00진성우 기자

데브시스터즈 '쿠키런: 오븐스매시', 사전 등록 100만명 돌파

데브시스터즈(대표 조길현)는 개발 스튜디오 프레스에이에서 개발 중인 신작 '쿠키런: 오븐스매시'의 사전 등록자 수가 100만명을 돌파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기록은 사전 등록 개시 열흘 만에 달성했다. 특히 해외 이용자의 비중이 높게 나타난 점이 눈에 띈다. 사전 등록자의 약 70%가 해외에서 참여한 것으로 집계돼, 쿠키런 지식재산권(IP)의 후속작에 대해 글로벌 관심 정도를 확인할 수 있었다. 데브시스터즈는 이에 대한 보상으로 정식 출시 이후 ▲크리스탈 1천개 ▲에픽 소울팩 ▲레어 소울팩 ▲커먼 소울팩 등 인게임 재화를 지급한다. 다음달 26일 정식 출시를 앞두고 있는 쿠키런: 오븐스매시는 쿠키런 IP 특유의 직관적이고 캐주얼한 액션과 실시간 PvP 대전이 결합된 배틀 액션 게임이다. 데브시스터즈는 이번 신작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를 위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인다. 다음달부터는 쿠키런: 오븐스매시 오리지널 쿠키 8종의 성우 보이스(CV) 영상이 공식 SNS상에서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웹툰 콘텐츠 '쿠키런: 오븐스매시 코믹스'도 출시 전까지 매주 금요일마다 업로드된다.

2026.02.23 15:30진성우 기자

[ZD e게임] 서브컬처 입은 배틀로얄의 신선한 변주…'페이트 트리거'

텐센트 산하 사로아시스 스튜디오는 개발 중인 신작 '페이트 트리거'의 글로벌 공개 테스트에 돌입했다. '페이트 트리거'는 3D 카툰 렌더링으로 구현된 캐릭터 '어웨이크너'로 최후의 생존을 가리는 배틀로얄 히어로 슈터 게임이다. 기자가 직접 경험한 해당 게임은 애니메이션풍 비주얼에 하드코어 슈팅을 결합해 독창적인 매력을 뽐낸 것을 엿볼 수 있었다. 먼저 이 게임은 기본적으로 낙하지점을 정해 뛰어내리고 지역을 수색하며 파밍하는 익숙한 문법을 따르지만, 캐릭터마다 부여된 역할군을 통해 확고한 차별화를 꾀했다. 어웨이크너는 어썰트(돌격), 서포트(지원), 리콘(정찰), 디펜더(방어) 등 4가지 포지션으로 나뉜다. 4인 스쿼드 구성 시 팀원 전원이 동일한 역할을 선택할 수 없도록 강제해, 전략적인 조합과 협동 플레이가 필수적으로 요구된다. 방어벽을 세우거나 적의 위치를 파악하는 등 각 역할에 맞는 플레이가 승패를 가르는 핵심 변수로 작용했다. 히어로 슈팅 장르임에도 총기를 활용한 '슈팅' 본연의 재미를 잃지 않은 점은 긍정적이다. 모든 캐릭터의 스킬은 패시브, 액티브(전술), 궁극기 3가지로 제한되어 있어 복잡한 연계보다는 전투를 돕는 보조 능력으로 쓰인다. 넓은 전장에서 돌격소총(AR), 저격총(SR) 등 다양한 무기를 자유롭게 선택하고 교전 거리를 조율하는 정통 배틀로얄의 손맛을 잘 살려냈다. 입체적인 전장과 편의성 시스템도 플레이의 쾌적함을 더한다. 언리얼 엔진 5를 기반으로 고저차가 뚜렷한 전장을 부드러운 모션으로 어색함 없이 누빌 수 있다. 여기에 탄약 등 필수 아이템을 자동으로 획득하게 돕고, 파밍한 칩으로 상점에서 장비를 지속 업그레이드할 수 있게 만들어 파밍 단계의 피로도를 대폭 낮췄다. 다만 서비스 초기 단계인 만큼 일부 포지션의 캐릭터 선택지가 부족한 점은 아쉬움으로 남는다. 특정 역할군의 어웨이크너가 1~2종에 불과해 매치마다 비슷한 전술이 반복될 우려가 존재한다. 하지만 향후 업데이트를 통해 꾸준한 캐릭터 추가가 예고된 만큼, 서비스 과정에서 충분히 보완될 수 있는 부분으로 분석된다. '페이트 트리거'는 지난 20일 오후 5시부터 '스팀 넥스트 페스트(SNF)'를 통해 글로벌 이용자들을 만나고 있다. 매력적인 서브컬처 비주얼과 깊이 있는 전술 슈팅의 결합이 고착화된 배틀로얄 시장에 새로운 돌파구를 제시할 수 있을지 기대가 모인다.

