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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통위. 홈쇼핑'통합검색 결과 입니다. (24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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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홈쇼핑, '설레는 설' 할인 행사...최대 40% 할인

현대홈쇼핑이 설 명절을 맞아 오는 12일까지 현대홈쇼핑 TV채널과 공식 온라인몰 현대H몰에서 설 인기 선물상품을 최대 40% 할인 판매하는 특별 행사 '설레는 설'을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먼저, 현대홈쇼핑은 행사 기간 TV채널에서 설 인기 선물상품 할인 방송 편성을 20% 가량 확대 운영한다. 오는 5일 방송되는 대표 프로그램 '황정민쇼' 1부(오전 8시 15분)에서는 '농협안심한우 1++ 프리미엄 한우 세트'(15만 9000원), '대천김 세트'(6만 9900원) 등을 선보이며, 같은 날 2부(오후 6시 30분)에서는 '안유성 명장 전복장'(6만 9900원), '거창사과'(6만 9900원) 등 가성비를 내세운 다양한 컬래버 상품을 판매한다. 여기에, 오는 6일에는 '현대그린푸드 LA갈비'(오전 10시 25분), '사대부집곳간 보리굴비'(오후 5시 30분)을, 오는 7일에는 조선호텔 LA갈비(오후 5시 35분) 방송을 진행하는 등 명절 인기 상품 방송을 연이어 선보일 예정이다. 아울러, 현대H몰에서도 '현대명가 한우', '종근당건강', '하루견과' 등 1600여개 브랜드 상품을 최대 40%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특히, 행사 기간 현대H몰 회원을 대상으로 최대 2만원까지 추가 할인되는 10% 할인 쿠폰을 제공하며, 행사 상품을 2건 이상 구매 시 구매 금액별로 최대 10% H포인트 적립 혜택도 추가로 제공한다. TV방송의 경우 30만원 이상 결제 시 현대H몰 적립금 3만원 증정 혜택도 준비했다. 현대홈쇼핑 관계자는 “고물가 상황 속 합리적인 가격에 설 선물을 준비하려는 고객 수요에 맞춰 이번 할인 행사를 마련하게 됐다”며 “더욱 풍요로운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상품과 혜택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6.02.05 10:41안희정 기자

GS리테일, 지난해 매출 사상 최대…영업익은 14.1% ↑

GS리테일이 편의점, 슈퍼 등 주력 사업 호조에 힘입어 지난해 사상 최대 매출을 기록했다. 영업이익도 전년 대비 14% 뛰어올랐다. GS리테일은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이 전년 대비 3.3% 증가한 11조 9574억원을 기록했다고 4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14.1% 오른 2921억원으로 집계됐다. 편의점과 슈퍼 등 주력 사업이 매출 성장을 견인했고 기타 비주력 사업도 정리하며 수익성 턴어라운드가 가속화됐다는 분석이다. 4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3.5% 증가한 3조 260억원,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68.5% 상승한 533억원을 기록했다. 사업별로는 슈퍼마켓(GS더프레시)과 홈쇼핑(GS샵)이 양호한 성적을 냈지만, 편의점(GS25)이 다소 주춤했다. 슈퍼마켓 4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7.5% 증가한 4404억원, 영업이익은 291.7% 급증한 47억원을 기록했다. 가맹점 신규 출점에 따른 운영점 증가와 슈퍼마켓 매장과 연계한 퀵커머스 확대 등으로 매출이 늘었고 매출총이익 신장 및 비용 효율화로 영업익도 늘었다는 설명이다. 퀵커머스 4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1.2% 신장했다. 홈쇼핑 4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0.5% 증가한 2780억원, 영업이익은 18.2% 늘어난 337억원으로 집계됐다. 로열 고객 증가, 패션 상품을 필두로 차별화 유형 상품 출시 및 판매 호조에 힘입어 매출 및 영업이익 모두 두 자릿수 성장세를 기록했다. 또 '지금 백지연', '소유진쇼' 등 시그니처 프로그램 경쟁력 강화 및 선기획 통합 세일즈 고도화로 신규 브랜드 영입과 판매 성과가 개선됐다. 편의점 4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5% 증가한 2조 2531억원을 기록했지만,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18.7% 감소한 248억원으로 나타났다. '스크랩앤빌드'(매장 규모 확대 및 우량 입지 이전)와 신선 강화형, 건기식·뷰티 특화 매장 등 차별화 점포 전략을 추진하면서 기존점 매출이 전년 대비 3.6% 성장하며 매출이 늘었지만, 일회성 비용 증가로 영업이익이 줄었다는 분석이다. 개발사업의 지난해 4분기 매출은 운영 사업장 업황 회복 등으로 11.4% 신장한 89억원, 영업이익은 -50억원으로 적자폭이 180억원 개선됐다. 자회사가 포함된 공통 및 기타 부문 4분기 매출은 19.1% 감소한 455억원을, 영업이익은 수익성 제고를 통해 적자폭을 줄였다. GS리테일 관계자는 “주력 사업 중심의 사업 구조 효율화와 내실 경영 강화가 가시적 성과로 이어지고 있다”며 “고객 중심의 상품과 서비스를 강화하고, 내실 다지기에 집중하며 지속 가능한 사업 성장에 매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2.04 15:59김민아 기자

홈쇼핑에서 지역 특산품 판매...도약마켓 두달 만에 매출 8억

지역 특산 농축산물과 수산물을 TV홈쇼핑에서 판매해 8억원 이상의 매출을 올려 이목을 끈다.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와 우정사업본부는 지난해 12월9일부터 1월말까지 두달여 간 TV홈쇼핑에서 '지역 중소 소상공인의 판로 확대를 위한 도약마켓'을 운영한 결과, 21개 참여기업이 총 8억4천만원의 매출실적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도약마켓은 지역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판로 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경상북도, 전라남도 등 지방자치단체에서 추천한 지역 우수상품에 대해 기획 및 마케팅 등부터 TV홈쇼핑 판매, 우체국 소포를 통한 배송까지 전 과정을 연계·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사과, 전복, 약과 등 경북과 전남지역 특산 농수축산물과 가공식품을 GS샵, CJ온스타일, 현대홈쇼핑, 롯데홈쇼핑, NS홈쇼핑, 홈앤쇼핑, 공영쇼핑 등 7개 홈쇼핑 회사가 순차적으로 방송했다. 전복, 간고등어 등 일부 상품은 방송 중 매진을 기록하는 등 높은 호응을 얻었고 온라인 쇼핑몰 입점까지 연계되며 참여기업 중 일부는 최대 1억3천만 원의 매출을 기록하는 등 눈에 띄는 성과를 거뒀다. 이 성과는 단순한 일회성 판매를 넘어 지역 우수상품이 전국 단위의 소비자 시장에서 경쟁력을 검증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도약마켓은 개별 기업이 단독으로 진입하기 어려운 TV홈쇼핑 채널을 활용해 상품 인지도 제고 및 실질적인 매출 성과로 이어지는 계기를 마련하고 있다. 강도성 방송미디어진흥국장은 “도약마켓을 통해 지역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우수상품이 전국 소비자에게 실제 매출 성과로 이어질 수 있다는 가능성을 확인했다”며 “올해는 상품 기획과 마케팅, 후속 판로 연계를 강화하는 방향으로 사업을 고도화해 보다 실질적인 판로 확대 지원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6.02.03 10:08박수형 기자

