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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지의 제왕:전쟁의 시작'통합검색 결과 입니다. (5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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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 '서머너즈워', 반지의 제왕 협업 효과…해외 앱마켓 순위 역주행

컴투스는 올해 서비스 12주년을 맞은 모바일 RPG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이하 서머너즈워)가 '반지의 제왕'과의 협업을 통해 얻은 글로벌 성과를 5일 밝혔다. 컴투스는 최근 서머너즈 워에 반지의 제왕과의 협업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이 업데이트는 단순한 캐릭터의 차용을 넘어, 원작의 서사를 모바일 게임 환경에 맞춰 이질감 없이 녹여냈다는 점에서 눈길을 끌었다. 아울러 업데이트 직후 서머너즈워는 미국·프랑스·독일 등 주요 지역 애플·구글 앱 마켓 RPG 매출 탑10에 재진입했다. 신규·복귀 이용자도 증가세를 그렸다. 소설 속 분위기를 재현한 이벤트 던전 '그림자의 땅'은 블랙 게이트에서 운명의 산, 바랏두르로 이어지는 소설 속 동선을 난도별로 구성했다. 이를 통해 서머너즈워에서 반지 원정대의 여정을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소설 속 대표적 적대 세력인 사우론의 입, 우글록, 앙마르의 마술사왕 등이 보스로 등장했다. 이용자는 유물 조각 상점에서 왕가의 검을 비롯한 소설 속 상징적인 무기를 획득해 이를 활용한 전투도 경험할 수 있었다. 캐릭터와 미니 게임 역시 작품의 특징을 서머너즈워로 재해석했다. 프로도, 간달프, 레골라스 등 캐릭터는 소설의 서사를 반영한 고유 스킬과 연출로 인물 별 개성을 시각적으로 구현했다. 또 미니 게임 '간달프의 수수께끼'는 샤이어, 갈라드리엘의 거울 등 소설 내 주요 장소를 테마로 하며 서머너즈워 세계관에서 반지의 제왕 속 판타지를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재미 요소를 제공했다. 컴투스는 서머너즈워에 이번 협업을 통해 다시 한 번 글로벌 수준 지식재산권(IP)으로서 입지를 공고히 했다고 밝혔다. 회사는 이후로도 차별화된 콘텐츠와 서비스로 글로벌 이용자에게 즐거움을 선사한다는 계획이다.

2026.02.05 11:00진성우 기자

"간달프·골룸 등장"…컴투스 '서머너즈워X반지의제왕' 협업 업데이트

컴투스(대표 남재관)는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이하 서머너즈 워)에서 '반지의 제왕'과의 협업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로 반지의 제왕 속 주요 캐릭터가 서머너즈 워에 등장했다. ▲절대반지 파괴의 사명을 띤 '프로도', ▲반지 원정대의 수호자 '간달프', ▲왕위 계승자 '아라곤', ▲엘프 전사 '레골라스', ▲반지의 유혹에 잠식된 '골룸' 등 캐릭터 5종을 서머너즈 워 스타일로 재해석했다. 반지의 제왕의 방대한 세계관을 구현한 콘텐츠도 추가됐다. 천공의 섬에 나타난 악의 본거지 모르도르에서는 일일 임무 3종과 주간 임무 5종이 제공된다. 이벤트 던전 그림자의 땅'에서는 블랙 게이트부터 바랏두르로 이어지는 여정 속에서 사우론의 입, 우글록, 앙마르의 마술사왕 등 반지의 제왕 속 캐릭터가 보스로 등장한다. 이외에도 정체불명 소환사 X가 라이벌로 등장하는 아레나, 채팅창에서 사용 가능한 반지의 제왕 이모티콘 등이 추가됐다. 이번 협업을 기념해 오는 3월31일까지 이벤트 시리즈가 전개된다. 협업 콘텐츠를 플레이하며 미션 달성 시 스킬 레벨과 강화가 모두 완료된 태생 5성 물 속성 프로도를 획득 가능하다. 협업 기간 동안 태생 3성 이상 몬스터를 소환하며 포인트를 모으고 목표치를 달성하면 태생 5성 협업 캐릭터를 제공한다. 같은 기간 신비의 소환서 10+1 이벤트도 진행된다.

2026.01.30 17:15진성우 기자

에픽게임즈, '포트나이트·사우스파크' 협업 이벤트 마련

에픽게임즈는 대표작 포트나이트에 미국 인기 애니메이션 '사우스 파크'와 협업한 신규 이벤트 '사우스 파크: 혼돈의 시작'을 선보였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이용자는 다음달 5일까지 포트나이트에서 사우스 파크 악동 5인방을 만나볼 수 있다. 섬에는 원작 대표 캐릭터를 떠올리게 하는 '카트먼랜드'가 등장한다. 골든 코스트에는 새로운 '퀸트 5인 플레이리스트'가 도입됐다. 원작 에피소드와 설정을 고증한 신규 아이템도 추가됐다. 플레이어는 '진리의 막대'를 사용해 폭풍을 제어할 수 있으며, '치지 푸프'를 통해 자신을 치유하거나 적에게 피해를 줄 수 있다. 또 '케니의 부활 토큰'을 사용하면 자동 리부트가 가능하다. 이용자를 위한 혜택도 마련됐다. 별도 브이 벅스 구매 없이 누구나 이용 가능한 '혼돈의 시작 패스'가 출시된다. 이는 퀘스트 기반으로 운영되며, '배틀로얄' 또는 건설이 없는 '빌드 제로' 모드에서 퀘스트를 완료해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패스 보상으로는 ▲CRED 배낭 등 장신구 ▲테런스와 필립 곡괭이 ▲치지 푸프 로켓선 이모트 등을 포함해 총 13종 사우스 파크 테마 아이템이 제공된다. 모든 퀘스트를 완료하면 최종 보상으로 '상상나라 비행선 글라이더'가 주어진다. 상점에는 ▲스탠 ▲카일 ▲카트먼 ▲케니 ▲버터스 등 5종 캐릭터 의상이 등장한다. 에픽게임즈 관계자는 "원작 개성을 살린 아이템과 무료 패스를 통해 포트나이트만의 유쾌한 혼돈의 재미를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6.01.12 15:59진성우 기자