2026.02.22 08:59정진성 기자

데브시스터즈 '쿠키런: 오븐스매시', 12일 정오 글로벌 사전 등록

데브시스터즈(대표 조길현)는 개발 스튜디오 프레스에이에서 개발 중인 신작 '쿠키런: 오븐스매시' 글로벌 사전 등록을 시작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사전 등록은 이날 오후 12시부터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가능하며, 사전 등록하는 이용자라면 누구든 정식 출시 후 게임 재화인 1만 골드를 받을 수 있다. 사전 등록자 수 목표 달성 이벤트도 열린다. 10만명을 시작으로 30만, 50만, 100만을 누적 달성할 때마다 등급별 소울팩과 크리스탈 1천개 등 정식 출시 후 사용할 수 있는 인게임 아이템이 전원에게 지급된다. 사전 등록 시작과 함께 공식 웹사이트도 오픈된다. 웹사이트상에서 사전 등록한 이용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DJ미야 헤드셋 ▲쿠키런: 오븐스매시 컨트롤러 ▲DJ미야 인형 ▲쿠키런: 킹덤 중형 액션 피규어 2종 등 경품도 제공한다. 쿠키런: 오븐스매시는 쿠키런 지식재산권(IP) 특유의 캐주얼한 액션과 실시간 PvP 대전의 재미를 결합한 배틀 액션 게임으로, 다양한 모드 및 쿠키 특성에 따라 전략적인 전투 플레이를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시리즈 최초의 어반판타지 세계관에 액션과 타격감을 더해 쿠키런의 새로운 IP 확장을 이끌어갈 기대작으로 꼽힌다. 게임 세계관을 엿볼 수 있는 콘텐츠도 준비된다. 사전 등록 공식 홍보 영상(PV)에서는 DJ 미야의 안내에 따라 쿠키런: 오븐스매시의 배경이 되는 도시 '플래터시티'와 강력하고 개성 있는 쿠키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다양한 게임 모드와 시원시원한 쾌감이 느껴지는 플레이 장면은 정식 출시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북돋운다. 웹툰 콘텐츠 '쿠키런: 오븐스매시 코믹스'는 오는 13일부터 사전 등록 공식 웹사이트에서 매주 금요일 순차적으로 공개된다. 플래터시티에서 발생한 거대한 도난 사건을 둘러싸고 해결사 '카페 후르츠봄버', 자경단 '공육회', 유서 깊은 가문 '락토스가'의 세 세력이 벌이는 초유의 쟁탈전을 그린 이야기가 펼쳐진다.

2026.02.12 10:15진성우 기자

크래프톤 '배틀그라운드', 2026 시즌 이스포츠 로드맵 공개

크래프톤(대표 김창한)은 'PUBG: 배틀그라운드'(이하 배틀그라운드) 이스포츠 시즌 로드맵을 공개했다고 10일 밝혔다. 새해 시즌은 3월부터 12월까지 공백을 최소화한 연간 시즌 구조를 기반으로 운영된다. 이를 통해 팬에게는 연중 이어지는 안정적인 관전 경험을 제공하고, 팀과 선수에게는 보다 많은 경기 기회와 노출의 장을 마련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크래프톤은 올 한 해가 최종 무대인 '펍지 글로벌 챔피언십'(이하 PGC)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시즌 구조를 재정비했다. 이번 로드맵의 핵심 키워드는 '로드 투 PGC'다. 배틀그라운드 이스포츠는 스크림과 컵 등 오픈 스테이지에서 출발해 지역 시리즈, 글로벌 무대를 거쳐 PGC로 이어지는 단계적 경쟁 구조를 강화한다. 이 구조는 배틀그라운드를 즐기는 이용자 누구나 이스포츠 무대를 향해 도전할 수 있는 열린 경쟁 구조를 지향한다. 기존 프로 팀뿐 아니라 신규 팀과 선수도 지역 무대에서 실력을 증명하며 점진적으로 상위 대회에 도전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했다. 글로벌 정규 대회인 '펍지 글로벌 시리즈'(이하 PGS)도 한층 확대된다. 2026 시즌 PGS는 연간 총 12회 진행되는 글로벌 대회 구조로 운영되며, 시즌 전반에 걸쳐 꾸준한 경쟁과 서사를 이어가도록 설계됐다. 각 시리즈에는 24개 팀이 참가해 경쟁하며, 글로벌 파트너 팀과 지역 시리즈를 통해 선발된 팀이 함께 무대에 오른다. 지역 시리즈 역시 2026 시즌의 중요한 축이다. 연간 두 차례 열리는 지역 시리즈는 각 지역의 경쟁력을 보여주는 동시에, PGS와 글로벌 이벤트, 그리고 PGC 진출의 주요 기준으로 활용된다. 지역 무대에서의 성적이 시즌 전체에 걸쳐 누적·반영되는 구조로, 팀은 한 시즌 동안 지속적인 성과 관리와 전략 운영이 요구된다. 상금과 팀 지원도 확대된다. 2026 시즌 로드맵은 대회 수, 콘텐츠, 상금, 팀 지원, 인게임 연계 전반에서 '확대'를 핵심 방향으로 삼는다. PGS를 포함한 시즌 전반의 상금 규모를 확대하는 한편, 글로벌 파트너 팀 및 지역 진출 팀에 대한 지원을 강화해 보다 안정적인 시즌 운영을 돕는다는 방침이다. 이는 단기 성과에 집중하기보다, 팀이 한 해를 완주하며 경쟁력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기반 조성 차원이다. 인게임과 이스포츠의 연계도 강화된다. 2026 시즌에는 이스포츠 패스, 판타지 리그 등 참여형 콘텐츠를 확대해 플레이 경험과 시청 경험이 자연스럽게 연결되도록 할 계획이다. 승자 예측 이벤트 등 기존 인게임 연계 요소도 개선해, 팬이 경기 결과를 예측하고 시즌 흐름에 더욱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크래프톤은 "2026 시즌은 더 촘촘한 연간 구조와 확대된 글로벌 무대를 통해 배틀그라운드 이스포츠의 접근성과 지속가능성을 함께 강화하는 해가 될 것"이라며 "누구나 도전할 수 있는 열린 경쟁 구조를 바탕으로, 장기적인 비전 아래 투자와 실행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2026.02.10 10:35진성우 기자