GS샵, 고기능 홈케어 제품 강화

GS샵이 '포젤란H 스킨부스터', '톰 더 글로우 프로' 등을 TV홈쇼핑으로 선보이며 고기능 홈케어 뷰티 상품을 강화한다고 28일 밝혔다. 최근 뷰티 시장에서는 '롱제비티(Longevity)'와 '슬로 에이징(Slow-aging)'이 주요 키워드로 자리 잡으면서, 고기능 관리를 매일 집에서 편하게 이용하려는 수요가 높아지고 있다. 실제로 GS샵에서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 '이지듀', 녹는 실 리프팅 앰풀 '셀폰즈', 최고가 명품 디바이스 '에이글로벌 제우스3' 등 고기능 홈케어 뷰티 상품 주문액은 지난해에만 800억 원 규모에 이른다. GS샵은 이 같은 흐름에 맞춰 전문적인 피부 관리를 일상 공간으로 확장하는 '홈에스테틱'을 뷰티 카테고리의 핵심 전략으로 삼고, 관련 포트폴리오 확대에 속도를 낸다. 이를 위해 준비한 올해 첫 상품은 2월 1일 저녁 8시 30분 TV홈쇼핑을 통해 선보이는 '포젤란H 스킨부스터'다. 피부관리기관에서 진행되는 스킨부스터 관리 개념을 일상적인 사용 환경에 맞게 재구성한 프로그램형 상품으로 'H'는 'Home(홈)'을 의미하며, 전문 관리 개념을 일상 속에서 이어간다는 콘셉트를 담고 있다. 이 상품의 핵심은 피부과 시술에 사용돼 온 'PCL(Polycaprolactone, 폴리카프로락톤)'이다. PCL은 콜라겐 생성을 유도해 얼굴 볼륨 개선에 활용되는 성분으로 포젤란H에는 이를 1㎛(마이크로미터) 이하 초미세 액상 제형으로 구현해 피부에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도록 만든 것이다. 여기에 미네랄, 비타민, 아미노산 등 생리 활성 복합체를 결합해, 관리 프로그램 1회 사용만으로도 피부의 탄력과 밀도를 끌어올리는 데 초점을 맞췄다. 또한 8주 프로그램을 29만 원대로 구성해 접근성까지 높였다. 2월 8일에는 프라이빗 에스테틱 브랜드 톰의 물방울 초음파 기술을 적용한 최신상 디바이스 '더 글로우 프로'를 방송한다. '더 글로우 프로'는 지난해 단 한 번의 방송만으로 목표 대비 355%를 초과하는 주문 실적을 기록한 '더 글로우 베이직' 모델을 업그레이드한 제품이다. '더 글로우 프로'는 베이직 대비 2배 이상 강력해진 출력에 더해 피부 전층을 관리하는 올인원 시너지 케어 '트리플 모드'를 최초로 적용했으며, 143g 초경량 설계로 사용 편의성도 강화했다. 톰 라인업 가운데 가장 강력한 성능을 갖추고 있어 집에서도 에스테틱에 준하는 물광 탄력 관리를 도와준다. 이승아 GS샵 뷰티팀 MD는 “홈에스테틱 상품의 인기는 피부 관리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과 방식 자체가 바뀌고 있다는 신호다”라며 “가족, 친구 등 모임이 많은 설 명절을 앞두고 짧은 기간 안에 피부 컨디션 관리가 필요한 분들에게는 특히 좋은 선택지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라고 밝혔다.

2026.01.28 18:42안희정 기자

롯데홈쇼핑, 참여형 콘텐츠 중심 모바일 앱 개편

롯데홈쇼핑(대표 김재겸)은 모바일 앱 개편을 통해 정보 탐색과 소통, 구매로 이어지는 고객 경험 중심의 쇼핑 환경을 강화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개편은 고객 편의성을 높이고, 쇼핑 과정 전반의 이용 흐름을 개선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고객의 실제 소비 패턴과 콘텐츠 이용 행태를 분석해 원하는 상품 정보를 빠르게 찾고, 프로그램 및 콘텐츠 관련 소통이 쉽도록 화면 구성을 재정비했다. 웹진, 숏폼, 커뮤니티 등 참여형 콘텐츠를 확대해 고객이 트렌드와 브랜드 정보를 살펴보는 과정에서 관심 있는 상품을 자연스럽게 탐색할 수 있도록 했다. 그 결과 매출 상승과 함께 방문자 수, 고객 체류 시간이 함께 증가하며 앱 이용 전반에 긍정적인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 새롭게 선보인 큐레이션관 '체크인100'은 매주 2회 레포츠, 식품, 리빙, 패션, 뷰티, 잡화 등 주요 카테고리별 트렌드와 인기 브랜드 100곳을 선정해 브랜드별 대표 상품을 제안한다. '오늘의 브랜드', '브랜드 인기 상품', '트렌드 브랜드', '주목해야 할 브랜드', '숏폼으로 만나보는 브랜드 소식' 등 웹진 형식으로 구성해 고객이 한눈에 흐름을 파악할 수 있도록 했다. 그 결과 오픈 20일 만에 일평균 방문자 수 1만 명을 기록했으며, 누적 주문액도 40억 원을 돌파했다. TV방송 프로그램 전용 공간인 '콘텐츠홈'도 시청, 구매, 소통을 유기적으로 연결한 경험형 쇼핑 구조로 재편했다. '엘쇼', '최유라쇼', '요즘쇼핑 유리네' 등 대표 프로그램별 판매 상품, 혜택, 고객 의견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고객 문의 중심이던 게시판을 출연진, 제작진과 소통하는 커뮤니티 공간으로 확대해 리뷰와 일상 공유까지 가능하도록 했다. 이에 개편 이후 고객 체류 시간은 60% 이상, 이용자 수는 40% 이상 증가했다. 향후 롯데홈쇼핑은 이번 개편을 시작으로 고객이 모바일 앱을 이용하는 과정에서 느끼는 불편을 줄이고, 고객 편의 중심의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여 나갈 예정이다.