KT, AI 영화 '코드:G' 창작 지원…"AI 창작 활성화 기여"

KT가 생성형 AI 옴니버스 영화 '코드:G 주목의 시작'의 정식 개봉을 앞두고 시사회 및 감독과의 대화(GV)를 통해 AI 기반 영상 창작 방식에 대한 논의를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시사회는 지난 23일 CGV 용산 아이파크몰에서 관객 300여 명을 초대해 진행됐다. KT 청년 AI 인재 육성 프로그램 'KT 에이블스쿨' 수강생과 AI 영상 제작에 관심 있는 대학생, 'KT AI 영화제 P.A.N' 수상자 등이 참석했다. '코드:G 주목의 시작'은 KT가 공동 기획투자한 생성형 AI 영화 프로젝트로, 오는 27일 CGV에서 단독 개봉한다. 이번 프로젝트는 KT 그룹의 미디어·콘텐츠 전략에 따라 추진됐으며 KT와 KT 미디어 그룹사 내 R&D 인력이 공동 기획에 참여했다. 투자는 KT가 맡았고 배급은 kt 스튜디오지니가 담당했다. 또한, KT의 유망 중소·벤처 발굴 프로그램인 '비즈 콜라보레이션'을 통해서 제작사와의 상생에 힘을 보탰다. 영화는 '인간성'을 주제로 다섯 편의 독립 단편을 엮은 옴니버스 형식으로 제작됐다. 참여 감독은 김주신(프라임패턴:에코), 김영기(기억관리국), 권한슬·홍기선(DMZ), 송영윤(오더 인 카오스), 김광식(데이 원) 등 6명이다. GV에선 AI 기술의 한계와 제작 과정의 어려움과 함께, 기존 방식으로 구현이 어려웠던 장면을 시도할 가능성이 논의됐다. KT는 '코드:G 주목의 시작'이 생성형 AI 기반 영화의 상업적 가능성을 확인하는 첫 단계가 될 수 있다고 보고, 개봉 이후 관객 반응과 시장 데이터를 참고해 추가 논의를 이어갈 계획이다. 김채희 KT 미디어부문장은 “'코드:G 주목의 시작'은 AI가 창작 과정의 진입 장벽을 낮추고 실험을 확대하는 순기능이 산업에서 어떻게 활용될 수 있는지를 확인한 사례”라며 “기술적 한계가 있더라도 현시점의 AI 영화 제작 단계를 기록하는 의미가 있고, 향후 창작 방식 논의의 기준점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KT는 AICT 기반 미디어 사업자로서 신진 AI 창작자를 발굴하고, 상업 개봉까지 연결해 미디어 창작 생태계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2025.12.24 10:48홍지후 기자

문체부-한국시각예술저작권연합회, 미술품 물납제 활성화 방안 논의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인촌, 이하 문체부)는 한국시각예술저작권연합회(회장 이명옥)와 서울 종로구 아트코리아랩 아고라에서 미술품 물납 활성화를 위한 미술 정책 특별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미술품 물납제는 납부하여야 할 상속세를 '상속세 및 증여세법' 제73조의2에 따라 현금 대신 미술품으로 납부할 수 있는 제도다. 오늘 오후 2시에 열리는 이번 세미나에서는 '창작의 가치를 지키는 제도: 미술품 물납 및 기증 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2023년 상속세에 대한 미술품 물납제가 시행된 이후의 제도 현황과 관련 현안들을 점검하고, 미술품 물납제의 활성화 방안을 논의한다. 먼저 이날 최병식 경희대학교 교수가 미술품 상속 및 기증에 관한 주요 현안과 국내외 사례를 발표하고 황승흠 국민대학교 교수가 미술품 물납과 기증 확대를 위한 제도적 방안으로 '국가미술품' 관리체계를 소개한다. 이후 김성규 한미회계법인 부회장과 김윤섭 아이프미술경영연구소장, 김보라 성북구립미술관장, 황원정 변호사, 박우홍 동산방화랑 대표가 참석자들과 함께 미술품 물납제 활성화 방안에 대해 토론할 예정이다. 문체부 신은향 예술정책관은 "미술품 물납제는 미술 작품의 문화적·사회적 가치를 지키기 위한 중요한 제도다"라며 "이번 세미나에서 나온 다양한 의견들이 미술품 물납제를 활성화하는 정책의 밑거름이 되기를 희망한다"라고 밝혔다.

2025.07.03 10:59이도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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