[ZD e게임] 크래프톤 '프로젝트 제타', 전술 MOBA와 배틀로얄의 영리한 결합

크래프톤이 퍼블리싱하고 너바나나 스튜디오가 개발 중인 액션 MOBA 신작 '프로젝트 제타(이하 제타)'가 3일간 국내 테스트를 진행했다.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이어진 이번 테스트는 레드오션으로 꼽히는 MOBA와 배틀로얄 시장에서 '제타'가 어떤 포지셔닝을 노렸는지 확인할 수 있는 자리였다. 전투 스타일은 리그 오브 레전드나 이터널 리턴 등 해당 장르에 익숙한 이용자라면 쉽게 익힐 수 있었다. 조작 방식 또한 카메라나 캐릭터 기준 조작부터 슈팅 액션 방식까지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해 진입 장벽도 낮췄는데 이는 이용자 취향에 맞춘 세심한 배려가 돋보이는 대목이었다. 시점은 일반적인 MOBA의 쿼터뷰가 아닌 TPS 혹은 액션 게임 형태를 채택해 순간적인 전투 센스를 강조했다. 액션 격투 게임처럼 거리를 재며 전투를 이어가는 재미가 핵심이었으며, 적 스킬 범위가 직관적으로 표현되는 만큼 회피기를 적절히 활용하는 전술적 플레이도 요구됐다. 개발 초기부터 게임 패드 사용을 고려한 만큼 조준 보정 기능을 지원해 조작 난이도를 낮춘 점도 강점이다. 평소 MOBA나 액션 장르에 익숙하지 않은 이용자도 충분히 전투를 즐길 수 있을 것으로 보였다. 이는 누구나 쉽게 접근 가능하면서도 깊이 있는 전투를 지향한 설계로 풀이된다. 전사, 암살자, 마법사, 원거리 딜러로 나뉜 역할군은 직관적이다. 테스트 기준 총 13종 영웅 캐릭터가 존재하며, 역할군별 특색이 뚜렷해 향후 캐릭터 조합에 관한 전략적 논의가 활발할 전망이다. 각 캐릭터는 3개 액티브 스킬과 1개 패시브, 궁극기를 보유해 다양한 선택지를 제시한다. 다만 테스트 단계인 만큼 개선점도 보였다. 인게임에서 스킬 설명을 확인하기 어렵고, 로비의 스킬 설명 역시 다소 직관성이 떨어져 단시간에 숙지하는 데 한계가 있었다. 이용자 편의를 고려한 UI 보강이 필요할 것으로 보였다. '제타'만의 차별점은 '배틀 코덱스' 시스템이다. 몬스터나 보스, 적 팀을 처치하고 획득한 '시드'로 아이템이 아닌 공격력, 방어력, 체력 등 스탯이 조합된 코덱스를 구매해 캐릭터를 강화하는 방식이다. 이용자 성향에 맞는 빌드 구성은 승패에 결정적 영향을 미쳤다. 경기 방식은 15명 이용자가 3인 1팀으로 나뉘어 전장에 투입된 후 '프리즘' 오브젝트를 모아 탈출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생존이나 포탑 파괴가 아닌 포인트제로 승부를 가리는 점이 독특했다. '프리즘'은 보스 몬스터를 처지해 확보할 수도, 적팀이 얻은 프리즘을 빼앗아 확보하는 것도 가능하다. 이를 통해 끊임 없는 전투와 각 팀간의 교전이 발생하는 식이다. 여기서 시야 확보나 은신 오브젝트를 활용한 전술적 움직임은 쉬운 조작과 결합해 신선한 재미를 선사한다. 특히 맵 중앙 '안정기' 지역에서 벌어지는 프리즘 확보 경쟁은 수많은 전투를 유도하며 긴장감을 극대화하는 요소로 작용했다. 다만 타격감과 피격감은 보완이 필요한 부분이다. 각 스킬과 상태 이상 연출이 다소 밋밋해 긴박한 전투 상황을 빠르게 파악하기 힘든 측면이 있었다. 배틀 코덱스 역시 단순 스탯 상승에 그쳐 구매 우선순위를 정하는 전략적 재미가 부족하다는 진단이다. 물론 아직 테스트 초기인데다가 개발진이 '오픈 디벨롭먼트'를 통한 커뮤니티 협업을 선언한 만큼 개선 여지는 무궁무진하다. 개발진은 1분기 부터 주 단위 커뮤니티 테스트를 실시해 투명하게 개발 과정을 공개하고, 이용자 피드백을 실시간으로 반영하는 구조를 확립할 계획이다. 크래프톤은 하반기 중 스팀과 플레이스테이션5 플랫폼에서 '제타'의 얼리 액세스를 실시할 예정이다.