2026.01.27 10:50안희정 기자

NS홈쇼핑, 'Yes NS 파트너스 데이 2026' 개최

NS홈쇼핑은 지난 22일 더블트리바이힐튼서울 판교에서 협력사 임직원을 초청해 'Yes NS 파트너스 데이 2026'을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NS홈쇼핑이 그동안 이어온 협력사 동반성장 행사인 '상생포럼'을 새롭게 리브랜딩한 행사로, 협력사의 성장 과정 전반에 NS홈쇼핑이 동반자로 함께하겠다는 의미를 담아 행사명을 'Yes NS Partners Day'로 변경했다. 'Yes, NS!'는 'Your every step, with NS!'를 뜻하는 NS홈쇼핑의 상생 지원 사업 브랜딩 슬로건이다. 협력사와 지역사회의 도전과 성장의 순간마다 NS홈쇼핑이 함께하며 내일을 향한 발걸음에 힘을 더하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협력사 대표 및 임직원과 NS홈쇼핑 관계자 등 130여 명이 참석했으며, 오찬을 시작으로 대표이사 인사말, 협력사 시상, 유통 트렌드 강연, NS 상생활동 공유, 협력사 간담회 순으로 진행됐다. 협력사 시상에서는 '2025년 하반기 베스트상품'과 '2025년 품질개선 우수협력사'로 선정된 협력사들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특히 이번 시상에서는 대표이사와 함께 해당 상품을 담당한 MD팀장이 직접 무대에 올라 꽃다발을 전달하며, 현장에서 함께 성과를 만들어 온 파트너에게 축하와 감사의 뜻을 전해 현장형 상생의 의미를 더했다. 2026년 유통의 방향성과 대응 전략을 협력사와 함께 모색하고자 마련한 강연에서는, 전미영 트렌드코리아컴퍼니 대표가 '2026 유통 트렌드코리아'를 주제로 급변하는 유통 환경과 소비 트렌드에 대한 인사이트를 공유했다. 또한, NS홈쇼핑 동반성장팀이 그간 추진해 온 상생활동의 주요 성과를 공유하고, 협력사와의 동반 성장을 위한 향후 지원 방향과 계획을 소개했다. 이어진 간담회에서는 NS홈쇼핑 본부장, 팀장을 비롯한 실무진과 협력사 대표들이 한자리에 모여 현장의 의견과 제안을 나누며, 보다 실질적인 협력 방안에 대해 자유롭게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NS홈쇼핑 조항목 대표는 “지난 한 해 NS홈쇼핑이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둘 수 있었던 것은 현장에서 최선을 다해 주신 협력사 여러분의 노력 덕분”이라며, “유통의 본질은 결국 상품이며, 고객의 선택을 받는 좋은 상품을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파트너사와 더욱 긴밀히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1.26 16:33안희정 기자

공영홈쇼핑, 소상공인 특집 '슈퍼소담데이' 새 단장

공영홈쇼핑의 모바일 라이브커머스 '공영라방'이 23일 소상공인 특집'슈퍼소담데이'를 새롭게 선보인다고 이날 밝혔다. 기존 운영하던 소담데이를 확대 개편해 소상공인에 대한 지원을 한층 강화했다. 개편된 '슈퍼소담데이'는 구매 고객과 소상공인 협력사 모두에게 혜택을 확대했다. 생방송마다 10명의 고객을 현장에서 선정해 1만원의 적립금을 제공한다. 협력사에는 홍보 쇼츠를 무료로 제작 지원해 다양한 채널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협력사 대표 혹은 관계자가 직접 출연해 상품 소개와 개발 스토리 등을 자신의 목소리로 전달하는 점도 특징이다. 올해부터 슈퍼소담데이는 공영라방과 유튜브에 동시 생중계 된다. 방송 시간과 상품은 다음과 같다. ▲11:00 국내산 햇양파 3Kg/5kg 9천원 ▲13:00 더 착한 화장지 90롤 2만8천900원 ▲15:00 똑참추어탕 5팩 1만4900원 ▲17:00 신품종감귤 윈터프린스 2.5kg 2만8천900원 ▲19:00 1++ 한우 특수부위 모듬 300g/스테이크 400g 1만9천900원 이다. 지난해 소담데이는 매월 단 하루 총 5회의 연속 라방을 진행, 소상공인들의 다양한 상품을 소개했다. 연간 누적 주문액은 4억에 달한다. 공영홈쇼핑 관계자는 “슈퍼소담데이는 소상공인에 더욱 집중해 라방 출연 경험을 쌓고 자신의 상품과 삶의 이야기를 진솔하게 전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매월 정기적인 운영을 통해 소상공인들의 판로 확대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1.23 08:51안희정 기자

롯데홈쇼핑 "흑백요리사·냉부 인기로 주방템 판매↑"

롯데홈쇼핑(대표 김재겸)은 요리 예능 프로그램 인기로 내구성과 품질, 디자인까지 갖춘 프리미엄 주방용품 수요가 확대됨에 따라 22일부터 관련 상품을 집중 편성한다고 밝혔다. '흑백요리사2', '냉장고를 부탁해' 등 요리 예능 프로그램 열풍이 이어졌던 지난해 12월 롯데홈쇼핑의 주방가전·용품 주문 건수는 전년 동기 대비 약 2배 증가했다. 조리도구 주문은 3배 이상 늘었고, 관련 상품의 사전 방송 알림 신청 건수도 평소 대비 4배 이상 증가했다. 전문 셰프의 조리법과 도구 활용법이 방송을 통해 소개되면서 가정에서도 완성도 높은 조리 환경을 만들고자 하는 수요가 확대됐다. 라이프스타일 공간으로 주방이 진화하면서 디자인과 완성도를 갖춘 프리미엄 아이템에 소비가 집중됐다. 여기에 음식물 처리기 등 주방 관리와 위생을 개선해주는 가전까지 관심이 넓어지며 주방 환경 전반을 정비하려는 소비 흐름도 나타났다. 실제로 지난달 25일 대표 프로그램 '최유라쇼'에서 선보인 스웨덴 정통 무쇠 주물 브랜드 '스켑슐트'는 방송 60분 만에 주요 구성이 완판됐고, 지난달 27일 판매한 독일 프리미엄 주방용품 'WMF 미네랄 냄비'도 80만 원대의 고가 상품임에도 전량 매진됐다. 이에 따라 롯데홈쇼핑은 집에서 활용하기 좋은 프리미엄 주방용품을 집중 소개한다. 24일(토)에는 '최유라쇼'를 통해 강철 소재 기반으로 내구성을 갖춘 '스틸웍스 라이스팟'을 단독 판매한다. 심미성과 실용성을 겸비한 디자인에 더해 열전도율과 보온성이 뛰어난 점이 강점이다. 이어 27일에는 40여 년 경력 장인의 '한국제일도 명품칼 세트'를, 29일과 31일에는 고급 테이블웨어를 대표하는 '빌레로이앤보흐 아우든 디너 패키지', 친환경 소재로 제작한 미국 명품 도마 브랜드 '에피큐리언 도마'를 순차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22일에는 업계 최초로 생활가전 전문기업 클라(Klaa)의 프리미엄 브랜드 '인사이(Insai)'의 음식물처리기를 출시한다. 강력한 분쇄력, 정교한 설계, 고급스러운 디자인을 모두 갖춘 제품으로 당일 방송에서 출시 기념으로 25% 할인가에 선보인다. 김동원 롯데홈쇼핑 리빙부문장은 “요리 예능의 인기로 가정에서 완성도 높은 조리를 즐기려는 수요가 늘면서, 주방가전·용품을 선택하는 기준 역시 성능을 넘어 디자인, 실제 사용 만족도까지 고려하는 경향이 뚜렷해지고 있다”며 “이 같은 소비 트렌드를 반영해 프리미엄, 단독 '주방템'을 지속적으로 선보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6.01.22 23:32안희정 기자

