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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사폐기물'통합검색 결과 입니다. (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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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준위위원회, 정부 위촉위원 선임 완료…위원회 운영 본격화

고준위방사성폐기물관리위원회(위원장 김현권)는 위원회 정책 조정과 대외 협력 업무를 추진하는 유휘종 상임위원이 임명됐다고 29일 밝혔다. 상임위원의 임명으로 고준위위원회는 전체 위원 9인 중 정부 위촉직 5인(위원장 1인, 상임 1인, 비상임 3인) 위촉을 모두 완료했다. 유휘종 신임 상임위원은 대통령비서실 행정관·한국에너지공단 신재생에너지센터 소장 등을 역임한 환경·에너지 분야 정책·소통 전문가로 알려졌다. 정부는 고준위 방사성폐기물 관리 정책의 대외 실행력을 제고할 것으로 기대했다. 유휘종 상임위원은 “고준위 방사성폐기물 문제는 국가 에너지 정책의 지속 가능성을 좌우하는 핵심 과제인 만큼, 투명하고 합리적인 대화와 합의로 국민에게 신뢰받는 부지선정 절차 관리를 통해 국민 안전과 에너지 안보를 확보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강조했다. 고준위위원회는 오는 2월 23일 제1회 위원회 회의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선다. 고준위위원회는 이번 임명에 앞서 지난 5일 전문성과 객관성 확보를 위해 정재학 교수(경희대)·박진희 교수(동국대)·하정림 변호사(법무법인 태림) 등 학계·법조계 전문가 3인을 비상임위원으로 위촉한 데 이어, 이번에 시민사회와 행정 경험을 두루 갖춘 상임위원을 추가함으로써 분야별 균형 잡힌 전문 역량을 구축했다. 고준위위원회는 앞으로 ▲고준위 방사성폐기물 관리 정책 수립 ▲부지선정 절차 관리 및 투명성 확보 ▲국민 및 시민사회와의 소통 등 핵심 현안을 집중적으로 논의해 국가 에너지 정책의 지속 가능성을 확보해 나갈 계획이다.

2026.01.29 10:33주문정 기자

과기정통부 "2030년까지 CCU 메가 프로젝트에 2380억 원 투입"

오는 2032년까지 강원 태백 지역에 고준위 방사성 폐기물 연구용 지하연구시설이 들어선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8일 박인규 과학기술혁신본부장 주재로 '2025년 제9회 국가연구개발사업평가 총괄위원회'를 열어 2024년 4차 예비타당성조사 결과와 2025년 3차 예타 대상 사업 선정 결과 및 예타 면제 사업 선정 결과를 확정했다. 예타면제가 확정된 사업은 고준위 방사성폐기물 연구용 지하연구시설 구축사업이다. 이 사업은 기후에너지환경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오는 2032년까지 강원 태백시 철암동 일대에 지하 500m 정도에 고준위 방사성폐기물 관리기술을 개발하는 연구시설을 구축하는 일이다. 이곳에서는 실제 방폐장 건설에 필요한 우리나라 고유 암반 특성과 한국형 방폐물 처분 시스템의 성능 등을 실험·연구한다. 국내 지질환경에 부합하는 처분 기술을 개발하는 것이 목적이다. 양부처는 향후 사업계획 적정성 검토를 거쳐 사업 내용과 총사업비를 최종적으로 확정한 다음 착수하게 된다. 지난 해 신청한 예타 결과도 나왔다. 온실가스 다배출 산업을 대상으로 전주기 탄소 포집 및 활용(CCU)기술 실증을 지원하는 'CCU 메가프로젝트(과기정통부)'를 대상으로 총괄위원회가 이날 시행하기로 최종 확정했다. 이 사업은 2026년부터 2030년까지 5년간 총 3천806억 원을 들여 분야별 탄소배출 유형에 적합한 탄소 포집, 중간 물질로의 전환, 유용한 최종 제품(예: 메탄올, 지속가능 항공유 등) 생산까지 이어지는 기술개발과 실증에 나선다. 사업 추진 목표는 2035년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NDC) 달성 경로 확보 기여다. 올해 제3차 예타 대상도 선정했다. 선정 대상은 우주항공청, 기후에너지환경부, 해양수산부가 공동 신청한 우주 '정지궤도 환경·해양위성(천리안위성 6호) 개발이다. 정지궤도 천리안위성 6호는 예타 대상 선정…7개월간 촘촘히 조사 천리안위성 6호는 대기환경과 해양 관측을 진행 중인 기존 천리안위성 2B호의 임무를 이어받는 후속 위성이다. 기존 위성과 비교해 해상도 제고(환경탑재체), 관측 파장 확대(환경탑재체), 분해능 및 보정 능력 향상(해양탑재체) 등의 성능을 개선하고, 민간 참여 확대를 통해 위성 기술 국산화율을 높일 계획이다. 천리안위성 6호 사업 진행 여부는 7개월 가량 조사를 거쳐 최종 결정한다. 박인규 과학기술혁신본부장은 “국가연구개발사업에 대한 예타 폐지를 앞둔 시점이지만 새로운 후속제도 시행 전까지는 기존 제도를 안정적으로 운용할 것"이라며 "예타 폐지 법안 시행 이후 소요 제기되는 사업들은 후속 제도 적용이 가능하므로 당락을 결정짓는 기존 예타 제도를 적용할 때보다 신속한 사업 착수와 환류가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5.11.28 16:00박희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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