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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인환'통합검색 결과 입니다. (8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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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인환 우정본부장 "직원 건강하고 안전한 일터 만들겠다”

박인환 우정사업본부장이 무엇보다 꼭 하고 싶은 목표를 두고 “직원이 건강하고 안전한 일터를 만드는 꿈이 있다”고 밝혔다. 박인환 본부장은 지난 29일 국민주권정부 출범 1년을 맞아 열린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기자단 간담회에서 관련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박 본부장은 “(우본이) 국가기관이다 보니 차량이나 기계 장비를 교체하는 속도가 늦는 측면이 있다”며 “직원들이 무거운 짐을 많이 들다 보니 근골격계 질환에 취약한데 장비를 과감하게 교체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고 차량 리프트 등을 확보하는 일에 최선을 다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그는 또 “(우본 직원들이) 일하는 방식이 1990년대에 정착된 형태인데 이제는 AI 시대에 따라 바뀌어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우본 업무 중에) 무엇보다 AI 기술이 현장에 심층적으로 적용될 수 있는 분야가 물류 분야”라고 설명했다. 이어, “본부장을 맡는 동안 수도권 물류 메가허브를 구축해 전체적인 물류 프로세스를 만드는 계획에 따라 부지를 매입해보려 한다”며 “물류 현장에서 AI 실증을 포함한 우정사업 AX2030 계획을 수립하겠다”고 강조했다. 우편사업 정체 등에 대해서는 “우편 매출 감소는 거스를 수 없는 추세지만 감소 속도를 최대한 낮추면서 우본이 변화될 수 있는 노력이 중요하다”며 “고객들이 접근하기 편한 게 우체국의 강점이기에 전국 우체통을 늘려 소포까지 편하게 접수할 수 있게 하고 온라인 플랫폼과 제휴를 늘릴 것”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우체국 금융 사업이 정체된 것은 아니라고 생각한다”며 “정부 기관이기 때문에 우체국 금융은 고객들에게 가장 안정적이고, 이런 장점을 바탕으로 금리경쟁력을 확보하고 국민 삶의 라이프사이클에 맞게 편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2026.05.31 12:00박수형 기자

박인환 우정본부장, 마약류 검사 직원들 격려 방문

박인환 우정사업본부장은 28일 안양우편집중국을 방문해 마약류 2차 저지선 운영 지원에 나선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우정사업본부는 지난달부터 국제우편물 물류망 재설계를 통해 전국 5개 주요 거점 우편집중국에 마약 검사를 위한 공간을 설치했으며, 이 공간에서 관세청은 국내로 들어오는 모든 우편물에 대한 검사를 벌이고 있다. 설치 이후 2개월간 마약류가 담긴 우편물 3건을 적발했다. 박인환 본부장은 “국민의 소중한 우편물을 취급하는 우정사업본부가 마약 차단이라는 국가적 과제에 힘을 보탤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마약 저지선 지원 업무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박 본부장은 또 내달 3일 치러지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소통 업무를 벌이고 있는 직원들도 격려했다. 선거우편물의 처리 현황과 작업 진행 상황을 살펴보고, 선거우편물은 국민의 소중한 참정권 행사와 직결되는 중요한 우편물인 만큼 분류·운송 등 각 단계에서 차질이 없도록 정확한 업무처리를 강조했다. 박 본부장은 “책임감을 가지고 업무에 임해주시는 직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국민이 안심하고 선거에 참여할 수 있도록 완벽한 우편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2026.05.28 16:52박수형 기자