GS샵, 프리미엄 설 선물 세트 선봬

GS샵이 설 명절을 앞두고 손종원 셰프와 협업한 '바삭(VASAK) 보리새우 김부각' 등 프리미엄 상품을 선보이며 설 선물 수요 공략에 나선다. GS샵은 23일부터 2월 11일까지 TV홈쇼핑과 모바일 앱을 아우르는 통합 마케팅 행사 '판타지 설날'을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프리미엄 선물 수요에 맞춰 차별화 상품을 확대하는 동시에 적립금과 쿠폰을 보다 많은 고객이 누릴 수 있도록 준비한 것이 이번 설 명절 마케팅의 핵심이다. 대표 선물 상품은 TV홈쇼핑에서 처음 선보이는 '바삭 보리새우 김부각'이다. '바삭(VASAK)'은 전통 김부각을 현대적인 미식 트렌드에 맞게 재해석한 브랜드다. 최근 손종원 셰프와 협업한 '보리새우 에디션'을 출시하고 백화점 팝업 스토어를 운영하며 주목받았다. GS샵은 2월 6일 '소유진쇼'를 통해 보리새우를 비롯해 연근·참깨·커피·헤이즐넛 등 4가지 맛으로 구성한 선물 세트를 선보이며, 전 구매 고객에게 선물용 쇼핑백을 증정한다. 2월 1일에는 스페인 프리미엄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오일 '프리오르데이' 방송을 진행한다. 출시 방송 전량 매진으로 시작해 단 2회 방송에서 주문액 10억 원을 달성한 GS샵 대표 프리미엄 식품이다. 햇 올리브로 만든 상품을 소개하는 것은 이번이 마지막이다. 명절 선물로 부담 없이 선물할 수 있도록 기존 500ml 용량 외 250ml 소용량 구성도 마련했다. 그 밖에 1월 29일(목)에는 국내산 도라지와 쌀, 조청을 사용하고 특허받은 구증구포 제조 기술로 사포닌 등 유효 성분을 극대화한 '팔팔호랑이 도라지청'을, 2월 6일(금)에는 GS샵 대표 과일 브랜드 산지애의 최고 등급 과일만 엄선한 '산지애 블랙 라벨 사과 세트' 등 프리미엄 선물 상품을 엄선해 선보인다. 모바일 앱에서도 GS샵이 자체 기획한 프리미엄 큐레이션 브랜드 '리얼 명작'을 전면에 내세운다. 명절 선물 수요가 높은 축산, 청과, 수산 상품을 엄선했다. 대표 상품으로는 등심·안심·채끝·부채 등 인기 부위로 구성한 '경주축협 1++ 한우 구이용 특선 세트(1.2kg, 24만5천원)', 제수 및 선물 수요를 고려해 최고급 사과와 배를 각각 6과씩 총 12과로 구성한 '사과·배 혼합 세트(7만2천900원)' 등이 있다. 이 밖에도 굴비, 횡성한우 등 명절 선물로 선호도가 높은 상품을 폭넓게 갖췄다. 혜택은 더 많은 고객이 체감할 수 있도록 개편했다. '설날적립금' 마크가 표시된 상품을 2회에 걸쳐 10만 원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 최대 3만 원까지 구매 금액의 10%를 적립금으로 증정한다. 지난해 설에 20만~40만 원 이상 구매 시 혜택을 제공한 것에 비해 적용 기준을 낮춘 것이 특징이다. 그 밖에 '선물하기'로 5만 원 이상 구매할 경우 적립금 5천 원을 추가로 제공하고, 5만 원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는 다음 날 TV홈쇼핑 방송 상품에 사용할 수 있는 5천 원 상당의 '재구매 쿠폰'도 증정한다. 김은주 GS샵 세일즈마케팅팀장은 “고객 조사 결과 명절에 뭔가 새로운, 흔하지 않은 선물에 대한 니즈가 확인됐다”라며 “올해 설에는 GS샵만의 큐레이션 역량과 혜택으로 차별화된 명절 쇼핑 경험을 제공하겠다”라고 설명했다.

2026.01.22 23:24안희정 기자

현대홈쇼핑, 국가유산진흥원과 'K-굿즈' 방송 진행

현대홈쇼핑이 국가유산진흥원과 손잡고 한국 전통 문화 알리기에 나선다. 현대홈쇼핑은 오는 23일 오후 8시, 모바일 라이브커머스 '쇼라'에서 국가유산진흥원의 문화상품 브랜드 'K-헤리티지(K-HERITAGE)' 단독 방송을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K-헤리티지 상품을 국가유산진흥원의 공식 온·오프라인 스토어가 아닌 외부 채널에서 라이브 방송으로 판매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 방송에선 앞서 상품 공개마다 오픈런과 품절 대란을 일으켰던 인기 K-굿즈 상품 40여 종을 한정 수량으로 판매한다. 대표 상품으로는 ▲단청 유선 기계식 키보드(11만 9천800원) ▲변온 소주잔 세트(2만5천원) ▲조선왕실 와인마개(3만2천원) ▲조선의 멋, 갓잔(4만2천원) 등이 있다. 특히, 수공예로 제작된 '흑자 달항아리(중)'는 5개 선착순 판매를 진행하며, 온·오프라인에서 연일 품절 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변온 소주잔 세트'는 50개 한정 수량으로 판매한다. 방송 상품 구매 고객 대상 다양한 사은품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구매 금액에 따라 '붉은 말의 해 손거울(4,500원 상당)', '화초도 사각쟁반(1만원 상당)', '오얏꽃 미니잔 세트(2만원 상당)'을 증정한다. 현대홈쇼핑은 라이브 방송 이후에도 오는 30일까지 현대H몰에서 'K-굿즈 온라인 기획전'을 통해 상품 판매를 이어갈 예정이다. 현대H몰 검색창에 'K굿즈'를 입력하면 이번 행사의 다양한 상품들을 한눈에 만나볼 수 있다. 현대홈쇼핑 관계자는 “최근 국내를 넘어 글로벌로 확산 중인 'K-굿즈' 열풍에 맞춰, 단순한 쇼핑을 넘어 우리 문화의 아름다움을 직접 경험하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고객 수요에 맞는 다양한 상품과 콘텐츠를 지속 발굴해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6.01.22 11:36안희정 기자

