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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미디어'통합검색 결과 입니다. (84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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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방송·콘텐츠특위 출범..."미디어 공공성 회복, 콘텐츠강국 도약"

더불어민주당이 '방송·콘텐츠 특별위원회'를 출범시키고 방송 미디어 공공성 회복과 콘텐츠 산업 발전을 위한 정책 수립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특위 위원장은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소속 이훈기 의원이 맡았다. 이훈기 특위 위원장은 22일 국회 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열린 특위 출범식에서 "윤석열 정권이 친위쿠데타를 위한 사전작업으로 방송 장악을 시도했고, 이 과정에서 방송의 공공성은 완전히 무너졌다"며 "방송 산업과 미디어 콘텐츠 산업, K콘텐츠도 뿌리째 흔들리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방송의 공공성과 독립성을 지켜야 할 방송통신위원회와 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정권의 언론 장악 도구로 전락했다"며 "과방위와 민주당, 국민들이 MBC 장악을 막아낸 것이 윤석열의 비상계엄 친위쿠데타를 막아낸 큰 동력이라고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특위회는 '공공성', '육성', '지능(디지털) 생태계', '지역 균형'이라는 네 가지 키워드를 중심으로 ▲방송 미디어 공공성 재정립으로 건강한 민주주의 발전 기여 ▲방송 미디어 콘텐츠 산업 활성화를 위한 지원 수립 ▲디지털 시대 차별화된 미디어 환경 조성 ▲지역 중소 방송의 공공성 및 지역화 강화 등을 비전으로 제시했다. 아울러 국회의원을 포함한 위원 30명, 자문위원 30명 등 총 60명으로 구성됐다. 정동영 의원이 고문을, 윤성옥 교수가 자문위원단장을 맡았다. 활동 분야별로는 총괄기획(안정상 교수), 미디어·콘텐츠 진흥(이상원 교수), 미디어공공성(김소형 교수), 지역·중소방송 활성화(김희경 박사), 방송기술(박상재 위원) 등 5개 분과로 나뉘어 운영된다. 박찬대 당대표 직무대행은 특위 출범식에 참여해 "가짜 뉴스와 혐오 표현이 일상에 범람하고 이를 부추기는 선정적이고 자극적인 콘텐츠가 사회의 갈등과 분열을 부채질하면서 미디어 전반의 신뢰성을 심각하게 훼손하고 있다"며 "미디어의 공적 가치 복원과 시대 변화에 걸맞은 담대한 비전 제시는 건강한 대한민국을 위한 필수 과제"라고 강조했다. 특별위원회는 이번 출범을 시작으로 미디어 생태계 재편, 미디어의 사회적 가치 구현, 산업 성장 전략 등 3가지 주요 정책 과제를 중심으로 활동할 예정이다. 특히 ▲분산된 미디어 법 체계 통합 추진 ▲플랫폼과 OTT 성장에 따른 지원과 제도 정비 ▲공영방송의 지배 구조 투명성과 독립성 강화 ▲디지털 콘텐츠 산업의 글로벌 진출 지원 확대 등 구체적 정책 방향을 제시했다. 앞으로 특위는 외부 자문위원회 자리를 지속적으로 열어두고 학계, 산업계가 골고루 소통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할 계획이다. 이훈기 위원장은 "이달 중에 특별위원회에서 할 수 있는 과제를 선정해 발표하고 하나하나 실천하겠다"며 "대선 과정에서도 공약화하고 새 정부가 출범하면 이 정책 과제들이 반영돼 실천될 수 있도록 과방위와 민주당이 함께 힘을 모아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5.04.22 16:40최이담

이상휘 의원 "방송광고판매대행자 통신매체 판매허용 추진"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소속 이상휘 의원(국민의힘)은 16일 광고 지원 확대를 위한 방송광고판매대행법 개정안을 대표발의 했다고 밝혔다. 개정안은 방송광고판매대행자가 현행 방송광고 외의 광고를 판매할 수 없어 다변화된 콘텐츠 유통구조를 제대로 반영하지 못하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인터넷 모바일 영역까지 확대해 크로스미디어 광고 집행이 가능하도록 규제를 완화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콘텐츠 유통구조 다변화에 따라 방송과 통신매체를 결합한 크로스미디어 광고 집행 등 방송통신융합은 이미 산업과 시장에서 보편화된 상황이지만, 허가미디어렙의 통신매체 광고판매를 금지하는 칸막이식 규제로 고품질 미디어 콘텐츠 제작을 위한 재원 마련에 장애가 발생하는 등 미디어산업 선순환 고리가 약화되고 있다는 지적이 있었다. 특히 기존에 광고 집행 관련 어려움을 겪던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이 공공기관인 공영미디어렙을 활용할 수 있게 되면서 광고시장에서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에 대한 지원 기회가 확대될 전망이다. 이상휘 의원은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 본연의 기능인 광고판매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폭넓게 확보해 건전한 광고 시장 환경 조성에 기여할 수 있다”면서 “미디어산업 전반에 대한 낡은 규제 개선을 통해 디지털미디어콘텐츠 산업의 혁신 성장 및 신시장 창출도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5.04.16 13:14박수형