박인환 우본 본부장 선거우편물 소통현장 점검

박인환 우정사업본부장은 내달 3일 치러지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24일 서울마포우체국와 서대문우체국을 방문해 선거우편물 소통현장을 점검하고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박인환 본부장은 이날 현장 직원들에게 “국민의 소중한 뜻이 담긴 한 통, 한 통의 선거우편물을 신속·정확하게 배달해달라”고 당부했다. 우정사업본부는 지난 12일부터 선거 당일인 내달 3일까지 '선거우편물 특별소통' 기간으로 정하고 비상근무 체계에 돌입했다. 지방선거에서 취급될 선거우편물은 선거공보와 투표안내문 등 총 3280만 통에 달하며 완벽한 선거우편물 배달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한편 박인환 본부장은 이날 서대문우체국에서 취임 이후 개최해 온'우문현답 릴레이' 50회를 맞아 직원들에게 피자를 선물하고 소중한 의견을 청취했다. 박인환 본부장은 “현장에서 묵묵히 땀 흘리는 우리 직원들이 있기에 국민의 행복을 연결하는 따뜻한 서비스가 존재한다고 생각한다”며 “현장의 소중한 목소리를 씨앗으로 삼아 책임감 있는 열매를 맺어 우정사업의 든든한 기반을 다지겠다”고 강조했다. 우문현답은 '우체국의 문제는 현장에 답이 있다'의 줄임말로 종사원들과의 격의 없는 소통을 통해 우정사업의 미래 발전 방향을 찾겠다는 박인환 본부장의 핵심 철학이다. '우문현답' 릴레이는 박인환 본부장 임기 중 지속 진행될 예정이며, 이 자리에서 도출된 의견은 소중하게 검토될 계획이다.

2026.05.25 14:16박수형 기자

박인환 우정사업본부장, 의식 잃은 고령자 구한 집배원 격려

우정사업본부는 박인환 우정사업본부장이 도로 위에 홀로 쓰러져있던 고령의 주민을 구한 김의섭 집배원의 선행을 칭찬했다고 13일 밝혔다. 김 집배원은 지난 7일 오전 10시 50분경 우편물 배달 업무를 수행하던 중 충북 오송읍의 인적이 드문 한 농로에 쓰러져 있는 80대 A씨를 발견했다. 김 집배원은 곧바로 A씨를 깨웠고, 다행히 A씨는 얼마 지나지 않아 의식을 되찾았다.곧바로 119에 신고하려 했지만 A씨는“신고는 괜찮고 주머니에 있는 휴대전화로 아내에게 전화해달라”고 요청했다. 김 집배원은 가족에게 전화해 상황을 알렸고 A씨는 현장을 찾은 가족에게 인계됐다. 지난 12일 김 집배원 근무지인 충북 서청주우체국을 방문한 박 본부장은 “김 집배원이 쓰러져 있던 노인분을 발견해 가족의 품으로 인계할 수 있어서 다행이다”며 “집배원들은 우편물 배달은 물론 국민의 삶까지 살피는 등 선한 영향력을 전달하고 있어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2026.05.13 10:19홍지후 기자

박인환 우정사업본부장, 가스 폭발 현장서 시민 구한 집배원 격려

우정사업본부는 박인환 본부장이 지난 7일 전북 군산대야우체국을 방문해 가스 폭발로 추정되는 사고 현장에서 시민의 생명을 구한 한상근 집배원의 선행을 격려했다고 밝혔다. 한 집배원은 지난 2월 전북 군산시 회현면 일대에서 우편물을 배달하던 중 거대한 폭발음을 듣고, 굉음이 발생한 곳에 달려갔다. 사고 현장엔 이마에서 다량의 피를 흘리며 쓰러진 60대 시민이 있었고, 한 집배원은 의식이 혼미해진 환자에게 응급조치하는 등 인명 구조에 힘을 보탰다. 박인환 본부장은 “폭발 사고로 위험했던 현장에서도 용감한 행동으로 시민의 소중한 생명을 지킨 한상근 집배원이 자랑스럽다”며 “집배원은 우리 사회 곳곳에서 파수꾼 역할을 톡톡히 해내며 선한 영향력을 전달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6.04.08 13:10홍지후 기자

박인환 우정사업본부장, 의식 잃은 운전자 구한 집배원 격려

우정사업본부는 박인환 우정사업본부장이 의식을 잃은 시민을 구한 집배원을 찾아가 선행을 격려했다고 19일 밝혔다. 유상범 집배원은 지난 12일 강남구 학여울역 인근에서 발생한 교통사고를 발견한 뒤 의식을 잃은 운전자를 구하고, 교통사고로 인한 차량 흐름을 정리하는 등 선행을 베풀었다. 박 본부장은 지난 18일 서울강남우체국을 방문해 유 집배원에게 “위험했던 사고 현장에서 시민의 소중한 생명을 지킨 유상범 집배원이 자랑스럽다”며 “집배원은 우리 사회 곳곳에서 파수꾼 역할을 톡톡히 해내며 선한 영향력을 전달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우편물 배달 현장에서 고생하는 모든 집배원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고 덧붙였다.