CJ온스타일플러스, LGU+ 0번으로 채널 이동

유료방송 플랫폼들이 최근 홈쇼핑 채널 번호를 조정했지만, 전반적인 변화 폭은 크지 않았다. 다만 LG유플러스는 CJ온스타일플러스를 '0번'으로 이동시키며 가장 눈에 띄는 변화를 줬고, KT 지니TV는 일부 채널 번호만 소폭 수정했다. SK브로드밴드 Btv는 GS마이샵 번호 하나만 옮기는 수준으로, 전체 홈쇼핑 구도에는 큰 변화가 없었다. 홈쇼핑 채널 편성 소폭 변화 22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LG유플러스는 이달 IPTV 채널 개편을 통해 데이터홈쇼핑(T커머스) 채널인 CJ온스타일플러스를 기존 32번에서 '0번'으로 이동시켰다. LG유플러스는 이와 함께 홈쇼핑 채널 구도도 함께 조정했다. 기존 37번이던 쇼핑엔티는 32번으로, 41번이던 NS샵+는 37번으로 이동했다. 기존 30번대와 40번대에 흩어져 있던 홈쇼핑 채널을 30번대 초중반으로 재정렬하는 형태다. 결과적으로 CJ온스타일플러스가 최상단으로 올라오고, 나머지 채널도 한 단계씩 앞당겨진 구조가 됐다. KT 지니TV는 상대적으로 변화 폭이 제한적이었다. KT는 지난해 8월 두 개 홈쇼핑 채널의 번호만 조정했다. 롯데원TV는 기존 32번에서 수도권은 32번을 유지하고, 비수도권은 30번으로 이동했다. NS샵플러스는 기존 42번에서 36번으로 이동했다. 0번 채널을 포함한 상위 홈쇼핑 채널 구도는 유지한 채, 일부 지역·후단 채널만 정비한 수준이다. SK브로드밴드 Btv의 경우 변화 폭은 더 작았다. Btv는 지난해 12월 18일 홈쇼핑 채널 가운데 GS마이샵 하나만 기존 998번에서 999번으로 이동시켰다. 나머지 홈쇼핑 채널 번호는 그대로 유지돼, 전체 홈쇼핑 구도에는 사실상 큰 변화가 없었다는 평가다. 잘되는 T커머스 점점 앞번호대로 최근 개편을 보면 CJ온스타일플러스를 0번으로 이동시킨 LG유플러스의 변화가 가장 두드러졌다. 통상 홈쇼핑 채널 번호 재배치의 배경에는 송출수수료가 작용한다. CJ온스타일플러스가 0번으로 올 수 있었던 이유는 지난해 T커머스 사업 실적이 비교적 좋았다는 점도 꼽힌다. 매출 여력이 생기면서 기존 30번대에 머물던 채널을 보다 앞자리로 끌어올릴 수 있는 여건이 마련됐다는 것이다. CJ온스타일플러스는 Btv에서도 2번에 자리하고 있다. 실적 요인과 함께 정책 환경 변화도 이번 재배치가 큰 이슈 없이 마무리된 배경으로 지목된다. 최근 유료방송 업무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서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로 이관됐지만, 아직 위원회 구성이 완전히 마무리되지 않은 상태다. 이 때문에 채널 번호 변경과 직결되는 송출수수료, 번호 배정 관련 이슈가 본격적인 쟁점으로 부각되지 않은 채 비교적 조용히 정리됐을 가능성도 거론된다. 업계 관계자는 “규제 당국의 구성이 마무리되기 전까지는 갈등이 수면 위로 크게 떠오르지 않는 경향이 있다”며 "이번 재배치 역시 이런 환경의 영향을 받았을 가능성도 있다"고 봤다.

2026.01.22 11:16안희정 기자

NS홈쇼핑, 설 맞아 식품 방송 집중 편성

NS홈쇼핑이 설 명절을 앞두고 명절 상차림과 선물 수요를 동시에 충족할 수 있는 식품방송을 집중편성했다고 21일 밝혔다. 조리 부담을 줄인 간편식부터 명절 선물로 선호도가 높은 프리미엄 식재료까지 폭넓게 구성해 실속과 품격을 모두 고려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 설특집 방송에서는 명절 대표 메뉴인 갈비·갈비찜 상품군을 중심으로 구성의 폭을 넓혔다. 뼈 없는 갈비찜, LA갈비, 프리미엄 원육 등 다양한 형태로 준비해 가정 상황과 취향에 맞춰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식품명인과 셰프의 노하우를 담은 비법 양념, 장시간 핏물 제거와 지방 정제 등 꼼꼼한 공정으로 명절 음식차림의 번거로움을 줄인 식품들이 눈에 띈다. 설 식탁과 선물 수요를 고려한 주요 상품으로는 강순의 식품명인의 노하우와 5가지 전통재료가 들어간 소갈비 순살을 푸짐하게 담아 낸 뼈없는 갈비찜 '정성곳간갈비찜' 21일 오후 5시 30분, '정성곳간LA갈비'는 22일 오후 6시40분, 정호영 셰프의 노하우를 담은 비법소스와 소갈빗대만을 사용한 '정호영셰프의 황제 소갈비찜'이 27일 오후 6시30분 방송된다. 수산·전통 식품 라인업도 강화했다. 25년 어획한 참조기를 대장대 사이즈(미당 70g 이상) 로만 구성하여 기획한 '법성포참맛굴비'는 26일 오후 3시 25분, 미당 40~42cm 크기의 프리미엄 사이즈 만을 엄선한 '용대리황태'는 27일 오후 4시 30분, 산지와 중량 기준을 명확히 제시한 프리미엄 구성으로 명절 선물로도 좋은 '완도활전복'은 23일 오후 2시 45분에 방송한다. 그 외에도 '창억떡' 등 데우거나 바로 즐길 수 있는 상품으로 차례 후 식사나 간식용으로 활용도를 높인 상품을 만날 수 있다. NS홈쇼핑 TV식품팀 신준식 팀장은 “이번 설을 맞아 식품방송을 집중편성하며 명절에 꼭 필요한 대표 메뉴와 선물 품목을 한 번에 준비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조리 부담은 줄이고 품질과 구성은 강화한 상품을 중심으로 명절 쇼핑의 편의성을 높여 소비자들에게 알찬 쇼핑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1.21 13:36안희정 기자