2026.02.08 09:01정진성 기자

"겨울 지나간 에란겔"…크래프톤 '배틀그라운드', 40.1 업데이트

크래프톤(대표 김창한)은 'PUBG: 배틀그라운드'(이하 배틀그라운드)에 40.1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에란겔 맵이 익숙한 전장의 모습으로 돌아왔다. 시즌 한정 콘텐츠인 '에란겔: 서브제로'의 아이템과 피처가 제거됐다. 비밀의 방에서 획득 가능한 아이템도 조정됐다. 전장에는 파괴 가능한 가스통이 새롭게 추가됐으며, 레드존과 페리가 다시 등장한다. 이외에도 전반적인 건물의 실내조명이 개선됐다. 전투 중 상황 인지를 돕기 위한 사용자화면(UI) 개선도 적용됐다. 투척 무기를 들거나 교체할 시 화면 우측 하단에 보유 중인 투척 무기 목록과 수량이 표시된다. 팀원 상태 정보 UI에는 회복, 소생, 업기, 수영 등 팀원이 수행 중인 주요 행동을 나타내는 아이콘이 추가됐다. 또 미니맵에는 블루존 진행 상황을 확인할 수 있는 시각 요소가 적용됐다. 상점에는 신규 테마 '2026 설맞이 대축제'를 선보였다. 밀수품 상자, 제작소 패스, 스텝 업 팩, 전리품 팩을 통해 다양한 전장을 테마로 한 신규 성장형 무기 스킨과 크로마를 만나볼 수 있다. 설맞이 대축제를 기념하기 위한 특별 이벤트도 진행된다. 특정 스킨을 장착하는 미션을 수행하면 '버려진 무기고' 커스텀 로비 스킨을 획득할 수 있다. 이외에도 ▲일부 DMR 총기의 밸런스 조정 ▲경쟁전 시즌 40 시작 및 시즌 39 보상 제공 ▲웹 환경에서 2D 리플레이를 확인할 수 있는 'PUBG 브릿지' 서비스 개시 등이 진행됐다.

2026.02.05 09:55진성우 기자

크래프톤 배틀그라운드, 카카오프렌즈와 협업 굿즈 출시

크래프톤(대표 김창한)은 'PUBG: 배틀그라운드(PUBG: BATTLEGROUNDS, 이하 배틀그라운드)'가 카카오프렌즈와 협업한 컬래버레이션 굿즈를 출시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협업은 배틀그라운드와 카카오프렌즈 대표 캐릭터가 만나, 서로 다른 팬덤을 연결하는 라이프스타일형 컬래버레이션으로 기획됐다. 배틀그라운드 특유의 세계관과 상징적인 요소를 카카오프렌즈 캐릭터에 접목해, 게임 팬과 캐릭터 팬 모두에게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디자인한 것이 특징이다. 협업 굿즈는 총 12종으로 구성되며, 춘식이와 라이언 등 카카오프렌즈 캐릭터가 배틀그라운드의 대표 아이템인 3레벨 헬멧, 프라이팬, 낙하산 등을 착용하거나 활용한 모습으로 재해석됐다. 중형 인형과 키링 인형을 비롯해 LED 피규어, 머그컵, 먼지털이, 차량용 송풍구 피규어 등 일상에서 실용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아이템 라인업을 중심으로 선보인다. 이번 컬래버레이션 굿즈는 온·오프라인 통합 방식으로 판매된다. 오프라인에서는 펍지 성수를 비롯해 전국 카카오프렌즈 직영 스토어, 대리점, 면세점 등에서 만나볼 수 있다. 특히 카카오프렌즈 홍대 플래그십 매장에서는 이번 협업을 테마로 한 VMD(비주얼 머천다이징)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온라인에서는 카카오프렌즈 온라인 스토어와 카카오톡 선물하기, 무신사 등 주요 커머스 채널을 통해 판매될 예정이다. 굿즈 출시를 기념한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된다. 배틀그라운드 공식 커뮤니티에서는 컬래버레이션 굿즈 또는 오프라인 매장을 인증하는 이벤트와, '배그와 만난 춘식이 또는 라이언'을 주제로 한 삼행시 댓글 작성하기 등 다양한 이벤트를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지코인(G-Coin) 및 컬래버레이션 굿즈를 받을 수 있다.