포바이포-제머나이소프트, AI 솔루션 플러그인 개발 협업하기로

포바이포(대표 윤준호)가 방송용 디지털 미디어 관리 플랫폼 전문 기업 제머나이소프트와 AI 솔루션 플러그인 공동 개발 및 공급에 대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제머나이소프트는 방송 환경에 최적화된 미디어 자산 관리 시스템 소프트웨어 'MAM(Media Asset Management)'를 개발, 제공하는 업체다. 현재 MBC, SBS, EBS, 연합뉴스TV 등 국내 방송사들의 시스템을 구축하고 운영 및 관리하고 있다. 제머나이소프트가 개발한 다양한 시스템 소프트웨어를 활용하면 방송사에서 제작해 송출하는 방대한 미디어 데이터, 통칭 '미디어 자산'들을 자동으로 수집하고 변환해 저장하거나 쉽게 검색해 찾을 수 있도록 도와준다. 또 저장된 자산들을 활용해 새로운 미디어를 만들거나 편집할 수도 있고 보도용 자료의 배포 및 송출까지 도와주는 등 방송 전 과정의 효율성을 극대화할 수 있다. 이번 MOU를 계기로 포바이포는 자체 화질 개선 AI 솔루션 픽셀을 제머나이소프트가 제공하는 다양한 서비스에 결합할 수 있는 '플러그인' 형태로 최적화, 경량화 하는 작업을 우선 진행하게 된다. 제머나이소프트는 기존 고객들이 각각의 워크플로우 안에서 용량(비트레이트)을 절감하거나 화질을 개선하는 등 다양한 방법으로 픽셀 플러그인을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도록 플랫폼 개편 및 운영을 담당할 예정이다. 양사는 해당 플러그인 제품을 오는 4월 초,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되는 방송 장비 전시회 'NAB(National Association of Broadcasters) Show'에서 공개하는 것을 목표로 개발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제머나이소프트 넥스트비즈본부 이상봉 본부장은 "화질 개선 기능은 자사 미디어 자산 관리 시스템(MAM)과 보도 솔루션에서 활용 가능하고, 비트레이트 절감 기능은 포맷 변경 및 인코딩 작업에 함께 사용할 수 있는 등 픽셀 솔루션의 활용성은 무궁무진하다"며 "제작 및 관리, 송출 등 방송 과정 전체를 아우르는 제머나이소프트의 다양한 솔루션에 픽셀 플러그인을 광범위하게 적용해 사용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포바이포 픽셀 사업본부 배성완 본부장은 "이번 MOU를 통해 포바이포는 픽셀 AI 솔루션의 적용 산업 저변을 넓힐 수 있고, 제머나이소프트 역시 회사가 제공하는 다양한 기능들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게 됐다"면서 "공동 개발하는 플러그인을 활용해 국내 방송사 뿐만 아니라 글로벌 방송 장비 시장을 직접 공략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2025.03.17 18:14백봉삼

김태규 직무대행 "미디어 변화 부합하는 중장기 전략 제시해야"

김태규 방송통신위원장 직무대행이 3일 “AI, 빅데이터 등 새로운 기술과 문화, 산업을 기반으로 하는 방송통신의 지속가능한 혁신 성장과 비전 등 미디어 환경 변화에 부합하는 중장기 발전전략을 제시해야 한다”고 밝혔다. 김태규 직무대행은 이날 정부과천청사에서 열린 방통위 시무식에서 신년사를 통해 “국민에게 신뢰받는 미디어 환경 조성을 위해 온라인서비스 신규범 제시, 미디어 통합법제 마련 등 미래지향적 규제체계를 마련해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미디어 환경의 급변이 최근에 벌어진 것은 아니지만 최근 상황이 더욱 급변했다는 점을 주목했다. 예컨대 SBS가 넷플릭스를 통해 신규 방송프로그램을 공개하는 계약을 체결하고, MBC가 디즈니플러스의 오리지널 프로그램을 정규방송에 편성한 점을 사례로 들었다. 또 연말에 발표된 방송산업 실태조사에서 국내 방송사업 매출이 연간 8천억원 감소, 특히 광고매출 감소액이 6천억원에 이르는 점을 두고 “전통 미디어 상황이 얼마나 절박한지 말해주고 있다”고 평했다. 김 직무대행은 “콘텐츠의 무게 중심이 OTT나 유튜브 등으로 더 빨리 옮겨가고 있다는 것과 전통미디어도 변화의 중심에 뛰어들었다”며 “이런 변화에 발 맞춰 방통위는 방송 통신 미디어 시장에서 혁신을 촉진하면서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이용자 보호를 위한 정책 마련에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민생 관련 정책 추진에도 무게를 뒀다. 김 직무대행은 “지난해 발표한 딥페이크 디지털 성범죄물, 불법스팸 등과 같은 유해정보 방지대책을 충실히 이행해 국민들이 실생활에서 체감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며 “라인에서 이용자를 속이기 위해 설치된 다크패턴에 대해 시장감시 및 제도 개선을 추진하고 주요 플랫폼의 가입 이용 해지 등 각 단계별로 이용자 불편이나 피해가 없는지도 살펴봐야 한다”고 주문했다. 이어, “최근의 항공 참사와 같은 사회적 재난이나 태풍, 산불 등 기후변화로 인해 일상화되는 재난에 대비해 국민에게 꼭 필요한 재난정보가 신속하고 정확하게 제대로 제공될 필요가 있다”면서 “모든 국민이 차별 없이 미디어를 활용할 수 있도록 소외계층에 대한 미디어 교육과 복지를 확대하는 데 정책 역량을 집중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그는 또 “당장의 어려움이 있더라도 각자의 위치에서 지금 할 수 있는 일을 흔들림없이 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2025.01.03 14:52박수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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