롯데홈쇼핑 '금은방 라이브' 인기

롯데홈쇼핑(대표 김재겸)은 경기 불확실성으로 안전자산에 대한 관심이 급증하는 가운데 '금은방' 콘셉트의 모바일 생방송을 확대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오는 21일 오후 6시에는 금·은 실물자산을 한정 수량으로 판매하는 게릴라 방송을 진행한다. 지난해 10월 모바일 생방송 '엘라이브'를 통해 '금은방 라이브' 첫 방송을 선보인 이후 이달 들어 주문액이 첫 달 대비 4배 이상 신장했다. 구매 고객의 절반 이상이 3040세대로, 실물 자산에 대한 관심이 젊은 세대까지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이 같은 성장세는 ▲실시간 시세를 반영한 가격 구성, 청구 할인 등 실질적인 혜택 ▲홈쇼핑의 검증된 유통•품질 관리 체계 ▲순도, 중량, 인증서 등 구매 판단에 필수적인 핵심 정보의 투명한 공개 ▲모바일 라이브의 실시간 소통 방식이 결합되며 시너지를 낸 결과다. 롯데홈쇼핑은 오는 21일 오후 6시, 81년 전통 삼성금거래소의 '실버바(1000g)', '골드바(50g), 실버바(100g)세트'를 판매한다. 당일 국제 시세를 기준으로 가격이 책정되며, 제작부터 유통까지 직접 운영해 온 전문 기업의 제품만을 엄선했다. 매회 방송마다 사전 주문만 평균 3억 원을 기록한 '실버바'는 고객 감사 차원에서 한정 수량으로 판매하며, '골드바, 실버바 세트'는 지난 방송에서 주문금액 7억 원을 달성한 인기 상품이다. 두 상품 모두 고순도 제품으로, ISO 9001 품질경영시스템 인증과 한국귀금속감정원 인증을 보유했다. 방송 중 다양한 할인 혜택도 제공할 예정이다. 같은 날 오후 9시에는 금, 은 전문기업 '아시아골드'의 '병오년 말 골드바'를, 22일에는 삼성금거래소의 '말 실버바'와 '잔망루피 골드바' 등을 정규 방송을 통해 선보일 예정이다. 김유택 롯데홈쇼핑 모바일부문장은 “안전자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고객이 신뢰할 수 있는 정보와 혜택으로 금/은 상품을 합리적으로 구매할 수 있도록 모바일 콘텐츠를 강화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투명한 정보 제공과 검증된 유통 시스템을 바탕으로 고객이 안심하고 실물자산을 구매할 수 있는 쇼핑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2026.01.20 13:44안희정 기자

현대홈쇼핑, 온라인 아울렛 'D숍' 선봬...70% 할인

현대홈쇼핑이 최근 오프라인 뷰티 편집숍 '코아시스'를 오픈한 데 이어, 이번엔 온라인판 초저가 아울렛을 선보인다. 고물가 장기화로 패션 이월상품을 저렴하게 판매하는 아울렛의 성장세가 두드러지는 가운데, 홈쇼핑 업계에선 처음으로 별도의 온라인 아울렛을 출시해 합리적 소비를 원하는 고객 수요를 끌어안겠다는 전략이다. 현대홈쇼핑은 오는 20일 40여 브랜드의 430여 패션 이월상품을 초저가로 판매하는 'D숍(Discount SHOP)'을 오픈한다고 19일 밝혔다. 홈쇼핑 공식 온라인몰 안에 하위 카테고리 형태로 이월상품을 모아 소개하는 경우는 있었지만, 이번처럼 독립 플랫폼으로 분리해 운영하는 건 현대홈쇼핑이 처음이다. 현대홈쇼핑 관계자는 “기존 공식 온라인몰인 현대H몰은 패션과 리빙, 식품 등 다양한 카테고리의 중·고가 브랜드를 아우르는 종합몰 성격이 강해, 가성비 패션에 대한 접근성과 가시성을 끌어올리는데 한계가 있었다”며 “D숍은 초저가 패션에 집중하기 때문에 고물가 환경에서 가격적 혜택을 비교하는데 많은 시간을 할애하는 고객들이 특가 상품에 보다 쉽고 빠르게 접근할 수 있는 채널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D숍의 판매 상품은 디자인이나 시즌 트렌드에 민감한 상품보다는 실용적인 아이템 비중이 높은 현대홈쇼핑 자체 브랜드(PB)와 라이선스 브랜드(LB)를 중심으로 구성된다. 머티리얼랩, 어반어라운드 등 PB와 프리마클라쎄, 누캐시미어 등 LB, 그리고 현대홈쇼핑이 직매입해 운영하는 지미추, 듀베티카, 지포어 등이 대표적이다. TV홈쇼핑 판매방송 종료 후 1년 이상 경과한 상품 중에서 시즌과 유행의 영향을 받지 않는 스테디셀러 위주로 선별해 선보일 예정이다. 판매 가격은 최저 9천900원부터 시작하며, 평균 할인율은 최초 판매가 대비 70%다. 현대홈쇼핑은 D숍 메인 페이지에 주요 특가 상품을 전진배치하고, 1만원 이하·3만원 이하·3~5만원·5만원 이상 등 가격대별 탭을 제공하는 등 고객이 직관적으로 가격 혜택을 체감할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현대홈쇼핑은 이번 D숍 오픈을 통해 패션 재구매율이 높은 4050 여성 고객의 록인(lock-in) 효과를 극대화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4050 고객이 자연스럽게 D숍을 방문할 수 있도록 쇼핑 정보 문자 안내 등 타깃 마케팅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가격 혜택을 앞세운 SNS 마케팅 등을 통해 가격 민감도가 강한 2030 소비자들도 신규 고객으로 유입한다는 전략이다. 현대홈쇼핑은 중장기적으로 상품 라인업을 강화해 D숍의 안정적인 성장 구조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TV홈쇼핑 협력사에도 입점 기회를 제공해 D숍 취급 카테고리를 주얼리·가방·신발 등으로 확대하고, TV홈쇼핑 방송 외에 외부 패션 브랜드도 추가로 선보인다는 복안이다. 현대홈쇼핑 관계자는 “D숍은 현대홈쇼핑이 보유한 직매입 상품 운영 역량과 가격 경쟁력을 집약한 채널로 고객의 합리적 소비 경험을 확장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현대홈쇼핑만의 노하우와 바잉파워를 발휘해 플랫폼 다각화를 꾸준히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1.19 22:35안희정 기자

임성근 셰프 음주운전 고백...홈쇼핑 '빨간불'