2026.02.04 12:39이도원 기자

"배그 IP와 전통 공예의 만남"…크래프톤, '펍지 오늘전통협업 컬렉션' 공개

크래프톤(대표 김창한)은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가 주최하고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이하 공진원)이 주관한 '오늘전통협업' 사업의 일환으로 전통 공예 창작자들과 함께한 '펍지 오늘전통협업 컬렉션'을 선보인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전통문화 자산을 현대 산업과 연결해 새로운 콘텐츠로 확장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크래프톤은 'PUBG: 배틀그라운드' IP를 전통 공예 및 디자인 언어로 재해석하는 시도를 진행했다. 이번 협업에는 디자인 스튜디오 슈퍼포지션과 공예 팀 악티크가 참여해 게임 IP가 현대적 콘텐츠와 자연스럽게 결합할 수 있는 방향성을 제시했다. 크래프톤은 게임 IP 제공 및 기획 협업을 통해 전통 공예의 새로운 산업적 가치를 모색하는 데 힘을 보탰다. 슈퍼포지션과의 협업에서는 배틀그라운드의 '블루존'을 한국 전통 자개에서 착안한 '디지털 자개' 개념으로 재탄생시켰다. 블루존을 병풍이라는 전통 오브제로 구현한 '펍지 블루존 병풍'과 '블루존 오브젝트 컵·접시 세트' 등이 주요 결과물이다. 악티크는 전통 공예 기법을 일상에서 활용할 수 있는 라이프스타일 굿즈로 확장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배틀그라운드의 상징성을 담은 '액막이 치킨이닭'과 자개 장식을 활용한 '프라이팬 손거울' 등은 전통의 조형미와 실용성을 동시에 고려해 제작됐다.

2026.02.02 14:32정진성 기자

크래프톤 '배그 모바일', 킹오브파이터즈와 협업

크래프톤(대표 김창한)은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에 격투 게임 시리즈 '킹 오브 파이터즈'(이하 KOF)와의 협업을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협업은 이날부터 오는 3월 10일까지 진행되며, KOF 특유 파이팅 감성과 개성을 담은 인게임 콘텐츠를 선보였다. 이번 협업을 통해 KOF를 대표하는 전설적인 캐릭터 마이 시라누이, 나코루루, 이오리 야가미를 모티브로 한 신규 캐릭터 세트를 만나볼 수 있게 됐다. KOF의 액션과 연출을 반영한 전용 이모트도 추가됐다. 이용자는 웨이브 콤보, 우키아네, 이네푸 이카시마 완페 추이에 등 캐릭터 움직임과 분위기를 살린 이모트를 통해 전투 중에도 파이팅 게임 특유의 연출을 즐길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또 나코루루의 충직한 매 '마마하하'가 등장했다. 공중과 지상에서도 킹 오브 파이터즈 테마 콘텐츠가 적용됐다. 아케이드 VS 글라이더, 킹 오브 파이터즈 낙하산, 플레임 댄스 부채 프라이팬 등이 추가됐다. 이와 함께 크래프톤은 아케이드 KO 헬멧, 아케이드 KO 백팩, KOF '97 오브제 등 레트로 아케이드 감성을 담은 아이템을 선보였다. 또 치비 이오리 야가미, 치비 나코루루, 마이 시라누이 스페이스 기프트를 통해 마이룸 및 공간을 꾸밀 수 있는 콘텐츠도 제공했다. KOF 테마 '프라이즈 패스'도 운영된다. 이용자는 인게임 미션을 수행해 포인트를 획득하고, 캐릭터 세트와 이모트 등 다양한 KOF 한정 보상을 단계별로 해금할 수 있다.

2026.01.30 17:40진성우 기자

엔씨 '아이온2', 시즌2 패스 가격·기간 원복..."명백한 실수, 심려 끼쳐 죄송"

엔씨소프트(공동대표 김택진·박병무, 이하 엔씨) '아이온2' 개발진이 시즌2 시작과 함께 발생한 배틀 패스 가격 및 기간 설정 논란에 대해 공식 사과하고, 이를 기존 시즌 1 수준으로 원상 복구하기로 결정했다. 21일 '아이온2' 소인섭 사업실장과 김남준 PD는 긴급 라이브 방송을 통해 이용자들에게 이번 조치에 대한 배경을 설명했다. 개발진은 이번 시즌 2 패스 상품 구성 변경이 이용자들에게 큰 심려를 끼쳐드린 점을 인정하며 고개를 숙였다. 소인섭 실장은 "이번 건과 관련해서 저희가 어떤 변명이라든가 할 말 없이 저희가 그냥 잘못을 했다라고 빠르게 인지를 했고 바로 원상 복구하는 형태로 작업을 진행했다"며 "명백히 잘못을 한 내용이기 때문에 단순히 공지로 안내하는 것보다는 방송을 통해 직접 말씀드리는 게 맞다고 판단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에 따라 시즌 2 패스의 기간과 가격은 모두 시즌 1과 동일한 수준으로 조정된다. 기존 시즌 1 대비 두 달에서 한 달로 줄어들었던 기간은 다시 연장되며, 인상되었던 큐나 가격 역시 이전 수준으로 원복된다. 김남준 PD는 "기간이 두 달에서 한 달로 줄고 큐나 가격이 많이 올라가 있었는데, 다시 원복해서 시즌 1과 동일한 수준으로 맞췄다"고 설명했다. 다만, 신규 유입 이용자들을 위한 1천 큐나 상품은 작업장의 악용을 방지하기 위해 예외적으로 유지된다. 한편, 이날 업데이트를 위한 정기 점검은 추가 문제 발견으로 인해 오후 1시 30분까지 연장됐다. 개발진은 점검 시간이 길어진 만큼 이용자들의 멤버십 기간을 조정하는 보상안을 검토 중이다. 김남준 PD는 "임시 점검 시간이 연장되고 몇 가지 문제가 더 발견되어 죄송하게 생각하며, 빨리 처리해서 오픈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소인섭 실장은 "앞으로 다시 신뢰를 하나씩 쌓아갈 수 있는 아이온2 팀이 될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하겠다"고 덧붙였다.

