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ZDNet USA
  • ZDNet China
  • ZDNet Japan
  • English
  • 지디넷 웨비나
뉴스
  • 최신뉴스
  • 방송/통신
  • 컴퓨팅
  • 홈&모바일
  • 인터넷
  • 반도체/디스플레이
  • 카테크
  • 헬스케어
  • 게임
  • 중기&스타트업
  • 유통
  • 금융
  • 과학
  • 디지털경제
  • 취업/HR/교육
  • 생활/문화
  • 인사•부음
  • 글로벌뉴스
스테이블코인
배터리
AI의 눈
IT'sight
칼럼•연재
포토•영상

ZDNet 검색 페이지

'박주민'통합검색 결과 입니다. (2건)

  • 태그
    • 제목
    • 제목 + 내용
    • 작성자
    • 태그
  • 기간
    • 3개월
    • 1년
    • 1년 이전

시프트업, 90년생 임원 발탁…박주민 최고인사책임자 선임

시프트업은 지난 6일 박주민 피플실장을 최고인사책임자(CPO)로 신규 선임했다고 공시했다. 박 CPO는 1990년생으로 시프트업 피플실장을 맡아 인사, 조직문화, 사회공헌 관련 업무를 총괄해왔다. 주요 상장 게임사에서 1990년대생이 임원을 맡게 된 것은 2024년 넷마블 산하 블록체인 전문 자회사인 마브렉스의 홍진표 대표 이후 두 번째다. 홍 대표도 1990년생이다. 시프트업은 박 CPO의 선임 배경에 대해 "오랜 기간 시프트업에 근무하며 회사 문화와 조직을 깊이 이해해왔고, 게임 산업에서 인재의 중요성을 고려해 발탁했다"고 밝혔다.

2026.02.09 11:50진성우 기자

이재명 "의대생, 다시 의료교육 현장으로 돌아와 달라"

더불어민주당이 의대생 복귀를 촉구하고 나섰다. 대통령선거 후보와 국회 보건복지위원장이 SNS에 의료대란 책임자 문책 등의 요구에 답할테니 학업에 복귀하라고 밝힌 것이다. 이재명 후보는 지난 6일 SNS에 '의대생 여러분! 다시 의료교육 현장으로 돌아와 주십시오'라는 글을 통해 “이 모든 혼란은 윤석열 정부의 과오에서 비롯됐고. 과학적 근거도, 의료 교육현장의 준비도 없이 밀어붙인 의대 정원 2천명 증원이 문제의 시작이었다”며 “그 결과, 가장 큰 고통과 불안은 국민과 의대생 여러분에게 돌아갔다. 수많은 수술이 미뤄졌고, 응급실이 멈췄고, 사람의 생명을 살리고자 꿈꿨던 여러분의 시간도 멈췄다”고 지적했다. 이어 “그런데도 아직까지 박민수 차관을 비롯한 책임자들은 아무런 책임을 지지 않고 여전히 그 자리에 버티고 있다. 있을 수 없는 일이며 진정성 있는 대화를 위해서라면 바로잡아야 한다”며 “여러분이 던졌던 질문들, 정치가 반드시 답하겠다. 책임자 문책, 합리적 수가 체계 마련, 의료전달체계 개선, 전공의 수련환경 개선, 그리고 당사자의 의견이 반영되고, 충분한 사회적 합의에 기초한 필수의료 정책 논의를 다시 시작해야 한다. 그것은 의대생들만의 과제가 아니라, 우리 의료의 미래를 위해 반드시 해결해야 할 국가적 과제”라고 강조했다. 또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에게도 “의료 정상화를 위한 위의 약속만큼은 함께 지켜내자. 그것이 정치가 국민 앞에 해야 할 최소한의 책임”이라고 의료대란의 책임자 문책 등을 제안했다. 이 후보는 “무엇보다 여러분이 먼저 돌아와 자리를 지켜줘야 시작할 수 있다. 힘든 싸움은 나에게 맡기고, 여러분은 공부를 이어가며. 국민의 생명을 지킬 준비를 해달라”며 “내가 책임과 권한을 위임받게 된다면, 이 약속들을 반드시 지키겠다”고 강조했다. 더불어민주당 박주민 의원(국회 보건복지위원장) 역시 7일 SNS를 통해 의대생의 학업 복귀를 촉구했다. 박 의원은 “의대생 여러분, 오늘은 복귀 시한의 마지막 날이다. 오늘까지 돌아오지 않는다면, 교육 여건은 돌이킬 수 없을 정도로 무너지고, 그 부담은 고스란히 여러분과 국민에게 돌아갈 수밖에 없다”라며 “이 사태의 출발점은 분명하다. 준비 없이, 대화 없이 일방적으로 밀어붙인 윤석열 정부의 의료정책, 그 결과가 지금의 혼란”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어제 이재명 후보가 '여러분이 던진 질문에 정치가 답하겠다'고 약속했다. 나도 국회 보건복지위원장으로서 그 약속, 책임지고 함께 지키겠다. 이 상황을 초래한 책임자들에 대한 적절한 문책, 필수의료 패키지 재검토, 수련환경 개선, 보건의료발전계획 수립, 무엇보다 당사자인 여러분의 목소리가 반영되는 논의구조 구축부터 시작하겠다”라며 “다만, 그 시작은 의대생의 복귀이다. 오늘을 넘기면 상황은 걷잡을 수 없다. 여러분이 자리를 지켜줘야, 저희도 싸움을 이어갈 수 있다. 꼭 돌아와 달라”라고 강조했다.

2025.05.07 15:13조민규 기자

  Prev 1 Next  

지금 뜨는 기사

이시각 헤드라인

[빗썸 사태①] 전문가가 본 문제점 "허술한 관리·통제 체계 시스템"

"휴머노이드 승부수는 관절"…에스피지, 차세대 구동부로 정면 돌파

빗썸 사태 AI 토론, 몰트북과는 어떻게 달랐나

[빗썸 사태②] 거래소 장부거래 뭐가 문제인가

ZDNet Power Center

Connect with us

ZDNET Korea is operated by Money Today Group under license from Ziff Davis. Global family site >>    CNET.com | ZDNet.com
  • 회사소개
  • 광고문의
  • DB마케팅문의
  • 제휴문의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청소년 보호정책
  • 회사명 : (주)메가뉴스
  • 제호 : 지디넷코리아
  • 등록번호 : 서울아00665
  • 등록연월일 : 2008년 9월 23일
  • 사업자 등록번호 : 220-8-44355
  • 주호 : 서울시 마포구 양화로111 지은빌딩 3층
  • 대표전화 : (02)330-0100
  • 발행인 : 김경묵
  • 편집인 : 김태진
  • 개인정보관리 책임자·청소년보호책입자 : 김익현
  • COPYRIGHT © ZDNETKORE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