넷플릭스 '흑백요리사2' 출연으로 인지도를 높인 임성근 조리장(셰프)이 과거 음주운전 사실을 고백하면서 홈쇼핑 업계가 비상이다. 협력사와 얽힌 계약 구조 탓에 방송을 쉽게 중단할 수도, 부정 여론을 뒤로한채 방송을 강행하기도 어려운 진퇴양난에 빠졌다. 임성근 셰프는 지난 18일 유튜브 방송을 통해 과거 음주운전 전력이 있음을 직접 밝히며 사과했다. 이후 관련 내용이 빠르게 확산되자, 그와 협업해온 홈쇼핑사들도 대응에 나섰다. 임성근 음주운전 사과로 홈쇼핑 업계 술렁...방송 취소도 데이터홈쇼핑 회사인 쇼핑엔티는 이날 오전, 오후 모두 임성근 셰프 관련 방송을 송출했다. 다만 이는 T커머스 특성상 실시간 생방송이 아닌 VOD와 같은 사전 녹화 방송으로, 논란 이전 제작된 콘텐츠가 그대로 송출된 사례다. CJ온스타일은 이날 오후 편성됐던 임성근 셰프 관련 방송을 결국 진행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당초 오후 5시30분 '특 뼈없는 키로갈비탕' 판매 생방송이 예정돼 있었지만, 임성근 셰프 논란과 여론을 고려해 해당 방송을 취소했다. 회사 관계자는 "앞으로도 상황을 지켜볼 예정"이라고 말했다. 임성근 셰프와 협업해 임성근 시리즈를 판매하고 있는 KT알파 쇼핑 또한 현재 상황을 두고보는 중이다. KT알파 관계자는 “관련 상황을 지켜보고 있다”고 말을 아꼈다. 롯데홈쇼핑은 20일 임성근 셰프 관련된 상품을 판매한다. 다만 임 셰프 방송 출연 여부는 결정되지 않았다. 이밖에도 GS샵, NS홈쇼핑 등도 임성근 셰프와 관련된 식품을 판매 중이다. 협력사 계약 관계로 퇴출은 힘들듯 업계에서는 이번 사안을 단순히 즉각 퇴출로 연결짓기 어렵다는 현실적인 목소리도 나온다. 홈쇼핑 업계 한 관계자는 "협력업체와의 계약 구조상 방송을 일방적으로 중단할 경우 협력사로부터 소송이 들어올 수 있다"며 "논란이 된다고 해서 방송을 중단하기는 힘들다"고 말했다. 또 다른 업계 관계자는 "홈쇼핑 방송 편성은 협력사와 묶여 있고, 특히 T커머스의 경우 작년에 촬영해 둔 녹화 방송이 많아 단순 이슈만으로 뒤엎기는 쉽지 않다”고 토로했다. 이어 “제품 자체에 문제가 있는 게 아니라 임성근 셰프 개인의 과거 문제가 다시 소환된 것이기 때문에 유통하는 회사 입장에서는 제재하거나 불합리하게 내팽개쳤다는 논란이 생길 소지도 있다”고 덧붙였다. 이 관계자는 또 “결국 홈쇼핑사나 위탁판매자 입장에서는 판매율을 따라갈 수밖에 없다”면서 “법적 문제가 없다면 이 사람 때문에 판매가 안 된다는 판단이 설 때 자연 도태되는 것이고, 반대로 판매가 유지되면 계속 쓰는 구조”라고 설명했다.

2026.01.19 17:24안희정 기자

롯데홈쇼핑, 에이글 신상품 팝업 진행

롯데홈쇼핑(대표 김재겸)은 이달 16일부터 22일까지 일주일간 현대백화점 목동점에서 프렌치 아웃도어 브랜드 'AIGLE(에이글)'의 26년 봄·여름 신상품을 최초 공개하는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AIGLE' 브랜드를 '직접 입어보고 혜택까지 누릴 수 있는 고객 참여형 쇼핑 공간'으로 기획했다. 올 봄·여름 신상품 20여 종을 포함해 의류와 잡화 전 라인업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번 시즌에는 경량 아우터와 러버부츠를 중심으로 기능성, 활동성, 스타일을 고루 갖춘 제품들을 제안한다. 영하권의 추운 날씨가 지속됨에 따라 지난 시즌 고객 반응이 좋았던 경량 패딩, 고어텍스 다운 재킷 등 실용적인 아이템을 함께 판매한다. 이외에도 바람막이 원단으로 보온성을 더한 플리스 재킷과 안감이 폭신한 러버부츠 등 겨울용 의류와 잡화를 대대적으로 선보인다. 해당 기간 동안 신상품은 15%, 지난 시즌 상품은 최대 30% 할인 판매한다. 쇼핑의 재미를 더하는 참여형 이벤트도 마련했다. 현장에서 'AIGLE' 대표상품 3종을 입어보기만 해도 제품 1종당 스탬프 1개가 적립되며, 스탬프 3개를 모은 고객은 '백화점 상품권'과 '신상품 추가 할인 쿠폰'을 받을 수 있다. 'AIGLE'을 상징하는 대형 부츠 조형물과 함께 촬영한 사진을 SNS에 업로드한 고객을 대상으로 인증 이벤트도 진행하며, 50만 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토트백을 증정한다. 이상용 롯데홈쇼핑 그로스비즈부문장은 “프렌치 아웃도어 브랜드 'AIGLE'의 올해 봄·여름 신상품을 선보이는 팝업스토어를 통해 고객들이 브랜드의 우수한 기능성과 착용감을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할인 혜택과 함께 참여형 이벤트도 마련한 만큼, 이번 팝업을 통해 고객들이 'AIGLE' 고유의 가치를 경험해 보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1.16 17:33안희정 기자

롯데홈쇼핑, 한겨울에도 간절기 패션 강화…다계절 전략 승부

롯데홈쇼핑(대표 김재겸)은 급격한 기온 변화와 큰 일교차가 이어지는 날씨에 맞춰 이달 15일부터 단독 패션 브랜드를 중심으로 다계절 활용이 가능한 간절기 패션 상품을 순차적으로 선보인다고 13일 밝혔다. 최근 예년보다 포근했던 날씨가 이어지다 다시 강추위가 찾아오며 기온 변동폭이 커지고 있다. 이처럼 불규칙한 기후가 지속되며 경량 아우터, 니트, 가디건 등 계절에 크게 구애 받지 않고 입을 수 있는 간절기 패션 상품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다. 이 같은 패션 소비 트렌드를 반영해 롯데홈쇼핑은 한 시즌에 국한된 의류 판매에서 벗어나 다양한 기온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실용적인 상품 편성으로 패션 전략을 재편하고, 계절 의존도를 낮춘다는 계획이다. 통상적으로 가을·겨울 시즌에는 아우터 중심 편성이 일반적이었지만, 올해는 간절기 상품을 내세운 색다른 시도를 선보인다. 대표 패션 프로그램을 통해 조르쥬레쉬, 폴앤조, 바이브리짓 등 단독 브랜드의 간절기 상품을 선제적으로 공개한다. 이달 15일에는 '진짜패션 룩앳미'를 통해 '폴앤조 판초 가디건'을 판매한다. 가볍게 걸쳐 입을 수 있는 간절기 최적화 아이템으로, 국내 생산 홀가먼트기법을 적용한 프리미엄 라인이 특징이다. 16일부터는 간절기 특집을 통해 경량 점퍼를 집중적으로 소개한다. '영스타일(1/16)'에서는 활용도가 높은 '바이브리짓 자수 퀼팅 다운재킷'을, 17일 방송되는 '엘쇼(L.SHOW)'에서는 '조르쥬레쉬 경량 구스다운 재킷'을 최초 출시해 5만 원대 가격으로 판매한다. 이와 함께 지난 시즌 완판을 기록한 '레인보우 가디건'을 리뉴얼해 선보이고, 기존 아우터에 베스트를 세트로 구성한 레이어드 상품을 확대해 활용도도 강화했다. 내달 초부터는 론칭 10주년을 맞은 'LBL'과 여성복 브랜드 나이스클랍(NICE CLAUP)이 협업한 기획 상품을 비롯해, 전략 브랜드 '네메르'와 미국 디자이너 브랜드 '3.1 필립림 스튜디오'의 신상품을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김지연 롯데홈쇼핑 패션부문장은 “계절의 경계가 흐려지면서 한 시기에만 국한되지 않고 오래 입을 수 있는 옷을 찾는 고객이 늘고 있다”며 “일교차가 큰 요즘 날씨를 고려해, 한겨울부터 봄까지 실내외에서 자연스럽게 활용할 수 있는 간절기 패션을 합리적인 가격대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2026.01.13 07:52안희정 기자