2026.01.21 13:20정진성 기자

크래프톤, 26개 신작 파이프라인 가동…프랜차이즈 IP 확보 본격화

크래프톤(대표 김창한)은 15일 진행된 사내 소통 프로그램 '크래프톤 라이브 토크'를 통해 새해 경영 전략과 중장기 성장 방향을 발표했다. 김창한 크래프톤 대표는 '게임의 본질, 가치의 확장'을 주제로 전략 방향을 공유했다. 김 대표는 "크래프톤은 게임 사업의 본질에 집중하며, 신작 도전을 실행 단계로 전환한 상태"라며 "PUBG 지식재산(IP) 프랜차이즈를 콘텐츠 플랫폼으로 확장하는 한편, 신작 파이프라인과 제작 리더십을 기반으로 프랜차이즈 IP를 창출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크래프톤은 지난해 발표한 중장기 전략인 'Big 프랜차이즈 IP' 전략을 올해도 이어간다. 해당 전략은 ▲자체 제작 투자 확대 ▲퍼블리싱 볼륨 확장 ▲자원 배분 효율화를 핵심 축으로, 독창적이고 경쟁력 있는 프랜차이즈 IP를 확보하는 데 초점을 둔다. 프랜차이즈 IP는 하나의 게임 경험에 그치지 않고, 장르와 콘텐츠, 서비스 형태를 확장하며 장기간에 걸쳐 반복적인 성장을 이어가는 IP다. 아울러 회사는 프랜차이즈 IP 개발을 위해 지난 한 해 동안 제작 리더십을 확충하고, 제작·퍼블리싱 전반의 체계를 고도화하는 등 전략 실행을 준비해왔다. 올해는 프랜차이즈 IP 확보를 위한 신작 개발을 본격화하는 동시에, PUBG IP 프랜차이즈의 확장에도 속도를 낸다. 올해 크래프톤은 신작 출시 속도를 한 단계 더 끌어올린다. 이를 위해 지난 한 해 동안 15명 주요 제작 리더십을 영입했다. 또 해당 리더십을 중심으로 소규모 조직 단위 제작 구조를 확대했다. 자체 제작 라인을 확장하는 한편, 작고 빠른 방식의 신작 출시를 늘린다는 전략이다. 현재는 총 26개 게임 프로젝트를 신작 파이프라인으로 운영 중이다. 이 가운데 서브노티카 2, 팰월드 모바일, NO LAW 등을 포함한 12개 작품은 향후 2년 내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 크래프톤은 이러한 신작을 핵심 팬층이 분명한 시장을 출발점으로 게임 성공 가능성을 신속히 검증하고, 성과가 확인된 프로젝트를 스케일업해 프랜차이즈 IP로 발굴할 방침이다. 기존 IP에 대한 스케일업도 함께 추진한다. '인조이'와 '미메시스'는 지난해 얼리액세스로 출시돼 각각 100만장 이상 판매고를 기록하며, 초기 이용자 기반을 확보한 글로벌 타이틀이다. 크래프톤은 이를 올해 전략 IP로 선정하고, 장기적인 제품 수명 주기를 갖춘 프랜차이즈 IP로 육성한다. 인조이는 인공지능(AI) 시뮬레이션을 기반으로 한 이용자 제작 콘텐츠(이하 UGC) 확장과 콘텐츠 강화를 통해 IP 지속성을 높인다. 미메시스는 협동 공포 장르에서 대표 타이틀로 자리매김해 중장기 성장을 도모할 계획이다. 크래프톤은 컬처 콘텐츠 중심 공동 협업을 확대하고, 장기 서비스를 위한 체질을 개선하는 등 PUBG IP 프랜차이즈 전략을 통해 꾸준한 실적 상승을 이어왔다. 올해는 PUBG 성장 흐름을 한 단계 더 발전시키기 위해 모션 업데이트, 신규 모드 도입을 통해 플레이 방식의 폭을 넓히는 데 집중한다. 동시에 미디어 콘텐츠 확장 가능성도 검토하며 PUBG IP를 게임을 넘어선 강력한 콘텐츠 플랫폼으로 발전시켜 나갈 예정이다. 우선 PUBG 고유 건플레이와 메카닉, 물리엔진을 활용한 샌드박스 지향 UGC를 확장해, 이용자가 직접 콘텐츠를 만들고 공유하는 생태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글로벌 시장부터 신흥국까지 아우를 수 있는 모바일 및 크로스 플랫폼 신작 개발도 확대한다. '블랙 버짓', '블라인드스팟' 등 신작을 통해 PUBG IP 장르의 확장을 검증하는 한편, 새로운 플랫폼과 장르에 대한 도전을 병행하며 다음 성장 단계를 준비해 나간다는 전략이다. 크래프톤은 게임 기반 AI 신사업 활용 가능성도 모색하고 있다. 앞서 2021년부터 이용자 재미와 플레이 경험을 확장하기 위해 AI 기술을 게임에 적용해 왔으며, 지난해에는 CPC와 같은 새로운 개념을 세계 시장에 선보였다. 같은 해 10월에는 AI First 기업 전환을 선언하고, AI 기반 업무 자동화를 통해 조직과 업무 방식 전반 변화를 본격화했다. 이를 통해 확보한 시간과 리소스를 신작 개발과 혁신 프로젝트에 재투자하고 있다. 올해부터는 중장기적인 관점에서 피지컬 AI와 로보틱스 분야를 게임 기술을 확장해 활용할 수 있는 영역 중 하나로 보고 있다. 게임을 통해 축적한 플레이 및 상호작용 데이터와 가상 세계 구현, 운영 경험이 해당 분야에 적용 가능하다는 판단이다. 특히 배틀그라운드와 같이 현실 물리 법칙이 정교하게 구현된 가상 세계에서 쌓은 데이터와 시뮬레이션 경험은, 관련 신사업을 검토할 수 있는 기반으로 작용하고 있다. 향후에도 크래프톤은 게임사로서 축적한 기술과 연구개발 역량을 바탕으로, 핵심 역량을 확장하는 방향에서 신사업을 검토해 나갈 방침이다.