2026.03.19 09:57홍지후 기자

박인환 우정사업본부장, 전북청 찾아 노동조합과 상견례

우정사업본부는 박인환 우정사업본부장이 26일 전북지방우정청을 찾아 전국우정노동조합,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공무원노동조합 등 노동조합, 총괄국장 등과 소통했다고 밝혔다. 이날 박인환 본부장은 취임 이후 전북청을 처음으로 찾아 현장 직원과의 상견례와 함께 경영 방침을 공유하고 미래 발전 방향에 대한 토론을 진행했다. 박인환 본부장은 이 자리에서 “우정사업 현실에 대한 객관적인 진단을 토대로 업무 프로세스 각각의 비효율성을 과감히 혁신하겠다”며 “이를 위해 직원들의 이해와 동참이 필요하기에 직원들의 소중한 의견 하나까지도 경청해 구체적인 실행계획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회의는 우문현답 릴레이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우문현답'은 '우체국의 문제는 현장에 답이 있다'의 줄임말이다. 종사원과의 격의 없는 소통을 통해 우정사업의 미래 발전 방향을 찾겠다는 박인환 본부장의 핵심 철학이다. 우정사업본부는 전북청을 시작으로 다음 달까지 전남청·정보관리원·제주청, 경인청, 충청청·인재개발원, 경북청·조달센터, 서울청, 강원청, 부산청 등과 차례대로 소통에 나설 계획이다. 앞서 박 본부장은 취임사를 통해 우정 가족과 위기 상황을 공유하며 미래 방향 등 열린 주제들로 토론하고 해결책을 고민해 체질 개선은 물론 조직의 추동력을 확보하겠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국민의 오늘을 연결하며 내일의 가치를 더하는 한국 우정'을 구현하겠다고 강조했다.

2026.02.26 14:29홍지후 기자

박인환 우정사업본부장 "우체국 물류·금융에 AX 2030 프로젝트 추진"

박인환 우정사업본부장이 “새로운 AI 기술을 적용한 소포 중심의 수도권 물류센터를 구축하고, 생성형 AI 기반으로 금융시스템을 고도화하는 등 대대적인 시스템 혁신 로드맵인 AX 2030 프로젝트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박 본부장은 이날 취임사에서 “AI 시대, AX 기반으로 새로운 프로세스와 인프라를 갖춰 국민에게 한결 나은 서비스를 제공해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박 본부장은 “사업역량 강화를 위해 요금책정과 재정, 시설투자 및 신규사업 진출 등 우정사업 핵심분야에 유연성을 확보하는 것을 목표로 법제 정비를 도모하겠다”며 “금융이익에서 적자보전과 시설 재투자 등을 담은 법안이 입법화되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우정사업 환경에 대한 객관적인 진단과 자문을 토대로 업무프로세스 각각의 비효율성을 과감히 혁신하는 추진전략을 수립하고, 직원들의 이해와 동참을 통해 구체적인 실행계획을 마련하겠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금융산업은 고객이 원하는 상품 설계와 현장 영업력 지원을 통해 채산성을 높이고 자산운용 체계를 더욱 고도화해 이익을 확대하는 등 우편 사업의 안정적 지원을 위한 기반을 다지겠다”고 했다. 박 본부장은 “국민 실생활을 밀착 지원해주는 특화서비스를 발굴하고, 국가 재정 부담 해소를 위해 우체국을 범정부 공동이용창구로 활용하는 등 국민행복을 연결하는 우체국으로 만들어 갈 계획”이라고 끝맺었다.

2026.02.14 12:47박수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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