공영홈쇼핑, 9일 '슈퍼극딜 1day' 특집전 진행

공영홈쇼핑의 모바일 라이브커머스 '공영라방'이 9일 '슈퍼극딜 1day'를 새롭게 시작한다고 8일 밝혔다. 공영라방의 대표 특집전인 '극딜데이'에 혜택을 더해 재단장했다. 공영홈쇼핑은 소상공인의 판로를 더욱 넓히고자 지난 2023년부터 '극딜데이'를 진행해왔다. 매월 단 하루 동안 8시간 연속 라방을 진행하고, 쿠폰 등의 할인 이벤트를 선보여 소비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지난해 12차례 진행한 극딜데이를 통해 20억 원에 가까운 매출을 기록한 바 있다. 이번 리뉴얼을 통해 쿠폰 혜택을 고가 상품까지 확대해, 다양한 상품 구매에 도움이 되도록 했다. ▲2만원 구매 시 2천원 ▲3만원 구매 시 3천원 ▲5만원 구매 시 5천원 할인 쿠폰은 행사 기간 내 무제한 발급된다. 여기에 ▲8만원 구매 시 8천원 ▲10만원 구매 시 1만원 할인 쿠폰을 신설해, 고객 1인당 각 2매씩 제공된다. 9일 8시간 동안 진행되는 첫 '슈퍼극딜 1day'에서는 새청무 햅쌀, 예산 엔비사과, 해남 꿀고구마 등 먹거리부터 엑스 바이크 실내자전거 등 생활용품까지 다양하게 선보일 예정이다. 공영홈쇼핑은 올해 소상공인 판로 지원 확대를 위한 '공영라방' 운영에 더욱 역량을 집중할 예정이다. TV홈쇼핑 대비 간편한 방송 준비와 현장감 있는 진행 등 라이브커머스의 강점을 살려 공영라방을 차별화된 '소상공인 공공 라이브 플랫폼'으로 발전시킨다는 복안이다. 공영홈쇼핑 관계자는 “새해 소상공인의 판로 지원을 강화하기 위한 공영라방의 역할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며, “첫 이벤트로 준비한 '슈퍼극딜 1day'의 풍성한 혜택에 고객 여러분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1.08 14:54안희정 기자

공영홈쇼핑 "새해 소원 남기고 2천원 쿠폰 받아가세요"

공영홈쇼핑이 새해를 맞아 우리 중소기업 상품과 농축수산물 소비 촉진을 위해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고 31일 밝혔다. 1일부터 15일까지 공영홈쇼핑 모바일 앱에서 '새해에는 말이야' 이벤트가 열린다. 새해 소원 댓글을 남긴 작성자 전원에게 2천 원 쿠폰을 지급 하는 행사다. 쿠폰은 계정(ID)당 1장씩 발급되며, 2만 원 이상 구매 시 적용할 수 있다. 쿠폰의 유효기간은 발급일로부터 7일이다. 병오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말 모양의 그림 퍼즐을 풀면 적립금도 받을 수 있다. 추첨을 통해 퍼즐에 3회 이상 참여한 고객 중 2천 명에게는 1천 원, 6회 참여한 고객 중 1천 명에게는 3천 원의 적립금을 지급한다. 적립금은 30일까지 지급 예정이며, 유효기간은 30일이다. 공영홈쇼핑에 신규로 가입했거나, 최근 3달간 구매한 이력이 없는 고객을 대상으로는 '웰컴 10% 할인 쿠폰'을 지급한다. 3만 원 이상 상품에 대해 최대 1만 원 까지 할인 받을 수 있다. 해당 쿠폰을 사용한 고객에게는 2천 원의 '웰컴 적립금'을 추가로 증정한다. 공영홈쇼핑 관계자는 “신년을 맞아 우리 중소기업, 농축수산인과 상생할 수 있도록 이번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새해에도 공적 유통플랫폼의 가치를 실현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12.31 15:57안희정 기자

NS홈쇼핑, '현역가왕3' 본투표 진행

NS홈쇼핑은 '현역가왕3' 본투표를 NS홈쇼핑 앱에서 진행하며 31일부터 투표를 시작한다고 31일 밝혔다. '현역가왕3'는 첫 방송(23일 오후 9시 50분)에서 분당 최고 시청률 8.3%, 30일 방송된 2회는 분당 최고 시청률 10.3%를 기록하며 높은 화제성과 관심을 입증했다. 방송 이후 시청자들의 참여 열기가 이어지는 가운데, 본투표를 통해 프로그램에 대한 몰입도 역시 높아질 예정이다. 투표는 NS홈쇼핑 앱에서만 참여할 수 있으며, NS홈쇼핑 앱 회원가입과 본인인증을 완료한 회원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본투표는 30일 2회차 방송 종료 직후인 31일부터 시작된다. 본인인증이 완료된 ID 기준으로 매일 7명에게 투표할 수 있고 투표 결과는 이후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NS홈쇼핑은 '현역가왕3'에 참여하는 재미를 더하기 위해 방청권 이벤트도 함께 운영하고 있다. 1월 31일까지 NS홈쇼핑에서 2회 이상, 누적 20만원 이상 구매하면 자동 응모되며, 추첨을 통해 '현역가왕3' 현역가왕 결승 녹화 현장을 직접 관람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받는다. 지난 12월 15일부터 사전 이벤트로 진행한 '응원댓글' 이벤트는 1차 기준 약 6만8천여 건의 응원 댓글이 등록되며 관심을 모으고 있다. NS홈쇼핑은 응모 차수별 추첨을 통해 5천 원 적립금을 1천 명에게 제공하며, 해당 이벤트는 총 3차수까지 진행된다. NS홈쇼핑 관계자는 “첫 방송부터 시청률 호조에 이어 투표와 이벤트까지 더해져 시청자 참여가 자연스럽게 확장될 것으로 보고있다”며, “NS홈쇼핑 앱을 통해 시청자들이 '현역가왕3'을 함께 즐기고 응원하는 경험을 이어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NS홈쇼핑은 '현역가왕3' 방송 시청을 중심으로 투표 참여, 이벤트 응모까지 유기적으로 연결해 시청자가 단순 시청을 넘어 프로그램에 직접 참여하고 함께 만들어가는 참여형 콘텐츠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방송 몰입도를 높이는 것은 물론, 앱 기반 참여를 강화해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2025.12.31 14:39안희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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