2026.01.16 04:18진성우 기자

카카오게임즈 '배틀그라운드', PC방 행사 개최…총상금 1천만원

카카오게임즈(대표 한상우)는 'PUBG: 배틀그라운드'(이하 배틀그라운드) 오프라인 PC방 행사 '배그마블 PC방 전국 일주'를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이용자 접점을 확대하고 지역 기반 오프라인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오는 17일부터 다음달 21일까지 매주 토요일 인천∙대전∙대구∙광주∙제주 등 총 5개 지역 PC방에서 순차 진행된다. 배그마블 PC방 전국 일주는 지역별로 참가자 100명을 모집해 이벤트 매치 2판과 솔로 매치 2판까지 하루 총 4경기를 진행한다. 여기에 '미라클', '윤루트' 등 지역별로 모두 다른 스트리머가 현장을 방문해 참가자와 함께 플레이하며 행사 몰입감을 높일 예정이다. 솔로 매치는 지역별 총상금 200만원 규모로 운영되며, 매 경기 우승자에게는 50만원 상금이 즉시 지급된다. 한 참가자가 두 차례 1위를 기록할 경우 최대 100만원 상금을 획득할 수 있다. 참가자 전원에게는 '1천 G-코인 쿠폰'과 '배그마블' 한정 제작 후드티가 제공되며, 이벤트 매치 결과에 따라 추가 G-코인 보상도 지급된다. 이와 함께 벤큐 조위 게이밍 마우스 및 마우스패드, 카카오프렌즈 굿즈 등 다양한 경품이 마련됐다.

2026.01.15 18:14진성우 기자

크래프톤 '배그 모바일', 에스파 협업…2월 28일까지 진행

크래프톤(대표 김창한)은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이 글로벌 아티스트 에스파와 협업을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협업은 이날부터 다음달 28일까지 진행된다. 이번 협업을 통해 에스파 협업 인게임 아이템을 선보인다. 출시 상품은 의상 세트 4종, 헬멧 1종, 총기 스킨 2종, 프라이팬 1종, 이모트 2종, 보이스 카드 5종으로 구성되며, 보이스 카드는 멤버별 4종과 이벤트용 단체 1종이 포함돼 있다. 특히 이번 협업에서는 에스파 음악을 활용한 전용 이모트 'PUBGM X 에스파 – Whiplash 이모트'와 'PUBGM X 에스파 – Dark Arts 이모트'가 출시된다. 인게임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에스파 협업 기념 15일 출석 이벤트는 이날부터 다음달 1일까지 진행되며, 출석을 완료한 이용자에게는 에스파 유료화 상자 교환권 12개가 제공된다. 이어 2월 1일부터 같은달 16일까지는 에스파 협업 기념 플레이 이벤트가 진행된다. 참여 이용자는 에스파 유료화 상자 교환권 6개를 획득할 수 있다. 또 에스파 보이스 카드 획득 이벤트도 다음달 1일까지 진행된다. 이벤트에 참여한 이용자에게는 에스파 이벤트용 단체 보이스 카드를 보상으로 지급된다. 공식 커뮤니티에서는 참여형 이벤트를 마련했다. '에스파 전광판을 찾아라!' 이벤트는 오는 25일까지 진행된다. 이용자가 시작섬을 제외한 게임 내에서 에스파 전광판을 찾아 인증 이미지를 공식 커뮤니티 댓글로 등록하면 참여할 수 있다. 참여자 전원에게는 치킨 메달 20개가 지급되며, 우수 참여자 7명에게는 에스파 사인 CD와 포스터가 증정된다. 이와 함께 소셜 채널을 통한 마케팅 이벤트도 전개된다. '말해줘, 에스파!' 이벤트는 오는 25일까지 진행된다. 에스파가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에서 나에게 해줬으면 하는 말을 댓글로 작성하면 참여할 수 있다. 추첨을 통해 에스파 사인 CD와 포스터가 제공될 예정이다.

2026.01.15 17:15진성우 기자

에픽게임즈, '포트나이트·사우스파크' 협업 이벤트 마련

에픽게임즈는 대표작 포트나이트에 미국 인기 애니메이션 '사우스 파크'와 협업한 신규 이벤트 '사우스 파크: 혼돈의 시작'을 선보였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이용자는 다음달 5일까지 포트나이트에서 사우스 파크 악동 5인방을 만나볼 수 있다. 섬에는 원작 대표 캐릭터를 떠올리게 하는 '카트먼랜드'가 등장한다. 골든 코스트에는 새로운 '퀸트 5인 플레이리스트'가 도입됐다. 원작 에피소드와 설정을 고증한 신규 아이템도 추가됐다. 플레이어는 '진리의 막대'를 사용해 폭풍을 제어할 수 있으며, '치지 푸프'를 통해 자신을 치유하거나 적에게 피해를 줄 수 있다. 또 '케니의 부활 토큰'을 사용하면 자동 리부트가 가능하다. 이용자를 위한 혜택도 마련됐다. 별도 브이 벅스 구매 없이 누구나 이용 가능한 '혼돈의 시작 패스'가 출시된다. 이는 퀘스트 기반으로 운영되며, '배틀로얄' 또는 건설이 없는 '빌드 제로' 모드에서 퀘스트를 완료해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패스 보상으로는 ▲CRED 배낭 등 장신구 ▲테런스와 필립 곡괭이 ▲치지 푸프 로켓선 이모트 등을 포함해 총 13종 사우스 파크 테마 아이템이 제공된다. 모든 퀘스트를 완료하면 최종 보상으로 '상상나라 비행선 글라이더'가 주어진다. 상점에는 ▲스탠 ▲카일 ▲카트먼 ▲케니 ▲버터스 등 5종 캐릭터 의상이 등장한다. 에픽게임즈 관계자는 "원작 개성을 살린 아이템과 무료 패스를 통해 포트나이트만의 유쾌한 혼돈의 재미를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6.01.12 15:59진성우 기자

배틀그라운드, '에란겔: 서브제로' 콘텐츠 강화

크래프톤(대표 김창한)은 PUBG: 배틀그라운드(이하 배틀그라운드) 39.2 업데이트를 통해 '에란겔: 서브제로' 콘텐츠를 강화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에란겔 맵 내 혹한 환경이 강화됐다. 에란겔 전역에 더욱 거세진 기후 변화가 적용돼 눈보라로 시야가 제한되고, 생존 상황의 긴장감도 한층 높아졌다. 이 변화는 경쟁전뿐만 아니라 일반 매치와 사용자 지정 매치에도 적용된다. 다른 핵심 변화는 '위성체 추락'이다. 기존 레드존을 대체하는 스페셜 존으로, 에란겔 상공에서 위성체가 추락하며 새로운 위협 요소로 작동한다. 위성체와 충돌 시 피해를 입지만 추락한 위성체에서는 다양한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어 위험과 보상이 공존하는 선택지를 제공한다. 혹한 전장을 더욱 긴장감 있게 만드는 새로운 전투 수단도 추가됐다. '블루존 생성기'는 거대한 냉각 블루존을 생성하는 신규 무기로 전투 양상에 전략적인 변화를 줄 수 있다 '특수 내열 수트'는 블루존 피해를 일정량 방어해 주는 방호복 형태 아이템으로 위성체에서만 획득 가능하다. 블루존 피해를 받을수록 점차 손상되는 구조다. 론도 맵도 일부 개선이 이뤄졌다. 최근 변화된 환경에 맞춰 아이템 스폰량이 조정됐다. 비밀의 방 내 총기와 부착물, 투척 무기 스폰량이 증가됐다. PC 플랫폼에서는 계정 보안 강화를 위한 '2차 비밀번호' 기능이 도입됐다. 6~8자리 숫자로 설정할 수 있으며, 최초 설정이나 재설정 시에는 반드시 문자 인증을 거쳐야 한다. 기존 경쟁전 이용을 위해 이미 인증한 계정도 2차 비밀번호 설정을 위해 다시 인증 절차를 밟아야 한다. 설정을 마친 계정은 로비 진입 시 24시간마다 1회씩 인증을 진행한다. 접속 PC가 바뀔 경우 시간과 관계없이 즉시 2차 비밀번호를 입력해야 한다. 인증을 완료하지 않으면 로비 이용과 게임 플레이가 모두 제한된다. 비밀번호를 5회 이상 잘못 입력하면 자동으로 재설정 절차로 이동한다. 경쟁전 이용 요건도 변경한다. 2차 비밀번호를 설정한 계정만 경쟁전에 참여할 수 있으며, 파티원 중 미설정 플레이어가 포함된 경우 경쟁전 매칭이 불가능하다. 다만 일반 매치 등 경쟁전을 제외한 다른 콘텐츠는 비밀번호 미설정 상태에서도 정상 이용할 수 있다. 보안 시스템 운영에 따른 주의 사항도 공개했다. 2차 비밀번호를 잊었을 경우 본인 인증 후 재설정이 가능하지만, 아예 미설정 상태로 돌리기 위해서는 고객센터를 통해 별도로 문의해야 한다. 과도한 인증 시도를 방지하기 위해 문자 인증을 10회 초과 시도 시 24시간 동안 핀코드 전송을 제한한다. 이외에도 ▲팀 데스매치 모드 알림 연출 개선 ▲신규 서바이버 패스 출시 ▲은신처 분해 기능 개선 ▲각종 버그 수정 등의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2026.01.08 13:34진성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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